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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산불방지 다짐대회 개최
쌍림면, 산불방지 다짐대회 개최
[AANEWS] 고령군 쌍림면에서는 2023년 5월 3일 “쓰레기 소각없는 동네, 산불없는 마을”만들기를 위해 마을이장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산림 면적이 넓고 경상남도와 연접한 마을이 많아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화 되는 추세로 막대한 피해를 본다는 주민 스스로의 각성을 고취하고 작은 불씨 하나의 위험성을 다시한번 인식하는 자리가 됐으며이장협의회장의 선창과 재창으로 진행됐다.
쌍림면 이재원 면장은 산불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음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일선에 계시는 이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 드리며관내에서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산불예방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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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실현 앞장’ 태안군 이원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 이원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3일 이원면 종합복지회관에서 가세로 군수와 도·군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열고 안내판 보수 등 주요 주민제안 사업을 의결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군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개회사 및 축사 이원면 16개 마을 소개 주민총회 사업 설명 주민제안 사업 설명 투표 및 결과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약달력 보급 포지2리 도로변 안내판 보수 버스정류장 별 버스시간표 현행화 신재생로 CCTV 설치 도로 방지턱 낮추기 등 총 8개 사업을 제안했다.
이날 총회에서 나온 제안사업은 가 군수가 직접 검토한 후 그 결과를 주민자치회에 통보할 예정이며 군은 실현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예산 지원에 나서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주민자치회가 민·관을 잇는 고리 역할과 더불어 주민들의 의사결정기구로서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실현과 주민 행복증진을 위한 기구로 주민총회를 통해 주요사업계획을 결정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협의 및 심의에 나서는 등 지역 내 ‘주민 최고의사결정 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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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오래된 수도배관 맡겨주세요” 워터닥터 서비스 돌입
태안군, “오래된 수도배관 맡겨주세요” 워터닥터 서비스 돌입
[AANEWS] 태안군이 보다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상수도 배관 세척 서비스에 돌입한다.
군은 K-water와 손잡고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공동주택을 직접 방문해 상수도 옥내배관을 세척해 주는 ‘워터닥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터닥터 사업은 수돗물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전문기술인력과 첨단 장비를 투입해 가정 내 계량기·세면대·주방·화장실 등의 수도관 내부를 내시경 장비로 진단한 후 배관 내 오염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군은 준공된 지 15년 이상 된 공동주택 약 3천여 세대를 우선 대상지로 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오래된 공동주택의 경우 대부분 배관교체가 이뤄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관 내부에 물때 등이 침착되는 등 청소가 시급한 상황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한 수질 관련 문제점까지 완벽히 해결함으로써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군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 결과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경우 사업 대상 및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옥내배관 세척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워터닥터’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K-water 현대화사업팀 또는 태안군 상하수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아파트의 경우 관리사무소를 통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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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용진읍, 사랑의 쌀 나눔 더욱 확대한다
완주군청
[AANEWS] 이름을 밝히지 않고 15년 동안 완주군 용진읍에 사랑의 쌀을 기부한 ‘얼굴없는 천사’. 이 천사의 사랑을 이어 용진읍 주민들은 직접 쌀을 재배해 나눔하고 배추농사를 지어 김장김치를 기부하고 있다.
4일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와 사랑의 쌀 추진위원회는 이 나눔 사업의 규모를 더욱 확장하기로 했다.
유휴 부지를 활용한 올해 사랑의 쌀 재배지의 경작지를 3배 가까운 규모로 확장한 것. 기존 2400평 규모에서 올해는 7100평의 경작지를 확보하게 됐다.
경작지 증가로 기존의 기존 300세대에 300포대 정도의 나눔이 이뤄졌다면 앞으로 600세대에 600포대의 나눔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경작지가 늘어나면 농사의 수고가 더욱 늘어나는 셈이지만, 더 많은 이들에게 나눔을 하고 싶다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경작지의 확대를 건의해왔다.
용진읍은 선한 영향력의 확산과 유휴부지의 활용이라는 좋은 선례를 남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사랑의 쌀은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세대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애희 용진읍장은 “사랑의 쌀 나눔이라는 좋은 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농기계로 재능기부를 하고 물관리, 병해충관리 등 봉사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얼굴 없는 천사의 나눔에 대한 마음이 봉사와 기부문화가 되어 용진읍과 지역사회에 소중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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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토부 주관 ‘강소형 스마트시티 공모’ 선정 쾌거
태안군청
[AANEWS]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발돋움하는 태안군이 국토교통부와 스마트도시협회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공모에 우선협상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4일 국토부 발표 결과 태안군이 강소형 분야 스마트시티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총 사업비 2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소형 분야에 선정된 전국 4개 지자체 중 군단위 지자체는 태안군이 유일하다.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도시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등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태안군은 현대건설, 현대도시개발, 파블로 항공 등 7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모빌리티 경험도시, 모험도시 태안군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주제로 공모를 신청했으며 원도심과 기업도시를 아우르는 지역산업 성장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의 기쁨을 안았다.
