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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전년대비 개별주택가격 9.25%하락 개별공시지가 5.56% 하락
송파구, 전년대비 개별주택가격 9.25%하락 개별공시지가 5.56% 하락
[AANEWS] 송파구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 결정고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격산정을 위해 관내 개별주택 8000호 및 관내 토지 29,553필지에 대한 특성을 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해 송파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는 과도한 보유세 부담 완화, 부동산 경기침체 및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한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수정계획에 따라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9.25% 하락했으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5.56% 하락률을 보였다.
가격 열람은 5월 30일까지 송파구청 세무행정과/부동산정보과와 송파구청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결정 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송파구청 세무행정과/부동산정보과와 각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방문,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거나, 송파구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제출이 가능하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검증하고 송파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7일에 조정·공시한다.
아울러 구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열람 기간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이 방문이나 전화를 통해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국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드리며 이의가 있을시 기간 내 이의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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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1485만 달러 상담 추진
경기도, 탄소중립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1485만 달러 상담 추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달 10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디지털 무역상담실에서 개최한 ‘2023 탄소중립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총 247건, 1,485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 확정과 더불어 미국, 일본 등 주요국 역시 탄소중립 의무화를 선언하거나 법제화하며 수출기업에 탄소중립은 점차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다가오는 추세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녹색 무역 장벽에 대비 탄소중립 친화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참가기업 111개 사에 행사 전 해외 정책 동향, 우수 사례 등의 내용을 담은 사전 특강을 해 탄소중립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할 기회를 제공했다.
또 5개국 86개 사 구매자와 1:1 상담 주선, 비즈니스 전문 통역원 지원, 상담 장소를 지원했다.
이에 총 247건, 1,485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이 추진됐다.
정수 필터 제조사인 A사는 친환경 정수 필터 제품을 가지고 수도 펌프, 정수시설 등 유틸리티 구매사인 태국 P사와의 수출 상담에서 호평받아 계약을 추진 중이다.
A사 관계자는 “국제 통상 환경에 있어 탄소중립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이런 기회가 확대된다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한 중소기업에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도는 행사 이후에도 참가기업의 수출 상담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견본품 발송지원, 연계 사업 소개 등 후속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민우 도 투자통상과장은 “글로벌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수출기업의 친환경·탈탄소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진 상황”이라며 “세계의 탄소중립 정책이 도내 수출기업에 새로운 무역 장벽이 아니라 도약판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수출 마케팅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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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으로 119신고 여러 건 접수되면 즉시 비상 상황관리체제로 전환
같은 내용으로 119신고 여러 건 접수되면 즉시 비상 상황관리체제로 전환
[AANEWS] 경기소방이 동일한 내용으로 여러 건의 119신고가 접수되는 재난이나 사고가 생기면 즉시 비상 상황관리체제로 전환한다.
많은 사람이 목격할 수 있는 재난의 경우 여러 건의 119신고가 접수된다는 점을 감안해 신고접수에 소요되는 시간 낭비를 막기 위한 조처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전국 최초로 대형재난 정보를 119상황실 모든 상황 요원에게 동시에 전파해 일사불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형재난 발생 알리미’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대형재난 발생 알리미는 서버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재난 등을 상시 모니터링해서 같은 시간대에 인근 지역에서 신고 전화가 여러 건 폭주하면 자동으로 비상 상황 경보를 전파하는 시스템이다.
상황실 대형전광판과 상황 요원 개인 화면에도 같은 정보를 발송해 모든 상황 요원이 재난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지역에 화재 신고가 집중되고 있다”라는 경보 메시지와 함께 해당 내용을 상황실 정면의 대형전광판과 개인 모니터에 띄워 상황 요원들이 그에 맞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전국 최대 규모로 총 53대의 재난 상황접수 전화를 보유한 경기소방 119종합상황실은 그동안 신고 전화가 폭주할 때 안내방송을 통해 상황을 알렸다.
특히 권역별로 나눠 신고를 접수하는 탓에 상황 요원이 담당권역 외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는 대형재난을 미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분석에 따르면 대형화재의 경우 평균 40건 이상 신고가 접수된다.
하지만 상황 요원이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면 모든 신고자에게 동일한 질문을 하게 되고 그만큼 상황관리에 사용할 시간은 줄어드는 결과로 연결되는 문제가 있었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대형화재와 교통사고 또는 집중호우 등이 발생하면 119신고가 폭주하게 되는데 이 시스템이 갖춰지면 모든 상황 요원이 동시에 상황을 공유함으로써 신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된다”며 “나아가 현장 상황을 관리할 수 있는 여유시간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5개월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조기 구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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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어린이날 연휴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 개최
[AANEWS] 경기도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경기도청사에서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하는 두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기기회마켓은 지난 4월 1~2일 경기도청 봄꽃축제 사전 행사로 열린 첫 번째 경기기회마켓에 이어 문호리리버마켓과 경기도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다.
