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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캠핑장·글램핑장 불법행위 단속 철저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5월 한 달간 캠핑장·글램핑장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는 관내 캠핑 시설 16곳과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타 지자체와의 합동·교차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무표시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판매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준수 원산지 거짓 표시 및 표시법 위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캠핑장 내에서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엄중히 단속해 시민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캠핑장에서 소비되는 전용 음식들의 위생실태도 함께 점검해 먹거리 안전 환경을 조성할 목표”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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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농업기술 벼 재배 수월해진다
진화하는 농업기술 벼 재배 수월해진다
[AANEWS] 나날이 진화하는 농업기술 덕분에 벼 재배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청양군은 지난 3일 비봉면 강정리 정명섭 씨의 논에서 벼 육묘 상자 자동이송장치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날 시연은 벼농사에서 노동력이 가장 많이 드는 못자리와 모내기 작업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농업기계를 만나는 자리여서 농업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보통 육묘 상자 1개의 무게는 7~8kg이지만 물이 스며들면 무게가 훨씬 늘어나 노동력과 시간 부담이 크다.
하지만, 이 장치를 이용하는 경우 레일 위에 육묘 상자를 옮겨놓기만 하면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원하는 못자리 위치로 자동으로 이송되고 모를 다 기른 후 못자리에서 모낼 논으로 옮길 때도 이용할 수 있다.
정명섭 씨는 “지금까지 육묘 상자 운반에 10여명의 인력이 필요했다”며 “자동이송장치를 이용하면 같은 작업을 4명이면 충분히 할 수 있어 인건비를 절감하고 작업효율도 크게 높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벼농사 기계화율이 많이 높아졌지만, 육묘기 인력 부족은 어쩔 수 없었다”며 “인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재배 기술과 농업기계 보급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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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주니어보드 공무원들 역량 강화 워크숍
청양군 주니어보드 공무원들 역량 강화 워크숍
[AANEWS] 청양군 주니어보드 ‘새바람 추진단’ 소속 공무원 20명이 3일과 4일 1박 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열고 군정 현안 해결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추진단은 워크숍 첫날 실무자 그룹의 상상력과 시야 확대를 위해 서울시 도시재생 프로젝트 ‘연트럴파크’와 공간 재해석 프로젝트 ‘문화비축기지’를 방문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을 알기 위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을까’ 특강을 들었다.
둘째 날에는 경기도 화성시 ‘로얄엑스 클럽’을 찾아 폐공간 및 자원 재활용 사례를 수집하면서 창의적 인테리어 등 공간 활용 방안을 익혔다.
김돈곤 군수는 “젊은 공직자들이 지역 현안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자발적인 모임을 구성해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갈수록 복잡해지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주니어보드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팀별 사례조사, 기관장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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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배 과실 저온피해 막고자 지원방안 다각화
논산시, 배 과실 저온피해 막고자 지원방안 다각화
[AANEWS] 봄철 이상 기온 현상으로 배 개화기가 평년보다 10일 정도 앞당겨짐에 따라 농가들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논산시가 다방면의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전 읍면동에서 저온 피해 관련 정밀조사를 실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촌발전기금 및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저온 피해 예방시설인 미세 살수 시스템과 방상 팬 설치를 뒷받침해가며 시설 측면에서도 농촌환경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최저기온이 영하 1~2℃까지 내려가는 이상 현상이 발생했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었다”며 “저온 피해를 입은 과원이 소홀하게 관리된다면, 다음 해 개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적과 시기를 최대한 늦출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비료 사용량 조절과 병해충 관리법에 관해 철저히 안내하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는 꽃이 피고 잎이 전개되는 특성이 있어 꽃이나 어린 과실이 저온 피해를 받기 쉽다.
올해에는 3월 마지막 주 1차 저온현상으로 일부 꽃봉오리가 수정능력을 상실했으며 4월 둘째 주에도 저온현상이 발생해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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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신임 수원시정연구원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 성과 창출하겠다”
김성진 신임 수원시정연구원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 성과 창출하겠다”
[AANEWS] 김성진 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5월 3일 제5대 수원시정연구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허재완 재단법인 수원시정연구원 이사장은 3일 수원시정연구원에서 김성진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허재완 이사장은 “수원시정연구원에 대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수원특례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진 원장은 “수원시정연구원이 좋은 정책 연구로 수원시 발전과 시민의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는 데 이바지하겠다”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로 정책에 기여하고 체감도 높은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 신임 원장은 지난 3월 31일 이사회에서 원장 후보자로 의결됐고 4월 27일 수원시정연구원장 임용 후보자에 대한 수원특례시의회 정책검증청문특별위원회의 정책검증을 거쳤다.
