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인특례시, 21일 시청광장서 다문화주민 큰 잔치 펼친다
용인특례시, 21일 시청광장서 다문화주민 큰 잔치 펼친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21일 용인시청 광장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23 다문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주관으로 ‘기대돼용 즐거워용 재밌어용 맛있어용’을 주제로 외국인 주민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는 오전 미니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기념식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무대 밖에서는 캐리커처, 페인스페인팅, 캘리그라피, 캔들 공예, 종이접시, 헤나, 레진 공예 등의 문화 체험 부스와 필리핀, 중국,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자조모임을 주축으로 6개국의 전통 음식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용인시예절교육관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세계 전통 의상을 입어보고 각 나라의 놀이 체험, 승마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도 마련한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어떠한 차별과 편견 없이 용인시민의 한사람으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문화 한마당 축제가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6
-
용인특례시,‘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장려상 받았다
용인특례시,‘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장려상 받았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3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시상금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는 각 자치단체의 세수를 확충할 수 있도록 도내 31개 시군을 지방세 세수 규모에 3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시는 1그룹에서 경쟁을 해 화성시와 고양시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체납정리 징수율과 가택 수택, 체납안내문 발송 등의 체납처분 활동, 고액 체납자에 대한 현장 징수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조세 행정을 위해 고의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회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조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용인시 기흥구보건소,‘금연구역 지도·점검’스마트하게 한다
용인시 기흥구보건소,‘금연구역 지도·점검’스마트하게 한다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가 관내 금연 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금연 구역 스마트 지도·점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연 구역 스마트 지도·점검 시스템은 그동안 수기로 관리하던 금연 구역을 모두 전산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관내 모든 금연 구역을 데이터로 구축한 것이다.
그동안 보건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공공청사, 의료기관, 연면적 1000㎡ 이상의 건축물 등의 공중이용시설 1만1378곳과 시 조례에서 지정한 버스정류장, 도시공원 등 실외 금연 구역 1237곳 등 총 1만2615곳의 금연 구역 지도·점검 내역을 수기로 관리해왔다.
단속 공무원과 금연 지도원이 일일이 지도점검표를 종이로 인쇄해 현장에서 점검 내역을 수기로 작성한 뒤 점검 결과를 취합해 전산으로 입력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돼 불편이 컸다.
이에 보건소는 모든 금연 구역을 데이터로 구축해 스마트기기 한 대만 있으면 금연 시설물 검색·관리는 물론 점검 결과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간편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이에 구는 지난 5월 1일부터 관내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 구역에 대한 스마트 지도·점검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처인구보건소와 수지구보건소도 해당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금연 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또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연 구역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간접흡연 피해 예방점검 활동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용인특례시, 마북천 산책로 1.35km 모든 구간 연결했다
용인특례시, 마북천 산책로 1.35km 모든 구간 연결했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길이 끊겼던 하마곡2교부터 마북2세월교까지 500m 구간에 산책로를 설치해 마북천 산책로 전 구간을 이었다고 16일 밝혔다.
기흥구 마북동과 언남동 사이를 흐르는 마북천은 주변에 아파트와 주택단지가 밀집해 있어 많은 주민이 산책이나 출퇴근길로 애용하고 있다.
시는 물길만 있던 이곳에 산책로와 친수공간을 만들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쏟아지자 지난해 6월 13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정비공사를 시작했다.
둑이 무너지지 않도록 자연 호안을 깔고 시민들이 거닐 수 있는 도보 공간을 확보, 평탄하게 포장했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책로를 이용하도록 목재계단과 가로등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물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도록 수변공간을 활용한 산책로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단절된 구간을 잇는 등 하천 주변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용인특례시, 15일 주민참여예산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용인특례시, 15일 주민참여예산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는 지난 1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예산편성에 참여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와 결속을 위해 워크숍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워크숍엔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0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위원회의 연간 일정을 공유하고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담당 부서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전문 강사로부터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결정하는 우선순위 결정 기준과 심사 주안점, 사업 심사자로서의 마인드 등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한 교육을 들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2024년 본예산 주민 의견 사업 신청을 받고 있는데 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에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의견 사업의 실효성을 심의·검토해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이 시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위원회의 역량을 더욱 높이고 위원들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이번 워크숍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이 시 예산에 반영되도록 하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위해 국지도 82호선 확장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위해 국지도 82호선 확장해야”
[AANEWS] 정부가 용인특례시 이동·남사읍 일대를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하면서 용인특례시가 남사읍과 화성을 잇는 주요 길목인 국지도 82호선의 확장개통을 촉구하고 나섰다.
일부 구간은 정부의 지원을 기다리지 않고 인근 지구단위계획과 연계해 확포장에 나서는 등 국가산단 조성에 앞서 선제적으로 교통 인프라를 확충방안을 찾고 있다.
16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국지도 82호선 개설공사가 설계 단계에서 답보상태다.
국지도 82호선 개설공사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에서 화성시 장지동 장지IC를 잇는 길이 6.8km의 도로를 확장·개설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서울국토관리청이 설계하고 경기도가 시행한다.
당초 총사업비 498억원을 투입해 1.7km 구간은 4차로로 확장, 3.4km 구간에는 2차로를 신설, 1.7km 구간은 2차로를 개량할 계획이었지만, 현재 공정은 설계 99%에서 멈췄다.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됐지만 후순위로 밀려왔다.
이 사이 물가와 지가가 상승하면서 사업비가 급증하자 급기야 지난해 2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이 타당성 재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양방향 2차로에 불과한 이 도로엔 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정체가 빚어진다.