어린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재료로 소품 만들기, 도자기 채색, 대장장이 체험, 연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5일 어린이날에는 ‘불후의 명곡’ 양희은 편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소프라노 송난영이 피아니스트 최소연,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과 함께 격조 높은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으며 인디밴드 로프트 세션의 버스킹 공연 등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도 준비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가와 농부 67팀이 참여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가 와도 진행되며 우천 시 어린이날을 맞이해 준비한 공연만 취소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예술가와 농부들에게는 자립의 기회를, 도민들에게는 문화 체험과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로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주말은 문호리리버마켓,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은 수원맘카페·경기농협과 함께 경기기회마켓을 정기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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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 11~14일 개최…장애인대회부터 캠퍼스 대항전까지 ‘풍성’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 11~14일 개최…장애인대회부터 캠퍼스 대항전까지 ‘풍성’
[AANEWS] 경기도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에 걸쳐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도민이 이스포츠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마련한 축제의 장이다.
작년부터 수도권 최대의 융복합 게임쇼인 ‘플레이엑스포’에서 함께 열어왔으며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 캠퍼스 대항전, 인기 프로게이머와 스트리머 등이 참여하는 인터넷 유명인 초청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본 국가대표 초청 한일전으로 스트리트파이터 경기를 구성해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를 통해 문화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피파온라인4 경기를 진행하고 12일과 14일에는 ‘캠퍼스 대항전’을 치른다.
캠퍼스 대항전에서는 전국 대학 선발전과 온라인 예선을 거친 본선 진출자가 토너먼트 형태로 우승자를 가리는 형태로 팀 대결인 리그오브레전드와 개인 종목인 이터널리턴과 피파 온라인 4로 나눠서 각각 치러진다.
이어 13일에는 인기 프로게이머와 스트리머 등이 참가하는 ‘인플루언서 이벤트’로 일본 국가대표 초청 스트리트파이터 경기, 인기 프로게임단 디플러스기아 팬 사인회, 이터널리턴 스트리머 대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 공식 트위치 채널과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축제 기간 내 모든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최혜민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도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도내 이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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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해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주의 당부
경기 서해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주의 당부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연구원은 경기 서해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첫 번째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원은 올해 3월부터 해수와 갯벌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시사업을 실시한 결과, 지난 4월 24일 채수한 바닷물에서 균이 검출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4월 25일 채수한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처음 검출돼 9월까지 검출된 바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4~6월에 환자가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데, 오염된 해산물을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오염된 바닷물이 상처 난 피부와 접촉할 때 감염된다.
전국적으로 연평균 50여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하고 최근 5년간 경기도 비브리오패혈증 신고 환자 수는 48명이었다.
월별로는 9월 8월 10월 4월·6월 순이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전후로 높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연구원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은 고위험군과 감염경로가 알려져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고위험군 환자들은 어패류 생식을 피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오염된 바닷물 접촉을 삼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전국에서 발생 신고되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45명, 이 중 경기도는 13명이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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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 지침 환경성·지역경쟁력 강화해 개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을 추진할 때 훼손지를 공원·녹지로 복구하는 비율을 15% 이상 의무화하고 인공지능이나 반도체를 비롯한 신성장산업 유치 시 공공기여 비율을 완화 적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도는 환경을 지키면서도 지역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해제 통합지침’ 4차 개정안을 3일 시행했다.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해제 통합지침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의 공익성·공공성·환경성 확보를 위해 훼손지 복구, 공원·녹지, 공공임대주택 등을 법령상 기준보다 추가 확보하는 정책으로 경기도가 2021년 6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제정·운용하고 있다.
이번 4차 개정안은 환경성 강화 지역경쟁력 강화 청년·서민 분양주택 공급 확대 방안 등이 핵심이다.
우선 환경성 강화방안으로 훼손지 복구계획 면적 비율을 강화한다.
기존에는 법령에 따른 훼손지 복구 비율이 10~20%라 개발사업자 대부분이 최소치인 10%만 복구했다.
이에 도는 법정 최소기준인 10%보다 5%p를 추가한 15% 이상으로 복구 비율을 의무화해 공원과 녹지를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광역녹지 축 복원과 보전을 위해 백두대간 또는 한남정맥·한북정맥 300m 이내 해제사업 입지도 제한했다.
