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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5. 16.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이란 주제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 본 포럼에서는 양자정보기술 분야 국내 기초연구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양자기술 혁신연구센터 유치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5. 16.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이란 주제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 본 포럼에서는 양자정보기술 분야 국내 기초연구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양자기술 혁신연구센터 유치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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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얼리기업, 익산에서 국제품질인증 받는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국내 주얼리 기업들의 국제 품질인증 확대를 주도한다.
시는 세계적인 품질 공신력을 획득한 주얼리 전문 국가기술표준원 공인시험기관을 갖추고 있어 서울지역 주얼리기업들이 품질인증 시험분석을 위해 익산을 찾게 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익산시 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 수탁자인‘패션산업시험연구원’이 서울주얼리지원센터와 주얼리제품 품질분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주얼리지원센터는 주얼리 원스톱 지원 서비스와 주얼리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2015년 서울 종로에 설립된 기관으로 주얼리 제품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품질분석 지원사업 협력기관’으로 익산을 선정했다.
패션산업시험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기업들의 품질분석 및 공인성적서 발급 등 품질 공신력을 높이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서울에 있는 주얼리기업이 패션산업시험연구원에 시험분석을 의뢰하게 되며 비용은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시험기관에 직접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패션산업시험연구원은 “귀금속 함량 분석, 도금두께 분석, 알러지 및 유해물질 분석 등을 지원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K-주얼리가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품질향상 및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패션산업시험연구원은 익산시 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를 익산시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 중이며 익산시의 지원을 통해 2020년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KOLAS 공인시험기관 지위를 인정 받아 도금두께 측정 염수분무시험 납 함유량 니켈 용출량 등 주얼리 품질관리에 필요한 공인시험성적서를 발급 중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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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종자의 산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이전 착공
우량종자의 산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이전 착공
[AANEWS] 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우량종자의 산실인 강원도 농산물원종장이 5월 16일 이전조성 착공식을 통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47년 춘천시 우두동에 첫 자리를 잡은 뒤 벼·보리·밀·콩 등 주요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역할을 맡아 강원도는 물론 국내 종자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왔으나, 2000년대 들어 종자생산 농지주변의 급격한 택지개발로 종자생산 영농여건이 악화되어 76년만에 우두동 시대를 뒤로하고 불가피하게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2018년 이전을 위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2019년 이전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을 완성, 2021년 11월 최종 인허가 절차인 실시계획 인가를 득해 2022년 토지보상에 착수, 지난 2월 토지매입과 청사 건축허가를 완료했다.
이전하게 될 강원도 농산물원종장은 25㏊ 규모의 부지에 청사와 종자 생산포장을 총 532억원을 투자해 춘천시 신북읍 유포리 1118번지 일원에 조성할 계획으로 벼 생산포장은 8㏊, 콩·팥·토종잡곡 등 밭작물 생산포장은 14㏊ 규모로 연간 약 51톤의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연호 강원도농산물원종장장은 “농산물원종장 이전조성은 분산된 종자생산포장의 집중화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해 강원특별자치시대 속에서 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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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1인가구 안심장비, 주거침입·스토킹 막는다
서대문구 1인가구 안심장비, 주거침입·스토킹 막는다
[AANEWS] 서대문구는 관내 1인가구와 젠더폭력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분야는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과 ‘스토킹 범죄 피해예방 안전물품 지원’이며 서대문구가족센터와 함께 추진한다.
1인가구를 위한 안심홈세트는 귀가 전후 휴대전화로 현관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초인종’ 외출 시 가정 내 상황을 보여주는 ‘가정용 CCTV’ 위급 상황 때 사이렌을 울리고 지정 연락처로 위급 메시지 전송하는 ‘호신용 경보기’ 외부로부터 문 열림이 감지되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주는 ‘문열림센서’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지원 대상은 여성 1인가구, 한부모가구, 범죄를 당한 남성 1인가구며 전세 환산가액이 2억5천만원 이해야 한다.
아파트 거주자와 자가 소유자는 제외된다.