2022년 일평균 교통량은 1만 7400대로 2차로 적정교통량 7300대의 두 배를 웃돈다.
도로 폭이 좁고 선형이 불량해 사고 위험이 큰 데다 동절기에는 결빙이 잦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
실제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6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상일 시장은 취임 이후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만나 82번 국지도의 이같은 실정과 시민 불편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회동해 국지도 82호선 용인 남사 ~ 화성 장지 미확장 구간의 조기 착공 등을 위해 공동협력하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도 함께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용인시는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위해 4차로 확장을 계획했던 1.7Km 구간은 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현재 KDI는 5.1Km 구간에 대한 2차로 신설, 도로 개량 등 사업 변경안을 놓고 타당성 재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1.7Km 구간의 4차로 확장은 지구단위계획이 완료된 통삼지구와 서남부 물류단지 구간 도로 개설사업을 활용한다.
통삼지구 사업자인 ㈜초이스건설은 165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을 목표로 길이 750m 왕복 2차로를 폭 19~30.5m의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 중이다.
현재 설계 중이며 내년 중 보상을 마무리하고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남부 물류단지는 이달 중 물류단지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 신청 예정이다.
시는 물류단지 조성과 병행해 950m 구간의 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처인구 남사읍과 이동읍에 710만㎡ 규모의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지도82호선은 국가산단을 동서로 연결하는 중요한 접근도로로 해당 도로가 확장되지 않으면 국가산단 조성에 커다란 어려움이 생긴다”며 “용인과 화성, 평택 등 경기 남부를 잇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반도체산업 육성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도 국지도 82호선은 반드시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간이 지날수록 지가상승으로 사업비가 늘어나 사업추진이 어려워지는 만큼 타당성 재조사가 반드시 통과되어 국지도82호선 확장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2023-05-16
-
은평구,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은평구,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
[AANEWS] 서울 은평구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호우, 태풍 등 기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복구 활동을 위한 전담 기구다.
본부장은 구청장이고 13개 분야 실무반과 16개 동수방단으로 구성해 수방대책기간 중 24시간 운영한다.
본부는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강우량에 따라 평시, 주의, 경계, 심각 4단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신속히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평구는 증산빗물펌프장, 하천과 대형공사장 등의 수방 시설과 수해 취약시설 770개소에 대한 풍수해 대비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다.
기습폭우 대비한 하천 진·출입차단시설과 재난 예보·경보 시스템 구축, 긴급 상황 시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CCTV모니터링이 가능한 원격재난감시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특히 올해는 주민이 사전에 침수를 인지할 수 있도록 '침수 예보·경보제'를 시행한다.
예·경보 발령 시 통반장과 이웃 주민이 반지하 거주자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침수취약가구 돌봄서비스 '동행파트너'도 실시한다.
침수 대비 대응 능력과 주민참여를 강화한 주민서포터즈 및 하천순찰단, 빗물받이 관리자 지정, 지역 자율방재단 등도 운영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기상이변에 의한 돌발성 폭우가 잦은 만큼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빈틈없이 수방대책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5-16
-
용인특례시, 개인정보보호‘799개 기관 중 최고점’
용인특례시, 개인정보보호‘799개 기관 중 최고점’
[AANEWS] 용인시특례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99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 총 799개 기관으로 평가는 법령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61개 공통업무 정량지표와 필수 주요 업무 수행 5개 혁신·정책업무 정성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용인특례시는 이번 평가에서 61개 정량 지표에서 80점 만점, 5개 정성지표에서는 20점 만점에 19점으로 최고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전 직원이 개인정보보호 관리 업무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운영·관리해 기관의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5-16
-
강서구, 정보통신보조기기 125종 구입 지원
강서구, 정보통신보조기기 125종 구입 지원
[AANEWS] 서울 강서구는 ’2023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에 나선다.
정보통신보조기기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장비로서 시각, 청각, 언어, 지체, 뇌병변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이 컴퓨터, 무선단말기 등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정보통신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이 정보화 능력을 향상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하고 있다.
올해 지원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총 125종으로 독서확대기 등 시각장애인용 66종, 특수키보드 등 지체·뇌병변 장애인용 21종, 음성증폭기 등 청각·언어장애인용 38종 가운데 장애유형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희망자는 다음달 23일까지 신청서 활용계획서 등을 작성해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 또는 구청 정보통신과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 시 개인은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20%를 부담해야 한다.
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구는 신청서 활용계획서 심층상담기록지, 평가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를 오는 7월 19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공지하고 개별적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사업은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도와 비장애인과의 정보격차 해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정보소외계층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 4년간 주민을 대상으로 500여 대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지속적으로 보급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지원 대상자 63명 외에 추가로 56명을 선정, 총 119명에게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했다.
2023-05-16
-
은평구,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 진행
은평구,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 진행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한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은 전통시장 인기 상품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로 ‘쿠팡이츠’에서 진행한다.
15,000원 이상 구매하면 4,5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할인쿠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이번 할인전에는 은평구 전통시장인 연서 대조, 대림골목시장 3곳에서 총 43여 개 점포가 참여한다.
행사 품목은 은평구 전통시장 3곳의 인기 품목인 제철 과일 채소, 정육, 반찬, 족발, 떡볶이, 닭강정 등이다.
전통시장 특별할인판매전은 전통시장 대상으로 집중적인 공동마케팅과 판촉 지원을 통해 매출 증대와 전통시장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돕고 구민들은 편리하게 전통시장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온라인으로 마련한 이번 할인전 행사에 많은 구민의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