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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3년 인구활력 숏폼·사진 공모전’개최
포천시, ‘2023년 인구활력 숏폼·사진 공모전’개최
[AANEWS] 포천시는 저출산 및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3년 포천시 인구정책 숏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포천시의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결혼·임신·출산·육아·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숏폼 영상 또는 사진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주제 예시로는 부부의 행복함 및 결혼장려를 표현하는 내용, 아이가 주는 행복 등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 활기가 넘치는 다둥이 가족의 행복, 형제·자매의 우애를 느낄 수 있는 내용, 아빠의 육아일상, 공동육아의 정겨운 모습, 대가족의 정겨움 등 가족친화 및 저출생에 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응모 기간은 오는 6월 9일까지며 공모 참여는 포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 서약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작품파일을 이메일 또는 우편 및 방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공모전 당선작은 총 17개 선정 예정이며 시상금은 숏폼분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이며 사진분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9명으로 7월 중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포천시청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모전 당선작은 포천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게시하고 인구정책 홍보 동영상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인구활력 특별사진전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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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역주행’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 종착역은‘백지화’
‘18년 역주행’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 종착역은‘백지화’
[AANEWS]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이 18년간의 역주행 끝에 백지화라는 종착역을 맞이했다.
광명시는 9일 기획재정부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에 대해 ‘타당성 없음’으로 결론짓자, 즉시 박승원 시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9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 철회를 환영한다”며 “이번 기재부의 결정은 아무리 국책사업이라고 해도 국민주권과 지방분권이라는 시대정신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명백한 사례”고 밝혔다.
18년 동안 타당성 조사를 3번이나 벌이고도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했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당사자인 광명시민의 의견조차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등 결국 좌초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는 평가다.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은 구로구민의 민원 해소를 위해 무려 18년 전에 시작된 데다 세 번째 타당성 재조사에서조차 광명·시흥 첨단R&D 산업단지 계획, 재정비촉진계획 추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지정 등 서부권 자족문화수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광명시의 변화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추진됐다는 태생적 한계를 품고 있다.
박 시장은 “오늘의 공적은 민주적으로 장렬하게 저항해온 위대한 30만 광명시민과 당파를 초월한 협치로 시민과 함께 투쟁한 광명시 지역구 의원, 직분과 소명을 지키고 시민에 헌신한 공직자들의 승리”고 규정했다.
또 이날 입장문 발표에 함께 한 삭발 투쟁 시민들에게 “용맹한 투지로 기재부 앞에서 눈물의 삭발로 30만 광명시민의 뜻을 대신했다”며 각별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박 시장은 “그동안 광명시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이전 사업을 강행해 온 기재부와 국토부를 온전히 신뢰할 수만은 없다”며 기재부와 국토부에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의 최종적이고 확실한 철회를 재차 강하게 요구했다.
광명시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사업의 사실상 백지화에 따라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로의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그동안 국토부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과 함께 제안했던 구로~하안~노온사 입출고선의 대안으로 추진했던 ‘신천~하안~신림선’ 등의 철도계획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한다.
시흥시 신천~하안~독산~신림을 연결하는 신천~하안~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경기 광명·시흥시, 서울 관악·금천구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 등을 이른 시일 내에 개최해 시민 중심, 시민 주도 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18년간의 추진 경과를 백서로 제작하고 시민 보고대회를 여는 등 지방자치시대 시민 주권을 수호한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광명시 개청 42년사를 관통한 고난과 역경에도 광명시민과 광명시는 참여와 단합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상생을 이뤄냈다”며 “광명시 전역에서 시민들이 보여줬던 이번 항쟁의 들불을 광명시 미래를 위한 환한 등불로 다시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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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방범 취약지역 야간 순찰
정명근 화성시장, 방범 취약지역 야간 순찰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이 8일 시민방범순찰대 등과 함께 방범 취약지역 야간 순찰에 나섰다.
이번 야간 합동순찰은 안전한 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박진성 동탄경찰서장을 비롯해 태안지구대원, 병점1동 시민방범순찰대 등 53명이 함께했다.
순찰에 앞서 정 시장은 태안지구대원과 시민방범순찰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에 격려를 보냈다.
또한 태안지구대를 시작으로 병점 역사 일대와 초등학교 주변, 아파트 단지 입구, 여성안심 귀갓길 등 총 2㎞ 구간을 점검했으며 가로등, 횡단보도, 신호등 추가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시민방범순찰대와 태안지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이번 야간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관내 방범 취약 지역을 수시로 순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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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12일 오후 3시 화성시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화성시의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에 따라 지역주민과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함께 협력해 진행된다.
