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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6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26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제26차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가 지난 9일 합천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 김윤철 합천군수와 부회장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한 회원도시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한 25개 시군구 단체장 협의회로 세계유산도시 간 상호 우호증진과 협력을 목적으로 2010년에 창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행정협의회다.
이날 회의는 합천군 운석충돌구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분담금으로 튀르키예에 구호성금을 기탁하도록 결정했다.
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동참 및 지지를 선언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오늘 세계유산 회원도시 대표자들의 모임에 참석해 회장도시로서의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도시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협의회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9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아드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합천군 옥전고분군을 비롯한 7개 도시의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여부가 결정된다”며 “우리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원도시들의 성원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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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열대거세미나방 발견 즉시 방제 당부
보성군, 열대거세미나방 발견 즉시 방제 당부
[AANEWS] 보성군은 지난 8일 옥수수 재배에 치명적인 열대거세미나방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찰 및 방제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중국에 편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주로 옥수수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해충으로 약 44일의 발육 기간 중 유충 시기에 피해를 준다.
올해는 전년보다 30일 정도 일찍 비래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열대거세미나방의 유충은 머리는 검은색이고 뒤집힌 Y모양의 엷은 줄무늬가 있고 몸은 마디마다 4개의 볼록한 점무늬가 있으며 2번째 마디부터는 각 점들은 정사각처럼 배열돼 있다.
유충은 옥수수의 잎과 줄기를 갉아 먹고 열매에 파고 들어가 작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 및 수확량 감소에 큰 영향을 준다.
발견 즉시 적용약제로 방제하되, 유충이 야행성이므로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능하면 해뜨기 전이나 해지고 난 후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므로 옥수수 재배 농가는 예찰과 적용약제로 적기 방제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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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세계차엑스포 학생 차예절 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보성세계차엑스포 학생 차예절 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AANEWS] 보성군은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지난 6일 한국차문화공원에서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보성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보성군이 후원했다.
대회에는 초등부 8명, 중·고등부 9명, 일반인 단체부 7팀이 참가했으며 김철우 보성군수와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광객 200여명이 대회를 참관했다.
학생부는 잎녹차를 활용한 생활 다례 경연을 진행했고 옷차림, 예절, 절하기, 차내기를 겨뤘다.
특히 차의 맛과 색, 향 등을 평가하는 차내기가 가장 높은 배점이 부여됐다.
단체부는 홍차, 한국 다례, 중국 다례 경연을 진행했다.
단체부는 창의성, 예술성, 실용성, 안정성 등이 평가됐다.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초등부 김영원, 중고등부 김하율, 단체부는 중국 다례를 선보인 통도사 마산포교당 영축 다도회 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김 모 학생은 “차 문화가 몸에 배어 저절로 나타나도록 다례를 열심히 배웠다”며 “다도를 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더욱 배려하게 되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우리 전통차의 맛과 멋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다”며“앞으로 대한민국 전통 예절과 전통 차문화의 근간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생 차 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이 전통 차예절을 통해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과 예절을 일깨우고 효, 예, 지, 인을 겸비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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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재활용 화분 나눔 행사 추진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재활용 화분 나눔 행사 추진
[AANEWS] 보성군은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동안 엑스포 방문객을 대상으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화분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폐기물 분리배출을 통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실천 서약과 행사장 내 쓰레기 줍기 행사 참여에 대한 혜택으로 총 1천 개의 화분이 전달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 김 모 씨는 “버려진 플라스틱이 이렇게 멋진 화분으로 재탄생된 모습을 보니 앞으로 폐기물 분리배출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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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제11회 갈미열린음악회’개최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 ‘제11회 갈미열린음악회’개최
[AANEWS]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 갈미한글공원에서 ‘제11회 갈미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갈미열린음악회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컨셉트를 가지고 진행에 아나운서 박윤미, 공연자로 트로트 가수 박군, 풍금, 권도훈, 포크 록 밴드 여행스케치, 팝페라가수 에클레시아, 소프라노 김민지가 출연한다.
트로트부터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흥숙 내손1동 주민자치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음악회를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숙 내손1동장은 “갈미열린음악회를 열심히 준비해주신 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문화와 예술로 소통과 화합하는 내손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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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렁이 공급“친환경쌀 품질 높인다”
동해시, 우렁이 공급“친환경쌀 품질 높인다”
[AANEWS] 동해시가 친환경쌀 재배단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우렁이 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초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잡초 제거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우렁이 농법은 논 면적 330㎡당 1kg의 우렁이가 투입되며 모내기 3~4일 후에 살포시 가장 효과적이다.
시는 올해 관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45.2ha에 친환경쌀 재배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구역 내 49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상토, 비료, 방제약제 등 친환경농자재 구매비용과 우렁이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생산된 친환경쌀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연중 공급하는 등 친환경 학교급식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벼 재배에 소요되는 모든 자재를 친환경농자재로 사용함에따라 친환경쌀 재배 농가의 경영비 부담감소와 친환경쌀 품질향상 도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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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성료
보성군, 제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성료
[AANEWS] 보성군은 다향체육관에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제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에 열렸으며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성군체육회와 보성군 씨름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여자 부분 7체급 전문 씨름선수 932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소속 학교와 지역을 대표해 모래판 위에서 뜨거운 샅바 싸움을 펼쳤다.
