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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동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 성료
김해시청
[AANEWS] 지난 5월 13일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51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 1,500명을 모시고 삼안동 경로잔치가 열렸다.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개최된 이번 경로잔치는 동김해새마을금고 주관으로 삼안동행정복지센터와 150여명의 자생단체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랑고고장구의 신명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는 기념식, 2부에는 점심식사와 다과를 대접했으며 초청가수 공연, 트롯장구, 국악향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장기자랑으로 모두가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와 건강을 기원하고 어버이날을 축하했다.
동김해새마을금고는 향토금융기관으로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2004년부터 19년 동안 매년 삼안동 경로잔치를 열어왔다.
이번 경로잔치를 주최한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은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준비한 행사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배명숙 삼안동장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즐거운 잔치를 개최할 수 있었다.
행사에 많은 도움의 손길을 주신 삼안동 자생단체 회원분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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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 업무협약 체결
신안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신안군은 지난 5월 15일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신안의 우수한 자연생태계의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보호 및 캠페인 공동 추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 ‘생태관광 활성화’, ‘현장 관리기관 간 업무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신안군은 전역이 유네스코 신안다도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히 1,100㎢에 달하는 광활한 신안갯벌은 지난 2021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세계적으로 우수한 자연환경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갯벌도립공원, 습지보호지역, 해양보호구역 등 다중 보호지역으로 지정해 자연환경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은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며 “신안 다도해의 지속가능한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 상호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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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시장, 2023년 집중안전점검 캔틸레버 교량 점검
사천시 부시장, 2023년 집중안전점검 캔틸레버 교량 점검
[AANEWS] 사천시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사천시 관내 캔틸레버 구조 교량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성남시에서 정자교 붕괴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정자교와 같은 캔틸레버 구조의 교량에 대한 점검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사천시 관내 캔틸레버 구조교량인 용현교 등 5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해 교량 신축이음부, 배수시설 등 교량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은 교량 및 재난 담당 부서 안전점검 전문기관 과 함께 시설물에 대한 현황 보고를 받은 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올해 캔틸레버 구조 교량 등을 포함한 재난취약시설 100여개소에 대해 오는 6월16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며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점검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훈 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안전확보에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내 가정, 내 업소의 안전을 위해 자율안전점검 참여와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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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개최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거창사건의 진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문예공모전은 ‘거창사건의 진실, 역사적 상처의 치유, 평화와 인권·생명 존중의 확산’을 주제로 시와 산문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작품 접수는 거창사건사업소에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입상작은 공모전의 주제 적합성과 작품의 우수성·독창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부문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대상 2편 특별상 2편 최우수상 4편 우수상 4편 장려상 4편으로 총 16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와 달리 이번 공모전에서는 입상 작품 수가 24편에서 16편으로 줄어든 대신 시상금을 상향 조정해 입상 시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시상금으로 지급되며 심사 결과는 7월 28일 거창군과 거창사건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과 발표 이후 수상 작품은 거창사건 추모행사 시 전시할 계획이며 2023년과 2024년 수상 작품을 모은 작품집을 2024년에 발간해 전국 도서관과 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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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3 대한민국 주민자치대상 3관왕 수상
성북구, 2023 대한민국 주민자치대상 3관왕 수상
[AANEWS] 서울 성북구가 지난 1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주민자치 대회”에서 2023 대한민국 주민자치 대상과 최우수상 등 3관왕을 수상하며 주민자치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해 나가고 있다.
제12회 대한민국 주민자치 대회는 한국주민자치학회 주최, 한국주민자치중앙회가 후원하며 우리나라 주민자치 전통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그 취지를 계승하고자 한다.
행사는 주민자치의 날 선포식 및 주민자치대상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주민자치대상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기리고자 학술·정책·사업 등 주민자치 각 부문에서 실질화 업적 및 현장 실천에 기여한 학자, 주민자치회위원, 주민자치 정책담당자 등 단체와 인물을 선정해 2023년 주민자치대상을 분야별로 시상했다.
