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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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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 신고창구 운영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위해 구청 본관 2층 지방소득세과 내에 도움창구 및 자기작성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세무서와 자치구간 담당 공무원을 상호 파견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 신고할 수 있도록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전자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려운 65세 이상 및 장애인 등의 경우에는 세무서 및 자치단체 도움창구에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 후 납부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종합소득세 신고는 올해부터 실시되는 모두채움 서비스를 통하면 한층 쉬워진다.
‘모두채움’이란 국세청에서 신고서의 모든 항목을 미리 작성해 납부할 세액까지 계산해 주는 서비스이다.
모두채움신고서 수령자 중 세액 수정사항이 없는 자는 종합소득세를 유선으로 신고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인지방소득세는 가상계좌와 세액 등이 모두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하고 납부하면 신고 간주하므로 별도 ARS 신고가 불필요하다.
신용재 지방소득세과장은 “신고 마지막 날인 5월 31일은 사용자 집중으로 홈택스 이용에 불편이 있을 수 있다”며 “또한, 방문 신고도 혼잡이 우려되니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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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도서관,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인문학 강연 운영
강동구립도서관,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인문학 강연 운영
[AANEWS] 강동문화재단 강동구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과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5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성내·해공·강일도서관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성내·해공·암사·둔촌도서관은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돼 국비 총 7,160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성내·해공도서관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과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에도 선정돼 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인문학 강연·탐방프로그램으로 성내도서관 ‘나의 인생일지, 대본이 되다’ 해공도서관 ‘강동구 마을 책 만들기’ 강일도서관 ‘안녕, 나의 반려’를 주제로 생활 속 쉬운 인문학을 구현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신중년의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하고 지혜와 삶에 대해 고찰하는 인문 심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성내도서관 ‘영화와 원작 소설을 통해서 얻는 세계사 교훈’ 해공도서관 ‘예술과 함께하는 지혜’ 암사도서관 ‘문학의 산책로에서 삶의 지혜를 얻다’ 둔촌도서관 ‘중국 소설과 영화를 통해 배우는 소통의 지혜’와 ‘고전 수필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진행한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지식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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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관광 명소될 레드로드… 축제로 신호탄 제대로 쐈다
세계적 관광 명소될 레드로드… 축제로 신호탄 제대로 쐈다
[AANEWS]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홍대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레드로드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계 속으로 뻗어나갈 마포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인 ‘레드로드’의 본격적인 시작을 널리 알리는 시간이었다.
축제 첫날 레드로드 광장에서 열린 외국인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레드로드 선포식이 이어졌고 축하공연에 가수 이찬원과 클론, 개그맨 지상열 등이 출연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레드로드를 둘러보며 사업의 주요내용과 향후 추진할 소광장 및 여행자 편의시설 개선 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둘째 날의 마지막 공연인 ‘다시 뛰는 마포, 홍대거리 축제 레드로드 페스티벌’은 홍대문화거리 협동조합이 맡았다.
마포구의 ‘지역문화예술 축제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돕고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는 의미를 더했다.
동시에 이틀간 수공예 프리마켓과 아트 체험, 버스커 공연, 거리전시,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현장 커머스 및 상점가 상생부스 등이 레드로드의 R1~R6 전역에서 펼쳐지며 일대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역상인과 함께 한 K-푸드·컬쳐 푸드트럭 운영에는 홍대소상공인번영회가 직접 참여해 지역상권 활성화의 취지를 살렸다.
무엇보다 경의선숲길부터 홍대를 지나 당인리발전소까지 이어진 ‘레드로드’와 여기에 인접한 골목상권을 색상과 캐릭터로 구분한 ‘13개 테마거리’를 본 관광객들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어디인지, 어디로 가면 무엇을 즐길 수 있는지를 색깔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너무도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시고 신나게 즐겨주시고 무엇보다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되면서 레드로드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어 굉장히 감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마포구는 레드로드를 서울의 새로운 명소이자 외국인들에게도 매력 있는 세계적 관광지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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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3년 아동권리 강사양성 아카데미 개강
은평구, 2023년 아동권리 강사양성 아카데미 개강
[AANEWS] 서울 은평구는 지난 1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3년 아동 권리 강사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자체적인 아동 권리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강사양성 과정이다.
2020년부터 아동 권리 강사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해 직접 전문 강사진을 양성하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 기본과정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8월 25일까지 주 1회 하루 3시간 총 66시간 과정으로 은평구청에서 진행한다.
지난해엔 기본과 심화 과정 모두를 마친 수료생 10명을 배출한 바 있다.
교육에는 인권교육 전문 강사진이 다수 참여한다.
