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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노인복지관 ‘사랑해孝 연주회’ 개최
장흥군, 노인복지관 ‘사랑해孝 연주회’ 개최
[AANEWS] 장흥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사랑해孝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주회는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하모니카와 우쿨렐레 프로그램을 배우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개최됐다.
하모니카의 잔잔한 선율로 어버이은혜를 비롯한 하모니카 연주 3곡과 흥겨운 리듬으로 어깨를 들썩이는 우쿨렐레 연주 3곡까지 11시부터 40분간 특별 연주를 선보였다.
연주회 이후 1층 노인복지관 식당에서는 점심 배식봉사가 이어져 어르들에게 간식꾸러미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노인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요즘엔 어버이날이여도 자녀들을 보기도 어렵고 집에만 있기 적적했는데, 노인복지관에 오니 음악도 듣고 감사인사도 받으니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전했다.
연주자로 참여한 회원은 “노인복지관에서 배웠던 악기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뻤고 서툰 연주에도 열정적으로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즐거워해주는 분들 덕에 오히려 힘을 얻고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어버이의 삶의 깊이와 은혜를 다 헤아릴 수 없겠지만,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보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게 됐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배움터로 노년기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이어지도록 공경의 마음을 더해 노인복지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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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한 사랑 감사한다”안산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지극한 사랑 감사한다”안산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AANEWS] 안산시는 지난 8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상록구노인복지관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 각각 개최된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노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뒤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귀담아 들으며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데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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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은 의정부’ 놀러 와 의정부 관광명소 컬러링 체험
‘찾고 싶은 의정부’ 놀러 와 의정부 관광명소 컬러링 체험
[AANEWS] 의정부시는 5월 5일 시청 내 다목적이용시설에서 열린제10회 가족문화대축제에서 ‘찾고 싶은 의정부’ 놀러 와 라는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홍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의정부 주요 관광지를 알리기 위한 관광명소 컬러링 체험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해 다양한 빛깔로 색칠하는 등 의정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아울러 부모를 위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와 ‘스탬프 투어’ 체험 이벤트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유익한 관광 콘텐츠를 알게 된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의정부 관광명소로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체험 부스를 방문한 500여명의 시민에게 의정부 직동근린공원 QR코드와 스탬프 1개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세대가 아울러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누구나 찾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조성할 것”이라며 “더 많은 관광객이 설레는 마음으로 의정부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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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안산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AANEWS] 안산시는 지난 8일 한양대학교 게스트하우스컨벤션에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해단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선수단,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결과 보고 종목별 입상 선수 봉납식, 포상금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안산시는 총 13개 종목에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18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8개를 각각 획득하며 종합 6위를 차지했다.
특히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수영 종목의 이인국, 육상 종목 박윤재, 보치아 종목의 장성육, 이명순, 최병철 선수 등이 최고의 기량으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을 기대하게 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해단식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의 부상자 없이 안산의 위상을 빛내준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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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80C 버스노선 운행 돌입… 주민 소통으로 민민 갈등 봉합
안산시, 80C 버스노선 운행 돌입… 주민 소통으로 민민 갈등 봉합
[AANEWS] 안산시는 푸르지오 6·7·9차 아파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80C 노선이 신설 후 첫 운행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첫 운행을 축하하기 위해 이민근 안산시장과 한갑수 안산시의회 의원, 임명수 푸르지오 아파트 발전위원장, 주민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함께 축하했다.
그간 사동 푸르지오 6,7,9차 아파트 주민 1만2천여명은 한대앞역이나 시외버스터미널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어 그랑시티 자이아파트를 경유하는 80번 노선을 조정해달라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하지만 이미 하루 3천여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80번 노선의 경로를 변경할 경우 출·퇴근 시 만차가 우려될 뿐만 아니라 기존 그랑시티 자이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이 제기될 수 있어 양 아파트 단지 간의 갈등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안산시는 주민 간 공공갈등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이해관계자, 갈등 조정 전문가, 버스업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안산시 갈등협의회’를 구성했다.
이후 수차례에 걸쳐 대화와 토론, 전문가 자문, 버스 이용자, 주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후 80번 노선 대신 순환형 버스 노선을 신설하기로 최종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신설된 80C 버스노선은 지난 8일부터 본오아파트를 출발해 자이아파트→푸르지오 6·7·9차 아파트→고잔신도시→중앙역→안산시외버스터미널→한대앞역→상록수역을 경유하며 3대의 차량이 1일 30회를 운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노선 신설 운행은 지역 사회 내 갈등을 풀기 위해 서로 양보하며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80C 노선의 시내버스 운수종사자가 확보되는 대로 추가 증차를 통해 배차간격 단축,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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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청사 건립, 재입찰 공고
홍성군 신청사 건립, 재입찰 공고
[AANEWS] 홍성군 신청사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가 건설사의 미참여로 유찰되면서 홍성군은 5월 3일부터 재입찰 공고에 나섰다.
