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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제2호 민간정원 담양 죽화경, 데이지 장미축제 개최
전라남도 제2호 민간정원 담양 죽화경, 데이지 장미축제 개최
[AANEWS]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서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제14회 데이지 장미축제’가 열린다.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에 위치한 ‘죽화경’은 2012년 개원해 대나무와 장미 등을 주 소재로 전통과 현대의 미를 융복합한 정원이다.
어울림의 미학을 찾는다면 죽화경 정원에서 그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5월이 되면 장미를 중심으로 샤스타데이지와 철쭉, 창포, 붓꽃 등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함께 피어나며 저마다의 자태를 뽐낸다.
봄에는 장미와 야생화를 주제로 한 데이지 장미축제를, 무더위가 찾아오는 7월 여름에는 새하얀 수국들이 정원을 수놓는 유럽수국축제를 개최한다.
축제기간 정원을 찾은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열린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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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증’ 주제로 정신건강강좌 개최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증’ 주제로 정신건강강좌 개최
[AANEWS] 과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6월 2일 과천문화원 관악홀에서 ‘노인우울증’을 주제로 정신건강강좌를 개최하는 가운데, 오는 26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노인 우울증 금메달 프로그램, 슈퍼브레인 치매 관리 프로그램 등 노인정신질환의 치료와 극복을 위해 힘써 온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강의에서는 노인 우울증의 원인, 일상생활에서의 관리 방법 등 마음이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방법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노인우울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게시된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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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 집중 추진 및 금연구역 흡연 단속 실시
과천시 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 집중 추진 및 금연구역 흡연 단속 실시
[AANEWS] 과천시 보건소는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5월 한달 간 ‘금연캠페인’을 집중 추진하고 금연구역 흡연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과천시 보건소는 지난 10일부터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서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심뇌혈관질환과 구강질환 등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이동 금연클리닉’을 10일과 16일 두 차례 열어 혈압측정, 건강상담,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금연클리닉 가입 홍보 활동으로 흡연자들의 금연 참여를 유도했다.
오는 23일에는 별양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금연캠페인과 금연구역 흡연 야간 단속을 실시하고 31일에는 별양동 상가 밀집 지역에 이동 금연클리닉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시 보건소에서는 금연 희망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금연클리닉을 통해 1대1 맞춤 금연 상담서비스와 금연 보조제 등을 제공한다.
또, ‘금연 희망자’가 10명 이상 있는 관내 단체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운영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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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에 ‘잰걸음’…‘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와 기본협약 체결
과천시,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에 ‘잰걸음’…‘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와 기본협약 체결
[AANEWS] 과천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과천도시공사와 ‘과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하며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과천시는 과천지구 내 양재천과 막계천 합류부에 하수처리시설은 전면 지하화하고 상부는 12만㎡의 대규모 공원에 도서관, 체육관 등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지난달 6일 환경부 산하 환경기초시설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에 이어 한 달여 만에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와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의 사업시행주체, 시행방식, 사업비 산정 및 분담 등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과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의 사업시행 주체가 되면서 지역 특성 반영 및 유지관리 비용 절감, 사업기간 단축에도 한층 유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비 분담에 있어서도 과천지구 내 하수 발생량 및 현 환경사업소 시설용량에 상응한 사업비는 사업시행자가 부담하게 해, 과천시 부담 사업비를 최소화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과천시가 건설사업에 전면에 나서는 만큼 3기 공동주택 재건축과 재개발 등의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공 시기 단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준공 시기 단축을 위해 인·허가 절차에서부터 사용개시일까지의 모든 절차에 패스트트랙을 적용할 방침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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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우 시인-이창동 영화감독“문화계 거장들 해남서 만난다”
황지우 시인-이창동 영화감독“문화계 거장들 해남서 만난다”
[AANEWS] 시대를 풍미한 문화예술계 두 거장이 해남에서 인문 콘서트를 갖는다.
해남군은 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인문콘서트를 개최, 오는 5월 25일 첫 번째 초청명사로 이창동 영화감독이 해남을 찾는다.
이창동 감독은‘영화의 황홀경’을 주제로 자신이 연출한‘박하사탕’과 ‘시’ 등 작품을 통해 영화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인문콘서트는 우리나라 대표 현대시인인 황지우 시인과의 만남으로 더욱 특별한 기회가 되고 있다.
해남 출신인 황지우 시인은 이번 인문콘서트의 대담을 진행할 계획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에 이른 두 거장의 깊이있는 대화의 자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소설가로 촉망받던 이창동 감독은 사십이 넘은 늦은 나이에 영화계에 입문, 1997년 한석규 주연의 ‘초록물고기’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초록물고기’를 시작으로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등 내놓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한국 영화의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았다는 호평속에 20년 넘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3~2004년 참여정부의 첫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발탁되기도 했으며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교수를 역임 했다.