성북구는 보문동주민자치회가 사업부문 마을강좌상에서 ‘보문여지도를 실천하는 마을해설사 양성 과정’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상 부문에서 보문동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위원회 고애숙위원이 최우수상을 수상, 사업부문 마을사업상에서 ‘종암동 헌혈의 날’로 종암동주민자치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마을강좌상 ‘보문여지도를 실천하는 마을해설사 양성 과정’ 으로 대상을 수상한 보문동은 기존에 제작된 보문여지도를 바탕으로 보문동만의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 해설사 양성 등을 추진했다.
내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지역 인적자원 양성으로 마을사업 주체인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치 역량 향상에 기여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보문여지도를 실천하는 마을해설사 양성 과정’ 사업을 추진한 보문동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 고애숙 위원이 주민자치 활동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보문동에 2관왕의 영예를 안겼다.
마을사업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종암동주민자치회의 ‘종암동 주민 헌혈의 날’은 2017년부터 9회째 이어지는 사업이다.
종암동주민자치회와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 지역 단체 및 기관 등과 연계해 지금까지 총 1,370명의 주민들이 참여했고 590명이 헌혈에 동참하며 주민주도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통해 고귀한 생명나눔 활동을 지역 내에서 계속 확대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자치가 마을을 변화시키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며 주민참여를 이끌어 낸 성북의 주민자치회가 전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북형 주민자치를 주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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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이자율 최고 3만 8천274%, 살인적 고금리 수취한 사채업자 일당 검거
연 이자율 최고 3만 8천274%, 살인적 고금리 수취한 사채업자 일당 검거
[AANEWS] 사업 자금이 필요한 영세자영업자나 저신용 서민 등 577명에게 총 99억원 규모의 불법 고금리 대출을 해주고 연 이자율 최고 3만 8천274%의 살인적 고금리를 수취한 사채업자 일당이 검거됐다.
연 이자율 3만 8천274%는 전국 특별사법경찰단이 검거한 범죄 사례 중 최고 불법 고금리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불법대부업 기획 수사를 통해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10명을 검거해 이 중 7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입건한 나머지 3명은 곧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송치할 계획”이라며 “최근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지속돼 경제적 취약계층을 노리는 범죄행위 확산이 우려된다.
도는 대부업체의 불법행위를 엄정 대처할 방침이며 피해자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수사 결과, A씨와 텔레그램 상으로 알게 된 피의자 2명은 공모해 인터넷에 ‘법인자금 긴급대출’ 광고를 게재하고 영세자영업자 등 총 416명에게 80억 6천400만원에 달하는 불법 대부 및 대부 중개행위를 해서 10억 2천374만원의 고리이자 및 중개수수료를 수취했으며 일부 피해자들에게는 폭행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 이자율 최고 3만 8천274%는 전국 특사경이 적발한 사례 중 최고치의 불법 고금리다.
B씨는 전당포를 운영하는 대부업자로 피해자 37명에게 귀중품을 담보로 총 7천798만원을 대출해주고 8천451만원을 상환받아 연 이자율 최고 6천952%의 고금리 이자를 수취했다.
C씨는 대출금 입금 시 수수료 및 공증비 등의 명목으로 선금을 추가 입금하고 CCTV가 설치되지 않는 장소를 사전에 물색해 현장에서 현금으로 즉시 돌려받아 ‘법정 이자 연 2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해 외형상 적법한 것처럼 위장했다.
이후 86명에게 12억 2천765만원을 대출해주고 17억 6천만원을 변제받는 방법으로 연 이자율 최고 656%의 고금리 이자를 수취했다.
특히 미성년자가 온라인을 통해 37명을 상대로 불법 대출을 해주고 수고비, 지각비 등의 명목으로 고금리를 수취한 사례도 있었다.