사업 대상지는 태안읍 기존 도심인 동문리 및 남문리와 태안기업도시 일원으로 군은 오는 2024년까지 기존 도심과 기업도시를 모빌리티 자원으로 연결해 모빌리티와 함께 기존 도심과 기업도시가 동반 성장하는 스마트시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도심에는 노년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모험 케어스테이션에 집약시켜 건강 및 이동의 편리성을 도모할 계획이며 기업도시에서는 태안군UV랜드, 현대 드라이빙 센터 등 다양한 모빌리티 자원을 스마트 거점공간인 모험투어 스테이션과 연계해 모빌리티 체험형 관광산업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드론 배송과 순찰, 드론쇼 등 드론 모빌리티 기반의 사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대표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며 군은 2024년까지 조성 및 시범 운영을 마무리하고 2025년부터 총 11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조성단계에서부터 스마트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가세로 군수는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큰 규모의 스마트도시 공모사업에 도전해 충남 최초로 성공했다”며 “기존 도심에는 고령인구 이동성 개선과 의료 접근성 향상 등 스마트한 지역활력을 이뤄내고 기업도시에서는 지자체·기업 상생발전 모델을 만들어 원도심과 기업도시가 상생 발전하는 강소형 스마트시티 태안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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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술박물관 소장 기록물, 국가 디지털 장서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문화예술자료 디지털화 지원’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됐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도서·기록유물을 국가 디지털 장서로 구축하는 것으로 소장품의 문화적 가치 제고 및 활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물관은 국가 디지털 장서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주도 ‘조선주류 분석 및 제조 등에 관한 보고서’, 조선시대 마을의 자치 기록을 필사한 ‘향리약법’, ‘강릉 향현행록’ 등 총 13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의 자료들이 그동안 확보하지 못했던 미소장 기록물들로 디지털 자료 집적 및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공모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인공지능 기반 챗GPT, 빅데이터의 핵심은 디지털 콘텐츠 구축과 온라인을 통한 공유다”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소장 자료의 국가 디지털 장서 구축을 통해 완주군이 보유한 가치있는 기록문화유산을 누구나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소장하고 있는 유일·희귀 기록물에 대한 국가문헌 디지털화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왔으며 그동안 디지털 영인을 마친 ‘만가필비-조선요리제법’ 등 176책이 국립중앙도서관 ‘기억의 도서관–코리안 메모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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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정서 지원
완주군청
[AANEWS] 다.
4일 완주군은 재가암환자와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재가암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이번 자조모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재가암환자 및 가족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마음 치유 강의와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와 가족에게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자조모임 이외에도 암환자를 대상으로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및 보충영양식 제공 등 암환자를 위한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대상은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 및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이다.
지원기간은 연속 3년으로 지원금액은 건강보험 가입자는 연간 최대 200만원,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는 연간 최대 300만원이다.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 및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방문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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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배운 재능, 나눔으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평생학습에 참여했던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솜씨를 발휘해 딸기 수제청을 만들어 나눔 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평생학습 직업역량강화 ‘수제음료전문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최근 지역에서 생산된 딸기를 이용해 학습한 레시피를 토대로 손수 만든 딸기 수제청을 만들었다.
이 수제청은 이서면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학습자 20명에게 전달됐다.
재능 나눔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그동안 꼭 받고 싶었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좋은 솜씨는 아니지만 내가 배운 재능을 어르신들에게 나눌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성껏 만든 성과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을 이웃에게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제음료전문가 강좌는 제철과일을 활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수제청을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실습해보는 교육으로 지난달부터 이서면 따라쥬 카페에서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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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고산면 새마을부녀회, 물김치·떡 나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고산면 새마을부녀회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물김치와 시루떡 나눔 봉사를 실시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3일 고산면 새마을부녀회 38명은, 고산면사무소 3층에서 농협으로부터 후원받은 열무와 부녀회장의 기부물품을 활용해 직접 물김치를 담았다.
정성스레 담은 물김치와 시루떡을 홀로 어르신을 비롯해 취약계층 200세대를 직접 찾아 전달했다.
최옥현 고산면장은 “코로나19로 외로우셨을 어르신들을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 봉사해주신 이경순 회장님과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고산면 어르신들이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보름 찰밥나눔, 김장철 김치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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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선8기 조직개편 추진
합천군청
[AANEWS] 합천군은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군정, 군민 편의를 위한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개편 관련 조례를 제272회 합천군의회 임시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및 인력강화, 기능저하 업무 통합 조정 및 인력 재배치를 통해 행정조직을 재설계했다”며 “합천의 미래 발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개편”이라고 전했다.
개편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의 1실 2국체제에서 3국체제로 개편되며 군정의 기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예산·감사 분야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감사관을 부군수 직속으로 전환하고 명칭을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변경한다.
또한 복잡·다양해지는 보건수요와 보건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소장의 직급 상향과 보건소 내 2개 과가 신설된다.
행정복지국은 현행조직을 유지하고 경제문화국에는 민선8기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미래성장활력과를 신설해 합천군 주요 역점사업과, 투자유치, 청년·인구정책, 농촌개발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경제교통과 명칭을 일자리경제과로 변경해 합천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담부서로서의 역할을 맡게 했다.
안전건설국에는 민원인의 방문이 많은 기존 경제교통과 교통업무를 본청 청사내 건설교통과로 이관해 민원인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했으며 도시건축과의 명칭을 도시개발허가과로 변경하고 과 내 담당명칭도 군민이 이해하기 쉽게 변경해 군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체계를 확립했다.
보건소는 보건소장의 직급상향과 함께 보건소 내 보건정책과 및 건강관리과를 신설해 감염병예방, 정신건강, 치매예방 등 늘어나는 군민 보건 수요와 국책사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령화에 따른 보건취약 계층에 질 좋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읍면에는 쌍책·덕곡면의 환경개발담당을 신설하고 복지체계 개편에 따른 맞춤형복지담당을 전 읍면에 설치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민선8기를 맞아 조직개편을 통해 합천군 행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며 “군민이 함께하는 희망찬 미래 합천의 청사진을 그리고 합천군민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조례안이 통과되면 5월중으로 조직개편을 위한 관련 규정 개정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정기인사 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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