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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마을돌봄기관 대상, 재무·회계 교육’진행
횡성군청
[AANEWS] 강원 횡성군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8일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재무·회계 실무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시설 회계 담당자들이 어려움을 느꼈던 시설 예산과목의 이해증빙자료 작성 후원금 관리와 집행 감사 지적 사항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시행해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향상하고 보조금의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
센터에서도 아이가 행복한 도시,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횡성군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의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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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이은결 ‘MAGIC & ILLUSION’ 공연 전석 매진
거창문화재단, 이은결 ‘MAGIC & ILLUSION’ 공연 전석 매진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3일 토요일 거창문화센터에서 선보이는 이은결의 ‘MAGIC & ILLUSION’ 공연이 현장과 온라인 동시 예매 시작 1분 만에 2회 공연이 ‘전석 매진’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이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 ‘일루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증강현실’, ‘마임’, ‘드로잉’ 등 다양한 표현방식을 새롭게 시도해 관람객에게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창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 기획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시크릿 쥬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은결 매직쇼’, 클래식과 뮤지컬, 대중음악을 선보이는 ‘조이 투게더’를 야심차게 준비했으며 세 번째 공연인 클래식 콘서트 ‘조이 투게더’는 5월 19일 금요일 10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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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로면 사둔2리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개강식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오는 5월 6일 오전 11시 사둔2리 마을회관에서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개강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삼척시 미로면 사둔2리 마을회가 2023년 강원도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 신규마을로 선정되어 진행됐으며 개강식에는 마을주민과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5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미로면 사둔2리 마을회는 “미로면 사둔2리 미로 풍다리골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습공동체 결성 기반 마련을 위한 마을주민 화합 증진 프로그램을 올해 11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화합 증진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마을 자원인 사둔2리 풍다리골 산책로 바르게 걷기 프로그램, 마을 경관 및 풍다리골 산책로 경관 조성 원예 프로그램 등 3개이다.
최숙자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마을주민과 새로 마을에 입주한 귀농·귀촌인과의 화합을 증진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나아가 학습을 기반으로 마을 자립 모델 사업 발굴 및 자체해결능력 배양을 지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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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 네덜란드군 참전 기념비 추모행사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에서는 5월 4일 네덜란드 국가의 현충일을 맞이해 6.25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의 자유 수호를 위해 참전했던 네덜란드군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 추모행사’가 개최된다.
매년 5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주관하는‘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 추모행사’는 6.25 전쟁 당시 참전국 중의 하나인 네덜란드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추모행사는 요안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김명기 횡성군수, 국가보훈처, 유엔사한미연합, 36보병사단, 카투사연합회 등 관계기관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3.1 보훈 공원 내 오우덴 중령비와 우천면 횡성참전기념공원 네덜란드군 참전 기념비에서 헌화 및 참배, 기념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천면 우항리에 위치하는 네덜란드군 참전기념비는 6·25 전쟁 당시 치열하게 전투를 치른 네덜란드 부대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1975년 9월 건립됐으며 오우덴 중령비는 6.25전쟁 당시 횡성전투에서 네덜란드 대대를 승리로 이끌었으나 안타깝게도 전쟁 중 전사한 오우덴 중령을 추념하기 위해 3.1공원에 마련됐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추모행사를 통해 이역만리 타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장렬히 산화한 고인들의 넋을 기리며 네덜란드 참전 용사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헀으며 “추모행사 진행과 더불어 같은 기간 횡성참전기념공원 및 우천면 우항리 일원에서 ‘컬러테라피와 함께하는’ 2023 동횡성 네덜란드 꽃 축제가 개최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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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청소년문화의집, 찾아가는 프로그램 개강
횡성군청
[AANEWS] 횡성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3일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지역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찾아가는 프로그램은 둔내를 거점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인근지역을 우선으로 각 학교에서 희망하는 프로그램과 시간, 장소 등 요청에 따라, 강사가 직접 방문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 체육, 과학 활동 등 청소년기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관내 갑천초등학교 외 10개 학교의 청소년 1,309명이 신청해 지역 청소년들의 적성 및 자기 개발을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교육, 예방 교육, 진로 탐색, 악기 지도, 레크레이션, 스포츠 등 6개 분야와 22개 과목으로 이뤄져 있다.
인성교육, 금융경제교육, 성폭력, 약물중독 예방 교육, 협동 놀이, 전통 떡 제조, 뮤지컬, 악기 등으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학교 연계를 통해 먼 거리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창의적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찾아가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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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오는 19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5월 대상자 모집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바우처 사업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5월 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발굴·집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5월에는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노인 맞춤형 운동 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총 4개의 사업에 대해 각각 120명, 120명, 75명,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은 서비스별 대상자 소득, 연령, 선정 우선순위 기준을 준수하되, 별도의 선정 세부기준이 없을 시 저소득자를 우선해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5월 8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며 모집대상자 또는 대상자의 친족이나 법정대리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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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쌍둥이 출산가정에 1억원 지원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의 한 가정이 셋째, 넷째 쌍둥이를 출산해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출산장려금을 받게 됐다.
