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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효자동, 주민자치회 위원 상반기 공개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효자동에서 마을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주민자치회 위원을 5월 2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이번에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모집할 인원은 8명으로 자격 요건은 효자동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항상 거주하는 사람 효자동에 소재한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효자동에 소재한 학교, 기관, 단체의 임·직원 출입국관리 관계 법령에 따라 영주의 체류 자격을 갖춘 외국인으로서 효자동의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사람 중 하나에 해당하고 주민자치 기본 교육을 이수하였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지역 공동체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집행하며 주민 편의 및 복리 증진에 이바지하는 등 주민 주도의 지방자치 기능 강화를 목표로 임기 동안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조재현 효자동장은 “효자동 주민자치회는 ‘함께 가꾸는 나눔 행복텃밭’, ‘효자동인’, ‘북한산 산신제’ 등 특색 있는 사업을 진행해 마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지역공동체 발전을 함께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효자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공고는 효자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원자는 5월 22일~24일까지 직접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 접수할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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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효꾸러미’ 나눔
고양시 효자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효꾸러미’ 나눔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정성껏 마련한 ‘효꾸러미’를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390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효자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곱창돌김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했다.
효자동 새마을부녀회 및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선물을 준비해서 직접 방문해 준 정성에 감동받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최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반갑게 맞아 주시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효꾸러미를 전달해 주시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겨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통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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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드림스쿨 캠퍼스’ 최종 학과 선정
고양특례시, ‘드림스쿨 캠퍼스’ 최종 학과 선정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지원하는 ‘드림스쿨 캠퍼스’ 운영 학과 선정을 위한 발표 심사회를 개최했다.
‘드림스쿨 캠퍼스’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관내 특성화고 및 특목고에 다양한 전문 분야 학과를 개설하고 전문가의 실무·현장 중심 교육을 지원해주는 고양형 미래 인재 양성 사업이다.
특성화고 특목고에서 신청한 5개교 7개 학과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5개 학과를 대상으로 ‘공간 조성계획의 적합성’, ‘운영의지 적극성’, ‘교육과정 운영계획의 체계성’등을 심사해 5개 학과가 모두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학과는 신비 캠퍼스 디자인스토어 영상 캠퍼스 영상미디어 일산 캠퍼스 외식조리 컨벤션 캠퍼스 인공지능 예술 캠퍼스 연기예술과다.
6월부터 각 캠퍼스는 학과별 기본·심화 과정을 운영하고 시는 학과에 캠퍼스 공간조성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며 분야별 전문가·기업을 연계해준다.
이후 5월말 학생 모집, 6월 캠퍼스 운영 시작, 11월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부터는 국내 인턴십과 글로벌 현장학습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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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방 의료 서비스로 어르신 건강 증진한다
일산동구보건소·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방 의료 서비스로 어르신 건강 증진한다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0일 2023년 일산동구보건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운영 방안 논의를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일산동구보건소는 고양시 한의사회와 협력해 관내 동 경로당·행정복지센터·복지관 등을 방문해 운동·건강교육, 한방무료진료, 한방침 시술 등을 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에 맞춘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는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운영방안 및 사업 방향성 논의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의약건강증진 표준 프로그램 안내 등을 실시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한의약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는 보건소에 감사하다 한의약 사업 활성화를 위해 보건소와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재개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컨설팅이 많은 도움이 됐다 보다 전문적인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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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2023년 찾아가는 시민건강강좌 진행
일산동구보건소, 2023년 찾아가는 시민건강강좌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23년도 찾아가는 시민건강강좌’를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민건강강좌는 국립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등 관내 의료기관 전문의를 초빙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해 다양한 질환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고 예방 및 관리로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자 한다.