인권교육 기획부터 강의 시연까지 여러 이론과 실습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아동권리 교육의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아카데미 시연 과정을 통해 강사와 수강생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수강생들은 올해 10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강사로 파견된다.
일선 초등학교에서 아동권리 강사로 현장 강의하며 은평의 아동권리 향상을 위해 활동한다.
한편 서울 자치구 중 아동권리 강사진을 직접 양성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구는 많지 않지만, 학령기 아동 거주율이 높은 은평구는 아동권리교육 수요가 많아 이를 반영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아카데미 과정이 지역사회의 아동권리 인식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교육 강사양성 아카데미 지속해서 운영하며 아동권리 인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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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줄이고 보행로 넓힌다”…은평구, 보행환경 개선 추진
“차로 줄이고 보행로 넓힌다”…은평구, 보행환경 개선 추진
[AANEWS] 서울 은평구가 구민이 안전한 보행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보행자 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보행환경개선지구’ 2곳, ‘보행자 우선도로’ 2곳을 조성한다.
주요 내용은 보도설치 차량 진출입 억제 친환경 디자인 포장 적용 등이다.
총사업비는 13억원을 투입하며 보행자 친화도시 조성 관련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 10억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구역은 주민 방문이 많고 보행로가 좁거나 없는 은평구청 주변이 선정됐다.
‘보행환경개선지구’는 평상시 보행 사고가 잦고 통행량이 많은 은평구청과 은평대영학교 주변 등 2개 구역에 조성한다.
차로는 줄이고 보행로를 넓힌다.
현재 은평구청 주변은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 공사가 한창으로 오는 7월 공사 완료 예정이다.
또 보행로가 없던 은평구청 앞은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사업과 함께 본관 출입구, 현관 계단 앞에 보도를 설치해 청사 접근성과 주민편의를 높인다.
은평대영학교 주변은 2024년 보행환경개선지구 착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 중이다.
은평대영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 보도와 보행로를 설치하고 역촌초교 어린이보호구역과 연계해 보호구역 확대 지정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도 힘쓴다.
‘보행자우선도로’는 기존 7곳에 추가로 갈현초교 주변 갈현로33길을 신규 지정한다.
갈현로33길은 폭 10m 미만의 중앙선이 없는 주택가, 상가 밀집 등 보행 공간 확보가 힘든 이면도로가 많았다.
이번 우선도로 지정에 따라 디자인 포장 등을 통해 보행 안전을 확보할 전망이다.
기존 보행자우선도로인 은평초교 주변 은평로21길은 유지보수한다.
최근 탄소 중립 거리로 시범 지정된 것을 계기로 디자인 포장, 보행로 걸이 화분 설치, 태양광 도로표지병 설치 등 저탄소 생활실천 골목길로 만든다.
김미경 구청장은 “혼잡했던 구청 주변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친화 거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하고 보행자가 안전한 은평 실현을 위한 보행 친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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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공차는 소리가 들리는 원주. 오는 11월까지 i-leage 진행
1년 내내 공차는 소리가 들리는 원주. 오는 11월까지 i-leage 진행
[AANEWS] 원주시에 1년 내내 공차는 소리가 들릴 전망이다.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교육지원청, 원주시체육회, 원주시축구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2023 원주시 i-league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i-league란 연령별 경기와 함께 교육·문화체험이 어우러진 국내 최대의 유·청소년 풀뿌리 축구 리그다.
원주시축구협회가 도내에서 유일하게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i-league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i-league는 오는 11월까지 총 8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장 사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주가 명실상부 최고의 체육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원주시에 1년 내내 공차는 소리가 들리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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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공직자 기후환경 이론·현장교육 실시
용산구, 공직자 기후환경 이론·현장교육 실시
[AANEWS] 서울 용산구가 지구의 날 및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해 4월부터 3달간 소속 공직자 기후환경 이론·현장 교육을 추진한다.
공직자가 먼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이해를 높인 뒤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고 구 정책·사업 구상 단계부터 이를 반영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기후환경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온라인 이론교육 환경시설·생태공원 현장 견학으로 꾸렸다.
이론교육은 환경정책교육원에 용산구 공직자 전용 사이버 교육 시스템을 이용해 4월부터 6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강좌는 탄소발자국의 이해 자원순환 이야기 환경과 미세플라스틱 도시미기후와 기후변화 적응 기후변화 협상의 이해 기후변화 대응해법 전문가에게 듣다 우리나라의 환경정책 사례 총 7개. 해당강좌 중 1개를 선택해 수강토록 했다.
구는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120명을 대상으로 견학을 진행한다.
방문지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마포자원회수시설 노을공원 등 월드컵 공원 내 테마공원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 공공건축물이다.
