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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치매안심센터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충남 광역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영인면 세재골농원에서 진행되며 회별로 치매 어르신 1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밀짚모자 만들기, 텃밭 가꾸기, 꽃 압화 활동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 감각 인지 자극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 프로그램 이용 대상자는 “시원한 바람과 좋은 향을 맡으며 야외 활동을 하니 삶에 활력이 생기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아산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의 우울감 및 사회적 고립을 최소화하고 중증도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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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AANEWS] 아산시가 지난 10일 아산시 어울림 경제센터에서 양성평등 교육을 담당할 리더 활동가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시는 양성 평등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인식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번 양성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교육은 5월부터 6월까지 8주간 기본과정, 심화 과정, 강의력 향상 과정 등 3단계로 진행되며 양성평등 관련 전문 강사들이 양성평등 감수성 향상 양성평등 기본지식 습득 강의 코칭 등을 내용으로 강연을 펼친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여기 계신 분들이 앞으로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로 위촉돼 학교, 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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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대표 관광 명소 고모저수지 환경정화활동 실시
포천시, 대표 관광 명소 고모저수지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포천시는 지난 11일 소흘읍에 위치한 포천 대표 관광 명소 고모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포천시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동참했다.
각종 수거용품 및 차량 등을 이용해 저수지 부유물과 오염물질 등을 제거해 2.5톤 가량의 저수지 내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파손된 데크 및 의자 등은 재설치하고 날파리 등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관광객을 위해 방역을 실시하는 등 고모저수지 둘레길 관리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고모저수지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지속적인 둘레길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수변 환경 제공 및 친수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향후 고모저수지 관리일원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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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드림스타트, 식자재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장흥군드림스타트, 식자재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AANEWS] 장흥군드림스타트가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취약아동 가구에 식자재 꾸러미를 지원했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취약계층 아동 128가구에 직접 가정방문해 성장기 아동에 필요한 단백질 식품을 전달하고 균형잡힌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단백질 위주 식자재 꾸러미 지원으로 식자재 구입에 대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 정보를 전달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장흥군드림스타트는 2011년부터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 정서 신체, 건강, 가족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조손가정 보호자는“아이가 고기와 달걀말이 반찬을 좋아하는걸 알면서도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장을 볼 때마다 부담스러워서 몇 번이나 주저했었다”며 “손자가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 내 배가 부르는거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 아동들의 균형적인 성장발달을 돕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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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세계 최대규모 염분차발전 상용화
동해시, 세계 최대규모 염분차발전 상용화
[AANEWS] 동해시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블루 에너지로 손꼽히는‘염분차 발전’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염분차발전은 하수처리장에서 방류되는 담수와 인근 해수의 농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초장주기 에너지 저장·발전이 가능한 차세대 에너지 사업이다.
이에따라 시는 오는 12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탄소중립 및 글로벌 해양에너지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종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오진택 드림엔지니어링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해시를 비롯한 3개 기관이 해양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 관련 협의체 운영과 인재양성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동해시 하수종말처리장 부지 내 세계 최대규모인 100kW급 염분차발전 실증사업이 한국수력원자력의 100% 투자로 추진되며 2026년부터 상용화를 위한 MW급 발전사업까지 확대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염분차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해안권을 관할하는 염분차발전 통합관제·연구센터 구축을 기대할 수 있으며 발전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해수담수화 시설, 장기간 에너지 저장이 가능한 해양에너지 저장시설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전 세계가 에너지 대전환에 집중하고 있는 시기에 이번 염분차발전 사업은 지자체와 공기업이 미래 청정에너지 발전을 도모하는 선진사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 우리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미래 신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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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화순군,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AANEWS] 화순군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건강통계 산출과 지역보건사업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기초자료 생산을 위해 질병관리청, 화순군,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 조사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조사원은 코로나19 사전 검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일일 건강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보건소 조사원이 조사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대1 면접 조사로 진행되며 조사항목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이환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의료 이용 등 17개 영역 145개 문항이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도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의 기준이 될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는 만큼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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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광주광역시 남구 자매결연 … 공동 발전 위해 맞손
담양군-광주광역시 남구 자매결연 … 공동 발전 위해 맞손
[AANEWS] 전남 담양군은 12일 광주광역시 남구와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담양군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병노 담양군수와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자치단체는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경제·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자매도시 교류를 통해 자치단체의 모범이 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자”며 “서로 간의 우애를 다지고 번영하는 두 도시의 앞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담양군과 자매의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두 도시의 더 빛나는 미래와 성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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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맞이 가정폭력 ·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사랑의 다육이’나눔 행사
‘5월 가정의 달’맞이 가정폭력 ·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사랑의 다육이’나눔 행사
[AANEWS] 분당경찰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23. 5. 12.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사랑의 다육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분당경찰서에서 캘리그라피 손글씨로 자체 제작한 아동학대 예방 스티커를 다육이 화분에 부착해 시민들이 항상 곁에 두고 아동학대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 마련과 건강한 가정 확립을 위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고 그 동안 세 번 실시해오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실종아동 등의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도 병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분당경찰서와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사회공헌 활동 및 건강한 가정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주최했고 모상묘 분당경찰서장과 차준환 현대백화점 판교점장 등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21년 1월 민법상 징계권 폐지로 자녀 체벌 훈육이 금지된 사항을 집중 홍보하면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사랑의 다육이’ 나눔행사를 펼쳤다.
