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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터미널갤러리 이용철 강현자 특별초대전 개최
청양터미널갤러리 이용철 강현자 특별초대전 개최
[AANEWS] 청양청미널갤러리가 다음 달 28일까지 ‘이용철·강현자’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시작한 이번 전시회에는 이용철 작가의 사진 15점과 강현자 작가의 서양화 20점이 출품됐으며 지역작가와 다른 지역 초대작가의 합동 전시라는 의미가 크다.
이용철 작가는 자연과 인간의 생명에 대한 경외감과 공간의 공존, 창조성을 독창적인 사진으로 표현하는 지역작가다.
강현자 작가는 서산시에서 활동하며 자연을 자신만의 독특한 표현 방법으로 구사, 주로 청색과 녹색을 중심 색으로 사용하면서 화려하고 생명력 가득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우제권 관장은 “올해 들어 세 번째 마련한 전시회에 많은 분이 찾아와서 지역작가와 외부 작가님의 숨결과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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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대축제 특별 이벤트 추진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수원 메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고향 사랑 기부 한마당축제’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이 축제에 참여해 청양사랑기부제 홍보와 답례품 전시, 고품질의 농·특산품 안내, 관광 캐릭터 ‘청양이’와 함께하는 퀴즈 풀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기간 홍보관을 방문해 청양군에 PC 또는 모바일로 일정 금액 이상 청양사랑기부에 참여한 고객 100명에게는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청양사랑기부제 유튜브 영상 ‘좋아요’ 이벤트, 청양군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청양군 관광 카카오 채널 추가 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도시민이 청양군 홍보관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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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관광 캐릭터 ‘청양이’ 국제관광전서 매력 발산
청양군 관광 캐릭터 ‘청양이’ 국제관광전서 매력 발산
[AANEWS] 청양군 관광 캐릭터 ‘청양이’가 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면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청양이’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서울 국제관광전에 나가 일본 구마모토현의 ‘쿠마몬’, 경남 진주시의 ‘하모’, 울산 중구의 ‘울산큰애기’와 같은 유명 캐릭터와 나란히 지역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렸다.
㈜코트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이번 관광전에는 40여 국가 400여 업체가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각국의 국가 기관과 지자체의 홍보전 역시 뜨거웠다.
‘청양이’가 행사장에 등장하자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악수와 포옹 세례를 퍼부으며 사진 촬영에 바빴다.
청양이는 또 ‘쇼 미 더 마스코트’ 행사에 참여해 우수 캐릭터상을 수상했고 청양의 특산물·관광지 관련 퀴즈를 내면서 관람객들과 만남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퀴즈쇼 전후로 괌 공연단과 함께하는 국내외 캐릭터 퍼레이드에 참여해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서 ‘청양이’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뽐내 박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양이’와 우리 군의 관광자원, 특산물을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지자체 캐릭터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쿠마몬’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브랜드가치를 높였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이’는 2022년 우리 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2편의 뮤직비디오 공개, K-POP 댄스 커버로 유명한 유튜버 ‘아트비트’와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쉬케치’ 콜라보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이모티콘 시리즈와 다양한 굿즈를 발매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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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전통시장,‘2023년 잔치한마당 행사’개최
남해군청
[AANEWS] 남해전통시장은 오는 5월 23일 오후 4시부터 남해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2023년 남해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남해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매출감소 및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회복에 맞춰 3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래경연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시장 상인과 고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시장상인회가 주관하고 남해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남해시장 가수왕 선발대회, 초청가수 무대, 행운권·경품추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노래자랑 예심은 당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5월 19일까지 남해시장상인회 사무실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민이면 누구나 참가가할 수 있다.
시장 관계자는 “매년 실시되었던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개최되지 못했는데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었던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남해를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잔치한마당 행사를 기획했다”며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도록 이번행사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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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호수·고읍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공모사업 2개 분야 선정
양주시 옥정호수·고읍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공모사업 2개 분야 선정
[AANEWS] 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분야 전국 공모사업에서 2개 분야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 가운데 ‘길 위의 인문학’에 고읍도서관과 옥정호수도서관이, ‘도서관 지혜학교’에는 옥정호수도서관이 최종 선정돼 국비 2,5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양주시립도서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도서관 지혜학교’공모사업에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돼 독서와 토론, 탐방을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인문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고읍도서관은 ‘여행의 문장들’이라는 주제로 5월부터 7월까지 10차시에 걸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각 차시마다 작가, 화가, 시인, 천체 사진가 등의 강사들이 수강생들에게 저마다 마음 깊이 간직해온 ‘여행’을 꺼내 읽고 쓰고 이야기하며 여행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또한 수강생과 함께 경의선 책거리와 책방도 이번 주제에 맞춰 둘러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정호수도서관에서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양주에서 활동했던 근현대 인물을 고찰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돌아보며 양주시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지역특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읍도서관과 동일하게 5월부터 7월까지 10차시로 진행되며 이도남 건국대 교수와 홍정덕 양주역사문화대학 강사가 나서 양주인물 김삿갓과 연계된 영월을 탐방하는 강좌를 진행한다.
