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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실리콘 소재 생산기업 ㈜세라잔첨단소재 투자 확정
전라북도청
[AANEWS]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세라잔첨단소재가 정읍에 투자를 결정했다.
전라북도와 정읍시는 2일 첨단 실리콘 소재 생산기업인 ㈜세라잔첨단소재와 투자규모 55억원, 신규 고용 인원 20여명을 골자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읍시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양선화 전북도 기업유치추진단장, 김대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올 해 공장 신축을 마무리할 계획인 ㈜세라잔첨단소재의 주요 생산품은 실리콘 소재로 개발한 표면처리제품이다.
이 제품은 친환경적·고기능성이며 제품 표면에 도포하면 발열, 화재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소재다.
향후 발암물질 등이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표면처리제품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제품의 우수성이 인정돼 글로벌 소재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에 납품이 결정됐고 한샘, 현대리바트 등과도 적용 시험 중이다.
양선화 전라북도 기업유치추진단장은 “이제 막 신설된 기업이지만 대단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세라잔첨단소재가 정읍에 터를 잡고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며 “더욱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정읍시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세라잔첨단소재가 전북연구개발특구인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를 대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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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등 9개 공공기관, 청렴문화 정착·확산에 합심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를 비롯해 도내 9개 공공기관의 감사기구 책임관들이 청렴 문화의 확산과 정착 등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전북도는 2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역 9개 공공기관 감사기구의 장들이 한데 모여 제2회 전북지역 자체감사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자체감사기구 협의회는 지난 2014년 9월 16일 발족했으며 현재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교육청, 국민연금공단, 농촌진흥청,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병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새만금개발공사 등 전북지역 9개 공공기관 감사기구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전북도의‘가치있는 청렴,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하는 청렴전북’을 위해 추진하는 전라북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전북지역 공공기관의 청렴정책 발전방향과 자체감사기구의 전문성·독립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9개 공공기관 감사기구의 장은 전북지역 청렴정책과 자체감사기구의 전문성과 독립성의 고도화를 위해서는 두텁고 단단한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올해 추진될 청렴누리문화제 등 공동 협력 사업에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
또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을 초청해 내년 출범하는‘글로벌 생명경제 도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추진경과, 특례 및 대응방향, 감사위원회 개편 주요 내용 등도 공유했다.
김관영 도지사는“올해 개최되는 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와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내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청렴과 상식에 뿌리를 둔 특별한 전북, 도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전북으로 거듭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일상 속 청렴문화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도민 모두에게 확산되고 정착돼 부패없는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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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오월 愛-당신의 세월을 존경한다’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5. 8. 어버이날을 맞이해 복지관에서 연세가 많으신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60명을 선정해 어버이날 특별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복지관 인근에 있는 금관어린이집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아동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바구니 60개를 후원해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한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 출입구에서 카네이션 꽃바구니 후원해 주신 금관어린이집 아동 10명이 복지관 이용자에게 존경과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해 어버이날을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지역사회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자들이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후원해준 지역사회 기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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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제13회 사랑이어가기’개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4월 29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제13회 사랑이어가기’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한화정밀기계 사회봉사사무국과 아름다운소리봉사단의 후원으로 매년 꾸준히 실시되어오고 있고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중지됐다가 3년 만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자와 가족, 지역 내 재능기부 봉사자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제13회 사랑이어가기’는 한화정밀기계에서 참여자들을 위한 점심과 기념품 등 300만원을 후원해 장애인의 날을 축하했다.
또한 시각장애인 오카리나, 발달장애인 난타·댄스·피아노독주, 장애 비장애인 연합 챔버 등 장애인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와 창원시남성합창단, 맑은소리어린이합창단, 인재대 사회복지학과 밴드, 오카리나 독주, 아름다운소리봉사단 노래 등 지역 내 다양한 재능기부단체의 참여로 풍성한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알찬 행사로 진행됐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교류하고 화합하는 문화행사를 기다려온 모든 분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장애인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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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 온라인마케팅사무원 및 시니어케어통합관리사 양성과정 운영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11일부터 여성의 사회 참여와 취·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개강하는 과정은 온라인마케팅사무원 양성과정과 시니어케어통합관리사 양성과정으로 각각 오는 11일과 18일에 개강식을 시작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온라인마케팅사무원 양성과정은 김해시 산업단지 조성 확대와 IT분야 대중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회계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사무원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온라인마케팅 실무, 전산회계 및 엑셀 프로그램 등을 교육한다.
그리고 노인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웃음소통지도사, 뇌건강인지놀이, 실버건강체조댄스 등 실기 위주의 교육을 통해 시니어케어통합관리사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구정회 센터장은 “김해의 여성이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지역 사회와 산업체 등의 요구에 맞는 역량을 강화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사후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직업교육훈련 및 기타 문의사항은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로 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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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회생 ‘보금자금 금융지원’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도내 소상공인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도내 금융기관들과 금융지원에 나선다.
도는 2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도내 6개 금융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금융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전북도와 금융기관이 함께 힘을 모은 것이다.
출연재원은 전북도 20억, 6개 금융기관 60억원 등 총 80억원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1,2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시행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경영애로기업, 장기무사고 기업, 첫만남기업 등 3개 분야이며 업체당 최대 1억원 한도로 보증기간 8년동안 연 1.0%의 이차보전을 할 예정이다.