도는 ‘미스터리 쇼핑’ 수사기법을 활용해 불법 대부 광고 전단지를 살포한 혐의로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불법 광고전단 2만 8천 장을 압수했다.
특히 이들 중 2명은 2021년도와 2022년도에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도 특사경에 단속돼 처벌된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하다 덜미를 잡혔다.
도는 벼랑 끝에 몰려 있는 영세자영업자 등을 상대로 살인적 고금리를 강취한다는 지역 상인의 제보를 받아 탐문수사, 압수수색영장 집행 등을 통해 얻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개월 동안 발로 뛰어가며 범죄행위를 적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는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 산업단지 및 각급 학교 등을 방문해 홍보캠페인, 상담, 맞춤형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통해 피해 접수·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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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을기술학교 ‘집수리 교육과정’ 개강
진안군 마을기술학교 ‘집수리 교육과정’ 개강
[AANEWS]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16일 군민을 대상으로 주택의 간단한 수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마을기술학교 집수리 교육과정’개강식을 가졌다.
농촌지역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생활 서비스 공백이 생기고 집에 작은 고장이 발생했을 때 주택관리와 관련된 서비스 이용 등에 어려움이 있어 주민들이 스스로 서비스 공백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게 매우 중요하다.
‘2023년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집수리 교육과정은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본인의 주택과 마을 내 노후 주택의 수리를 통해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생활에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교육과정은 4회차에 걸쳐 총 20시간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지역 내 전문가를 초빙해 간단히 수리할 수 있는 기술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 위주로 실시한다.
또한 교육 이수 후에는 습득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있도록 마을기술사업단 ‘수리수리마을수리’ 봉사동아리에 참여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노영권 센터장은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군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마을공동체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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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쓰레기 줄이고 분리배출 바르게’ 시민 수도권매립지 견학
안양시, ‘쓰레기 줄이고 분리배출 바르게’ 시민 수도권매립지 견학
[AANEWS] 안양시가 지난 15일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관내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매립지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견학에 나선 시민 32명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운영하는 분리배출 교육, 생활폐기물 반입규정 위반사례 확인, 매립장 현장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잘못된 분리배출의 심각성,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생활폐기물 반입지 현장에서 안양시 쓰레기봉투를 절단해 직접 분리배출 여부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 수도권매립지에 조성한 야생화공원도 둘러보며 환경 보존과 자연 회복의 의미도 되새겼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잊지 말고 분리배출을 생활에서 반드시 실천함은 물론 이웃에게도 전파해주길 바란다”며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분리배출 시민 인식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2일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 34명을 대상으로 한 차례 더 수도권매립지 현장 견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가 수도권매립지에 반입하는 폐기물은 월평균 1084톤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생활폐기물 반입 조정 및 환경 보존을 위해 연 3회 이상 분리배출 위반율이 월 15%를 넘는 경우 폐기물 반입 정지 조치를 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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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호계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마술 공연 개최
안양시 호계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마술 공연 개최
[AANEWS] 안양시 호계도서관은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6월 3일 ‘펀한 매직’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예술 접근성 향상과 도서관 이용률 제고를 위해 뮤지컬, 연극, 마술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하도록 공공도서관을 지원한다.
호계도서관에서 진행될 ‘펀한 매직’은 개그와 마술을 결합한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KBS 공채 개그맨 조래훈과 아시아챔피언 일루셔니스트 최효원이 출연해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6~7세 유아 및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와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17일부터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서관을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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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임천면, ‘임천만세장터 보부상 프리마켓’ 성료
부여 임천면, ‘임천만세장터 보부상 프리마켓’ 성료
[AANEWS] 임천면보부상보존회는 지난 13일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부여군내 청년들이 운영하는 12개 팀과 임천면 상인회가 참여하는 임천만세장터 보부상 프리마켓을 열였다.
임천보부상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부상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소상공인들의 농산물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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