공청회는 교육과정 혁신과 세계시민 양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제시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특구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이달 31일까지 교육부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공청회는 화성의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이를 통해 화성시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인재로 거듭 날 수 있는 교육국제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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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 책읽는 50+ 사업 추진
화성시, 2023 책읽는 50+ 사업 추진
[AANEWS] 화성시가 50세 이상 시민을 위한 ‘책읽는 50+’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2021년부터 책읽기 챌린지에 참여한 1,389명의 시민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해왔다.
올해는 ‘50+ 시민들과 나누고 싶은 인생 책 소개하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50세 이상 시민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참여는 주민등론등본과 도서관대출회원증을 지참한 뒤 가까운 시립도서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0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세부 운영내용과 일정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병희 도서관정책과장은 “화성시민의 맞춤 독서 강화를 위해 시작한 책읽는 50+가 올해 3년 차를 맞이했다”며 “인생 전환기를 맞이하는 50+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립도서관에서는 남양도서관‘문학과 삶이 만날 때’,‘웰다잉’ 봉담도서관‘그림책으로 채우는 오늘’ 진안도서관 ‘50+힐링 독서회’ 삼괴도서관‘5080 건강독서’ 송린이음터도서관 ‘내 삶이 글쓰기로 활짝’ 다원이음터도서관‘나의 자서전 쓰기’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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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회적경제 그린장터 연다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오는 13일 송산면에서 사회적경제 그린장터를 개최한다.
그린장터는 송산면 카페해윰 앞마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리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3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공예물품, 베이커리, 꽃차, 커피박 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준비한 플리마켓도 준비됐다.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보호 교육 부스와 화성시 어린이합창단, 어린이 피아노, 어린이 폴댄스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태양광 레이싱대회, 소형 폐가전 및 폐휴대폰 상품권 교환 등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영혜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사회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 확산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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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어촌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 추진
양평어촌계, 남한강 오염물질 정화활동 추진
[AANEWS] 양평어촌계는 지난 8일 관내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한 비관리 낚시구역 남한강 일원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양평군은 많은 유어 낚시객들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영업장이 아닌 비관리 낚시 구역에는 쓰레기 방치, 떠내려온 부유물 등 오염물질이 쌓이며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군은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추진으로 오염물질을 수거해 깨끗한 낚시 환경을 조성 및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어촌계는 지난해 낚시터 환경개선 활동으로 10톤의 폐기물을 수거 및 처리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건전한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쓰레기 챙겨가기 등 군민과 유어객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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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양평군,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AANEWS] 양평군 보건소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에서 선정한 표본가구를 방문해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의 건강 수준을 수집하는 통계 조사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질병관리청과 전국 258개 시·군·구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이다.
조사결과는 지역 건강정책 수립 및 건강증진 사업의 근거자료로 활용되며 보건사업 성과를 측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조사를 위한 표본가구는 질병관리청에서 통계적 확률기법으로 대표 가구를 무작위로 선정하고 해당가구에 조사 전 ‘가구선정 통지서’ 발송 후 진행된다.
선정된 가구의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하며 조사원이 해당 가구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와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1명당 20~30분 가량이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수준 생활습관 의료이용 등 총 145개 문항이다.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된 건강통계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보건사업 수립에 사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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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킹 활동 통해 깨끗한 양평 만들기에 앞장서
플로킹 활동 통해 깨끗한 양평 만들기에 앞장서
[AANEWS] 양평군은 단체장과 함께하는 ‘수요 클린 양평 캠페인’ 활동과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추진 중인 플로킹 활동을 통해 군민이 만족하는 깨끗한 양평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공직사회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선한 영항력이 되어 지역의 환경이 쾌적해지고 내 집, 내 가게 앞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민 스스로 청소하며 재활용할 수 있는 품목들은 철저히 분리 배출하는 움직임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관내 기관단체 뿐만 아니라 군부대와 기업들에서도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 5월 3일에는 육군 7136부대에서 20여명의 장병들이 참여해 흑천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8일에는 ㈜러쉬코리아 직원들과 홍익대학교 건축학부 학생들 30여명이 양서면 두물머리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을 진행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회사 차원에서 플로킹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양평군에서 찾아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평군청 청소과장은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서는 과정이 하체 근력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일반 걷기에 비해 칼로리 소모도 많아 운동 효과도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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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양평군,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AANEWS] 양평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역주민 고충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평군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주민을 찾아 상담을 통해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상담은 행정·문화·교육,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교통·도로 복지·노동과 같이 행정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진행한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6개 협업기관이 함께 참여해 노동관계, 법률, 서민금융, 지적, 소비자피해, 사회복지 등 다양한 상담이 진행 될 예정이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평소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양평군도 군민 입장에서 원활한 고충 민원의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5월 10일까지 양평군청 감사담당관 조사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찾아 상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인접 여주시에 거주하는 주민도 상담이 가능하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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