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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돌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예산군, 여성돌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예산군은 지난 3일 노인돌봄, 청소년돌봄, 아이돌봄, 장애인돌봄,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돌봄 노동자 및 젠더전문가 등과 여성돌봄노동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돌봄 노동자는 7차 표준직업분류 상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돌봄 및 보건 서비스 종사자에 해당하는 유급 노동자를 뜻하며 2022년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 평가 기준 중 돌봄 노동자 지원사업이 신규지표로 지정됐다.
간담회에 앞서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김선미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관내 요양보호사 실태와 현황 및 고령화의 대안제시’라는 주제강연을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에서 돌봄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임금·고용 등 돌봄 환경은 여전히 낮은 수준인 가운데 취약한 돌봄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사회적 가치 인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요양보호사나 장애인 활동지원사, 보육교사 등 관내 돌봄노동자는 여성이 80% 이상 비율이며 코로나19 이후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부터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여성돌봄자들의 노동 강도와 업무량도 증가했으나 여전히 여성이 하는 일로 평가절하돼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 사회적 인식이 만연한 실정이다.
또한 고용불안, 최저임금, 성희롱과 각종 폭언에 시달리는 경우가 다수 발생해 돌봄 노동자의 처우개선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책이 시급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여성돌봄노동자를 위한 마음 힐링 프로그램을 2022년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노동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돌봄 노동자의 처우개선 등 존중받는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여성돌봄노동자 소진방지를 위한 마음힐링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5월 10일과 13일 등 3회기 90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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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영주 부석사, 4일부터 관람료 면제
[47-20230504092013.jpg][AANEWS] 아름다운 절 세계유산 영주 부석사를 4일부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문화재보호법 개정으로 국립공원 내 국가지정문화재를 소장한 65개소 사찰에 대한 입장료 무료화 정책이 4일 시행됨에 따라 부석사 입장 시 징수하던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다.
또, 도지정문화재를 소유한 희방사도 이번 관람료 무료화 정책에 동참해 입장료를 폐지한다.
부석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의 사찰로 신라 문무왕 시기인 676년 의상대사가 창건해 국보 5점, 보물 8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2점 등 많은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봉황산 자락을 뒤로한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맞은편에 겹겹이 이어지는 산지의 능선들을 조망할 수 있고 이러한 경관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가람의 모습이 매우 수려해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번 관람료 무료화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 등산객들이 부석사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조치가 불교 문화유산의 적극적 향유와 이해를 위한 발검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분들이 화엄종의 본찰인 부석사만이 가진 가치와 아름다움을 편안하게 감상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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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인 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3년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한다.
영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세로토닌예술단 및 안동MBC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되고 기념행사로 어린이날을 기념한 아동권리헌장이 낭독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는 사생대회를 비롯해 도자기 물레체험, 요술풍선 만들기 체험, 한지 열기구 만들기 체험 등 문화와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특히 1978년 제1회 백일장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1회째인 사생대회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사생대회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장으로 마련했다.
전정하 영주청년회의소 회장은 “가족 모두 행복한 어린이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로 영주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2017년 12월 경북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아 아동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의 기반을 다져나가기 위해 아동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동을 보호와 통제의 대상이 아닌 권리를 가진 주체로 인식해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사회 환경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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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비 소식에 개막행사 6일로 연기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비 소식에 개막행사 6일로 연기
[AANEWS] 오는 5일 저녁 7시 서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개최예정인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개막식이 비 예보로 6일 저녁 6시로 연기됐다.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은 3일 긴급회의를 갖고 기상악화가 예상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비문화축제는 예정대로 5일부터 7일까지 개최하고 야간 개막행사는 하루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다만 축제 첫날인 5일 예정된 고유제와 소수서원·선비촌·선비세상에서 진행하는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된다.
우천으로 연기된 개막행사는 6일 저녁 6시부터 서천둔치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주제공연,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개막축하 공연은 트롯가수 나태주의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과거 젊은 선비의 모습을 5장에 걸쳐 담은 ‘신바람난 젊은 선비의 하루’ 주제공연, 미스트롯 설하윤과 MZ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댄스팀 HOOK의 공연이 마련되어 축제장을 찾는 나들이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공연은 선비세상과 신바람 야외놀음터, 어린이 자연 놀이터 등에서 정상적으로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축제 첫날 기상악화가 예상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개막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선비문화축제는 10년 만에 진행되는 퍼레이드 행사와 축제 장소의 이원화, 야시장 운영 등 많은 것이 새롭게 시도되는 만큼 안전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오는 5월 5일부터 주말까지 이어지는 7일까지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서천 둔치 등에서 ‘신바람난 선비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우리 민족의 생활철학이 담긴 선비정신과 선비의 삶과 풍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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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교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간, 시대를 기억하다”운영
파주 교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간, 시대를 기억하다”운영
[AANEWS] 파주 교하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공간, 시대를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5월 11일 첫 강연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지역 시민들과 다양한 인문학적 성찰 및 사회적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5월과 6월에 걸쳐 진행되는 ‘시즌1 역사화 된 기억공간’은 ‘공간, 시대를 기억하다’의 저자인 김명식 건축가가 강사로 나서 진행한다.
강사는 강의를 통해 근현대의 역사적 아픔과 사회적 고통을 간직한 공간과 건축물을 일상 속 산책과 향유의 장소로 마주하고자 한다.