한편 옥정호수도서관에서는‘도서관 지혜학교’프로그램으로 총 12차시로 구성된 ‘시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운영하며 차성환 한양대 국문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주제별 시 읽기와 시 창작이론, 시창작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시민들이 도서관의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삶의 가치와 철학을 가지며 행복한 삶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공공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독서생활화와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연중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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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 직업체험‘꽃보다 부모님’
학교밖청소년 직업체험‘꽃보다 부모님’
[AANEWS]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를 체험하며 플로리스트 진로탐색·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꽃보다 부모님’ 프로그램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 꽃풍선을 직접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유능감을 스스로 발견하고 뜻깊은 어버이날을 맞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남해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급식지원, 검정고시, 직업역량강화, 대학진학, 신체단련 ‘폼생폼사’, 자기계발‘북적북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복귀 및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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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여성들과 함께 하는 워라벨 기업만들기 앞장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지난 9일 올해 새롭게 선정된 여성친화일촌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친화적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와 윤정훈 도의원,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정희 센터장을 비롯한 농업회사법인무주원, 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법인, 사)마을을 잇는 사람들, 산마을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생기찬, 남영제약영농조합법인, 일성레저산업 무주지점 대표 등이 참석해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 · 문화적 환경구축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적극적인 고용을 실행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진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시간이 기업에는 인력충원의 기반이 되고 경력단절 여성에게는 안정적 취업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주군은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친화적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 기업은 물론, 여성친화일촌기업들의 참여 폭을 넓힐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전주고용센터 기업지원팀 최정철 팀장이 진행하는 “2023년 달라지는 고용정책 및 지원 사업”에 관한 사업 설명과 함께 노무법인 한결 강호석 노무사로부터 “일 · 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정책 활용 컨설팅”을 받았다.
또 상호 협력 방안과 기업운영 및 인력활용 등에 대한 어려운 점 등을 공유하고 2023년도 대표협약기업인 무주원을 방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무주군 여성친화일촌기업으로 등록된 곳은 이날 협약을 체결한 신규 업체를 포함해 총 15곳으로 이들에게는 전라북도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인재 우선 연계,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환경개선, 기업홍보 등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또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는 구직여성들과 기업 간의 취업 연계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으며 취업상담사 2명이 무주여성센터에서 파견 근무 중이다.
무주군은 무주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들을 위한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취업상담사와 함께 맞춤형 일자리를 설계하고 취 · 창업 분야를 확대해 만족도 높은 일자리 마련해 가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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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대형 연등탑 점등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지난 9일 대형 연등탑 불을 밝혔다.
이날 점등은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한 것으로 높이 9m, 둘레 24m 규모에 1,100개의 연등을 설치한 연등탑이 5월 한 달간 특별한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군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점등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원통사 진일스님등 관내 사찰 주지 스님들과 불교대학교 학생, 그리고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식과 점등, 탑돌이에 함께 하며 석가탄신일의 의미를 새기고 환하게 불을 밝힌 연등의 감동을 나눴다.
황인홍 군수는 이 자리에서 “힘겹고 지난했던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한 군민들이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건강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불을 밝혔다”며“부처님의 자비가 우리가 사는 무주,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무주를 보다 활력 넘치는 고장으로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청 앞 분수대에 설치된 대형 봉축 연등탑은 오는 31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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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만나
무주군청
[AANEWS]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4일 무주를 방문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스마트팜 임대농장 운영 경영비 감소를 위한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조성사업 국비 21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또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억원을 추가로 지원해줄 것과 E8비자 체류기간을 5개월에서 8개월로 연장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인홍 군수는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조성은 청년 창업농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특화 품목을 육성하기 위해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효과도 있는 것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지원과 관련해서는 “일부 국가의 계절근로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도 의무적으로 가입을 해야 하는 등 운영예산이 과도하게 발생하고 있고 우기에는 작업량 부족으로 인한 급여손실도 커 지자체가 안아야 하는 부담이 크다”며 “국비 추가 지원과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하다면 자력으로 계절근로자 유치가 어려운 소규모 고령농과 영세 농가들도 공공형 계절근로를 통해 든든한 일손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황근 장관은 이날 무주군 안성면 소재의 스마트팜 현장을 둘러봤으며 청년 농업인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정부출범 1주년을 계기로 청년지원 정책을 홍보하며 그간의 성과를 확인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국장과 김종훈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황인홍 무주군수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오후 1시 30분경 무주에 도착한 정황근 장관 일행은 쌈 채소 재배 스마트팜 ‘무주원’에 들러 업체 현황을 브리핑 받고 발아실과 온실내부를 돌며 쌈 채소 파종부터 발아, 수확, 선별까지의 재배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
또 무주원 한경훈 대표를 비롯해 스마트팜으로 수박과 당조고추, 토마토, 절화장미, 딸기. 쌀, 감자 등의 작목을 재배하며 부농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년 농업인 11명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
청년들은 대부분 청년 스마트팜 보육사업과 청년창업보육사업,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됐거나 청년귀농장기교육 등을 수료한 귀농인들로 이 자리에서는 각자의 영농 정착기를 비롯해 재배 노하우, 그리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다양한 목소리가 담겨 청년들의 농업 진출 확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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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 먹거리 나눔 활동
창선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지역 먹거리 나눔 활동
[AANEWS]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8일 어버이날, 가정의 날을 맞이해 맛과 영양, 정성으로 담아낸 ‘지역 먹거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남여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맛으로 빚은 창선 고사리 떡과 함께 곰탕, 돼지고기 두루치기, 생선구이 전, 부추김치 등 손수 조리한 7가지 밑반찬과 간식을 43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아울러 32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 안전 환경도 함께 살폈다.
박유신 새마을협의회장과 장명화 부녀회장은 “음식과 함께 나누는 정으로 마을어르신들이 위로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함께 누리는 지역을 위해 지속적 노력과 마음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욱환 창선면장은 “우리 지역의 먹거리로 장만한 반찬과 간식으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건강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며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적극적인 활동과 꾸준한 나눔을 늘 응원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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