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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어르신 경로잔치’성공적 개최
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어르신 경로잔치’성공적 개최
[AANEWS] 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월 매주 토요일에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4월 8일 이동면 장암리 지역을 시작으로 15일 도평리, 22일 노곡리, 29일 연곡리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준비한 선물로 답례품을 제공했다.
이번 경로잔치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방문했다.
행사를 주관한 박만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봉사였지만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기쁘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주민이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며 우리면을 위해 더욱 많은 봉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임연식 이동면장은 “주민자치위원분들의 노고와 후원해 주신 여러 개인 및 관계기관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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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업기술센터,‘2023년 소확행 시민텃밭’개장
포천시농업기술센터,‘2023년 소확행 시민텃밭’개장
[AANEWS]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소확행 시민텃밭을 분양받은 시민가족 30가구가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개장식은 포천 도시농부 선서를 시작으로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악놀이, 소장의 개회사, 기념촬영 텃밭운영 예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소확행시민텃밭은 영농체험을 통한 녹색 생활 실천기회 마련 및 건전한 여가문화 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하며 올해 4년차를 맞았다.
올해 시민텃밭은 군내면 명산리에서 오는 11월 4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시민 텃밭은 울미연꽃마을에 위탁해 운영하고 상자텃밭 형태로 진행된다.
자율형 텃밭 관리 위주로 진행되고 텃밭 농사 기초 이론, 텃밭 치유프로그램, 특별행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박기욱 소장은 “‘호미로 도시를 디자인하다 포천아 농사짓자’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텃밭을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생활 속 농업이 실현되며 농업의 가치와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이웃간의 배려와 나눔 공동체의 소증함을 깨닫고 건강과 여유를 찾고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농사를 직접 체험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대되며 정말 소확행이 실천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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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음식물쓰레기 가정용 소형감량기 지원 시범사업 실시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정용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효처리 등을 통해 가정 내 발생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장비다.
지원대상 감량기는 k마크, 환경표지, Q마크, 단체표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구매가격의 50% 한도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주방싱크대에 설치하는 음식물분쇄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절차는 소형감량기 구매를 원하는 포천시민이 감량기 설치 후 구비서류를 환경관리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확인절차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환경관리과 청소행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가정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억제하고 음식물 종량제 봉투를 줄여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사업효과를 분석해 지원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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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쌍동리에 27년 동부권 노인복지관 생긴다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초월읍 쌍동리 371번지 일원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연면적 9,950㎡ 총 사업비 426억이 투입되는 이 건물에는 고령사회에 발맞춰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인복지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노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 일자리 전문기관인 시니어클럽, 평생학습센터,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한 삶을 지원할 보건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접부지에는 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청소년문화의 집, 육아센터 등이 입주하는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이 예정되돼 있어 시민들이 한 곳에서 다양한 복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동부권 노인복지관이 건립되면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 지역 노인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동부권 복지행정타운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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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축산부산물, 완주군 구이면에 50상자 후원
완주군청
[AANEWS] 대정축산부산물이 완주군 구이면에 떡 50상자를 쾌척했다.
2일 구이면에 따르면 대정축산부산물은 농번기를 맞아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촌 취약계층을 위해 떡 50상자를 후원했다.
이번 떡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 계층 50가구에 따끈따끈하게 전달돼 물품을 받은 가구에 큰 위로와 힘이 됐다.
떡을 전달 받은 어르신은 “뜻밖에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영양가 있고 든든한 떡을 줘서 간식으로 잘 먹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대정축산부산물 이형기 대표는 연말연시, 명절, 가정의 달 등에 어려운 이웃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스한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만 지난 1월의 장학금 500만원과 사과즙 후원에 이어 2번째 후원이다.
안소연 구이면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기마다 세심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행복한 구이면을 위해 지역 주민을 면밀히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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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모집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관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 중 5개 기업을 선정해 시범 운영된다.
교육 전문업체가 직접 해당 기업을 방문해 각 기업의 직무 특성에 맞는 한국어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한국어교육과 동시에 외국인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안착을 위해 심리상담 및 미술치료도 함께 이뤄진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교육시간, 교육장소, 교통문제 등으로 한국어교육이 이뤄지기 어려워 각 산업현장에서는 의사소통 문제로 불량률이 높아지고 제대로된 안전교육이 힘든 상황에 놓여있어 이번 직무중심 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진행되는 ‘기업 맞춤형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주교사, 이중언어교사, 보조교사, 심리상담사 등 3인 1조의 팀으로 구성하고 남교사 1명을 필수 배치해 야간수업 등에 따른 안전문제에도 대비한다.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수업 시간은 각 기업의 여건에 따라 주중 야간 또는 주말에 진행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11월 1일 외국인전담팀을 기업지원과 내에 신설해 기업 및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방법의 지원을 모색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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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50억 신규 확대 시행
포천시,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50억 신규 확대 시행
[AANEWS] 포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50억원 증액된 100억원이며 포천시에 주 사무소와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금리의 3.5%~4.5%를 포천시에서 지원한다.