강의는 도시공간과 건축에 대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라제통문, 비설, 오월걸상 전태일 기념관과 동대문 평화시장 서소문성지 역사공원, 윤슬에 대해 알아보고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등지를 탐방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4번의 강연과 1번의 탐방으로 운영되며 강연 시에는 강의 내용과 관련된 도서관 자료들도 함께 준비해 참여자들에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성인 누구나 가능하며 교하도서관 홈페이지, 방문, 전화로 가능하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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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어업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경영안정 도모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관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농어업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 사업을 오는 15일까지 추가 접수한다.
‘농어업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 사업은 농어업인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 대상은 파주시 내 주소지를 두고 파주시 내에 사업장이 있는 농어업인이다.
대상 사업으로는 농어업경영자금과 농어업시설자금이 있으며 상환융자지원 한도액은 경영자금은 최대 3천만원이며 시설자금은 최대 5천만원이다.
사업계획서 검토, 사업대상지 확인, 담보물건 확인 등을 거친 뒤, 파주시 농정 등 심의위원회의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되며 자연재해 및 가축전염병으로 피해를 입은 농어가는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어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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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 어린이 창작 메이커로 첫걸음
파주중앙도서관, 어린이 창작 메이커로 첫걸음
[AANEWS] 파주중앙도서관은 ‘메이커로 첫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메이커로 첫걸음’ 프로그램은 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3D펜·과학상자·마이크로비트·전기회로 등을 활용해 창작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새로운 기기를 배우며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고자 한다.
지난 4월에는 어린이들과 함께 3D펜으로 카네이션 뱃지와 토퍼를 만드는 ‘메이커로 첫걸음, 3D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월 13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만들기 수업이, 20일에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나만의 조명 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
중앙도서관에서는 6월 전기회로를 활용한 동물모형 작동과 미니벅 만들기 8월 3D펜 프로그램 10월 마이크로비트와 초음파센서를 이용한 젤리 피아노 만들기 11월 엔트리 코딩과 과학상자 활용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진행될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숙 중앙도서관장은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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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중앙예닮학교, 국토순례 기간 강릉 산불피해 모금액 전달
용인 중앙예닮학교, 국토순례 기간 강릉 산불피해 모금액 전달
[AANEWS] 용인 중앙예닮학교는 5월 2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강릉-동해-삼척 지역에서 환경보호와 산불 예방을 핵심 주제로‘저탄소 녹색 동해안 국토순례’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국토순례에서는 릉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모금액 전달이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국토순례 준비 기간 순례 코스 중 하나인 강릉지역의 산불피해 소식을 접한 중앙예닮학교 고2 학생들은 보다 의미 있는 국토순례를 만들기 위해 환경보호와 산불예방으로 핵심 주제를 변경하고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펼쳤다.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1주간 SNS와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강릉 산불피해 현황을 소개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모금 활동을 진행한 결과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390만원의 성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학교에서는 지구 온난화와 관련한 환경교육을 별도 시행하고 국토 순례 기간 산불 예방과 환경보호 홍보를 위한 개인 깃발 만들기 활동 등을 병행해 진행한다.
산불피해 모금액 전달식은 오는 5월 3일 강릉시청에서 강릉시장과 중앙예닮학교 학교장, 학생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모금액은 전액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되어 산불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 운동을 기획한 중앙예닮학교 학생자치회장 김영채 학생은“갑작스러운 산불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강릉지역 주민께 저희 응원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국토 순례를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숲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중앙예닮학교 한종혁 교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참여를 통해 이루어진 이번 모금 활동이 강릉지역 산불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호와 산불 예방을 핵심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국토 순례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산림의 중요성 또한 함께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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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반기 공직자 폭력예방교육 실시
파주시, 상반기 공직자 폭력예방교육 실시
[AANEWS] 파주시는 지난 4월 18일부터 28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4대폭력 통합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대폭력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시민회관 소공연장,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7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의에 앞서 직장 내 성희롱을 실화로 만든 영화를 관람해 공감대를 끌어낸 후 전문 강사의 강의를 듣는 형식의 교육을 시도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을 토대로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전문강사 홍소희와 한국여성경제진흥원 전문위원인 강시현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강사는 4대 폭력에 대한 개념 및 취지를 설명하고 범죄 예방 전략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다양한 피해 사례 및 폭력의 발생 원인과 특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폭력 예방에 대한 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직장문화 내에서의 성인지관점에 대한 강의를 통해 폭력 개선을 위한 실천 의지를 제고했다.
권예자 여성가족과장은 “직원들에게 피부로 와닿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공직사회 내 올바른 성 윤리관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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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정관광 팸투어‘심봤다’
파주시, 공정관광 팸투어‘심봤다’
[AANEWS] 공정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 26명이 참여한 파주형 공정관광 팸투어 ‘심봤다’가 3일 실시됐다.
‘공정관광’은 역사와 문화, 물적·인적 인프라를 여행 콘텐츠로 활용해 지역문화와 환경을 보전하고 발전시키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은 산머루농원 와인 만들기·고구려목장 치즈 만들기 등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했으며 특히 민통선 안 인삼농장에서 체험하고 통일촌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정 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파주형 공정관광에 대한 가능성을 읽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공정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공정관광 전문가 양성 교육’ 수강생이 직접 기획한 파주형 공정관광 프로그램이다.
팸투어 후보로는 파주의 꿈 파주출판도시 관광 선조의 피난길에 만난 이이 부부간 소통 등 여행 코스가 제시된 바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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