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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군 장병 대상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추진
구리시, 국군 장병 대상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추진
[AANEWS] 구리시는 군 장병들의 건강행태 개선과 체력증진을 위해 국군구리병원과 연계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건강채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6개월 동안 비대면 건강상담으로 진행된다.
보건소는 사전 건강검진을 통해 장병들의 건강위험요인과 건강 습관을 파악하고 운동과 영양 등 분야별 관리 목표를 설정해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운동전문가가 월 1회 국군구리병원을 방문해 장병들이 건강하게 체지방을 줄일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집중 운동 상담도 지원한다.
국군구리병원은 서비스에 참여한 장병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6개월 사후 건강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이 뚜렷하게 개선된 우수 장병에게 상장과 포상 등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한 공공형 건강관리서비스를 군 장병들에게 제공해 군인들의 건강 수준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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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쓰레기처리 감시원들과 오찬 간담회 개최
구리시, 쓰레기처리 감시원들과 오찬 간담회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6일 청소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장에서 무단투기를 감시하려면 쓰레기봉투를 일일이 파봉하고 다시 처리하는 등 궂은 일인데 이를 마다하지 않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시는 감시원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리시가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17명을 선발하고 관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계도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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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디지털 배움터 및 디지털 체험존’운영
구리시‘디지털 배움터 및 디지털 체험존’운영
[AANEWS] 구리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에서 ‘디지털 배움터’와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구리시 거점센터인 인창도서관 ‘꿈꾸는 공작소’가 참여하는 것으로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디지털 배움터’ 교육은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소수 정예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으로는 디지털 기초 디지털 중급 디지털 생활교육 등이 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디지털 체험존’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무인정보단말기 AI스피커 신기술체험 VR ROOM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서포터즈가 상시 배치돼 일대일 맞춤형 교육도 진행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도서관에 설치된 디지털 배움터와 디지털 체험존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시민들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화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디지털 배움터’의 과정별 프로그램은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꾸는 공작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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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탄 전세 피해자 대상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개최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성시의 피해자를 찾아가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와 도의 대책을 설명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경기도와 국토부, 화성시뿐만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법률상담 전문가 등 관계기관도 함께 참여해 피해자들이 간담회 현장에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원하는 경우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실질적으로 원하는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동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된 간담회 현장에서 피해자들은 전세 피해 발생 시 임차인의 대처 지침 마련 현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도상의 문제점 제시 및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요구 신속한 전세 피해확인서 발급 및 발급요건 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피해자 A씨는 “피해지원센터를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현장 설명회로 편리하게 상담받고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토로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피해자들은 전세 피해로 인해 주거 기반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어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고통받고 있는 만큼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도는 전세 피해지원을 위해 경기도주거복지센터 내 피해접수와 부동산 법률·긴급 금융지원·주거지원까지 종합 지원하는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를 지난 3월 31일 임시 개소해 운영 중이다.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전화해 사전 예약 후 방문 상담할 수 있다.
정종국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도내 전세 피해에 대해 다각적인 측면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인 만큼 전세피해자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현장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으로 피해자들의 안정적인 거주권과 재산권 보장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아울러 전세 피해자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피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5월 초에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확대 이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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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학교운영위원장 소통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3 학교운영위원장 소통자리 개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6일 충청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학교운영위원장 소통자리를 마련했다.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 제고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학교회계 예산의 이해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고 연수 후에는 임기호 2022·2023년 아산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의 진행으로 학교운영위원장들과의 소통 자리를 가졌다.
이경범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가 교육의 공동체로서 적극적으로 학교 운영 과정에 협력함에 감사를 표하며 급변하는 미래사회 속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협력해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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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자원 선순환 실천” 폐현수막 새활용
함평군, “자원 선순환 실천” 폐현수막 새활용
[AANEWS]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폐현수막 새활용 행사’를 실시했다.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마대자루를 제작하는 ‘폐현수막 새활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생활개선 함평군연합회 회원들이 주축이 돼 진행됐다.