김성진 신임 원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분야별 연구실과 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직렬별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성진 신임원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시작으로 경영기획본부장, 정책정보센터장을 거쳤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위원회 위원, 한국관광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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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청소년재단 4월까지 5개 공모사업 유치
[19-20230504100906.jpg][AANEWS] 청양군청소년재단이 출범 3년째인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5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2,870여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기관 공모사업으로는 적지 않은 금액이다.
선정된 사업은 여성가족부가 공모한 청양도 코세권 1,144만원,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이 공모한 학교폭력 예방 또래 상담 80만원과 학교 밖 청소년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 200만원,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250만원, 그리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모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1,200만원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공모사업 유치를 통한 외부 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군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필 이사장은 “공모사업 선정 등 외부 재원을 확보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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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저소득층 대상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난방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벽체 단열, 바닥, 창호공사, 노후보일러 교체 등에 대한 비용을 지원해 에너지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층 약 40가구에 단열·창호·바닥 시공, 보일러 설치 등 사업으로 가구당 평균 242만원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가구이다.
단, 수선유지급여 대상가구, 공공 임대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도시공사 소유주택 거주 가구, 무허가주택 거주자, 2년 이내 동일 사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가구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9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이후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에너지바우처 대상 가구,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가구 등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가 이번 사업을 통해 올 겨울 따뜻하게 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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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독일 도르스텐·에센시 방문⋯우호 교류 협의
박범인 금산군수, 독일 도르스텐·에센시 방문⋯우호 교류 협의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일 독일 도르스텐시 방문에 이어 지난 5일 에센시를 방문해 금산인삼 활성화 등 문화산업 우호 교류 협의에 나섰다.
이번 만남은 지난 2월 금산군-파독산업전사세계총연합회 MOU를 계기로 독일 노트르라인 베스트팔렌 연방주 NRW 국제무역투자진흥공사 슈뢰더 김 한국대표와의 금산인삼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회의를 통해 추진됐다.
박 군수는 토비아스 슈톡호프 도르스텐시장과의 첫 만남에서 금산문화와 금산인삼을 소개하고 진지한 정책 교류에 임했다.
특히 루르·리페강 지역의 림백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도르스텐 자전거 여행과 도보 여행에 대한 정책 공유와 도르스텐 종합 쇼핑센터 내 금산인삼 매장 입점을 제안했다.
토비아스 슈톡호프 시장은 금산군의 인구수에 비해 면적이 대단히 넓은 것에 놀라워했으며 친선 교류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고 양해각서 체결에 관해 언급했다.
또, 토마스 쿠펜 에센시장과의 만남에서는 관광 축제 교류, 금산인삼 유럽진출 등 사안이 논의됐으며 올해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축제에 참여해 줄 것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도 집중했다.
에센시장과의 만남에는 NRW 슈뢰더 김 한국대표가 참석해 금산인삼의 독일 진출에 힘을 실어줬다.
박 군수는 금산인삼 유럽진출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일정으로 독일 6개 도시 방문에 나서고 있다.
주요 추진 일정은 이번 독일 지방정부 방문 외에도 금산인삼 유럽홍보 판촉 행사 참여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 방문 금산군-이지쿡아시아 MOU 체결 금산별무리학교 한국 청소년 평화음악회 참석 등이 진행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독일 도르스텐시, 에센시 방문을 통해 우호 교류 확대에 관한 서로의 의견을 좁힐 수 있었다”며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여 및 금산인삼 유럽진출 등 문화산업 교류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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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나는 양양의 서핑강사다’ 서핑강사 인증 교육 실시
양양군, ‘나는 양양의 서핑강사다’ 서핑강사 인증 교육 실시
[AANEWS] 양양군이 해양레저관광 저변확대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는 양양의 서핑강사다’ 서핑강사 인증 교육을 운영한다.
