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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축 모기 매개성질병 예방접종 서둘러야
경남도, 가축 모기 매개성질병 예방접종 서둘러야
[AANEWS] 올해 상반기는 평년보다 덥고 이른 장마로 모기 출현 및 활동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남도는 축산농가에 모기매개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5월 말까지 서둘러 마칠 것을 당부했다.
올해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5월 말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고 폭염도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어 장마 시작 이후 모기의 급격한 증가로 모기매개 질병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소 모기매개성 질병에는 소아까바네병, 소유행열, 츄잔병, 이바라기병, 아이노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다.
이 질병들은 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발열, 기립불능, 신경증상 등을 일으키고 임신한 소에서는 유·사산과 조산 및 허약한 송아지 출산 등으로 축산농가에 큰 피해를 입힌다.
또한 돼지에서는 돼지 일본뇌염이 대표적인 질병으로 임신한 돼지에서 유·사산 등 번식장애를 일으켜 양돈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공중보건상으로도 매우 중요한 질병이다.
모기매개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우선 실시하고 축사 주위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 제거하고 살충제 구제와 표충등을 설치해 모기의 접근을 차단해야 한다.
축산농가에서는 자율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소규모 농가 또는 영세농가에서는 예방접종이 어려운 경우 시·군 공수의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예방접종을 지원해 준다.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모기매개성 질병은 바이러스 질병으로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며 백신 미접종 농가에서는 서둘러 백신접종을 실시할 것과 이 시기 유·사산이 발생하거나 의심될 경우 즉시 관할 시·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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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스스로 만드는 활기찬 신중년 일자리”
“도민 스스로 만드는 활기찬 신중년 일자리”
[AANEWS] 경남도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도민이 스스로 제안하고 만들어 가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민간 및 공공 일자리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내 신중년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신중년 일자리 창출 공모 분야는 신중년 민간 일자리 취업 지원을 위한 기업 및 근로자 지원 분야, 상담-교육-일로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 지원 분야, 지역산업 인력 공급 확대 분야이며 공공 일자리 부문은 신중년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개발 및 운영 분야 등에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이번 공모는 신중년 일자리에 관심 있는 사람, 일자리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등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경상남도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응모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출력해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안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독창성 제안 내용의 실현 가능성 사업의 효과성 3가지 항목에 따른 내·외부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 결과 최우수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 2명 50만원 장려 5명은 각 20만원 기타 우수참여자 10명에게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7월 초에 개별 통지되며 경남도청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남도내 신중년 인구는 2018년 말 82만 465명에서 2022년 말 86만 9,769명으로 4만 9,304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인구 비율은 26%를 넘어서며 기대수명이 83.5세로 늘어남에 따라 신중년층은 노동시장 및 사회참여 정책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김상원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신중년 일자리의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공모되어 지역 일자리 수요 서비스에 대응하고 더 많은 일자리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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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20일 막 오른다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20일 막 오른다
[AANEWS] 경상남도는 20일 양산시 국민체육센터 야외무대에서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예선 1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거리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은 ‘Busker To Stage’라는 슬로건으로 경남청년 예술가들의 프로 K-POP 무대로 가는 여정을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선 1차전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김경현’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참가자 10팀의 경연과 함께 심사위원 ‘샤사’가 속한 걸그룹 댄스팀인 ‘플라이위드미’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52팀이 지원해 최종 30팀을 선발했고 양산에서 열리는 이번 예선 1차전에는 10팀이 출전한다.
먼저 예선전 3회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16팀을 가리고 본선은 김해시와 의령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5팀은 11월 진주시에서 열리는 ‘경남 청년 콘서트’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
심사위원은 가수 ‘김경현’, KBS공채 개그맨 ‘조충현’, 댄스 인플루언서 ‘샤사’, LG헬로비전 국장 ‘방선윤’이 참여하며 심사위원 점수와 온라인 점수를 합산해 총 30팀 중 16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예선 1차전 심사위원 점수는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유튜브 ‘경남청년’ 에서 공개되며 온라인 점수는 7월 21일까지 인스타그램 ‘경남청년’에서 출연자 ‘좋아요’ 수로 측정된다.
예선전 최종점수와 순위는 7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김용만 경남도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 엔데믹’으로 일상으로 회복하고 있는 공연예술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도내 청년예술인들이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청년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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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19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경상남도, 제19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8일 오전 11시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9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와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16팀 392명과 초등부 7팀 174명 등 총 23팀 566명이 18개 시·군을 대표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연대회는 대상 2팀, 최우수상 2팀, 금상 4팀, 은상 4팀, 우수상 11팀과 지도교사상 2명을 시상하며 대상과 금상은 도지사상을, 최우수상과 은상은 도 교육감상을, 우수상은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산경남지부장상을 각각 수여한다.
