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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작명가 위촉
구리시,‘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작명가 위촉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일 신생아 대상 무료작명 서비스인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사업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저명한 작명가 3명을 재능기부 작명위원으로 위촉했다.
‘우리 아기 예쁜 이름 지어주기’ 사업은 구리시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구리시에서 출생한 아동을 대상으로 유명 작명가가 무료로 아기 이름을 작명 후 뜻풀이와 해설이 포함된 작명인증서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위촉된 작명가는 경기대학교대학원 동양문화학과 초빙교수인 조규문 교수를 포함한 3명으로 이들은 자녀 출산 후 작명을 신청한 부모에게 아이의 사주 등을 확인하고 예쁘고 의미있는 이름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출생에 대한 사회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출생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에 동참해주신 세 분의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시책을 지속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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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추진
구리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추진
[AANEWS] 구리시는 지난달 2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열린 미용업 총회 및 위생교육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대한미용사회 경기도북부지회장, 인근 시·군 지부장 등 내빈 및 구리시 미용업 종사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미용지부에서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머리 미용을 무료로 봉사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난 4월에 개최한 구리시미용지부 임원진과 간담회시 청취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구리시 미용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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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대교’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 10만명 넘어
구리시, ‘구리대교’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 10만명 넘어
[AANEWS] 구리시는 지난 1일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일부터 구리시 시민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의 ‘구리대교’ 명명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5개월도 지나지 않아 10만명을 넘었다는 것이다.
특히 경기도의회에서는 이은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구리대교’ 명명촉구 건의안’이 지난 4월 27일 경기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원안가결 되어 교량명칭 지명심의기관인 한국도로공사와 국가지명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으로 ‘구리대교’ 명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서명운동을 시작한 지 몇 개월도 지나지 않아 10만여명의 시민들께서 서명에 참여하신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특히 경기도의회에서 이은주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백현종 의원이 적극 지원한 ‘구리대교’ 명명 촉구건의안이 통과되도록 함께 해 주신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반드시 ‘구리대교’로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 명칭과 관련해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구리시와 강동구 의견을 수렴·협의하고 만약 상호 협의의견에 대한 조정이 안 될 경우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심의해 교량 명칭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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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구리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AANEWS] 구리시는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 좋은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외식, 숙박, 이·미용 등 개인서비스업종을 선정·지원하는 제도다.
모집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이미용업·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소이며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프렌차이즈,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구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확인하고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지참해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착한가격 메뉴 비중 가격 수준·안정 노력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 5개 분야 8개 항목의 심사기준에 따라 현지실사하고 적격 여부를 평가해 착한가격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서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및 친환경용품 지급, 이용 활성화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모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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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중소기업 지원 박차…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장성군, 중소기업 지원 박차…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AANEWS] 장성군이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포괄적인 지원에 나선다.
군은 최근 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장성군은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정 지원을 펼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맞춤형 지원에 힘쓴다.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 성장과 더불어 민선 8기 장성군 공약인 ‘산업·농공단지 활성화’를 이루는 기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장성군은 총 9개 사업 54억 4500만원 규모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성장 잠재력 있는 유망 기업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돕는 ‘스타기업 육성사업’이 대표적이다.
산업·농공단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술 개발 등 맞춤 지원도 펼친다.
바이오산업 분야 지원도 주목된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에 5년간 군비 포함 100억원을 지원해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을 구축할 방침이다.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은 고온, 고압의 한계를 넘어서 액체와 기체를 구분할 수 없는 시점에 도달한 초임계유체를 활용한 원료 추출 생산설비로 높은 순도의 원료의약품을 얻을 수 있다.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된다.
이 밖에도 군은 4년간 100여 개 업체에 34억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원사업 대상과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역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산업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단기간 추진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과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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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나비대축제, “도전 건강 골든벨” 개최
함평나비대축제, “도전 건강 골든벨” 개최
[AANEWS] 전남 함평군은 2일 나비대축제가 한창인 함평엑스포공원에서 ‘도전 건강 골든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생활 속 올바른 건강지식을 전달하고 군에서 추진 중인 보건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된 관내 초등학생과 축제 현장 관람객 등 1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프로그램은 금연, 절주, 치매, 감염병 등과 관련된 OX퀴즈, 주관식, 객관식 등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등 총 5명의 어린이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행사가 우리 아이들이 생활 속 올바른 건강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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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AANEWS]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23개 지자체는 2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박성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23개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4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책토론회에 앞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과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30명은 503만원전 인근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전문제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정책연대 협약을 맺었다.