올해 총 10차례 진행 예정이며 호흡기질환 예방 및 관리 당뇨병 예방 및 관리 안질환 예방 및 관리 현대인의 정신건강 관리 척추 질환 예방 및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비만 예방 및 대사증후군 관리 암 예방 및 건강검진의 중요성 겨울철 심장질환 예방 및 관리 등의 주제로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건강강좌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유도 및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어 기대되며 강좌에 관한 문의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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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고양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9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한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주민자치회 또는 주민자치 위원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184개소 중 1차 서면심사로 150개소를 선정해 1개소당 사업비를 10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또한 1차 선정사업 중 시군별 대표 사업 1개씩을 선발해 2차 경연대회를 개최해 등수별로 200만~10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1차 심사에 9개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됐으며 주엽1동 주민자치회의 ‘마을 미디어 성장 공유 프로젝트’ 사업이 대표로 2차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상 수상으로 총 사업비 1500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미디어 성장 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미디어로 소통하는 주민자치문화를 확산하고 인터넷 마을 소식지 발행, 온라인 생중계 마을 방송, 시니어 디지털 치유센터 운영 등 다양한 마을미디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엽1동 주민자치회 김영식 회장은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민 소통과 협업 채널을 확대시키고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디지털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곳곳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주민자치회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위해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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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70주년 유엔참전 자전거 동맹로드
정전70주년 유엔참전 자전거 동맹로드
[AANEWS] 가평군은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1일 관내 영연방참전 기념비에서 ‘유엔참전 자전거 동맹로드’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유엔참전의 의미를 기리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자 유엔참전국의 주요 전적비를 보훈처장, 참전국대사, 자치단체장, 자전거 동호인 등이 함께 자전거로 달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00여명의 참석자들은 추모식에 이어 가평읍 영연방참전비에서 북면지역에 위치한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참전비까지 왕복 22.4km 구간에 대해 자전거 동맹로드 투어행진을 벌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자전거 동맹로드 투어구간을 ‘가평전투의 길’로 명명하고 안내판 및 조형물 설치해 제막식을 갖기도 하는 등 한국전 참전국과의 우호증진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유엔참전 자전거 동맹로드는 지난달 1일 경기도 용인을 시작으로 5월 가평과 양평, 6월 서울~인천 및 7월 부산에서 최종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 26일 영연방 참전비에서 영연방 4개국 주한대사 및 무관, 연합사 관계자, 서태원 가평군수,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장, 방위사업청장, 66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연방 한국전쟁 참전 72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군에서는 매년 4월 20일을 전후해 주한 영연방 4개국 대사관과 유엔한국참전국 협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가운데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영연방 참전비에서 가평전투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영연방군의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사흘간 중공군이 가평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 제27여단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 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훈장을 받았으며 가평전투가 68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가평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31명 전사, 58명 부상, 3명 실종이라는 피해를 본 호주 왕실 3대대는 지금도 '가평대대'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캐나다 프린세스 패트리샤 2대대도 10명 전사하고 23명이 다쳤지만, 그 대대 막사를 현재 '가평 막사'라고 부르며 가평전투를 기려왔다.
가평전투를 계기로 현재 생존해있는 한국전 가평전투 참전용사들은 가평을 명예의 땅, 기적의 땅으로 부르며 해외현지에서 참전비 건립시, 가평 석 지원 요청은 필수가 되는 등 가평의 풀 한포기 작은 조약돌 하나에도 애정을 갖고 있다.
군은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국가에 현재까지 10여개의 가평 돌을 지원해 참전비를 봉헌했다.
가평석이 가평전투와 연결고리가 돼 양국간 우호증진 및 국제교류에 구심점 역할을 하는 등 대한민국을 알리고 가평군을 홍보하는 최고의 효과로 나타내며 혈맹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이 승화시켜 나가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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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복지관계자 소통 간담회 실시
고양특례시, 복지관계자 소통 간담회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복지관계자의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사회복지관협회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고양시가 민선8기 핵심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동환 시장은 지역공동체에서 사회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 위원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서 자족도시로의 전환과 대규모 사업, 굵직한 현안의 발생 등 시의 정책과 산재한 현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참석 단체의 건의 사항을 들었다.
이동환 시장은 핵심정책과 현안인 2023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자족도시 조성 3,200억 규모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 본격 추진 자족도시의 기틀이 될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본격 시동 고양시 광역교통망 확충 시청사 백석동 이전 등을 직접 설명했다.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용희 위원장은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신 고양시장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회의 수당 지원, 공모사업 확대 등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관협회 문촌7종합사회복지관 윤영 관장은 “12개 복지관과 동종합복회관이 12개 권역으로 나누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에 시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다면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동환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해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한 복지정책을 수립하고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고양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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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5월 가정의 달·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 추진
고양특례시, 5월 가정의 달·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는 5월 가정의 달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101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일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는 고양어울림누리 별무리인조잔디구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약 3,000여명이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 ‘고양둥이 다함께 놀자’를 진행했다.
코로나 엔데믹에 따라 3년 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교사, 학부모들은 다양한 신체활동, 안전교육, 이벤트 행사 등 색다른 체험 활동을 즐겼다.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도 오는 14일 일산문화광장에서 고양시 영유아 가정 2,000세대와 함께하는 ESG어린이날 행사 ‘지구해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와 환경보호를 위해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풀무원푸드머스와 연계해 추진 중인 ‘지구 구하기’ 행사의 일환으로 1만명이 참여 건강한 먹거리 나눔 ESG관련 놀이체험 플로깅 놀이체험 부스 공연 등을 즐기며 건강과 환경 챙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한편 51주년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기리기 위해 관내 동행정복지센터와 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지난 2일 관산동 경로잔치를 시작으로 3일 대덕동 경로잔치, 4일 원신동 경로잔치가 진행됐다.
