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기계임대사업소, 봄철 농번기 휴일에도 정상 운영
농기계임대사업소, 봄철 농번기 휴일에도 정상 운영
[AANEWS] 남해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오는 5월 13일 부터 6월 11일까지 본소를 비롯해 동남권,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일·공휴일에도 정상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일에만 운영했던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휴일 정상 운영하며 근무시간은 09:00 ~ 오후 6시까지다.
임대농기계 출고 시간은 전날 오후 5시 이후 이며 입고는 사용 당일 오후 5시전에 하면 된다.
임대기종은 이앙기, 트랙터, 관리기를 포함한 64종 433대며 사용기간은 농가당 1대 3일 이내다.
임대료는 유가 상승 등 영향으로 농업인 임대농기계사용료 부담을 줄이고자 6월 30일까지 50%, 감면 시행하고 있다.
또한 자가 운송이 힘든 농가는 임대농기계 배달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며 배달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출고일은 사용 전날 오후 5시이며 반납일은 사용 마감일 오후 5시까지 반납해야한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임대사업소를 많이 이용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임대농기계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농기계이므로 정해진 임대 농기계 출·입고 시간 등 사용기준을 준수해 안전하게 사용해 줄 것과 반납 시 세척 등 관련 기준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4
-
마늘연구소‘기업 지원 사업’날개 달았다
마늘연구소‘기업 지원 사업’날개 달았다
[AANEWS] 남해마늘연구소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역특화산업육성 비R&D 주력산업육성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남의 주력산업인 항노화메디컬 산업 육성을 위한 것으로 내년 3월까지 1년 간 진행되며 사업비는 4억 5800만원이다.
마늘연구소는 경남 지역 건강식품, 화장품 및 의료기기 등 바이오메디컬 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지원 및 분석지원 등을 지원한다.
마늘연구소는 여기에 더해 기존에 운영해 오던 자체 기업 지원 사업인 스타트업지원사업 특허지원사업 기업애로기술 지원사업 역시 더욱 내실을 기해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늘연구소는 지난 4월 기업간담회를 통해 지식재산센터나 테크노파크 등 타 기관에서 지원한 사업들을 안내하고 신청방법 등을 설명한 바 있다.
5월에도 기업간담회를 열어 연구소의 지원사업과 계획서 작성 요령 등을 설명하고 연구소뿐만 아니라 타 기관에서 지원하는 사업에 대한 정보도 공유할 예정이다.
박삼준 소장은 “우리 관내 기업들의 역량이 아직 낮고 우리 군 예산만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범위도 적어, 국비를 수주하기 위해 노력했고 작직만 큰 성과를 얻었다.
우리 기업이나 예비 창업자들 모두 연구소로 부담 없이 찾아와 소통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늘연구소의 지원사업들은 연구소 누리집과 지역 주간지에 홍보될 예정이며 5월 중순경 사업설명회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에 수주한 비R&D 주력산업육성 사업도 별도의 사업설명회와 더불어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수혜기업을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
남해군, 도로명주소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 실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설치 10년 이상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5월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에 10년 이상된 건물번호판은 총26,322개로 매년 일제조사를 통해 읍면별로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대상은 13개 주요 관광지로 총2,821개를 설치한다.
특히 올해는 주요 관광지에 대해 관광지 홍보를 위한 도안을 삽입하고 관광지 안내 및 위치정보를 활용해 긴급구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으로 남해군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관광지 홍보 및 QR코드 삽입으로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정확한 도로명주소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
남해군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 3.102㎢ 해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최근 환경부가 개최한 ‘제137차 국립공원위원회’에서 남해군에 속한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 3.102㎢를 해제하기로 확정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0.03㎢를 해지하기로 했던 것에서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남해군·남해군의회·상설협의체 등 민관이 합심해 군민들의 숙원 요구 사항을 꾸준히 개진해 왔고 국회와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내 거둔 성과라는 평가다.
남해군은 2019년부터 의회 및 상설협의체와 함께 공원 구역 내 지역주민들이 겪어온 불편을 해소하고 시급한 공익사업 추진하기 위해 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 용역 및 주민의견 수렴 등을 진행해 왔다.
환경부, 해양수산부, 국회 등 관계부처를 방문해 지속적으로 관련 협의를 해 왔으며 대체 편입부지를 확보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경주해 왔다.
이처럼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협의 진행 끝에 환경부는 기존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에 대한 수정안을 마련했다.
목도, 구들여, 백서 등 국가 부지를 대체 편입지로 지정하기로 협의를 완료했다.
해제예정 구역은 상주금산지구 125필지 1.262㎢, 남해대교지구 110필지 1.840㎢ 등 총3.102㎢다.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5월 중 공원계획변경을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그동안 국립공원 구역 변경을 위해 힘써 온 많은 군민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민관이 합심해 이룬 성과가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
삼척김씨 시조‘실직군왕’대제 봉행
삼척시청
[AANEWS] 삼척김씨의 시조인 ‘실직군왕’을 기리는 대제가 5월 4일 오전 10시 30분 삼척시 당저동 삼척김씨 보본단에서 봉행된다.
이날 삼척김씨 대종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실직군왕 대제는 신라 경순왕의 여덟 번째 아들인 삼척김씨의 시조 삼척군 김추 공과 실직군왕에 봉해진 그의 아들 김위옹 공을 기린다.
