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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목화로상점가’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선정
양산 ‘목화로상점가’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선정
[AANEWS] 양산시는‘2023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 목화로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목화로상점가는 물금읍 범어리 원도심의 중심가로서 식당·카페 그리고 문화시설 등 오봉산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있다.
신도시 조성에 따라 원도심 지역의 상권이 침체되면서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목화로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권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자생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해당 골목상권의 특색에 맞춰 상인조직 중심의 추진을 통해 실질적으로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목화로상점가는 환경개선 사업비 2억원으로 간판 정비 등을 통해 목화로상점가 일원 환경정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목화로상점가번영회 홍순원 회장은 “우리 목화로 상인들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셔서 공모사업에 선정되었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사업을 발판으로 우리 목화로 상점가가 다시 번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상권의 불균형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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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인정보보호 ‘S등급'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증평군, 개인정보보호 ‘S등급'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AANEWS] 증평군은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하는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수준 진단’에서 ‘S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관리 수준 진단은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로 평가해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한다.
증평군은 개인정보 관리체계, 보호 대책, 침해대책 등 67개 지표 중 6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군은 개인정보 무단 이용 및 유출 사례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매월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을 운영해 직원들의 전산장비보안점검 이행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와 사이버침해 모의 훈련을 실시하는 등 정보보호 인식제고와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완성도를 높여 보안 조치를 더욱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개인정보 보안체계를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정보자산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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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표 상추’ 대만 수출길 오른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자랑하는 또 하나의 특산물인 상추가 해외 유통시장에서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대만으로의 수출길에 오른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영농조합법인 온채가 생산하는 유럽식 포기상추와 광석면 5개 농가가 연합해 설립한 글로벌팜이 기른 상추가 대만으로 향한다.
수출 물량은 연간 약 100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오전 부적면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 온채 본사에서 선적식이 진행됐으며 1차 물량인 양상추 11,000kg과 로메인 500kg이 더 넓은 시장으로 가는 팔레트에 실렸다.
논산에서 생산된 엽채류가 대만으로 수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만 수입업체 측은 “논산에서 재배되는 유럽식 상추의 상품성이 현지 외식업체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만 수출길에 오르는 대부분의 상추는 현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샐러드용 식재료로 활용된다고 전해졌다.
선적식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 농업인들의 땀과 지혜가 깃든 논산 상추가 대만 소비자층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수출길에 오른다”며 “딸기, 젓갈과 같은 주력 특산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산품들이 수출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지난 2~3월 베트남과 태국 현지를 방문해 아시아 유통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다진 바 있다.
이번 상추 수출입 역시 논산시의 판로확장 노력이 배경이 됐다.
대만 현지 유통업자들은 적극적으로 아시아 시장을 노크 중인 논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엽채류에 관심을 갖고 국내 시장조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최종적으로 100톤가량의 수입을 결정했다.
한편 수출을 주도하는 영농조합법인 온채는 유럽식 포기상추 재배 분야를 선도하며 대형마트·유통사에 작물을 출하 중인 국내 굴지의 기업이다.
또한 광석면 청년농부 다섯 명이이 모여 세운 ‘글로벌팜’은 신규 소득작물 개발을 핵심 비전 삼아 글로벌 공급망 조성을 노리는 신생 수출회사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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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
이재영 증평군수, 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9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최근‘강남 학원의 마약음료 사건’으로 마약 범죄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4월 26일부터 마약 예방 범국민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군수는 “최근 학생과 청년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마약을 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마약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교육, 홍보 등 군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해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알렸다.
이 군수는 손휘택 괴산경찰서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장과 한종우 증평소방서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명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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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건양대, 학생 정신건강 증진·자살예방에 뜻 모은다
논산시&건양대, 학생 정신건강 증진·자살예방에 뜻 모은다
[AANEWS] 논산시가 지난 8일 시 보건소 3층 소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미옥 논산시보건소장과 최문기 건양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을 비롯한 시와 건양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사업 관련 자원을 연계하는 데에 주된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수행하고 있는 개별 사업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상호 자문 강사 교류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지원 심리상담 전문성 제고 노력 등에 힘을 합친다.
최문기 센터장은 “논산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책임지고 깊게 보살펴야 할 영역”이라며 “논산시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서로의 전문성을 키워가며 청소년들이 정서적으로 편안한 상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미옥 논산시보건소장은 “건양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해가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양질의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가 펼쳐질 수 있도록 협약의 내실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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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 행복대학과 연계한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논산시, 어르신 행복대학과 연계한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AANEWS] 논산시가 5월 한 달간 ‘어르신 행복대학’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방역수칙 교육에 나선다.
