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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주성지 오동동 굿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열리다
창원특례시, 민주성지 오동동 굿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열리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인 ‘민주성지 오동동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이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동예술촌 주관으로 5월 11일 마산합포구 소재무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16주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민주성지 오동동굿즈’ 만들기 프로램은 민주성지 오동동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의 민주역사 정신 계승을 위한 교육문화활동으로 전개 되며 창원시 관내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학교나 개인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민주성지 오동동굿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소요 시간은 총 2시간이며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아고라 광장에서 집결 후 창동예술촌 탐방 3·15의거 기념관 역사 체험민주성지 오동동굿즈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진행되며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들이 굿즈 만들기 강사로 참여 한다.
굿즈 만들기 체험은 3.15의거 기념탑을 모티브로 한 텀블러 만들기로 참가자들은 직접만든 굿즈를 소지함으로써 그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 된다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민주화 운동 역사를 간직한 장소들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창동예술촌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더욱 친근하고 가까운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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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1중학교 진출입로 개설에 17억원 투입
용인특례시, 기흥1중학교 진출입로 개설에 17억원 투입
[AANEWS]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한 차로 개설에 용인특례시가 선뜻 17억원을 내놨다.
예산 부족으로 학교 앞 가·감속 차로를 설치하지 못해 고심하던 용인교육지원청의 건의를 전격 수용한 것이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하갈동 258-2번지 일원에 들어설 기흥1중학교 진출입로 가·감속 차로 개설에 17억원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기흥1중학교는 국방부 소유 유휴부지 1만1392㎡에 건립된다.
24학급 규모로 오는 2025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
시는 4억원의 시설비와 13억원의 보상비를 투입해 길이 110m, 폭3m의 가감속 차로를 개교 일정에 맞춰 설치한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강원하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 시의 이같은 결정사항을 전했다.
강 교육장은 “용인시가 차로 개설에 통 큰 지원을 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이상일 시장님이 교육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신경 써 준 덕분에 어려움을 해결했다 기흥1중학교가 순조롭게 개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 예산 편성에도 어려움이 있지만 학생의 통학 안전은 물론 학교 설립의 시급함을 고려해 큰 결단을 내렸다”며 “앞으로 학교 설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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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구천서원 춘기 제향 봉행
함양 구천서원 춘기 제향 봉행
[AANEWS] 함양 구천서원은 지난 9일 진병영 함양군수, 양인호 함양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문중 후손, 유림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제향을 봉행했다.
구천서원은 조선 전기 학자들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된 서원으로 박맹지, 양관, 강한, 표연말, 양희, 하맹보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날 구천서원 제향에는 초헌관에 진병영 함양군수, 서영효, 표수열 아헌관과 종헌관을 맡아 제향 의식을 진행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우리 고유의 유교문화와 서원문화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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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완주군에 다자녀 돕기 200만원 기탁
완주군청
[AANEWS] 전북은행이 완주군 다자녀 가족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11일 심경식 전북은행 부행장, 김영필 전북은행 완주군청 지점장이 군청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을 만나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북은행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전달받은 기부금은 저출산 위기에 대응해 다자녀 가구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출산장려를 위한 ‘다둥이와 함께, 多모여 가족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심경식 전북은행 부행장은 “우리나라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해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우대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을 위해 기꺼이 기부금을 후원해준 전북은행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뜻깊은 나눔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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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발굴 및 신규사업 확대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6차산업 신규사업 및 공모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6차 산업은 농촌융복합산업의 다른말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산업과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2차산업, 유통·판매·체험관광 등 3차산업을 융복합하는 산업으로 농촌 지역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선도농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영월군 6차산업 인증경영체는 12개 농가로 생산품목은 장류, 꿀, 주류 등 다양하다.
신규사업은 총 4개사업 50백만원으로 강원도 농촌 융복합지원센터 컨설팅 지원 전문가 초청 교육비 지원 농촌융복합인증협회 박람회 지원 6차산업 상품 포장 패키지 개발사업이 있다.
추진중인 국·도비 공모사업은 농촌 융복합산업 기능보강사업 2개사업에 200백만원, 농촌 자원복합산업화사업 1개사업 1,500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소비처 확대에 따른 저장시설 확대, 영월콩 대형 식품회사 납품을 위한 유통 플랫폼 구축 등이다.
특히 강원도 농촌 융복합지원센터 컨설팅 지원사업은 유통, 수출 등 농가들이 직접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분야를 자부담 없이 전문기관과 자유롭게 소통하게 함으로써 농가에 인기가 높으며. 해외수출, 유통망 판로개척 전문가 초청 특강도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6차산업 농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 6차산업 성장단계에 맞는 사업 및 국·도비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6차산업 농가들이 선도농가로써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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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납니다” 뇌병변 장애아 입양 스토리 감동
완주군청
[AANEWS] “누굴 만나느냐에 이 작은 아이의 운명이 달려 있잖아요. 누구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는데…”‘제18회 입양의 날’인 11일 대통령 표창을 받은 완주군 소양면의 유삼례 씨에게 입양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묻자 되돌아온 말이다.
아이를 낳는 것보다 기르는 것이 힘들다며 출산을 포기하는 세태 속에서 세 아이를 낳고 뇌병변의 장애아를 포함한 두 자녀를 입양해 다섯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유 씨의 이야기가 전국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그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중학생의 세 아들을 키우고 있던 지난 2006년 “좋은 부모를 만날 수 있는지 여부에 아이들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국내 입양 홍보문구가 가슴에 와 닿아 입양을 결정했다.
