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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작약꽃 만개…환상 꽃천지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작약꽃 만개…환상 꽃천지
[AANEWS] 최근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전라북도 보물관광지 옥정호 출렁다리로 연결되는 붕어섬 생태공원에 작약꽃밭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붕어섬 생태공원과 운암면 운종리 옥정호 수변에 조성된 아름다운 작약꽃이 올해 개화기에도 임실군에 방문한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붕어섬 생태공원 작약원은 옥정호 수변과 어우러지는 경관지로 약 1,800평에 2만4,000여 본의 작약으로 조성되어 있다.
호수를 끼고 조성된 붕어섬 생태공원 작약꽃밭은 흰색과 분홍색, 자주색의 탐스럽고 화려한 작약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군은 올해 3월 정식 개장한 붕어섬 생태공원 작약원 조성과 홍보에힘써왔다.
따사로운 봄날에 자연이 만들어낸 포토존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운종리 일원에서는 작년 문제점을 적극 반영해 작약 경관지 주변 환경정비 및 보행로 개선에 적극 힘썼다.
또한 교통통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광객들이 몰릴 주말에는 상시 교통 전문 요원을 배치해 관광객들이 불편 없도록 통제할 예정이다.
여기에 임실군 운종리 일원 작약꽃밭은 지난해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SNS 등 소셜 미디어 여러 곳에 소개되어 옥정호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했다.
호수 가운데 떠 있는 섬이 붕어를 빼닮은 옥정호의 명물, 붕어섬은 출렁다리를 건너면 도보로 쉽게 찾아가는 사계절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붕어섬 생태공원은 숲속 도서관과 숲속 놀이터, 숲속 미끄럼틀, 개방형 잔디광장 및 쉼터 등 체험과 휴식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어 아이들의 자연학습장이자 어른들의 산림휴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각 구역의 생육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수종별 테마원을 조성해 앞으로 계절별로 각기 다른 색깔의 정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이용료는 3,000원이며 운영시간은 하절기의 경우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 외 동절기에는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 마감은 운영시간 1시간 전이다.
심 민 군수는“붕어섬 생태공원에 조성된 작약꽃밭에 꽃들이 만개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며“붕어섬 생태공원에 방문해 주시는 관광객에게 감사드리고 사계절 내내 찾아오는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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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시군’ 선정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가 지난해 우수에 이어 올해 ‘2023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미세먼지 정책 관련 4대 분야 23개 지표에 대한 도 자체 평가와 전문가 평가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원 별로 7개 분야, 41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분야에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미세먼지 N행시 짓기’, ‘미세먼지 청정시설 설치’ 등 5개의 신규사업을 발굴해 선도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했으며 ‘미세먼지 N행시 짓기’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유발해 공영방송에까지 소개되어 김포시의 미세먼지 정책이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송천영 기후에너지과장은 “김포시가 작년 우수 시·군에 이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데는 전부서가 협조하고 노력하였기에 가능했으며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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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아·태마스터스 대회 개막식 홍보부스 운영‘큰 호응’
순창군, 아·태마스터스 대회 개막식 홍보부스 운영‘큰 호응’
[AANEWS] 순창군은 지난 13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3년 전북 아태마스터스 대회 개막식에 참가해 올해 10월에 개최될 제18회 장류축제를 알리고 순창의 주요 관광지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개막식 행사에는 순창군 특산품인 고추장과 된장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지금 이 순간 순창 여기 가보면 어때?’라는 주제로 순창 주요 관광지 8개소를 소개하는 리플릿을 나눠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순창의 매력을 어필했다.
또한, 아태 마스터스 대회 기간 중 순창을 찾는 테니스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진행해 다시 순창을 찾아올 수 있도록 미래의 관광객 유치에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 “전라북도에서 이렇게 큰 국제대회가 개최되어 기쁘다”며“다양한 나라의 선수들과 지역 사람들이 한자리 모인 자리에서 순창군의 매력적인 관광지들을 홍보함으로써 또다시 방문하고 싶은 순창을 만들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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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거창군,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독려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거창창포원에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4회 거창 아리미아 꽃 축제’가 열리는 거창창포원에서 개최하는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는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설치하고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한 이들 중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행사장 내 현장접수처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
행사는 거창창포원 내 걷기 코스를 자유롭게 걷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긍정적인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힐링하면서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 내 건강생활 실천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신건강 증진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홍보관 운영으로 유익한 건강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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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빛도서관, 열두 달 도서관 여행 ‘안데르센 동화콘서트’ 개최
남양주시 별빛도서관, 열두 달 도서관 여행 ‘안데르센 동화콘서트’ 개최
[AANEWS] 남양주시 별빛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행복 누리기’를 주제로 ‘안데르센 동화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시 내 12개 공공 도서관이 매월 릴레이로 진행하는 ‘열두 달 도서관 여행’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안데르센의 동화를 배우의 연기와 음악 연주로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빛도서관은 지난 4일에는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심윤경 작가와 시민 20여명이 만나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에 대해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5일 어린이날에는 6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우리 집 도어벨 만들기’를 진행했다.
남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가장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열두 달 도서관 여행’은 매월 도서관으로 가족,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 일상의 피로를 씻고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이번 5월의 여행지에서도 시민들이 고품격 문화 행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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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 성황리 마무리
영양군청
[AANEWS]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한차례 취소된 것을 제외하고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영양산나물축제는 청정 영양 산나물의 맛과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영양군의 대표 축제로서 지난 세월동안 수많은 관광객에게 건강한 기쁨을 선사하면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표‘봄’축제로 발돋움 해왔다.
