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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43회 부여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지난 3일 부여군 유스호스텔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과 하나 되는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남지체장애인연합회 부여군지회가 주최하고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부여군지회,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부여군지회, 충남농아인협회 부여군지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장애인 인권헌장을 낭독하고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장기자랑 및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날 조진성, 이종원, 김순이, 김채연, 김동철, 김금연, 임순희 등 7명은 부여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이현엽 부여군지회장은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을 통해 “장애인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며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있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 자립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를 통해 “장애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우리 삶의 다른 모습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우리 사회의 공감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며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눈높이에 맞춘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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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구드래 청보리단지, 봄바람에 넘실대는 싱그러운 초록물결
부여 구드래 청보리단지, 봄바람에 넘실대는 싱그러운 초록물결
[AANEWS]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부여 백마강변 둔치에 초록물결의 대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부여군이 지난해 11월 가을철 코스모스 군락으로도 유명한 백마강변 둔치 13ha에 청보리단지를 조성했다.
코스모스 시즌이 끝난 직후 바로 씨를 파종한 결과 봄을 맞은 구드래둔치가 싱그러운 봄바람에 넘실대는 초록빛깔의 물결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누런 황금빛을 살짝 머금은 구드래 청보리단지의 곳곳에 개설된 탐방로를 따라 어느덧 어린이의 허리춤까지 자란 보리밭 사이를 걷다 보면 걱정, 근심은 잊고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청보리밭과 함께 고즈넉이 물비늘이 이는 백마강의 운치는 덤이다.
한편 구드래 청보리단지에서 멀지 않은 세계문화유산인 부여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3년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선보일 예정으로 싱그러운 청보리밭의 추억과 함께 행사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이성복 산림녹지과장은 “백마강변 둔치에 조성한 청보리단지는 코스모스단지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청보리단지를 둘러보며 부여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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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임실치즈테마파크 황홀한 야간경관 선사
5월 가정의 달, 임실치즈테마파크 황홀한 야간경관 선사
[AANEWS] 임실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행사와 황홀한 야간경관 선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101회 어린이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 임실N치즈 플리마켓 운영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에게 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에어바운스, 솜사탕·인형탈 공연, 보물찾기, 난타 및 피노키오 특별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운영된다.
임실N치즈 플리마켓 행사에서는 액세서리, 나무공예 제품, 농특산물 및 주전부리 등 50여 종의 다양한 제품 판매와 함께 버스킹 공연으로 풍성하고 활력이 넘치는 나눔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LED 수목 투광등 및 장식등, 반딧불 조명 등 특색있는 야간경관조명과 포토존 등을 설치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임실치즈테마파크 5월 가정의 달 행사는 전라북도 1시군 1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 이벤트를 진행해 일상에 지친 방문객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심 민 군수는“대표관광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어린이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문화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이를 계기로 인근 지역의 관광 활성화는 물론,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해 주신 모든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으로 평범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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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
부여군, 2023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선정
[AANEWS]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2023년도 주민주도형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주민이 농촌관광 운영 주체의 중심이 되어 지자체, 전문가, 현장활동가 등 지원조직과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에게 필요한 농촌관광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부여군 농촌관광 협의체는 부여군농촌체험협의회를 중심으로 앞으로 2년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체류 관광활성화를 위해 농촌빈집, 농촌 유휴 공간을 활용한 농촌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부여군의 농업 생활 편의시설을 기반으로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개별로 활동하는 농가 및 경영체의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경쟁력 제고와 농촌자원 기반 관광콘텐츠 확보 등을 통해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의 약점을 극복하고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라는 비전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부여군 농촌관광이 한 단계 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부여군 농촌체험협의회의 역량강화와 사업추진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농촌관광 협의체는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사업계획 구상을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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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전국사격대회서 맹활약
임실군청 사격팀, 전국사격대회서 맹활약
[AANEWS]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이 2023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신기록을 달성했다.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은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이시윤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서 25m 권총 개인전에서 김예지 선수가 590.0점을 쏘아 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25m 권총 단체전에서 황성은, 김예지, 이시윤, 윤선정 선수가 출전해 부산시청 1,753점에 이어 1,747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곽민수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 감독은“훈련에 열심히 임한 선수들의 성과에 감사하다”며“후반기에 있을 사격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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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공공형 계절근로 성공사례 전국 확대되길”
“임실군 공공형 계절근로 성공사례 전국 확대되길”
[AANEWS]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임실군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성공사례로서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일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추진 중인 임실군을 방문한 김 차관은 심 민 군수와 전라북도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 농협관계자 등과 가진 간담회에서 “임실군의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되어 전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며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건의 사항을 꼼꼼히 챙겼다.
이날 김 차관은 지난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대한 임실군의 운영 결과와 올해 추진상황,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농가들의 일손 경감과 높은 만족도에 크게 호응했다.
군은 농업 특성상 농번기에 집중적으로 단기인력 수요가 많아 농가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방식에 농가의 만족도와 인기가 많은 만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의 확대 요청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차관은“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 추진 필요성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소요 비용 등에 대한 예산지원 확대 요청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기간을 현행 5개월에서 최대 10개월 범위까지 확대해야 농번기 인력수급 문제를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건의에 대해서는 크게 공감하면서“법무부와 협의 중으로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김 차관은 실제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농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군에 따르며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공공형 계절근로자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베트남 인력 30명이 총 944 농가에 2,811명의 일손 효과를 냈다.