같은 날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어르신과 내빈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식 ‘어버이, 선배시민 꽃을 피다’가 개최됐다.
오는 10일~11일에는 식사동 경로잔치, 11일에는 마두1동 경로잔치를 12일에는 고양동 경로잔치가 개최되며 13일에는 고봉동경로잔치와 백석2동경로잔치를 14일에는 정발산동 경로잔치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 한살매합창단은 13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한살매합창단 가족초청음악회’를 연다.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는 5월 13일 일산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14회 모두가족어울림한마당’이 개최된다.
식전공연, 가족걷기대회, 가족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20일에는 고양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2023년 제1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일산문화공원에서 진행하며 6월 17일에는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진행, 환경 관련 체험부스와 다양한 청소년 문화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6월 1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한마음체육대회 행사를 홀트체육관에서 진행한다.
청각·언어장애인 가족과 종사자들이 참여해 농아인의 권익옹호와 재활·자립 도모를 위한 체육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서는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위로와 예우를 다하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고양시현충공원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6월 6일에 거행한다.
6월 25일에는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관산동 소재 고양6·25참전기념비에서 6·25참전유공자회 고양시지회 회원을 포함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이 참여해 거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으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오늘날 이런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과거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들이 있었기에 가능함을 깨닫고 그 헌신에 보답해 예우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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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행복주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만든다.
힐링·행복주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만든다.
[AANEWS] 가평군이 세 번의 도전만에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결정된 가운데 서태원 군수는 11일 오후 성남시에서 열리는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힐링·행복을 선물하는 가평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참가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서 군수는 “가평군민 모두가 함께 한 도전이었기에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가 가능한 만큼 역대 대회 중, 최고·최상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최선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앞서 군 관계자 10여명도 성남시 종합운동장 일원 벤치마킹을 통해 대회 체육시설 및 개·폐회식 행사 진행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군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2025~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TF팀을 구성할 예정인 가운데 최병길 부군수도 TF팀을 신속히 구성하되 구성시 체육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관주도로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게 신중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군은 경기장별 개·보수를 위한 체육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신설 경기장 구축을 위한 소요예산 파악, 체육시설 개·보수비용 도비 보조금 지원신청 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개·폐회식, 경기운영, 숙박·식당 배정 및 시설정비 지원, 자원봉사, 안전대책 등 종합체육대회 추진 기본계획수립 및 대회준비에 신중에 신중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평군은 지난달 25일 최적의 조건을 갖춘 준비된 가평이라는 이미지와 꺾이지 않는 군민들의 노력과 열정이 경기도로부터 역대 최고 평가를 받으며 2025년 도 체육대회 및 2026년 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군은 2018·2019년 본 대회 유치 실패 이후 마지막 도전이라는 마음으로 본 대회 유치에 공을 들였다.
민선8기 공약으로 힐링과 행복을 선물하겠다는 서태원 군수는 그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충분히 치를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끝나 언제든지 대회를 열 수 있는 기반이 조성돼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며 그 뜻을 알려왔다.
서 군수는 지난해 12월부터 군의회 최정용 의장 및 의원, 임광현 도의원을 비롯해 군 체육회 및 장애인 체육회와 함께 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단을 일찌감치 출범하고 부서간 협업을 이뤄 왔다.
또 금년 1월, 김동연 도지사를 예방해 시설, 환경, 교통, 열정 등 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인프라가 준비되어 있다며 개최 필요성을 적극 전달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오늘의 결실을 이루게 됐다.
여기에 유명체육인 및 기관단체의 유치결의 릴레이 행사와 더불어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유치지지 서명운동 등은 1천400만 경기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실어줬다.
한편 군에서는 2025년 4~5월중 체육대회와 2026년 9~10월중 생활체육대축전이 연이어 열리게 됐다.
3~4일 대회기간에는 31개 시·군 2만여명이 참여해 20여개 넘는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이는 등 군역사이래 가장 큰 대회를 치르게 된다.
이로 인해 300억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가 있는 것으로 예상돼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2017년 이후 한 해에 종합체육대회를 한 개최지에서 모두 열었던 ‘단년도 동시 개최방식’을 2023년부터 ‘양해년도 분산 개최 방식’으로 변경해 경기도 체육진흥협의회에서 개최지를 결정하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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