회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재봉틀 기초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을 활용해 폐현수막을 마대자루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생수병 수거 용도로 제작된 마대자루는 이달 28일 개막한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참여 부스에 배부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각 또는 매립되는 폐현수막을 다양한 아이디어로 재사용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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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호 기부자 반기문 총장, 반기문마라톤대회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퍼포먼스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30일 4년 만에 개최된 제17회 반기문 마라톤대회를 맞아 참가한 방문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특히 음성군 제1호 기부자인 반기문 총장님이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 안해성 의장, 김기창 체육회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교육감, 임호선 국회의원도 함께 응원했다.
반 총장은 음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기부자로 의미를 더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인지도 향상과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도 운영해 전국의 마라톤 참가자 등 방문객에게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기부 혜택과 음성군의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을 설명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반기문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알리고 음성군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군에서 개최되는 행사 시 고향사랑기부제도를 널리 알려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안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음성군의 답례품은 음성행복페이, 휴양림 할인권, 음성장터 포인트, 쌀, 고춧가루, 복숭아, 수박, 로컬푸드꾸러미, 한우, 화훼, 들기름, 오색소면, 벌꿀, 골프공, 원목도마, 수세미세트, 사과즙, 북한전통주, 된장·고추장·간장 세트, 들기름, 연잎차·누룽지, 고려진홍삼, 수제맥주, 김치, 수제쿠키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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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시정 – 4월 ‘8대 뉴스’ 편
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시정 – 4월 ‘8대 뉴스’ 편
[AANEWS]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28일 4월의 8대 뉴스를 선별해 소개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20일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국회에 ‘김포골드라인 등 도시철도 혼잡과밀대책법’을 건의했다.
김병수 시장이 건의한 해당 법안은 ‘승객 혼잡 및 과밀 현상에 따른 안전사고 대비 및 지원’이 핵심이다.
법안은 최춘식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를 맡아 총 13명의 국회의원이 국회에 제출했다.
골드라인은 지난 2019년 개통 후 한 칸에 300명 이상 승객들이 몰리는 등 심각한 혼잡 상황을 직면한 상태다.
이런 위험을 조속히 타개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가 신속하게 나서야 한다는 여론도 증폭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이 국회를 찾아가 해당 법안을 건의·제출한 배경도 이 때문이다.
이번 발의는 20년간 국회 보좌관 경력을 쌓은 김병수 시장의 전문성에서 비롯된 기민한 대응이라는 평이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4일 오전 7시40분 김포공항 국제선청사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재하는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수 시장과 원희룡 국토부 장관,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관계자, 김포시 관계부처 관계자 및 골드라인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에 머리를 맞댔다.
국토부·김포시는 회의 때 골드라인 혼잡률 긴급 대책으로 ‘셔틀버스 무제한 투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시 외곽지역 및 대단지 아파트에서 김포공항까지 ‘원스톱 셔틀버스(중간노선 없는 직행 구간)’ 검토도 진행된다.
셔틀버스 무제한 투입 방안은 시가 지난 1월2일 골드라인 혼잡률 분산을 위해 추진한 ‘70번 버스’ 대안의 확장 방안이다.
70번 버스는 골드라인 주요 5개 역사만 급행 운행하는 특징이 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3일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방안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과 동시에, 김병수 시장을 단장으로 한 골드라인 혼잡률 대응 상시 태스크포스 운영이 시행됐음을 알렸다.
이번 긴급회의는 최근 골드라인 혼잡률 증폭 문제에 따른 사건사고가 증가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시는 이날부터 골드라인 관계부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함과 동시에, 김병수 시장을 단장으로 한 ‘골드라인 혼잡률 대응 상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김포시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과 함께 골드라인 혼잡률을 완화할 획기적인 대체수단 마련에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김포시는 28일 시청 소통실에서 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보와 만나 ‘외국인 정책의 전반적 변화에 따른 지자체 역할’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엔 김병수 시장과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질리안 트릭스 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보, 오호 바루아 유엔난민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선임보호조정관, 전혜경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포시는 지속가능한 외국인 정책 수립과 관련해 유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25일 고촌 아라마리나 요트 여객터미널에서 한강 교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물길을 연다’ 주제로 현장행정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행정에는 엄진섭 시 부시장, 시 관계부서 국·소장,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이 동행했다.