센터에 적용된 핵심기술과 실제 구현되고 있는 제로에너지를 직접 체험한다.
마포자원회수시설은 용산구를 포함 인근 5개 자치구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시설로 생활쓰레기가 처리돼 재생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확인 할 수 있다.
노을공원은 월드컵공원 내 5개 테마공원 중 하나다.
월드컵공원은 1978년부터 1993년까지 15년간 서울시민이 버린 쓰레기로 만들어진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안정화·공원화 해 조성한 대규모 환경·생태공원이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공직자는 구 사업을 계획·추진하는 당사자”며 “공직자가 친환경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구는 초등생 기초환경시설 견학 ‘집나간 쓰레기의 여행’, 재활용 분리배출 등 자원순환을 주제로 하는 어린이 뮤지컬 ‘숲속 마을 환경 대작전’ 공연 개최 등 지역 사회 친환경 실천의식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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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상담해드립니다.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상담해드립니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힌 문서이다.
상담사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돕고 국가기관에 등록하는 일을 한다.
2021년 국립연명의료기관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제도 시행 이후 누적 등록건수는 116만 건 이상으로 등록된 약 88%가 60세 이상 어르신이다.
존엄한 죽음에 대한 관심으로 연간 등록건수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구는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어르신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로 양성하기로 했다.
비슷한 연령대의 어르신을 상담사로 배치하면 상담요청자와 공감대가 형성되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일자리를 원하는 어르신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양성 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성되며 교육 수료 후 상담사로 활동 가능하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보건복지부 등록기관인 사단법인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곳에서 파견된 전문 강사들이 대면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80% 이상을 출석하면 수료할 수 있다.
기본과정은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12시간을 진행한다.
웰다잉·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에 대한 이해, 상담 개시부터 종료까지 전 과정과 시스템 등록 절차 등 기본적인 실무를 익히게 된다.
심화과정은 기본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총 7시간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4인 1조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상담, 작성, 등록해보며 선배 상담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끝으로 상담사로서의 준비를 마무리한다.
다음 달 5일까지 노원구 거주 만 50세이상 어르신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로 전화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는 2021년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양성교육을 시작해 29명의 상담사를 배출했다.
올해부터는 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10명의 어르신이 취업해 상담사로 일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상담사 취업 및 사회공헌 활동가 등으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실제 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에 취업한 이씨는 “올해부터 정식 상담사로 일자리를 갖게 되어 자존감이 높아졌다”며 “취업의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참 감사하다”고 전했다.
작년 6월에 상담사 양성과정을 수료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담사에 취업한 김씨는 “상담사로 실제 활동 중인 강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생생한 경험담과 실무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구는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생활지원사, 키오스크 강사, 생활방역전문가, 신중년 디지털 코치 등 양성교육 과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해 일자리는 필수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과 일자리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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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용인시 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신봉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유동 인구가 많은 신봉 사거리 일대를 돌며 주민은 물론 편의점과 식당 등을 찾아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부했다.
안내문에는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달라는 문구가 담겼다.
김 위원장은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최대한 발굴해 위기가구 지원에 힘을 쏟을 것”이라며 “민관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의 제보를 접수하면 가정방문 등으로 위기상황을 파악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수급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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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내년‘대한민국 연극제’개최지로 선정됐다
용인특례시, 내년‘대한민국 연극제’개최지로 선정됐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내년에 열리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연극제 개최지로 선정된 용인특례시는 최소 8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1983년에 시작된 ‘대한민국 연극제’는 국내 연극인들에게는 가장 무게있는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연극제 본선에는 각 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상한 극단들이 공들여 준비한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제주에서 다음달 16일부터 20여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내년에 열리는 ‘42회 대한민국 연극제’ 유치를 위해 용인특례시는 철저한 사전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달 10일 한국연극협회 손정우 이사장과 이순재 배우, 한원식 경기도연극협회장, 김혁수 용인문화재단 대표를 만나 ‘2024년 대한민국 연극제’ 유치를 위해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이순재 배우는 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 연극제’를 유치하게 되면 대회의 성공을 위해 홍보대사로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제42회 대한민국 연극제 용인’은 대한민국 연극제 본선 경연 네트워킹 페스티벌 학술행사 및 특별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시는 용인시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시민연극제 무대도 마련해 용인의 멋과 품격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도 대한민국 연극제 대회장이 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르네상스’라는 구호 아래 용인특례시는 다양하고 창조적인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용인에서 열릴 ‘대한민국 연극제’가 용인특례시민을 비롯한 이 나라 국민들에게 훌륭한 프로그램과 작품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용인의 브랜드 이미지를 고양시킬 수 있도록 성실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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