실직군왕릉은 ‘강원도기념물 제1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실직군왕 대제는 매년 음력 3월 15일에 봉행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제례 봉행을 통해 실직군왕 위상을 정립하고 문화적 가치를 높여 우리 지역 문화로서 전승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04
-
동화동 작은도서관, 24년만 재단장 개관
동화동 작은도서관, 24년만 재단장 개관
[AANEWS] 서울 중구 동화동 작은도서관이 재단장을 마치고 4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화동 작은도서관은 1999년 동주민센터에 설립됐다.
이후 24년간 인근 주민의 지식서재로 사랑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노후화, 장서 증가로 인한 열람공간 부족 등을 이유로 재단장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4억 9천여만원을 투입해,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우선 도서관 규모를 기존 2배 이상인 247㎡로 확장했다.
이를 위해 로비 등 인접 공용공간 일부를 도서관 부지로 포함시켰다.
외부 테라스와 열람실을 가로막고 있던 벽면도 철거했다.
그 자리엔 통창을 설치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였다.
테라스에는 각종 화초류를 심고 캠핑 의자와 테이블 등을 설치해 '도심 속 작은 숲' 힐링 공간을 조성했다.
커뮤니티 공간도 새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동화동 도서관에서는 도서 열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유·소년 인구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일 재개관을 기념해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팝페라 콘서트, 작가와의 대화 등을 함께 즐겼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동화동 주민에게 이처럼 멋진 공간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동화동 작은도서관이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에게 쉼을 선사하고 문화를 즐기며 생각과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
횡성군,‘마을돌봄기관 대상, 재무·회계 교육’진행
횡성군청
[AANEWS] 강원 횡성군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8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재무·회계 실무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시설 회계 담당자들이 어려움을 느꼈던 시설 예산과목의 이해증빙자료 작성 후원금 관리와 집행 감사 지적 사항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시행해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향상하고 보조금의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센터에서도 아이가 행복한 도시,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횡성군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의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2023-05-04
-
거창문화재단, 이은결 ‘MAGIC & ILLUSION’ 공연 전석 매진
거창문화재단, 이은결 ‘MAGIC & ILLUSION’ 공연 전석 매진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3일 토요일 거창문화센터에서 선보이는 이은결의 ‘MAGIC & ILLUSION’ 공연이 현장과 온라인 동시 예매 시작 1분 만에 2회 공연이 ‘전석 매진’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이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 ‘일루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증강현실’, ‘마임’, ‘드로잉’ 등 다양한 표현방식을 새롭게 시도해 관람객에게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창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 기획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시크릿 쥬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은결 매직쇼’, 클래식과 뮤지컬, 대중음악을 선보이는 ‘조이 투게더’를 야심차게 준비했으며 세 번째 공연인 클래식 콘서트 ‘조이 투게더’는 5월 19일 금요일 10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2023-05-04
-
삼척시, 미로면 사둔2리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개강식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오는 5월 6일 오전 11시 사둔2리 마을회관에서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삼척시 미로면 사둔2리 마을회가 2023년 강원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신규마을로 선정되어 진행됐으며 개강식에는 마을주민과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5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미로면 사둔2리 마을회는 “미로면 사둔2리 미로 풍다리골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습공동체 결성 기반 마련을 위한 마을주민 화합 증진 프로그램을 올해 11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화합 증진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마을 자원인 사둔2리 풍다리골 산책로 바르게 걷기 프로그램, 마을 경관 및 풍다리골 산책로 경관 조성 원예 프로그램 등 3개이다.
최숙자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마을주민과 새로 마을에 입주한 귀농·귀촌인과의 화합을 증진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나아가 학습을 기반으로 마을 자립 모델 사업 발굴 및 자체해결능력 배양을 지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04
-
한국전 참전, 네덜란드군 참전 기념비 추모행사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에서는 5월 4일 네덜란드 국가의 현충일을 맞이해 6.25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의 자유 수호를 위해 참전했던 네덜란드군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 추모행사’가 개최된다.
매년 5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주관하는‘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 추모행사’는 6.25 전쟁 당시 참전국 중의 하나인 네덜란드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추모행사는 요안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김명기 횡성군수, 국가보훈처, 유엔사한미연합, 36보병사단, 카투사연합회 등 관계기관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3.1 보훈 공원 내 오우덴 중령비와 우천면 횡성참전기념공원 네덜란드군 참전 기념비에서 헌화 및 참배, 기념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천면 우항리에 위치하는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는 6·25 전쟁 당시 치열하게 전투를 치른 네덜란드 부대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1975년 9월 건립됐으며 오우덴 중령비는 6.25전쟁 당시 횡성전투에서 네덜란드 대대를 승리로 이끌었으나 안타깝게도 전쟁 중 전사한 오우덴 중령을 추념하기 위해 3.1공원에 마련됐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추모행사를 통해 이역만리 타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장렬히 산화한 고인들의 넋을 기리며 네덜란드 참전 용사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헀으며 “추모행사 진행과 더불어 같은 기간 횡성참전기념공원 및 우천면 우항리 일원에서 ‘컬러테라피와 함께하는’ 2023 동횡성 네덜란드 꽃 축제가 개최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