김병수 시장은 현장행정 당시 수자원공사로부터 ‘아라마리나 여객터미널 활성화’ 운영 보고를 공유받음과 동시에, 시 관광진흥과 및 환경과로부터 ‘경인아라뱃길 기능재정립 방향과 관광 활성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현장행정을 시작으로 수도권 수변 문화관광 활성화(2026 서울항 조성 계획 연계) 수상교통(서울시 리버버스 검토 연계) 도입 등으로 서울과 통하는 관광·교통 분야의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에서 지난 9일 개최한 ‘50만 대도시 지정 기념 제11회 김포한강마라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육상연맹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4,452명이 신청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코스는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고촌 영사정에서 돌아오는 총 3개로 대회는 하프 참가자들이 출발한 오전 9시 시작됐으며 대부분의 참가자가 골인 지점인 김포종합운동장에 도착한 11시30분경 마무리됐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7일 운양동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김병수 시장, 김인수 김포시의회 의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지난해 9월 동작구에서 김포시에 자매결연을 선 제안함에 따른 것으로 이번 협약에 앞서 양 지자체는 실무협의를 통해 상호협력, 문화관광, 스포츠청소년, 경제농업의 4가지 분야에 대한 교류를 확정한 바 있다.
또한 재난 재해 상황 시에는 상호 협조하는 등의 세부 내용을 확대해 나가는데도 협의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4일 오전 사우동 인근 대광연립(연립주택) 단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대광연립 단지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사우동 김포아트홀에서 열린 제2권역 시정설명회 때 등장한 시민건의사항을 세부적으로 수렴하기 위한 소통 행정의 일환이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주민대표·사우2통장을 비롯해 안전담당관·도시관리과장·사우동장·소통관 등과 함께 대광연립 단지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데 집중했다.
대광연립은 준공한 지 37년이 지난 탓에 상습 침수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현장 점검 후 “대광연립 주민들께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추진을 원할 경우 주민의향서(동의서)를 포함해 시에 제안할 경우, LH컨설팅을 통해 개략사업성 및 지구계(안) 등을 검증하는 등 사업추진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사진1. 김병수 김포시장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지난 14일 골드라인 전동차에 탑승해 다양한 교통 현안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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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반려동물 등록 집중단속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유기·유실 동물 발생 방지 및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영오면 내 사육 중인 미등록 반려견을 집중단속한다.
동물등록 대상 지역은 동물등록 대행 병원이 있는 읍·면으로 고성군의 경우 고성읍, 영오면, 회화면이다.
군은 집중단속 2주 전 단속계획을 해당 읍·면에 공지해 동물등록을 유도했으며 4월 26일까지 71마리의 반려견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등록대상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이며 이미 등록을 했더라도 소유자의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10일 이내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단속반은 견주 입회하에 내·외장 칩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적발 시 현장에서 확인서를 징구해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이상 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경락 축산과장은 “동물등록은 유실·유기 동물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며 “등록대상이 아닌 지역에서도 동물등록에 적극 동참해 유실·유기 동물 제로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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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고성군, 2023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AANEWS] 고성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고성군 1~2년 차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대상은 고성군 1~2년 차 민방위대원 342명으로 민방위 기본제도, 화생방 방호요령, 재난대피요령, 응급처치 교육 등 민방위대원이 가져야 할 기본소양 및 재난 발생 시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내용 등을 교육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교육통지서에 지정된 일시·장소에서 교육을 받지 못한 대원의 경우 전국 어디서라도 민방위 집합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 일자는 국가재난정보센터에서 조회하면 된다.
3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의 경우 5월 1일부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경병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민방위 집합교육은 코로나19로 장기간 실시되지 않다가 오랜만에 하는 만큼 나와 가족을 위험에서 지킬 수 있는 유용한 과목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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