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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취약계층 치매어르신 기저귀 지원
일산동구보건소, 취약계층 치매어르신 기저귀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관내 의료기관의 후원을 받아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기저귀를 지원한다.
정안요양병원과 로하스일산병원에서 매달 기저귀 10박스를 후원하고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와상환자, 독거노인, 치매부부 등 취약계층 매달 4명을 선정해 기저귀를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소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에 감사를 전한 뒤 “후원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분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업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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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양시 기후환경학교 개강
2023년 고양시 기후환경학교 개강
[AANEWS] 5월 4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2023 고양시 기후환경학교’가 200명이 넘는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했다.
2023년 기후환경학교는 ‘기후위기, 이해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시점에서 기후위기를 바로 알고 시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린다.
총 8강으로 구성된 본 과정은 1강 기후위기와 생태계 2강 인간, 도시, 기후변화 3강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4강 기후변화,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5강 기후위기 대응, 시민의 에너지 실천생활 6강 북극의 변화, 우리의 위기 7강 고양시 하천의 이해와 올바른 활용 8강 쓰레기의 문제인식과 실천 순서로 진행된다.
5월 4일 개강을 시작으로 6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최고의 전문가 강의로 진행되며 전체 강의 중 6강 이상을 수료한 시민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전 세계 대부분의 도시가 생태계의 균형과 공존보다는 과도한 소비와 무분별한 삶의 방식을 선택했다 그 결과 지구는 항상성을 잃었고 기후위기를 초래했다”며 “이제는 생활 방식을 점검하고 시민 한 명 한 명이 삶을 변화해 그 변화가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를 바란다 고양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여러분도 지금의 열정으로 곳곳에서 가치 있는 변화를 일으키는 주인공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환경교육 자족도시를 위한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환경전문가 양성 뿐 아니라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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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버스공영차고지 내 수소·전기충전소 설치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대화버스공영차고지 내 친환경 충전소 구축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시는 5월 4일 제274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대화버스공영차고지 내 전기, 수소충전소 설치를 위한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이 원안 가결되어 친환경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됐다고 전했다.
동의안은 국비와 민간투자로 액화수소충전소 설치 민간공모 방식으로 전기충전시설 구축 대화버스공영차고지를 기존 CNG충전소와 더불어 2024년까지 수소, 전기 융복합 친환경충전소로 전환한다는 계획이 담겨있다.
시는 대화버스공영차고지를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 일산지역 거점으로 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원당버스공영차고지는 덕양지역의 거점으로 전기·수소충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민선8기 공약사항인 ‘미세먼지 프리 고양 만들기’ 교통 분야 친환경인프라 구축이 구체화됐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의안 통과에 발맞춰 전기충전소 설치 및 운영사업자 공모를 시작해 2023년 10월까지 전기충전기 10기를 설치하고 수소충전소는 2023년 하반기 환경부 공모신청 후 2024년 12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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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2기 초등학생 생활과학교실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는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2023년 2기 고양시 생활과학교실’을 오는 5월 22일부터 7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고양시의 지원으로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생활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적용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수업이다.
주1회 50분씩 관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된다.
2기 교육내용은 나는야~올림픽 사격왕 탄산 뽀글이 오르락 내리락 밀도 국기게양대 언플러그드코딩-숫자로 그림을 그려요 광섬유 조명등 터치펜의 비밀 화성탐사선 피닉스 소리진동-춤추는모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2기 고양시 생활과학교실 접수일은 5월 8일부터이며 고양시 관내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고 학생은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2기 생활과학교실의 교육 일정, 세부 교육내용 및 운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 게시판 및 한국항공대학교 홈페이지 일반공지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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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목공체험장, 5월 특별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목공체험장, 5월 특별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동 1712번지에 위치한 고양시 목공체험장에서 5월 특별 프로그램으로 ‘카빙반’을 운영한다.
카빙 나이프로 목재를 조각해 우드 볼펜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카빙반’은 기존의 체험장 수강생들이 향상된 실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중·상급 교실을 개설해달라는 요청을 반영해 마련됐다.
‘카빙반’은 개장 전부터 프로그램 참여 문의가 잇따르는 등 벌써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체험료는 3,000원, 재료비는 7,000원으로 부담 없는 비용으로 고급 목재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한편 다른 5월 프로그램으로는 손거울, 플레이팅 도마, 캠핑용 테이블 등을 제작하는 유아목공반 개인목공반 가족목공반 목공교육반이 있다.
체험 비용은 1,000원~3,000원이며 재료비는 작품에 따라 4,000원~22,000원 정도이다.
프로그램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오후로 구분해 하루 두 번 운영하며 매달 15일부터 30일까지 고양시 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목선반 교육반, 플레이팅 도마 체험반 등 기초부터 고급과정까지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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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착한가격업소 공개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고양시 착한가격업소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지정대상은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로서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요금에 해당하는 업종으로 품목별 가격이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지 않는 업소이어야 한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고양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고시공고’ 내 공고 제1223호에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로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단, 프랜차이즈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등은 신청이 배제된다.
고양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표찰 및 지정서 교부와 함께 종량제 쓰레기봉투 등 소정의 인센티브가 지원되고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도 게시되다.