본격적인 대면축제의 부활이니만큼 마스크를 벗은 밝은 얼굴의 방문객들이 4일간 12만명 정도가 영양을 다녀갔고 산나물 판매를 비롯해 약 6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축제 개최 1주일 전 미리 치러진 라이트아웃 트레킹을 시작으로 본 축제에서는 산나물 채취체험, 반려동물 문화축제, 비대면 마라톤대회, 영양산나물 전국가요제, 영양고유 사투리경연대회,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 등 가까이에서 청정영양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추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산나물장터, 산나물 테마거리, 산촌 먹거리촌, 고기굼터 등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이들의 눈과 입을 밤낮으로 즐겁게 하는 것도 빼놓지 않았고 각종 전시·체험·홍보 부스를 통해 알찬 재미를 선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청, 영양축제관광재단, 유관기관단체 그리고 주민들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축제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앞으로도 많은 고민과 연구를 통해 영양산나물축제를 발전시켜서 전국에서 사랑받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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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케이팜 농업·귀농귀촌 박람회 참여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이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고양시 일산서구 제2킨텍스에서 열린‘케이팜 농업&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케이팜 박람회는 귀농·귀촌, 농기계·자재, 스마트팜, 농업트랜드와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수도권 최대의 농업교유의 장으로 농업 창업 및 귀농·귀촌 단계부터 농업기술 습득 및 농기계, 자재 구매상담, 이후 포장 유통단계에 관련된 산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 행사에 군 귀농귀촌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가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순창의 귀농귀촌 정책 및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달동안 순창에 미리 살아보면서 농촌을 체험하고 지역내 관광지를 여행하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순창에서 한달 살아보기’사업을 중점적으로 홍보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케이팜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순창군에 정착해 성공한 귀농귀촌 성공 사례, 농촌문화 이해 및 갈등 극복방안 등의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순창에서 지원하는 많은 정책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며“앞으로도 많은 소통의 장에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인구 유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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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내외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홍보여행’
화순군청
[AANEWS] ‘2023년 국내외 영화산업 관계자 초청 홍보 여행’ 3차가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2박 3일간 진행된다.
이번 초청 홍보 여행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 배우 20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총 4회에 걸쳐 올해 진행할 예정이며 세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홍보 여행에서는 화순, 여수, 광양을 중심으로 둘러볼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첫째 날 화순에서 세량제, 수만리 들국화 마을 등을 둘러본 후, 둘째 날 여수 흥국사, 오동도, 여수 해상케이블카 셋째 날 광양의 이순신대교 홍보관, 광양 와인동굴, 인서리 공원을 둘러본 후 마무리된다.
또한 전남도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도 계획하고 있다.
첫째 날 화순군청 앞에서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배우 최수종이 커피차를 제공해 화순군민들이 무료로 커피를 이용할 수 있게 진행된다.
커피차는 선착순 150명이며 5월 16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둘째 날에는 ‘여수시 전남배우’를 초청해 ‘전남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인적네트워크 도모와 함께 전남의 영상산업으로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국내외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홍보 여행’은 국내 영화 제작 관계자와 영화, 영상산업 관계자를 초청해 전라남도의 수려한 관광지와 촬영 로케이션 장소를 소개하고 전남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홍보 여행을 통해 전라남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촬영세트장 및 촬영지와 연계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2023년 국내외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홍보 여행’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영상위원회 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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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55분이면 갈 수 있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GTX-B 노선 춘천 연장’ 사업이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타당성을 확보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와 경기도 가평군이 공동 실시한 사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르면, GTX-B 열차가 남양주 마석~춘천 구간을 하루 92회 운행할 경우, 경제성은 1.12, 재무성은 1.33, 모두 1.0 이상으로 나와 사업 타당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입증됐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 노선의 춘천 연장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공약 사업이다.
당초 인천대입구~남양주 마석 구간으로 예정되어 있던 GTX-B 노선의 종점을 마석역에서 춘천역으로 55.7km 연장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2024년 착공, 2030년 개통 예정이다.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춘천역에서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55분, 용산역까지 63분, 인천 송도까지 9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기존 ITX-청춘 열차보다 춘천역에서 용산역까지 가는 시간이 17분 단축될 뿐 아니라, 서울역, 여의도, 신도림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춘천역에는 GTX-B 열차가 기존 인천~마석 구간과 동일하게 하루 92회 운행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평일 하루 18회 밖에 다니지 않는 ITX-청춘 열차에 비해 5배 많은 운행횟수로 ITX-청춘 열차의 고질적 문제점으로 꼽혔던 최대 1시간 걸리는 긴 배차간격과 예약난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마석역에서 춘천역 구간은 기존 경춘선 선로를 공용하는 만큼, 연장에 따른 공사비 증가는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15일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릉시청에서 열린 강원도-국토교통부 지역현안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GTX-B 춘천 연장을 국가철도망 사업에 반영할 것을 공식 건의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GTX-B 춘천 연장의 사업 타당성 수치는 강원도에서 추진한 SOC 사업 중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하며 “반드시 성사 시키겠다”고 다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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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주민자치회, 2023 세교동 플리마켓 성료
세교동 주민자치회, 2023 세교동 플리마켓 성료
[AANEWS]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와 세교동이 지난 13일에 개나리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한 ‘2023 세교동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세교동 마을 의제사업인 ‘세교동 플리마켓’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 녹색경제를 실현하고자 진행된 행사로 작년 7월에 처음 시작해 올해 3회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이 안 쓰는 물건이나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을 자유롭게 가져와 나눠 쓰거나 판매했으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준비한 비즈공예, 키링, 가방 장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했다.
행사를 주최한 박형수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왔던 플리마켓 행사가 세교동에 자리를 잡고 있고 지금까지 없었던 주민참여형 행사로 주민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지역에 새로운 활기가 불었으며 9월에 2차 플리마켓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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