또한, 대출금 조기상환 시 발생하는 금융회사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된다.
김관영 도지사는 “보듬자금 금융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재기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마련해 서민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금상담은 전북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를 이용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상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일자, 시간을 예약해 해당 날짜에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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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어업회의소, 창립총회 거쳐 공식 출범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농어업회의소가 5월2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창립총회 및 기념행사를 갖고 김제시 농정파트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2019년 9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회의소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농어업회의소 설립 준비위원회 및 설립추진단 구성해 사업계획과 정관 및 조례 제정, 읍·면·동지역 순회설명회등을 개최하면서 코로나 19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해 4년여간의 창립 준비 끝에 일군 결실이다.
300여명의 농어업회의소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 및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하고 임원 선출 및 사무국 구성등을 의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김제시 농어업회의소 초대회장에는 서창배 농어업회의소 설립 준비위원장, 부회장에는 김범근 농업인단체연합회 상임대표가 선출됐다.
이어진 기념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 김영자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농어업회의소 창립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시 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 및 농어촌의 위기감이 증대하는 상황에서 농어업인의 권익과 위상을 대변하는 농어업계의 민간 자율기구로 김제시의 농정 파트너로서 정책자문과 조사·연구, 교육·훈련, 공익적 서비스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개시하는 농어업회의소는 분과위원회와 읍면동 회의소를 통해 농어업인의 현장 의견을 접수하고 민관 농정심의회를 거쳐 시 농업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일반회원 310여명, 특별회원 2곳, 단체회원 20곳 등이 가입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읍면동 순회활동과 분과위원회 개최 등으로 농어업회의 회원을 꾸준히 늘려나갈 예정이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서창배 농어업회의소 회장은 “농어민이 요구하면 정책으로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농어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많은 연구와 열린 자세로 농어업인에게 다가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 농어업회의소는 범농어업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할 수 있는 자율기구로 김제시 농정파트너로서 농어업회의소가 빠른 시일내에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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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출산지원시책 대폭 확대 시행
사천시, 출산지원시책 대폭 확대 시행
[AANEWS] 사천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출산지원금 지원사업’의 지원금액을 대폭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출산 후 산후조리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출산지원금의 확대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관내 출산가정이 해당된다.
출산지원금은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600만원을 지급하던 것을 800만원으로 증액 지급한다.
또한, 산후조리비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출산가정에 출산 1회당 현금 5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다.
신설된 산후조리비와 출산지원금 신청은 출생등록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출산지원금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희숙 보건소장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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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연령별·특성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에서는 5월 6일 아동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중장년, 노인 대상 프로그램을 차례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아동 프로그램 ‘별별체험’ 은 지역의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상대적 문화 격차 완화 및 사회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미술, 공예, 원예, 제과제빵 체험 등의 진행된다.
중장년 프로그램 ‘리스타트 아카데미’ 는 중장년의 다양한 관계 형성 및 신체적·심리적 긍정적 변화를 통해 삶에 대한 자발적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특강, 가죽공예, 야외 문화활동 등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청년과 함께 짝을 이루어 진행하는 ‘니캉내캉 짝짝꿍’ 프로그램도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
원예, 라탄공예, 제과제빵이라는 친근한 소재로 자연스럽게 청년세대와 서로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 4월부터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뚝딱 만들어봄’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며 6월까지 계속 될 예정이다.
특히 전년도에 진행되었던 프로그램 중 만족도가 높았던 분야인 퀼트·라탄·쥬얼리·레진공예 등을 주제로 선정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만들기를 통한 자존감 향상과 대상자 간 서로의 고민을 상담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의미도 함께 가진다.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들은 김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복지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되고 문의는 ☎310-8470으로 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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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니어클럽 달보드레 율하점, 목재문화박물관 별관 이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며 노인일자리참여자 어르신들이 근무하는 실버카페 달보드레 율하점이 기존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본관 2층에서 별관 1층으로 이전해, 목재문화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좀 더 편하게 음료 및 디저트를 제공하게 됐다.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니어클럽에서 운영중인 달보드레 카페는 관내 7개점이 있으며 양질의 재료를 사용해 제조된 음료와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시민들에게 제공해 많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어르신들이 직접 바리스타로 제조·판매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도 아주 높다.
그 중 달보드레 율하점은 2020년 6월 김해목재박물관 본관 2층에 개점해 목재문화박물관을 관람하러 온 시민들에게 커피나 다과 등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사회활동 참여를 통한 자아실현과 소득보전을 지원해 왔다.
이번 달보드레 율하점의 이전은 목재문화박물관의 증축으로 인해 어린이 놀이터가 별관으로 이전하는 등의 휴게공간 이전과 함께 결정됐다.
특히 이번 이전으로 인해 별관 1층에 카페가 위치함에 따라 이용고객의 접근성이 매우 커졌으며 카페내에서 음료나 디저트를 즐기면서 김해시의 경치를 즐길수있게 되어 이용고객의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해시니어클럽은 실버카페 달보드레 이외에도 클린은모닝, 은모닝택배, 행복두레 등 시장형 일자리와 관내 여러 공공기관 및 시설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운영하고 있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및 후원 문의는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www.ghsclub.or.kr 또는 유선 으로 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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