황지우 시인은 1980년대 시의 전성시대를 이끈 대표시인으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나는 너다’,‘게 눈 속의 연꽃’ 등 작품집이 있으며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백석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와 총장을 지냈다.
이창동 감독 초청 인문 콘서트는 해남동초등학교 꿈누리센터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누구나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땅끝순례문학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해남군 인문콘서트는 매월 한차례 열릴 예정으로 6월 29일 조병수 건축가‘기후변동시대의 건축-‘땅집’과 ‘막집’’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우리문화유산의 모태-해남·진도·강진’김용배 피아니스트‘한 여름밤의 피아노 이야기-쇼팽 ‘야상곡’·‘혁명’’김훈 작가 ‘경련하는 역사-‘칼의 노래’와 ‘하얼빈’’이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인문학 최고의 지성들과 함께하는 드문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땅끝해남에서 마련한 인문학 콘서트를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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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 ‘표고 명품화 시동’
장흥군,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 ‘표고 명품화 시동’
[AANEWS] 장흥군은 16일 버섯산업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장흥 대표 특화작목인 표고버섯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민·관·연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월 버섯산업발전협의체를 구성한 이후로 세 번째로 진행된 회의다.
회의에는 장흥군, 장흥버섯산업연구원, 종균생산업체, 가공유통업체·농협APC,표고생산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임가를 조직화하고 생산성 향상 등 표고산업 발전 중장기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버섯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남진 장흥명품특산물 축제 개최, 장흥표고브랜드 활성화, 버섯 신규농업인 진입장벽 완화, 원목표고 스마트팜 초기모델 개발, 선진적 유통체계 구축 및 방안마련, 표고버섯 가공물 판로 개척, 장흥버섯산업발전종합계획 수립이 제시됐다.
조석훈 장흥군 부군수는 “행정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생산·유통·가공· 소비 등 정책적으로 지원해 장흥표고버섯을 명품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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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이다”
여수시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이다”
[AANEWS] 여수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최근 환경부의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여수시가 참여하면서 생활 속 1회용품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 절약을 통해 녹색 생활 실천 유도에 나선 것이다.
지난 10일에는 ‘나눔 행복’ 자원순환 가게가 열리고 있는 거북선공원에서 1회용품 사용 억제와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 등에 대한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기 위해 1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텀블러 사용, 종이 없는 업무 환경 조성 등을 실천하고 있다.
조용연 자원순환과장은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운영해 시민들께 쓰레기 과다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에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자 한다”며 “‘친환경 자원순환 여수’ 만들기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 후속 참여기관으로 64개 초·중학교 학생참여가 가능한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시 도시관리공단’, ‘GS칼텍스 여수공장’을 지목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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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찾아가는 시민환경교육 본격화…기후변화대응 ‘앞장’
여수시, 찾아가는 시민환경교육 본격화…기후변화대응 ‘앞장’
[AANEWS] 여수시가 상반기 ‘찾아가는 시민 환경교육’을 본격화하며 기후변화대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시민 환경교육’은 기후보호전문가 12명이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찾아가 기후변화 대응방법,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등을 체험 및 실습 등으로 알려준다.
시는 6월까지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등 39개 기관, 2072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하반기 교육은 7월 중 별도 모집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봉덕초등학교 등 12개 기관, 91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완료했다.
기후보호 실천, 태양광 이용 에너지 활용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체험 기자재도 지급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A교사는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환경교육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관심이 높다”며 “이론은 물론 체험 기자재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이라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강의를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이해와 생활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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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어촌민박에 최대 70만원 소방안전시설 지원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농어촌민박에 소방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소방안전시설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시는 5600만원을 투입, 농어촌민박 한 곳당 최대 100만원 내에서 보조금 70%를 지급한다.
30%는 자부담이다.
지원 내용은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피난 유도등, 일산화탄소경보기, 가스누설경보기, 자동확산소화기 등 소방안전시설과 전기·가스 안전 진단비 등이다.
신청 대상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신고 된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자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17일부터 여수시 농업정책과 또는 민박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영업주의 부담을 줄이면서 민박시설의 안전성 강화와 농어촌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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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청년거리문화한마당 ‘여문텃골축제’ 20일 개최
여수시, 청년거리문화한마당 ‘여문텃골축제’ 20일 개최
[AANEWS] 여수시 여서동 미관광장에서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여문텃골축제’가 개최된다.
여문청년거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심 문화교류 공간인 여문 문화의 거리에서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세대 간 소통과 문화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5시부터 한궁과 다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부스가 마련되며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제품과 먹거리가 제공된다.
이어 오후 6시에는 그랑블루밴드, 해인밴드 등 7개의 수준급 지역밴드들이 무대에 올라 주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어울림 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공연 중간마다 시민들이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는 장기자랑 대회가 열려 참가자에게는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된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지역밴드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열망을 충족시킬 만한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오는 27일에는 락페스티벌과 청년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된 ‘꿈꾸는청년페스티벌’로 청년거리문화한마당 행사를 이어간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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