또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원전 인근지역 주민보호 대책 마련 및 불합리한 원전 제도 개선에 대한 내용을 담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서 ‘원전재난 안전과 교부세 신설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박재묵 충남대 사회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종운 동국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원자력 대형사고 발생 빈도와 방사능 전파’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토론자로 참석한 임종윤 원자력안전위원회 고리원전지역연구소장은 ‘국가 방사능 방재 체계’, 박철희 전북 고창군 주무관은 ‘지자체 방사능방재 업무의 한계 및 대안’, 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과장은 ‘지방교부세법’,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소장은 ‘원전 지원제도의 안전기준 정량화’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편 박성민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은 지방교부세 재원 중 내국세 비율을 기존 19.24%에서 19.30%로 0.06%를 늘려 원자력안전교부세의 세원을 마련하고 이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으로 지정된 28개 지자체 가운데 이미 예산 지원을 받고 있는 원전 소재 5개 지자체를 제외한 나머지 23개 지자체에 지원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원자력 발전소 인근지역의 23개 기초자자체는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수십 년째 직·간접적인 경제적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방사능 방재 등 주민보호사업의 재원확보를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원전동맹 주관으로 23개 회원 지자체에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를 위한 100만 주민 서명 운동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추진한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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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어린이 꿈잔치 행사 성황리에 마쳐
양주시 백석읍, 어린이 꿈잔치 행사 성황리에 마쳐
[AANEWS] 양주시 백석읍은 꿈나무 도서관에서 지난 29일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제4회 백석마을 어린이 꿈잔치’가 열렸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를 주관한 ‘백합 울타리’는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로 동부권에 비해 비교적 놀이시설 등이 부족한 서부권 어린이들을 위해 뜻을 모아 지난 2016년에 제1회 어린이 꿈잔치를 시작으로 매년 추진해왔다.
이날 행사는 백석초등학교 댄스동아리 공연, 사물놀이 등 각종 공연과 페이스 페인팅, 역사 팝업북 만들기, 캐리커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나도 사장님 등과 같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길 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는 학부모회뿐만 아니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 양주소방서 백석파출소 등 관공서와 백석읍 주민자치위원회, 백석청년회, 백석의용소방대, 백석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들이 발 벗고 나서 행사 진행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줬다.
김정화 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 진행을 위해 도움을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더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이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관내 학부모들이 주도적으로 힘을 모아 지속해서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다른 지역사회에도 귀감이 되는 모범사례이다”며 “이런 어른들의 노력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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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3년 상반기 도내 반려동물관련 영업장 점검
강원도,‘23년 상반기 도내 반려동물관련 영업장 점검
[AANEWS] 강원도는 ‘23년 상반기에 도내 등록·허가된 동물생산업 등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409개소에 대한 점검과 반려동물 소유자에 대한 준수사항을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업자 점검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시장·군수가 영업장별 시설· 인력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매년 1회 이상 점검하는 것으로 올해 동물보호법 개정 시행으로 신설·강화되는 시설·인력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중점 점검 및 계도할 계획이며 반려견과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유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단속도 산책로 공원 등에서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업자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영업자의 허가·등록 및 교육 이수 여부 영업장 내 시설기준 변경 여부 영업장 내 허가증·요금표 게시 개체관리카드 작성·비치 인력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반려동물소유자 준수사항 등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에는 고발 및 과태료 등 강력하게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상반기 미점검 업소는 하반기에 실시, 연내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며 동물보호법이 전부 개정 시행됨에 따라 강화된 시설·인력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전파, 이행점검 및 계도와 더불어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단속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건전한 반려동물관련 산업과 문화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밝히면서 관련 영업자는 법적 기준 및 준수사항의 철저한 이행, 반려견 소유자는 목줄·가슴줄 착용 등 안전조치 후 외출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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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눈에 보는 적극행정 안내집 배부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023년 ‘한눈에 보는 적극행정 안내집’ 100부를 제작해각 부서에 배부했다.
이번에 제작한 안내집은 적극행정 관련 법률, 강원도 자치법규·지침 등으로 공무원이 법제 행정을 통해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가이드라인으로 현장의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추진한 결과로 향후 감사, 징계또는 소송 등의 부담을 지게 되었을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각종법령 제도를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작성했다.
또한, 강원도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강원도 적극행정 공무원의 징계절차에서의 소명 및 소송 등 지원에 관한 지침’을 일부 개정해 5. 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내용은 기존 적극행정 공무원의 소송 대응 등에 필요한 지원을 “지원할 수 있다”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개정했다.
현준태 강원도 자치행정과장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상과 보호 강화를 위한제도가 필요하며 이번에 배부하는 안내집이 적극행정 문화정착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2023년에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주요 정책이 적극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 지원·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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