특히 대상을 수상하는 유치부 1팀과 초등부 1팀은 오는 9월 20일21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안전의식은 어려서부터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습관화 되고 체질화 되어야만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하는 만큼 소방동요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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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아티스트 토크 개최
경남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아티스트 토크 개최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5월 25일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 연계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에 참여하고 있는 김예림, 이 혁, 정현준, 조현수, 한혜림은 경남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진 작가들로 전시를 통해 각자의 예술 세계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전시가 개최된 지 약 2개월이 지난 현재, 많은 관람객이 3층에 마련된 참여 공간을 통해 다섯 작가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행사는 그간 수집된 관람객의 다양한 메시지와 질문 또한 작가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관객과 작가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로 개별 작가의 예술 세계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전시가 전해주는 다양한 주제들을 되짚어 보며 작가와 관객 모두가 함께하는 토론의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국공립미술관에서 운영되는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경남 또는 비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 더 느리게 춤추는 삶의 가치 등이 내포하는 다양한 의미들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각자의 생각을 공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전시 담당자 박지영 학예연구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섯 작가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참여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작가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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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물류창고 화재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 물류창고 화재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성시는 물류창고 화재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세계토건, ㈜초석종합건설, 선호종합건설, 안성소방서와 16일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본 협약식은 안성시-안성소방서-물류창고 사업주 간 화재안전관리 협력을 맺음으로써 자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물류창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협약식에는 박종철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김용석 안성소방서 재난예방과장, 물류창고 사업주 관계자 3명과 관련 부서인 장병묵 시민안전과장, 전용태 도시개발과장, 엄기헌 건축과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개선 주기적 합동점검 추진안전점검 강화 및 교육훈련 지원 등으로 삼자기관은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박종철 행정안전국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물류창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위해 안성시와, 안성소방서 물류창고사 모두가 협력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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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이어져 … 5월 중 3명 1200만원 기탁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이어져 … 5월 중 3명 1200만원 기탁
[AANEWS]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17일 경기도 시흥시에 거주하는 ㈜열린아트 이용태 대표가 시장실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인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탁, 6호 고액기부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안성시 지인 소개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또한 지난 5월 10일에는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임종윤 씨가 고향은 아니지만 안성시 대덕면에 40년 이상 거주 중인 아버님을 위해 500만원을 기탁 해 5호 고액기부자가 된 바 있다.
그 밖에도 장한주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협력과장은 안성경찰서장으로 근무한 인연으로 지난 9일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용태 ㈜열린아트 대표는 “평소에 기부를 생각해 오다 올해 새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되어 동참하게 됐다” 며 “늘 생각해 오던 기부를 안성시와 인연이 되어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에 애정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고 계신 기부자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아진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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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철, 오존대응수칙 준수하세요
다가오는 여름철, 오존대응수칙 준수하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오존으로 인한 도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도내 전 시군 20개 권역을 대상으로 '오존 경보제'를 실시하고 있다.
경남의 최근 3년간 통계를 보면, 오존주의보 첫 발령일이 빨라지고 있다.
2020년, 2021년, 2022년의 오존 첫 발령일이 각각 5월 26일 5월 14일 4월 20일이며 발령 횟수도 각각 28회, 41회, 63회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고농도 오존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눈, 코, 호흡기 등의 자극 및 기능 저하 등 호흡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음의 오존대응 6대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오존은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자외선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생성되는 물질로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을수록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주로 햇빛이 강한 여름철, 낮 시간에 고농도의 오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고농도 오존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므로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해 오존대응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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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무학그룹과 엑스포 후원 업무협약 체결
산청엑스포조직위, 무학그룹과 엑스포 후원 업무협약 체결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무학그룹과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지역제품 애용 및 상호발전을 위한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화 공동위원장과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청엑스포 성공에‘좋은데이’가 함께 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120만명의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학은 소주‘좋은데이’400만 병에 홍보 보조라벨을 부착해 산청엑스포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게 되고 계열사인 ㈜지리산산청샘물은 조직위와 3,000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약정을 통해 공식후원사 명칭 사용, 엠블럼 및 슬로건 등을 홍보 마케팅 프로모션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최재호 회장은“94년 동안 경남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의 애정과 관심의 힘이다”며“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써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산청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양 기관의 상생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화 공동위원장은“지역민을 먼저 생각하는 무학의 산청엑스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엑스포를 통해 지역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무학그룹은 지역축제에 많은 후원과 홍보 지원을 지속적으로 함께 하고 있다.
2013산청엑스포의 성공에도 동참했으며 산청한방약초축제에도 매년 빠짐없이 후원을 하고 있어 지역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반권 1만원, 청소년권 8,000원, 어린이권 6,000원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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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형 혁신학교 1호 가온고등학교 신재생에너지센터 개관
안성형 혁신학교 1호 가온고등학교 신재생에너지센터 개관
[AANEWS] ‘안성형 혁신학교’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를 지원하고 그 분야의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안성시만의 특별 지원사업이며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특화 교육을 준비한 가온고등학교가 2022년에 안성형 혁신학교 1호로 지정되어 사업을 추진해 지난 5월 16일 창의융합교육관 신재생에너지 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내빈 소개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신재생에너지센터 시설 관람을 추진했으며 신재생에너지센터는 도서열람 홀, 탄소중립 체험장, 신재생에너지 체험장, 소회의실, 강의실 등으로 학생들에게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실용적 학문 탐구와 실험 체험 등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가온고등학교는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역 사회와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 학생과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본 소양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에 발맞춘 안성형 그린뉴딜의 완성을 위해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성형 혁신학교는 연차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고 유망하고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교육의 모델 및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은 “지구온난화를 막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에너지 교육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안성교육지원청 심상해 교육장은 “심각한 기후변화 관련 교육을 확대해 지구온난화에 대해 학생들이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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