올해 상반기에는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으로 공공형 31명, 농가 배치 80명, 가족 직접고용 41명 등 총 152명을 배치해 운영 계획 중에 있으며 현재 110명이 입국 완료해 농번기 일손 부족 및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베트남 뚜옌꽝시와 체결한 MOU 계절근로자 22명이 입국해 근로 배치했으며 5월 중 12명이 추가로 입국해 근로 현장에 배치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이날 전략작물 직불제 지원단가 및 품목 확대 대형 농기계 보조사업 지원 시설원예 딸기재배 작목전환 패키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공모사업 등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별개로 군은 원유의 사용 용도별 차등가격제도 시행과 임실치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유가공업체 경영 안정을 위해 임실치즈농협, 원유 계약량 전량을‘가공유’로 변경과 목장형 유가공업체,‘가공유’물량 공급 등을 추가로 건의했다.
심 민 군수는“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고용 농가 간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현장 방문과 상담을 통해 타국 생활과 근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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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미래 100년을 위한 30년 숙원사업 해결
인제군청
[AANEWS] 강원도가 5월 4일 인제 군관리계획 변경을 고시하면서 인제군 역점사업인 ‘덕산 주거형 지구단위계획’이 첫발을 내딛게 됐다.
대상지역은 인제읍 덕산리 소재 농림지역 18만 1,356㎡, 생산관리지역 2만 8,169㎡로 그간 보존지역으로 묶여있던 총20만 9,525㎡가 계획적인 개발이 가능한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된다.
인제군은 해당지역 주거형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인제-원통 시가지에 부족했던 주거 용지를 공급하고 그간 전국 평균에 못 미치던 인제군의 주택보급률을 개선, 주택 가격을 안정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제군의 주택 임대 및 매매 가격은 인근 대도시권인 춘천, 원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군 단위 지역으로는 비교적 높게 거래되고 있다.
덕산 지구단위계획의 계획 세대수는 1,500여 세대, 계획인구 3,750명으로 향후 인제군 주택보급률을 현재 95%에서 강원도 평균인 110%까지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중 해당 지역을 한시적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한편 덕산 주거형 지구단위계획은 인제군 30년 숙원인 인제-원통 통합을 위한 마중물 사업이기도 하다.
인제군은 지역 주민 및 군장병 등 생활인구 7만명이 거주하는 지역이지만 공공기반 및 상업시설이 인제읍과 원통 시가지로 분산되어 있어 인구수 대비 도심기능이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군은 2027년 개통되는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사업과 함께 인제와 원통을 잇는 덕산지역에 공공시설 이전과 주거단지 조성 사업을 동시 추진해 주민 생활권 및 도심기능을 확대·통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말 인제군 농업기술센터가 덕산리 소재 신청사로 이전을 마친데 이어 이번 덕산 주거형 지구단위계획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인제읍 시가지와 덕산리, 원통을 하나의 도시생활권으로 묶는 군 도시통합 계획도 속도를 내게 됐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번 군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은 2020년 3월부터 3년간 농업진흥지역 해제 협의 등을 포함해 어렵게 이루어낸 결실인 만큼 향후 인제군의 100년 미래를 위해 인제-원통 통합이라는 염원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들에게 양질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제군의 지도가 혁신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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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르, 양평군에 산나물죽 100인분 기탁
푸르미르, 양평군에 산나물죽 100인분 기탁
[AANEWS] 지난 2일 농업회사업법인 푸르미르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양평군에 산나물죽 100인분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산나물죽은 양평에서 재배한 쌀과 곤드레, 시레기, 취나물 등 3가지 종류의 산나물로 만든 영양죽으로 양평군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에 참여한 농업회사법인 푸르미르는 양평산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판매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지역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도심 소비자와 지역 생산자를 연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훈 푸르미르 대표는 “양평군에서 생산한 쌀로 만든 먹거리인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드셔주시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지역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식 양평군청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마음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푸르미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함께 성장하길 희망하며 이번에 기탁해주신 산나물 죽은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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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아름다운동행봉사회 밑반찬 나눔활동 펼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아름다운동행봉사회 밑반찬 나눔활동 펼쳐
[AANEWS]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8일 아름다운동행봉사회 자원봉사자 10여명과 함께 관내 장애인 20명을 위한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아름다운동행봉사회 ‘장애인에게 마음밥상 전하기’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양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추천한 취약장애인 20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나눠주는 활동이다.
배윤진 아름다운동행봉사회 회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었다 반찬을 받는 장애인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밥상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아름다운동행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센터에서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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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선8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개최
양평군, 민선8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2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을 진행한 정책자문단은 김영태 양평군 부군수를 비롯해 5개의 분과위원회 자치행정·지역경제 문화·관광 친환경농업·산림 교육·보건·복지 환경·안전·건설·도시 등 각 분야 48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민선8기 정책자문단은 자문단 역할의 중요성을 고려, 위원 수를 대폭 증원해 군정에 대한 전문가 그룹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정책자문단은 군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전문성이 필요한 사안의 정책연구 기타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향후 연간 2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현안에 따른 분과위원회를 수시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 중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양평의 미래’에 대한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 후의 양평의 미래, 양평읍 인구 5만 시대와 동·서부 간 균형발전, 지역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정책자문단의 건설적 조언과 예리한 지적 모두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취임 이후 처음으로 출범하는 정책자문단으로 지역현안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문제해결 방향을 찾고 군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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