논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고 마스크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장소가 많아지며 개인방역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에는 올바른 손 씻기, 공공장소에서의 기침 방법 등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필수 수칙과 필요성이 포함된다.
또한 봄부터 가을까지 유행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관한 정보와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요령 등도 교육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일상 속의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면역력이 약하신 어르신들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에 관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시는 만 75세 이상 논산시민과 만 65세 이상의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저하된 고위험군 연령층을 상대로 백신 접종에 동참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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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함께 떠나기 좋은 농촌여행지 8곳 추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해 매월 농촌 여행지를 추천하는‘이달의 기획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첫 기획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농촌 여행지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가족들이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 8곳을 준비했다.
선정된 가정의 달 여행지는 정읍 달고운청정사교마을, 김제 수류산골마을, 진안 외사양마을, 무주 무풍승지마을, 무주 앞섬마을, 고창 강선달마을, 부안 청호수마을, 부안 뽕디이레농원이다.
5월 한달동안 추천 여행지를 방문하면 체험비 50%, 숙박비 30% 여행경비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후기를 남기는 소비자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농촌 숙박권을 제공한다.
농촌여행 정보와 숙박·체험, 기획상품, 프로모션 등 자세한 정보는 전라북도 농촌여행 플랫폼 ‘전북농촌여행 참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축제가 전라북도 전역에서 펼쳐짐에 따라 적극적으로 방문객 유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며 “전북 농촌여행 플랫폼인‘전북농촌여행 참참’을 적극 이용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최근 여행 수요 증가함에 따라 농촌여행 플랫폼인 ‘전북농촌여행 참참’을 활성화하고자 촌캉스, 로컬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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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유휴 공간, 돌봄 공간으로 재탄생 ‘증평형 돌봄나눔터’조성
지역 내 유휴 공간, 돌봄 공간으로 재탄생 ‘증평형 돌봄나눔터’조성
[AANEWS] 증평군은 공약 1호 행복 온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정책으로 접근성이 좋은 작은도서관, 마을 공동시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돌봄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사업은 증평군이 제안한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사업”이 충청북도 시범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총사업비 3억 5천만원이 편성되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증평군은 지역 내 5개소를 선정해 놀이공간, 프로그램실 등 돌봄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비용으로 면적 및 시설상태에 따라 개소당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증평군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 ‘도서관법’에 따른 작은도서관이며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증평군청 행복돌봄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사업이 돌봄이 필요한 부모와 아이들에게 보다 가까이서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아이가 즐겁고 부모가 믿을 수 있는 돌봄정책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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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챗지피티 활용 연구모임 2차 특강 실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9일 도청 전산교육장에서 청내 직원을 대상으로 챗지피티 활용 연구모임 2차 특강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곽재도 본부장을 특별강사로 초청해 챗지피티를 활용한 업무혁신방안과 챗지피티 활용 시에 주의 해야 할 내용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곽 본부장은 보도자료 작성, 정책수립 기초자료 수집, 번역 및 교정 등의 행정업무에 챗지피티를 활용할 수 있지만 답변된 자료의 오류 논란과 개인정보유출, 보안, 저작권 등 법률적 문제발생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며 챗지피티 활용시 주의 사항을 강조했다.
전북도는 챗지피티를 활용한 행정 활성화 방안으로 성능이 개선된 챗지피티4.0에 대한 실국별 유료계정 발급과 전 청원으로의 이용 확산을 위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한국어 기반 인공지능모델과 연계한 관광, 복지 등 분야별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전 청원으로 챗지피티 교육을 확대해 인공지능 등 최첨단 기술을 통한 업무혁신을 추진함과 동시에 개인정보보호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도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4월 연구모임을 결성해 인공지능 챗지피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정 업무와 연결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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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 독서 프로그램’공모 선정
증평군립도서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 독서 프로그램’공모 선정
[AANEWS] 증평군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2023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국책읽는도시협희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개 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1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 프로그램은 ‘서로 함께 읽GO, 쓰GO, 표현하GO’를 주제로 하며 내용은 그림책 같이 읽기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래동화 이야기 직접 써보는 독서기록장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군민들에게 독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책 읽는 문화도시 증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대한민국 독서생태계 활성화와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후원으로 창립돼 28개 지자체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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