서핑강사 인증 교육은 양양군의 서핑 관광객 증가에 따라, 양양 서핑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서핑강습에 대한 고객 서비스 개선 및 서핑고객 유치 확대를 위해 능력 있는 서핑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양양군서핑협회에서 주관하며 ISA 자격증을 갖춘 강사가 오는 5월 8일을 시작으로 11월 10일까지 양양 해양종합레포츠센터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차수당 교육은 주 5일 30시간으로 서프레스큐 인명구조 교육 서핑강사 소양 교육 랜드서핑 서핑 교육 서핑심판 교육 등 서핑강사 인증 취득을 위한 알찬 교육들로 이루어져 있다.
지난해에는 교육을 7차까지 운영해 118명이 서핑강사 인증을 받았고 올해에는 10차까지 2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양양서핑협회에서 발급하는 ‘서핑 강사 인증서’을 받을 수 있다.
서핑 강사 인증서를 받으면 인증 강사 성함 및 소속 서핑샵 상호명이 양양군 서핑협회 홈페이지에 노출되고 추후 양양군에서 열릴 서핑 대회 등에서 우대로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차수별 교육인원은 최대 20명이다.
신청은 나이·성별과 상관없이 교육에 적극 참여할 의지를 갖고 있는 서핑 경험자로 양양군서핑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단, 서핑 유경험자로 양양군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핑강사가 우대로 선발된다.
군 관계자는 “해양레저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서핑강사인증 교육을 진행한다”며 “능력 있는 서핑강사들이 많이 양성되어 양양군이 명실상부 서핑도시로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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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김포시, 김포골드라인 대체 직행 전세버스 32회 추가 투입. 8일부터 운행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해 대체 노선인 70번 버스를 8일부터 32회 추가 투입한다.
출근 시간대 3~6분 간격 배차로 시민들의 버스 이용이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김포시민들의 편안한 직행 전세버스 이용을 위해 서울시, 버스업체와 협의를 신속히 마무리해 8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70번 버스 노선의 3~6분 간격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18일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특별대책’ 발표하면서 김포골드라인 대체 노선인 70번 버스 노선에 직행 전세버스를 투입해 배차간격을 현행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한다고 약속한 바 있다.
70번 버스는 걸포마루공원에서 출발해 걸포북변역, 풍무역, 고촌역, 개화역을 경유한 뒤 김포공항역에서 운행을 종료해 김포골드라인 대체 역할이 기대되는 노선이다.
이에 도는 우선 4월 24일부터 예비비 예산 11억 6천만원을 투입해 8회를 추가 운행했고 24회를 추가 투입하기 위해 서울시, 버스업체와의 협의를 진행했다.
도와 김포시는 버스 추가 투입에 따른 정류소 혼잡 문제, 버스업체 인력 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대화했고 당초 협의 완료 예상 시점인 6월 말보다 두 달여 앞당긴 5월 1일 협의를 마쳤다.
구체적으로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기존 9회 정도 운행하던 것을 32회 추가해 41회로 늘린 만큼 노선을 세부 조정해 혼잡도 문제를 최소화했다.
‘걸포마루공원-걸포북변역–풍무역-고촌역-개화역-김포공항역’ 70번 버스는 9회 운행한다.
‘걸포마루공원-걸포북변역–풍무역-개화역-김포공항역’ 70A번 버스, ‘걸포마루공원-사우역–고촌역-개화역-김포공항역’ 70B번 버스는 각각 16회씩 운행한다.
한편 7월 운행 예정이었던 수요응답버스 30대를 6월 중 고촌읍에 10대부터 우선 투입하고 8월부터 나머지 20대는 규제샌드박스 승인 등 행정절차 완료 후 풍무, 사우, 걸포, 북변 등 지역에 순차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김포시와 함께 수요응답버스의 김포공항 진입을 위한 서울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엄진섭 김포부시장은 8일 걸포북변역 정류장에 나와 추가 투입된 70번 버스의 운행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박승삼 경기도 교통국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정시 출근을 위해 긴급대책으로 전세버스와 수요응답버스를 추가 운행한다”며 “개화역에서 김포공항까지 서울시 구간 버스전용차로 설치를 5월 말까지 완료하는 등 계속해서 추가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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