모상묘 분당경찰서장은 “가정폭력·아동학대의 경우 가정내에서 은밀히·상습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시민들 개개인의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다육이’를 나눔으로써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고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분당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함께 홍보 활동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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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광주 정신 되새기고 광주시와 상생협력 맞손”
김동연 “광주 정신 되새기고 광주시와 상생협력 맞손”
[AANEWS] 경기도와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산업 분야 상호 협력, 청년·청소년 교육·교류 공동 추진,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공동 대응 등 양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8개 과제에 합의했다.
경기도는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충남·전남·전북에 이어 광역자치단체와 네 번째 상생협약을 맺었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광주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을 만나 ‘경기도·광주광역시 상생발전 합의문’을 체결했다.
양 시·도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해 수도권과 지방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기회와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민주주의가 역주행하는 상황에서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며 ‘5월의 민주화 영령들이시여, 광주의 혼들이시여, 이 땅의 민주주의를, 이 나라의 앞날을 지켜주소서’라고 방명록에 적었다”며 “정치는 불통이고 경제는 무능이고 외교는 불안이고 사회는 갈등·분열인 상황에서 그동안 민주주의의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마다 큰 역할 해주신 광주 정신을 되새기고 오늘 광주광역시와의 상생협력을 계기로 제 갈 길을 꿋꿋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과 첨단모빌리티에 가장 특화된 광주광역시와 손잡고 시너지 효과를 냈으면 한다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함께 우리나라 일꾼으로 만들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와 함께하겠다”며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대응, 5.18 민주화 정신도 뜻을 같이했다 다음번엔 강 시장을 일일 경기도 명예 도지사로 초청하겠다”고 덧붙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가 인공지능 중심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데 판교테크노밸리를 갖고 있는 경기도와 상생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며 “일본의 오염수 방류 문제는 경기도·광주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문제다.
5.18 헌법 전문화에 대해서도 흔쾌히 동의해주셔서 기쁘다”고 말했다.
8개 합의사항은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활성화 청년·청소년 교육·교류 프로그램 협력 미래 자동차 분야 생태계 구축 5.18 민주화 정신 공동협력 관광산업 활성화 협력 K-뷰티페스티벌 개최 협력 및 교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공동 대응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이다.
합의에 따라 양 기관은 판교테크노밸리와 광주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를 활용해 창업, 기술지원, 인재 양성 등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선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교육·교류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 인재 양성과 미래차 분야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등에도 함께 나설 방침이다.
특히 5·18 민주화 정신이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공동으로 협력하고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단호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이밖에 2024년 광주에서 열리는 ‘K-뷰티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와 관광상품 공동개발·운영, 고향사랑 기부제의 상호 홍보와 제도개선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기회수도’가 되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광역지자체 등과 동반관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식 전 김 지사는 광주시에 고향사랑기부 약정을 했으며 이에 대해 강기정 시정은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추모탑에 헌화, 분향한 뒤 경기도민 묘소와 이한열 열사 묘소를 찾았다.
협약식을 마친 김 지사는 12일 오후 5시 조선대학교를 찾아 특강을 통해 지역 청년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한편 13일에는 오월어머니회 등 지역 인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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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교육지원청, 학교관리자와 함께하는 ‘에듀가 테크를 만나다’에듀테크 활성화 연수 실시
성남교육지원청, 학교관리자와 함께하는 ‘에듀가 테크를 만나다’에듀테크 활성화 연수 실시
[AANEWS]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5월 12일‘에듀가 테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관내 학교 교장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고 학교현장의 에듀테크 활용 교육에 대한 참여 의지를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성남 관내 초등, 중등 160여명의 교장선생님이 오전, 오후로 나누어 참석했으며 동국대학교 송은정 교수가 학교급에 맞추어 미래교육의 방향을 안내하고 인공지능 교육 인식 제고 및 AI 디지털 역량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 했다.
오찬숙 교육장은 "성남 지역은 경기도 교육청 정책이 제시하는 에듀테크와 지역협력, 두 개의 추진체를 달고 날아오르는 지역이다.
그 가운데 교장선생님과 함께 시대를 앞서가는 강의를 들으며 지역맞춤의 교육을 논의하고 또한 성남교육지원청이 디지털중심교육지원청으로 도약 할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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