스토킹 범죄 피해예방 안전물품은 스토킹 등 젠더폭력 피해자 또는 피해 우려가 있는 남녀 주민에게 제공한다.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문열림센서와 함께 긴급 신고 시 ‘서대문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 연계해 경찰 출동을 가능하게 하는 ‘음성인식 비상벨’과 현관문을 닫았을 때 지연 시간 없이 즉시 잠가 주는 ‘디지털 도어록’을 지원한다.
신청 시 성범죄 등의 피해로 인한 사건접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구는 경찰의 안전조치 대상으로 등록된 스토킹 범죄 피해자나 피해 우려가 있어 경찰이 추천한 주민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 구민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달 31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주거 형태와 안전 취약 정도를 심의해 선정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1인가구와 안전취약계층을 포함해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대문구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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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체납정리 경기도 평가, 최우수 가평군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2023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 3천만원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전년도 우수기관에 이은 쾌거로 더 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의미가 있다.
평가는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의 지방세 체납액 정리업무 전반에 대해 이루어 졌으며 군은 체납액 징수실적, 체납처분, 기관장관심도 등 3개 분야 24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공매, 가택수색 등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 결과 전년도 이월체납액 77억여 원 중 70.6%에 달하는 54억3800여만원을 정리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체납정리 부문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올해에도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설 계획인 가운데 다음달 30일까지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으로 정하고 4월말 현재 이월체납액 32억여 원을 징수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자진납부 기간을 3주간 운영해 체납안내문, 압류 및 공매 예고문 등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함은 물론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추진을 위한 철저한 사전준비를 실시키로 했다.
이후 4주간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 등 재산을 추적해 압류를 실시하고 압류재산 공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일시적 및 생계형 체납자는 담세력 회복 지원을 위한 분납유도와 강제집행을 유예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에도 힘쓸 예정이다.
또 납부능력이 충분함에도 고의적으로 납부의무를 이행하지 않거나 부동산 등을 가족, 친인척 명의로 변경하고 체납처분을 회피하는 비양심 체납자에 대해서는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 조사해 징수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고액고질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열악한 군 재정에 이바지 하겠다”며 “악의적으로 세금을 포탈하거나 고의적으로 체납액 징수를 방해하는 체납자는 검찰고발 조치 등 단호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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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도심침수예방사업 공사의 실효성 확보 나서
조길형 시장, 도심침수예방사업 공사의 실효성 확보 나서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도심침수예방사업의 추진현황을 확인하며 공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포인트를 제시했다.
조길형 시장이 주재한 15일 현안업무회의에서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심침수예방사업’의 사업개요, 세부 추진계획, 시민 홍보 등을 확인하고 부서 간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시민들에게 있어 당장에 가장 중요한 정보는 공사의 취지, 추진 현황 등보다도 공사를 언제·어디서·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시행하는가 하는 점이다”며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간결하게,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에 전달될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너무 많은 내용을 추상적이고 복잡하게 전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해당 장소에서 무슨 일이 언제까지 일어나는지 현장 안내판을 설치해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시민불편 최소화 계획과 관련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불편이 아주 없을 수는 없다”며 “불가결한 불편에 최대한으로 보상하는 방법은 공사 결과의 하자가 없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사 이후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해당 공사와 중첩되거나 협조 가능한 사업의 경우 부서 간에 미리 긴밀한 소통을 거쳐 협력 방안을 확보하는 등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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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자라섬 꽃 페스티벌 오는 20일 개막
2023 자라섬 꽃 페스티벌 오는 20일 개막
[AANEWS] 가평군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30일간 ‘2023 자라섬 꽃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적인 축제로 그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간소하게 꽃 정원 개방행사만 진행해 왔다.
금년에는 '자라섬 봄꽃 축제'가 경기관광축제로 처음 선정된 데다 자라섬이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는 등 자라섬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로 관람객이 한층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자라섬 남도 7만㎡의 꽃 정원에는 꽃 양귀비, 구절초, 비올라, 산파첸스, 아게라텀 등 14종의 꽃들의 향연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축제기간 입장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밤 9시에 퇴장해야 한다.
입장료는 7,000원으로 이중 5,000원은 가평지역화폐로 환급된다.
가평군민 및 5세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축제기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도 준비될 예정이다.