올해는 한시적으로 업소당 연간 40만원 내외의 공공요금도 지원된다.
고양시는 신청업체에 대한 현장심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6월 중순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2023년 5월 현재 요식업 31개소, 이·미용업 5개소, 체육시설업 6개소, 공중위생업 3개소 등 총 46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 중에 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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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평생학습 시민강좌 운영
고양시 2023년 평생학습 시민강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평생학습 시민강좌 상반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고양특례시 평생학습 시민강좌는 시민들의 삶의 재설계 전략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소규모 학습강좌 프로그램이다.
백마화사랑을 비롯해 화정도서관, 마두도서관 등에 개설되어 운영되는 이번 강좌의 운영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이다.
강의는 ChatGPT와 글쓰기 태블릿으로 이모티콘 만들기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기초과정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 셀프 스타일링 미술 심리치료 시니어 스마트스쿨 접시 페인팅 등 일자리 전문 과정부터 생활형 강좌까지 총 11개다.
수강신청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서 5월 8일 09:00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고양시민원콜센터나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평생학습 강좌는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에 맞추어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에 접근하고 발전할 수 있는 강좌다 많은 시민이 삶의 재설계 기회를 갖고 새로운 활력소를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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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경국제도자심포지엄 관계자 40명, 영남요 방문
제1회 문경국제도자심포지엄 관계자 40명, 영남요 방문
[AANEWS] 문경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은 지난 3일‘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도자심포지엄’관계자 40명이 영남요를 방문해 국가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문경 도자산업의 활성화와 육성방안을 모색하고자 한·중·일·대만·이탈리아의 도자산업 관련 전문가 중국공예미술대사 호문봉 일본 무가이 야스오 대만 조밍선 이탈리아 카린 푸쉬 글라씨 등 발표자와 중국 의흥시 자사호 연구원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단국대 부설 한국전통도예연구소 소장 박종훈 석좌교수를 비롯한 심포지엄 토론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4일에 열린 이번 문경국제도자심포지엄은 세계 각국의 도자 전문가를 통해 국제 도자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성공사례분석과 함께 문경도자산업의 외연 확장과 생활도자 산업으로의 변화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경북 문경에서 조선 영조시대 이래 300년 동안 9대를 이어오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도예가문인 영남요의 7대 사기장인 김정옥 명장은 국제도자심포지엄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문경의 도자산업 발전을 위해 참석해준 관계자들에게 환영의 인사와 함께 문경에서 뿌리 깊게 자리한 영남요 가문의 도자 역사를 소개했다.
백산헤리티지연구소 김남희 소장은 조선 말기 문경지역에서 활동하다가 사옹원 분원으로 차출되어 분원 사기장으로 활동했던 영남요의 5대 비안 김운희 사기장이 광주 분원 일대에서 망댕이 가마를 만들게 된 일화와 관련 내용이 담겨있는 ‘하재일기’의 기록을 발견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심포지엄 관련자들은 1·2층 전시실에서 소개되는 7대 김정옥 사기장, 8대 김경식 사기장, 9대 김지훈 이수자의 작품과 영상을 감상하고 마지막으로 영남요의 망댕이 장작가마를 견학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발표자로 참석한 심포지엄 관계자는“조선시대 도자 제작의 전통 기법을 보존하고 후대에 전수하는 작업은 기록과 영상으로 대체할 수 없고 경험을 통해 몸으로 체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영남요 가문을 통해 현재진행형으로 전수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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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고양특례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AANEWS]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8일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고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가 2010년 구축된 이후 첫 전면 개편이다.
시는 최신 유행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문화관광해설사 및 고양관광정보센터 시설 대관의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추가했다.
또한 VR 촬영기법 도입과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무장애 관광정보 등 시민의 편의를 대폭 증진했다.
한편 고양시는 홈페이지 오픈 전 시민체험단을 운영해 체험단이 홈페이지를 이용한 후 제출한 최종 보완점을 반영해 보다 완성된 홈페이지를 만드는 등 문화관광 홈페이지 개편에 심혈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이 고양시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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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21회 서울국제걷기대회 후원
중구, 제21회 서울국제걷기대회 후원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13일과 14일에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걷기대회를 후원한다.
한국체육진흥회에서 주관하며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국적의 걷기 동호인들이 함께한다.
첫날 13일에는 청와대 개방 1주년을 기념해 청와대 영빈관 앞부터 용산공원까지 9km를 걷는다.
이 중 청와대부터 남산까지는 ‘중구역사문화코스’와 연계된다.
‘중구역사문화코스’는 청와대→광화문광장→청계천→남산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걷는 도보 관광코스다.
작년 12월 청와대 개방을 기념하며 구에서 새로 개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14일은 5km, 10km, 25km로 나뉘어 진행된다.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중구의 관광명소들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다.
건강도 챙기고 역사와 정취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대회는 국적, 연령,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과 완보증을 지급하며 학생은 2~5시간의 봉사 시간도 인증받을 수 있다.
참가자는 양일 각각 1,00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한국체육진흥회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가능하다.
김길성 구청장은 “청와대 개방 1주년을 기념한 뜻깊은 행사에서 건강도 챙기고 중구의 정취도 느끼는 일거양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걷기 좋은 중구’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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