온실가스 등 기후변화 저감 대책 제시도 의무화하고 개발 방향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면적 최소화를 위해 개발밀도를 최대한 높이는 ‘콤팩트 개발방식 권장’ 등을 추가했다.
지역경쟁력 제고 방안으로는 단순 주택공급 위주 개발을 지양하고 신성장산업 유치 및 직주일체형 도시개발을 유도한다.
이러한 사업을 추진 시 공공기여 비율을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50만㎡ 이상의 도시개발사업이 유상 공급면적의 30% 이상을 일자리 용지로 의무 확보하는 규정을 신설해 일자리 창출에 더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무주택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와 다양한 주거선택권 제공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확보 기준에 지분적립형 및 이익공유형 주택을 추가했다.
도는 법령상 공공임대주택 확보율인 35%보다 통합 지침상 확보율을 강화해 45~50%로 운영해 왔는데, 추가 확보율인 10~15%분에 대해서는 임대주택뿐만 아니라 지분적립형과 이익공유형도 사업자가 선택해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집단 취락일 경우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할 수 있는데, 해제 이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시 공공기여 방안 제시 조항을 삭제하고 공원확보기준을 완화하는 등 장기 미집행 실효 또는 실효예정인 도시계획시설의 탄력적 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추대운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 “경기도는 3기 신도시 등을 포함해 전국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이 가장 많이 추진되는 지역으로 공익성·공공성·환경성이 높은 해제사업만 추진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지속해서 환경성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불편 해소방안을 중점적으로 통합지침 미비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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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가족과 맛있는 음식은 ‘배달특급’에서
가정의 달, 가족과 맛있는 음식은 ‘배달특급’에서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5일 어린이날부터 9일 화요일까지 닷새간 5천 원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상단 배너를 통해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2만 3천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회원 혜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배달특급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5일 쿠폰 코드가 공개되면 회원 가입 후 하단 쿠폰 등록을 진행해 1천 원·3천 원 할인 쿠폰도 함께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쿠폰은 다른 할인과 중복 사용할 수 있는 ‘더하기 쿠폰’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혜택이 제공된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가정의 달,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자리 함께하길 기원하며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달특급은 소비자분들께 더 큰 혜택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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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연합회 어버이날 기념 1천만원 상당 선물 전달
제천시청
[AANEWS] 한방연합회가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3일 제천시 노인회관에서 제천시 노인회지부를 통해 관내 어르신 300명 분량 선물을 전달했다.
이 날 연합회는 도라지 진액 300세트를 연합회 임원진 및 김창규 제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됐다.
이 날 전달된 선물은 제천시 노인회지부에서 형편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버이 날을 맞아 한방연합회 회원들이 베푼 따뜻한 마음이 와닿는다”며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 발전을 위해 한방연합회 큰 역할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용우 회장은 “제천시 발전을 위해 한방연합회가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해나가겠다”며 “제천시 한방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방연합회는 2016년 2월 설립해 6년간 제천시 한방산업의 발전을 주도해 온 단체다.
회원은 농가, 제조 및 유통업체 등 500여명 규모다.
지용우 옻가네 대표가 지난 3월 신규 취임하며 코로나 19 이후 주춤해진 조직력을 정비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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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통 벌화분 3개 중 1개에서 잔류농약 검출…오염에 취약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국내 유통된 벌화분 53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18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며 이 중 4건에서는 국내 사용금지 살충제인 클로르펜빈포스까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월부터 5월까지 국내 유통되는 국내산 벌화분 45건 및 수입산 벌화분 8건을 중소형 마트 및 온라인 매장에서 수거해 잔류농약 오염도를 검사했다.
그 결과 국내산 제품의 잔류농약 검출률은 31%, 수입산 제품의 검출률은 50%였다.
국내 유통되는 식품은 잔류농약 기준을 설정하고 기준 이상의 농약이 검출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나 벌화분에 대한 기준은 없어 관리 사각지대로 여겨졌다.
이번 검사에서도 최소 16.2 ug/kg에서 최대 375.4 ug/kg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성분별로 보면 클로피리포스, 플루아지남 등 14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종류별로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농약협력제 등 주로 살충제와 살균제 계열의 농약이었다.
특히 살충제인 클로르펜빈포스는 국내 식용작물 전체에 사용이 금지된 농약이지만 수입산 벌화분 8건 중 3건에서 검출됐다.
연구원은 이번 검사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했으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벌화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벌화분에 대한 잔류농약 기준 제정 및 관리를 건의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식용농산물에만 국한된 농약 규제만으로는 벌화분의 잔류농약 안전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며 “선제적 유해 물질 차단과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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