주변의 만류도 많았지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가 잘못된 사람들의 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내가 사랑으로 안아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곧바로 가족들을 설득해 갓난아이를 자신의 넷째 딸로 거둬들인 뒤 2년 뒤인 2008년에 다섯째인 두 살 터울의 딸을 다시 입양했다.
막내를 입양한 지 5~6개월 뒤, 남들보다 발달과정이 느린 것을 깨달은 유 씨는 병원으로부터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저렇게 예쁜 우리 아이에게…. 왜 이런 시련이 다가온 것일까?” 주변에서는 “장애아를 키우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다”며 파양을 권하기도 했지만 유 씨는 “가족은 고통을 함께하고 시련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이라며 마음을 굳게 먹고 평생 끌어안기로 결정했다.
열여섯 살이 된 막내는 지금도 혼자 서는 것이 힘들지만 가족들은 한 마음 한뜻으로 ‘피보다 진한 가족’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가고 있다.
유 씨는 아이들에게 입양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어차피 숨겨도 다 알게 될 텐데, 우리 아이들에게만 숨기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유 씨의 밝은 미소 속에는 피보다 더 진하고 따뜻한 ‘사랑’이 넘쳐났다.
유 씨의 감동 스토리는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자녀가 없던 시동생 부부도 입양을 결정해 지금은 열일곱 살이 된 입양자녀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머니의 입양 과정을 보며 자린 유 씨의 큰아들 역시 부모님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자녀가 3명이 있는 상태에서 입양을 결정, 네 자녀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유 씨와 큰 아들 등 흔하지 않은 ‘다자녀에 2대째 입양’은 ‘OECD국가 중 출산율 세계 최저’이자 ‘아동수출국’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아이들은 사랑받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며 “장애가 있는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내며 입양문화를 확산해가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고 완주군민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올해 1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양면에 위치한 한국입양홍보회 전북지부에 시설개선비 1,5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에서는 가정의 달에 한 가정이 한 아동을 입양해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의미로 2005년부터 5월 11일을 입양의 날로 제정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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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이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생태교육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 중인 ‘꿈벗’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생태 교육을 실시해 일상의 환경실천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1일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특성화사업인 생태전환교육 일환으로 ‘살자, 생태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최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내에서 진행된 체험은 청소년들이 어린 시절 추억할 수 있는 나무블록 놀이터, 거미줄 놀이터, 커피가루를 활용한 굴뚝강아지 놀이터 등의 다양한 체험이 이뤄졌다.
또한 샌드위치를 만드는 ‘맛대로 멋대로’ 먹거리 체험도 함께 진행돼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꿈벗 방과후아카데미는 그동안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청소년 중심의 다회용 용기사용, 탄소발자국 줄이기, 제로웨이스트 등 생태전환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
신란영 이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자연생태와 공존하는 삶을 주제로 한 이번 주말체험을 통해 자연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고 친환경 생활 태도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뢰받는 청소년 주말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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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해충 방제 방역소독 시작
임실군, 해충 방제 방역소독 시작
[AANEWS] 임실군이 최근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모기 등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하절기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방역소독은 17명의 소독인력이 휴대용 연무기를 이용하는 가열연무소독과 방역 차량을 이용한 초미립자 연무소독으로 실시된다.
두 방법 모두 물을 희석제로 사용해 경유를 사용하는 연막소독의 살충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연기 및 그을음 등이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화재 발생의 우려가 적어 안전한 방식이다.
아울러 군에서는 관내에 진드기 피해가 해마다 발생하고 있어 감염병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갖춰 입고 기피제를 뿌리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있거나 고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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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남성역세권 개발 본격 착수…‘동작구형 도시개발’ 탄력
동작구, 남성역세권 개발 본격 착수…‘동작구형 도시개발’ 탄력
[AANEWS] 동작구는 지난 9일 남성역세권 일대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 역세권은 저층·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구지정에서 착공까지 통상 13년 걸리는 정비사업을 4년 이내로 단축하는 ‘동작구형 정비사업’의 시범 사업지 중 하나다.
이에 구는 대상지에 적합한 역세권 활성화 개발방식을 지역주민에게 제안했고 이달 초 서울시에 사업대상지 선정을 신청한 바 있다.
이번 선정으로 남성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의 용도지역 상향, 30층 이상의 초고층 주상복합 건축물 건립 등이 포함된 사업계획을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남성역 북측 역세권 일대는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의 삶터에 일터, 쉼터까지 갖춘 주거·업무·상업 기능의 역세권 복합거점으로 조성되어 서남권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작구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사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 선정으로 사당 일대 개발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동작구형 도시개발이 본격 궤도에 오른 만큼 동작구 지도 변화를 이끌어 최고의 가치 도시로 거듭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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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내년도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 상황 점검과 다가오는 정부 예산안 편성 일정에 맞춰 ‘강원남부 중심도시’ 건설의 핵심사업비 확보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점 사업으로는 제천-영월고속도로 건설 다목적 드론센터 조성 동·서강정원 조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강변저류지 수질정화 및 탐방로 정비사업이 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비롯한 52개 사업 1,85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월군은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을 특별관리하고 수시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으며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국책사업의 경우 중앙부처와 유관기관 동향 파악과 함께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는 등 정부예산 편성 시기 및 국회 심의 단계에 맞춰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다목적 드론센터 조성사업 등 지역특화사업은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해 강원도와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지역발전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재원 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사업별 특성을 고려한 확보전략을 마련해 우리 군 주요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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