이달 24일까지 2개 이상 건설사가 사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는 경우 다음달 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후 기술제안서 작성 4개월, 제안서 평가 등의 절차에 따라 시공업체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다만, 홍성군은 이번 재입찰도 유찰될 가능성에 대비해 충청남도, 조달청과 협의해 기본설계안 보완 및 입찰방식 변경 등 모든 가능성에 대해 다 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특히 관련 법규에 따라 충청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되는 전문건설업 통합·분리에 관한 사항부터 설계-시공 분리발주 방안까지 폭넓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주식 회계과장은 “국제 정세 변동에 따른 원자재의 공급 불안, 가파른 물가 상승률 등의 이유로 올해 공공부문에서 기술형 방식으로 발주한 대형공사 11건의 사업 중 7건이 유찰되는 등 대형 건설사에서도 확실한 수익성이 보전되지 않는 경우 입찰을 숙고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계획된 사업비를 넘어서는 과도한 설계변경 요구 우려·검증되지 않은 공법으로 인한 부실시공 등을 차단하고자 당초 계획대로 기본계획부터 채택했던 기술형 입찰방식은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신청사는 홍성읍 옥암리 일원에 연면적 24,434㎡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계획됐다.
이번 입찰공고에 따른 총공사비는 586억원이며 전문건설업을 포함한 총공사비는 723억원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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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LS와 협력 산불피해 농가에 농기계 1년간 무상 지원
홍성군, LS와 협력 산불피해 농가에 농기계 1년간 무상 지원
[AANEWS] 홍성군은 서부면 일대 산불 피해 농가의 빠른 일상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LS엠트론과 농기계 무상 임대 지원 협약을 맺고 지난 8일 농기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홍성군 4-H본부에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영농 지원을 위해 LS엠트론 본사에 농기계 무상 지원을 요청했고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성사됐다.
LS엠트론은 산불 피해 농가를 위해 농기계를 흔쾌히 지원했으며 이와 함께 서부농협은 임대 농기계에 대한 보험료를 지원하며 피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줬다.
이번 농기계 임대 지원을 받는 농가는 서부면 산불로 트랙터가 전소되는 등 직접적으로 농기계에 피해를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선정됐다.
LS엠트론 유현석 영업본부장은 “영농철을 맞이해 피해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를 위해 지역 대리점을 통해 교육과 사후 관리 등 지속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산불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분들을 위해 무상으로 농기계를 지원해준 LS엠트론과 이를 제안한 홍성군 4-H본부, 그리고 보험료를 지원해준 서부농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 하루빨리 서부면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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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캠핑장 주변 불법행위 특별 단속
홍성군, 캠핑장 주변 불법행위 특별 단속
[AANEWS] 홍성군 특별사법경찰팀은 캠핑 수요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따라 위해 요소 사전 차단 및 안전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캠핑장·글램핑장 단속에 나선다.
군 특사경과 충청남도,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단속대상은 홍성군 내에 위치한 캠핑장·글램핑장 및 그 주변 식품접객업소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원산지 및 축산물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사용·판매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및 타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이선용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캠핑장 주변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우리 군의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여가환경을 조성해 우리 군민과 홍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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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건설교통과 직원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홍성군청 건설교통과 직원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AANEWS] 홍성군청 건설교통과 직원들은 지난 8일에 산불로 인한 주택 전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부면 거차리에 있는 산불 피해 이재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민 농가 김OO는“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 정리하는 일이 막막했는데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도와주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은 15명으로 당면한 업무를 잠시 미루고 산불 피해로 전소된 주택 철거로 인해 발생한 잔해 및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작업에 힘을 보탰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산불로 인해 실의에 빠져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다면 그것만으로도 보람찬 하루였다 하루빨리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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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3 가야문화축제
아듀 2023 가야문화축제
[AANEWS] ‘철든 가야, 빛든 김해’를 슬로건으로 지난 4일부터 열린 가야문화축제가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가야문화축제는 찬란했던 가야역사문화 전승을 위해 1962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61주년을 맞았으며 코로나로 2020~2022년 연속 취소 이후 4년 만에 재개됐다.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 비로 5일 개막식을 비롯해 가야무예대전과 부대행사 등은 야외 행사장에서 김해문화체육관으로 옮겨 개최됐으며 어린이날 기념 이색 수로왕행차 퍼레이드와 일부 행사는 취소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런 와중에도 시와 제전위원회는 일부 행사 시간을 변경해 가면서 비교적 순조롭게 축제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29일부터 가야의 거리를 김해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미디어아트로 꾸민 가야빛철 테마거리는 근사한 야경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 수퍼스타G를 비롯해 더 트롯쇼는 이원생중계까지 더해 코로나 긴 터널을 지나온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계속된 비로 힘들게 준비했던 체험과 참여 기회를 시민들에게 다 제공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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