개인전의 경우 7개의 체급별로 우승자가 선정됐으며 단체전 경기 결과는 초등부 경남 교방초등학교, 중등부 경남 마산중학교 , 고등부 경남정보고등학교, 대학부 영남대학교, 여자부 구례군청이 최종 우승했다.
경기는 MBC SPORT+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지난 경기는 유튜브‘샅바TV’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씨름대회 개최를 통해 군민들과 보성을 찾아주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22~、오후 11시즌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4개 종목 21개 팀, 연 인원 6,100명을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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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전국 요트대회 개최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전국 요트대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6일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2023 한국옵티미스트 전국 요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열린 이번 대회는 보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성군 요트협회가 주관했다.
‘2023 한국옵티미스트 전국 요트대회’는 2개 종목 12개부로 치러졌으며 대한요트협회 소속 선수 및 임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요트대회는 삼각 코스, 사각 코스, 풍상/풍하 코스 등을 선택해 정해진 시간에 출발점으로부터 반환점, 도착점에 가장 빨리 완주한 배를 승자로 가리는 경기다.
이번 대회에 전라남도와 보성군 대표 선수로 보성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준수 선수와 예당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정지혁 선수가 참가해 많은 군민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날 경기 결과는 남자 중등부 포항이동중학교 김정후, 여자 중등부 포항이동중학교 배혜린, 남자 초등고학년부 강릉초등학교 전현우, 남자 초등저학년부 부산해강초등학교 최운호, 초등고학년부 율곡초등학교 안시연, 초등저학년부 율곡초등학교 안서이 선수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해온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 임해주길 바란다”며 “모두 함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부상 없는 경기, 안전한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보성군은 온화한 기후와 요트대회에 적합한 해양 환경 덕에 ‘국가대표 요트 후보팀’의 전지 훈련지로 낙점됐으며 계류시설, 클럽하우스, 슬립웨어 등을 갖춘 비봉마리나를 운영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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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별유천지 야간 경관조명 시연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야간 경관조명 시연
[AANEWS] 동해시가 무릉별유천지 내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을 도입, 인근 관광지와 연계를 통한 야간 경관 특화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따라, 지난 9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및 관련 부서장, 팀장, 제안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릉별유천지 야간경관 조명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무릉 건강·복합체험 관광단지 투자제안 내용 중 무릉별유천지 금곡호 산책로 주변 파사드 야경 조명연출로 인한 조명환경, 안전성, 가시권 등 시연을 통한 사례분석 및 적용여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청옥·금곡호 호수 둘레와 라벤더정원 위주의 부분 공간에 대한 경관조명 설치규모를 확정하고 설계를 거쳐 하반기 중 착공에 들어가 빠르면 올해 연말까지 완공, 내년부터 야간에도 개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광지의 창조적 복구로 새로운 활용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는 스카이 글라이더, 오프로드 루지 등 이색 액티비티 체험시설과 갤러리, 전망카페 등이 조성돼 있어 이색 관광명소로 드라마·방송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개발사업 관광분야 ‘최우수 사례’및‘강원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는 등 앞으로 마이스 산업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 개장 이후 지난달 수익금 30억원을 돌파하며 관광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는 리조트, 어린이 놀이시설, 테마형 카페테리아, 수변카페, 글램핑 숙박시설을 비롯해, 행사무대, 수변공원, 쇄석갤러리 복합문화공간화와 미디어아트, 플로팅 브리지, 게이트 조형물 등 야간경관 활성화 방안과 함께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1,000억원대 대형 프로젝트 투자 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93만 4,890㎡에 에메랄드빛 호수 힐링공간을 비롯해 모노레일 야간경관 시설 등 국비, 지방비와 민자 등 1,0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50년간 채광으로 폐허가 된 폐광지와 산비탈에 체험시설과 라벤더가 있는 정원이 들어서며 환골탈태한 무릉별유천지가 전국적으로 각광 받는 관광명소가 됐다”며 “추가 사업발굴을 통한 2단계 업그레이드에 이어 최종 민자유치를 통해 무릉권역 특화관광지 완성은 물론 관광이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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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오는 12일 ‘불법구조변경·등록번호판 훼손 등’불법차량 합동단속
양주시, 오는 12일 ‘불법구조변경·등록번호판 훼손 등’불법차량 합동단속
[AANEWS] 양주시는 오는 12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옥정신도시 등 관내 일원에서 불법구조변경 등 안전기준위반 차량에 대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차량 불법구조변경·정비불량, 번호판 훼손·가림, 미승인 등화장비 설치 등과 같은 안전 기준위반 사항을 집중 단속·계도해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이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단속에 적발된 위반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비명령, 원상복구 명령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지속적인 불법자동차 단속으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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