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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남녀의용소방대 회원일동 이웃돕기 성금기탁
용주면 남녀의용소방대 회원일동 이웃돕기 성금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주면 남녀의용소방대는 22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올해도 면사무소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용주면 의용소방대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에 대한 긴급출동, 화재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한 용주면을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주우동 대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한다"며 "대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밝혔다.이에 하원수 용주면장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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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우리팜영농조합 이웃돕기 쌀 기탁
합천군 청덕면 우리팜영농조합 이웃돕기 쌀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우리팜영농조합은 지난 22일 청덕면사무소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10kg 쌀 6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조진현 대표는 "추운 날씨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덕면민을 위한 이웃 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우리팜영농조합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했다.우리팜영농조합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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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시군 농업기계 담당자,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 방문
충남 시군 농업기계 담당자,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충청남도 시·군 농업기계 담당자 32명이 합천군의 우수한 농기계 대여 행정과 첨단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합천군이 추진 중인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의 우수사례와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고 타 지자체에 적용 가능한 정책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단은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 농업기계 안전·정비·실습 중심의 교육훈련사업 운영 사례 ◀ 농업인 맞춤형 농기계 활용 교육 프로그램 ◀ 농기계 사고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농기계 안전관리 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운영 방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특히 전국 최초로 구축한 농기계 대여은행 무인 출입고 시스템과 스마트 컨트롤 제어 시스템은 방문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해당 시스템은 농기계 무인 출입을 통한 24시간 이용 기반 마련, 대여·반납 이력 자동 관리, 실시간 장비 상태 모니터링, 관리 효율성과 인력 부담 경감 등을 가능하게 해 이용객의 편의성은 물론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 스마트 농업행정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합천군은 그동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농기계 대여·교육·안전관리 전반을 체계화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농업기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윤미영 농업유통과장은 "이번 벤치마킹 방문은 합천군 농업기계 행정이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며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기계 행정과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과 경영 부담 경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앞으로도 농기계 대여은행 스마트화 확대, 안전사고 예방 중심 정책, 현장 실습형 교육훈련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선진 농업행정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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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영천시, 2026년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신소득작목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아열대작물 창업 기본·심화 교육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아열대작물은 시설 구축 등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재배 기술을 완벽히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할 경우 위험 부담이 크다.이에 영천시는 막연한 지원보다는, 교육생 스스로가 현장에서의 자생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먼저 입문자를 위한 기본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총 20회, 9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북안면에 조성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를 활용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즉시 실습할 수 있도록 하고 온실 구축과 환경제어 기술, 선진농가 현장 견학까지 포함한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관내 거주자 20명과 관외 거주자 10명을 선발한다.지난해 수료생을 대상으로 하는 심화과정은 실제 창업 전 최종 점검 단계로 선진농가와 교육생이 1:1로 매칭돼 밀착형 교육이 진행된다.교육 신청은 2월 6일까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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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1.42% 상승
영천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1.42% 상승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4689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1.42%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경기침체와 부동산거래 감소 등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수립 방안’이 적용된 결과다.상승률을 비교해 보면 전국 평균은 3.35%, 경상북도는 1.16%로 나타났으며 영천시는 경북 평균보다 다소 높은 1.42%의 상승 폭을 보였다.이번 상승세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연장,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인 영천경마공원,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등 대규모 지역 개발 사업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와 지자체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1월 23일 최종 결정·공시됐다.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다음 달 24일까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인터넷 접수 및 시청 지적정보과 방문을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관내 약 26만 필지에 달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주요 기준이 된다.이에 따라 4월 30일 공시 예정인 개별공시지가 역시 지난해 공시가격과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등 토지 관련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사항이므로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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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영천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0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총 15회에 걸쳐 읍·면 순회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1310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실천 역량을 높였다.교육은 지역별 주요 작목을 중심으로 작목별 재배관리 요령,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과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는 소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작목별 핵심 내용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새해 농사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한 해 영농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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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평가와 올해 활동계획,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김순화 민간위원장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남부동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며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영호 남부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복지를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 주민 주도형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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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준비
영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 준비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역 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오는 3월 27일 전국 시행 예정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시설, 비영리기관·법인·단체, 장기요양기관 등이며 공모 분야는 △가사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등 총 5개 분야이다.모집 공고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사회복지과 통합돌봄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선정은 내·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뤄지며 선정 결과는 2월 11일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시 관계자는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영천에서 따뜻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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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2026년 임원 이·취임식 개최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2026년 임원 이·취임식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2일 호텔 아리나에서 '2026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장병국·조인종 경남도의원, 박진수 밀양시의회 부의장, 정찬식 경남도농업기술원장, 김동현 경남도 4-H연합회장, 회원과 가족 등 220여명이 참석해 향후 지역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의 새 임원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임원으로는 손영림 회장과 함께 김연권·정신희 부회장, 김성훈·김진우 감사, 이다예 사무국장, 최민준 사무차장이 취임했다.손영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실천하고 회원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워 나날이 발전하는 4-H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손영림 회장은 2025년 부회장을 역임하며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에 힘써왔다.박광재 전임 회장은 "지난 1년간 밀양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와 함께해 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4-H연합회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안병구 시장은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은 밀양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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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드림스타트, '희망동행 프로젝트'사업 점검 박차
밀양시 드림스타트, '희망동행 프로젝트'사업 점검 박차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인 희망동행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TF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여성가족과장을 비롯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아동복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희망동행 프로젝트는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가 2025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의 희망도시락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밀양시와 협약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도시락 지원은 물론, 맞춤형 프로그램과 사례관리를 병행해 밀양형 통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드림스타트는 위기가정 아동 30여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희망도시락 지원 현황 공유, 밀키트 메뉴 선정, 긴급 배달 지원, 명절 도시락 지원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TF운영과 점검을 통해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아동복지 체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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