개막당일에는 탄소중립 선언과 다채로운 공연 및 홍보대사 위촉 등이 진행되고 행사기간 주말에는 지역밴드 및 청년뮤지션 등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이 흥겨움을 선사하게 된다.
주민편의시설도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종합안내소, 수유실, 관광안내 부스, 농산물 음료 판매부스, 쉼터 등이 조성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예 및 음료 체험을 비롯해 가평 농산물 및 화훼 판매부스, 지역 장인물품 전시 및 아람장터 운영 등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녀노소 모든 연령을 위한 포토존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소원지 및 느린우체통도 설치되고 숲길, 꽃길을 따라 걸으며 자라섬의 유래·산책·호흡·자연명상을 하는 치유프로그램인 꽃 정원 힐링코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몰 후부터 밤 9시까지는 프로젝션 맵핑 공연과 고보조명·레이저조명·볼라드 등의 빛이 정원이 연출돼 감탄을 자아내게 된다.
특히 축제기간에는 꽃 입장권을 소지하고 주변 주요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방문시, 입장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은 지난 2019년 10만㎡의 모래밭에 야생화를 가꾸기 시작하면서 우리 군민과 수도권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며 “봄·가을 꽃 천지인 자라섬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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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 공공앱 ‘위메프오’ 지역경제 보탬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사용 독려‘강조’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시장이 정읍 공공배달앱인‘위메프오’를 적극 알리고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시장은 지난 15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민간이 주도하고 정읍시가 지원하는 공공배달앱인‘위메프오’가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위메프오’는 지난 1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가맹점 중개수수료율이 2%로 6∼15%대에 이르는 민간 배달앱보다 저렴하며 가입비 없이 입점할 수 있다.
가맹점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해 결제할 때는 결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장점도 있다.
특히 소비자는 정읍사랑상품권을 결제 수단과 연계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 한 달 동안 첫 구매 고객에게 5000원 할인 쿠폰, 2번째 구매자에게는 4000원 환급 혜택이 주어진다.
또 주말 주문 시에는 배달료 무료 혜택도 있다.
이 시장은 이 같은 장점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서 많은 시민의 앱 사용과 지역 업소들의 가맹점 참여를 늘려서 위메프오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물꼬를 틀 수 있도록 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농가의 일손 부족이 심화될 수 있도록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손 돕기를 추진할 것도 당부했다.
또 배수구나 오·하수 관리 등에 철저를 기하고 집중호우 취약지구를 꼼꼼하게 정비하는 등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사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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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5일 정읍 소재 연구기관장과 정책협의회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15일 정읍시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과의 소통 강화와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연구기관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관계공무원, 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장이 참석했다.
이학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2006년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의 개원을 시작으로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방사선진흥협회 방사선기기표준화연구센터,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의 연이은 개원으로 정읍이 미래첨단과학도시로의 발돋움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연구기관장 정책협의회’가 정읍시와 각 연구기관이 한 단계 도약하는 소통과 협력의 시초가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고 정읍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정읍시는 각 연구기관의 관심사와 역점사업에 대해 행정적 지원에 나서고 ‘연구기관장 정책협의회’와 다양한 협의 채널을 구축해 국가예산 사업 발굴 및 연구기반 고도화에 공동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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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건강 약속하는 ‘만보 걷기’ 함께 해요”
장성군 “건강 약속하는 ‘만보 걷기’ 함께 해요”
[AANEWS] 장성군이 오는 7월까지 3개월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생활 속 만보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성군의 걷기 실천율은 45.1%로 전남 평균인 44.7%보다는 높았으나, 평소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는 등 실천율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장성군은 1일 1만 보 포함 1개월 누적 걸음 20만 보 또는 2개월 40만 보 목표를 달성한 군민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하루 최대 2만 보까지만 인정된다.
스마트폰이 있는 장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6월까지 수시로 모집하며 온라인 신청 또는 전화 접수 후 걸음 수가 기록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바로 시작하면 된다.
목표를 달성한 뒤에는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기록을 확인받고 기념품을 수령한다.
장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누구나 실천 가능한 좋은 운동”이라며 “생활 속 만보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건강 향상과 걷기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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