이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이자차액 보전율을 2023년에 한해 기존 보전율보다 2% 상향해 지원하는 시책이다올해 3월말 당초 지원 규모인 50억원이 모두 소진되어 지난 4월 26일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해당 위원회에서는 융자지원 규모가 50억원 증액으로 수정의결돼, 대출 이자율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은행은 총 9개로 국민은행 포천지점, 국민은행 송우지점, 기업은행 포천지점, 기업은행 송우지점, 농협은행 포천시지부, 농협은행 송우지점, 신한은행 포천금융센터, 하나은행 포천지점, 우리은행 포천송우지점이며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융자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특례보증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포천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덕채 포천시부시장은 “포천시는 기업인들께서 모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비롯한 여러 기업지원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대상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시 제목은 ‘2023년 포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 재공고’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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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셈할 수 없는 문화나눔의 실현
포천시청
[AANEWS] 문화재는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보물이다.
한 나라의 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척도로 박물관을 꼽는 이유다.
한 문화유산 수집가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평생 모은 유물을 포천시에 영구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천 선단동 출신 이웅묵씨다.
이웅묵 씨가 문화유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약 46년 전, 직장 문제로 아무 연고 없는 지역으로 발령을 받고 나서부터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을 하느라 다소 지쳐있었다.
우연히 들른 골동품상에서 고서화와 자기 등을 구경하게 됐는데 꽤 마음의 안식이 됐다.
문화의 힘을 그때 처음 체험했다”며 “높은 문화의 힘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내 고향 후배들도 이 행복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이것이 내가 문화유물을 기증한 이유”고 말했다.
자기와 목기, 서책과 서예류, 동양화, 병풍 등 이웅묵 씨가 포천에 기증한 유물은 총 311점.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세 번에 걸쳐 그동안 소장하던 모든 문화유물 컬렉션을 포천시민에게 기증했다.
기증유물 중에는 연화문 상감 대접, 연화문 상감 유병, 국화 인화문 향합 등 12세기경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청자와 ‘어리숭하게 생긴 둥근 맛’으로 세계에 각광받고 있는 조선백자 달항아리와 같이 그 가치를 셈하기 어려운 문화재도 포함되어 있다.
모든 기증품은 검수를 거쳐 포천시 공립 박물관인 포천 역사문화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7월에 개관한 포천 역사문화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대별로 보여주는 포천지역 최초의 공립 박물관이다.
개관 당시에도 이웅묵 씨는 선단동에 거주했던 조선 후기 관료 이종국 선생의 고문서를 기증하며 인문학 연구에 도움을 줬다.
이종국 선생은 1880년에 증광문과 을과에 급제한 후 승문원 사과, 진선사 장선, 홍문관 시강 등을 거친 인물이다.
그가 남긴 문서들은 당시 포천의 시대상과 주민의 생활상을 등을 엿볼 수 있는 지역사회의 귀중한 기록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웅묵 씨는 그의 문화유물 컬렉션에 대해 ‘젊은 시절의 전부나 다름없는 보물’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선뜻 기증 것은 ‘소중한 것일수록 나눌 때 가치가 커진다’는 평소 신념 때문이다.
그는 “아무리 대단한 유물이라도 개인이 ‘나만의 것’으로 묶어둔다면 그 가치는 딱 거기까지다”며 “포천시립박물관이 건립된다고 들었다 소장 중인 문화재가 있다면 우리 포천의 미래를 위해 소장 중인 문화재를 기증하길 권하고 싶다 문화유물은 여럿이 함께 보고 느낄 수 있게 될 때 전시, 교육, 학술연구가 이뤄지며 본연의 것 그 이상의 새로운 가치가 재창조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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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4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포천시, 4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4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본청 및 읍면동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와 부서별 주요 현안사항을 주제로 진행됐다.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는 지난 1월부터 2월 중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의 고충과 과제를 해결하고자 추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건의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노력한 실과소와 읍면동을 격려하고 아직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더욱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만족 행정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이번 회의를 통해 다시 한번 확고한 실현 의지를 갖고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3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 시 도출된 건의사항은 총 151건으로 추진완료 18건, 적극추진 88건, 장기검토 17건, 기관건의 15건, 추진불가 13건으로 현재 적극 추진 중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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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농·축산물 꾸러미 나눔행사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농·축산물 꾸러미 나눔행사
[AANEWS]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일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농·축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광주시가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삼겹살, 쌈 채소, 버섯, 마늘 등 농·축산물 꾸러미를 관내 저소득가구,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한 것이다.
양미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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