괴산군은 문광면의 임완준, 이애란 씨 부부가 지난 1월 셋째, 넷째 쌍둥이 아들인 승한, 수한 군을 출생함에 따라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해 2천만원이던 셋째 아이 이상 출산장려금을 올해부터 5천만원으로 대폭 올렸다.
이는 출산육아수당 1,00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포함해 지원하는 금액으로 임 씨 부부가 첫 수혜자가 됐다.
출산장려금뿐만 아니라 2023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 100만원, 기저귀 비용 지급 월 8만원씩 지급한다.
또한, 4일 송인헌 괴산군수가 임 씨 부부 집을 방문해 내의, 담요, 산모영양제 등 괴산군에서 출산부에게 제공하는 출산축하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4남을 두게 된 임 씨 부부는 “아이를 좋아해 많이 낳고 싶었는데 현실적인 고민이 많았다”며 “군이 많이 도와주어 감사하며 앞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은 출산장려금 외에도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출산 축하꾸러미 지원 등 여러 가지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괴산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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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 주관 규제개혁 평가 장려상 수상‘시민 행복 위한 혁신 노력 성과 얻어’
안동시, 경북도 주관 규제개혁 평가 장려상 수상‘시민 행복 위한 혁신 노력 성과 얻어’
[AANEWS] 안동시가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2023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도 자체평가 지표를 종합한 총 10개 지표로 심사한 결과이다.
시는 지난해 중앙부처 규제개선 과제로 총 50건을 제출했고 이 중에서 ‘공장의 등록취소대상 개선’등 2건이 수용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을 통해 건의한 ‘정부24 건설기계 등록원부 발급개선’안건도 채택됐다.
경상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건축물 해체의 허가·신고 시 과태료 부과 기준 개선’등의 안건을 제출하고 3명의 직원이 수상 하면서 활발한 규제 발굴·개선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규제 애로를 발굴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종합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 26곳에 홍보용 탁상배너와 규제신고서를 비치하고 규제애로 접수창구도 추가 설치·운영해 시민들의 규제개혁 체감도를 높였다.
특히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현장에서 직접 기업체의 고충을 파악하고 규제개혁 신문고를 통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민생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안동시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시민들의 규제혁신 체감효과를 높이고 적극행정을 통해 규제애로를 해소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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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저전동농요 정기발표회 개최
안동저전동농요 정기발표회 개최
[AANEWS]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안동저전동농요’ 정기발표회가 5월 8일 오후 2시 모디684 앞 대로에서 펼쳐진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저전동농요보존회가 주관한다.
저전동농요는 농사현장에서 서후면 저전리 농민들이 오랫동안 불러오던 안동 특유의 노동요이다.
벌모를 심고 호미로 논을 대던 시기에 힘든 농사일을 여럿이 힘을 모아 함께 소리를 맞춰 노래를 부름으로써 흥을 돋우며 피로를 풀고 일의 능률을 높였다.
공연은 물 푸는 소리집터다지는소리 모찌기소리 모심기소리 애벌논매기소리 두벌논매기소리 보리타작소리달게소리로 진행된다 조석탑 회장은 “안동저전동농요는 영농방식이 기계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쇠퇴의 길을 걷게 되어 전승·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맞아 진행되는 저전동농요 발표회가 무형문화재 전승·보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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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차전놀이, 놋다리밟기 공연 개최‘전 세계 유일 민속 콘텐츠’
안동 차전놀이, 놋다리밟기 공연 개최‘전 세계 유일 민속 콘텐츠’
[AANEWS]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대표하는 민속 콘텐츠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정기공연이 오는 6일과 7일 모디684 앞 대로에서 펼쳐진다.
먼저, 5월 6일 오후 3시에 안동차전놀이가, 이튿날인 7일 오후 3시에는 안동놋다리밟기 정기발표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차전놀이보존회와 안동놋다리밟기보존회가 주관한다.
안동차전놀이는 1,0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후삼국시대에 고을의 삼태사가 고창의 병산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을 때 고려의 왕건을 도와 후백제의 견훤이 이끄는 군대를 물리치고 승리함으로써 고려가 후삼국 통일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전승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대동놀이이다.
안동차전놀이는 대단위 인원이 집단적으로 민첩하게 움직여 단결과 협동성, 일사분란한 행동 통일을 이뤄 웅장함과 역동성을 자아낸다.
안동놋다리밟기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으로 안동으로 피난해 송야천에 이르렀을 때 노국공주가 부녀자들의 등을 밟고 무사히 강을 건너게 됐다는 이야기에서 전승됐다.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 공민왕이 포로가 됐다 풀려나는 것을 형상화한 실감기와 실풀기를 시작된다.
동부와 서부로 편을 갈라 춤을 추며 흥을 돋우는 대문놀이 원무놀이, 시연자들이 등을 굽히고 강을 건너는 공주를 표현한 웅굴놋다리 줄놋다리 , 자기편 공주의 다리를 놓으려고 동부와 서부가 서로 밀치며 싸우는 꼬깨싸움 후 한 줄 놋다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권석환 회장은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가 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려지고 후대에 오롯이 전승·보존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세계에서 유일한 민속 콘텐츠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공연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재미와 감동이 있는 공연으로 축제의 신명과 흥이 온 도심을 들썩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기발표공연 이외에도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는 축제 기간 닷새간 콘셉트를 달리해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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