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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읍 천변가 꽃양귀비 만개…붉은 유혹
임실읍 천변가 꽃양귀비 만개…붉은 유혹
[AANEWS] 임실군 임실읍의 천변가에 꽃양귀비가 만개하며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붉은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임실읍 수정교부터 임실교까지 이어지는 임실천변 1.1 km 구간에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붉은 물결로 화려한 장관을 이루며 오고 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군은 지난해와 올해 임실천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꽃양귀비를 1.1 km 구간 총 8,000㎡의 면적에 약 40kg을 파종했다.
꽃양귀비는 마약 성분이 없어 재배가 가능한 원예종이며 학명으로는 개양귀비와 우미인초로도 불리고 있다.
또한 이곳에 수국 등 관목류와 단년생 및 다년생 초화류를 함께 심어 붉은 꽃양귀비와 또 다른 조화로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붉은 양귀비꽃과 각양각색의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된 임실천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힐링 공간으로 구축, 사랑을 받고 있다.
해마다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된 이곳은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개화 시기가 빨라져 꽃양귀비 자태를 일찍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주말에 임실을 찾은 관광객 양효정 씨는“임실치즈테마파크에 자동차 극장을 한다고 해서 가족들과 왔다가 우연히 천변 양귀비꽃을 봤는데 너무 예뻐서 아이들과 사진을 많이 찍었다”며“임실은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곳이라고 하던데 정말 올 때마다 꽃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전했다.
만개 된 꽃양귀비는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는 6월까지 아름다움이 지속될 예정이다.
특히 석양 무렵에는 주민들의 산책과 함께 꽃양귀비의 화려한 자태를 사진에 담는 모습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심 민 군수는“임실천에 오셔서 다채롭고 색다른 분위기의 꽃길을 만끽하시고 앞으로도 지속적 관리로 일상에 지쳐있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희망의 꽃을 선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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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 생필품 나눔 행사
남선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 생필품 나눔 행사
[AANEWS] 남선면 새마을부녀회는 1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녀회 자체 수익금으로 마련한 70만원 상당의 계란을 각 마을 부녀회장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66가구에 직접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겼다.
박정옥 남선면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운동에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항상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부녀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살기 좋은 남선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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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면 망천리 작약단지·작약꽃 만발 ‘작약꽃 보러 오세요’
임동면 망천리 작약단지·작약꽃 만발 ‘작약꽃 보러 오세요’
[AANEWS] 19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일원 22,000㎡ 규모의 작약단지에 작약꽃이 만개했다.
망천리 작약단지는 3년 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지원받아 망천2리 마을회에서 조성했다.
작약꽃은 5~6월에 피고 뿌리는 간 기능 개선과 염증 치료의 약재로도 사용된다.
함박꽃이라고도 불리는 작약꽃의 함박웃음은 6월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망천리 작약단지는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256-1 일원에 자리잡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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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우리가 만드는 세상 ‘유스피아’’ 개최
남양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우리가 만드는 세상 ‘유스피아’’ 개최
[AANEWS]남양주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우리가 만드는 세상 유스피아’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와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하며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래퍼 가오가이, 밴드 루시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바른의지, 사회참여, 문화예술 등 7개 분야별로 우수한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게 청소년상 및 모범 청소년 표창이 수여되며 청소년 자치 기구와 학교 동아리 등에서 마련한 체험·전시 부스와 상담복지센터, 경찰서 등 유관 기관의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지난 11일 12일 15일 3일간 진행된 ‘남양주시 청소년 예능 대회’에서 가수 소찬휘 등 쟁쟁한 심사 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 보컬, 밴드, 댄스 등 27개 팀이 본선을 치를 예정이며 각 종목 최우수팀에는 ‘제31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문화 상상력을 채워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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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가정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남양주시, 가정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AANEWS] 남양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9일 유동 인구가 많은 별내별가람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시작은 폭력 없는 가정’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으로 인해 고통 속에 살아가는 가정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현실에서 민관이 합동으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독려하며 폭력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캠페인은 남양주시 여성아동과,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 주관으로 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전가협 경기북부권역 등 30여명이 모여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에서는 캐릭터 인형을 준비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폭력 예방 홍보물 및 기념품을 배부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이 남양주 시민에게 가정폭력의 심각성과 가정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해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시 이진춘 여성아동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은 5월에도 가정폭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가정폭력 및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조기 발견을 위해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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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도로공사 사장 면담서 드림휴게소와 3호선 통합설치 등 교통개선 현안 협조요청
이현재 하남시장, 도로공사 사장 면담서 드림휴게소와 3호선 통합설치 등 교통개선 현안 협조요청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은 18일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교산신도시 개발사업에서 제외된 중부고속도로와 관련해 드림휴게소 환승형 복합휴게시설과 3호선의 통합 설치, 중부고속도로 하남IC 하행선 직접진입로 개설, 황산-강동간 인도개설 등에 의견일치를 보는 등 교통개선 현안에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첫째, 이시장은 그동안 하남시가 국토부, 경기도, LH에서 신덕풍역과 드림휴게소 환승센터와 연계하기 위해 협의중에 있는 드림휴게소 와 3호선지하철이 400미터 이상 떨어져 있는 문제가 있으므로 통합 설치가 필요함을 강조하는 한편동시에 하남시민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의 검토도 함께 요청했다.
이에 함진규 도로공사사장은 하남시와 같은 입장이고 LH에도 하남시의 의견을 전달 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3기 신도시 지정 시 교산신도시 구역 내에 포함되었던 일방적인 지구계획 변경을 통해 제척된 중부고속도로의 방음터널을 설치해 신도시 등 인근지역 주민들의 소음피해 방지대책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도로공사사장은 방음터널에 대한 하남시의 입장을 LH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국도43호선 상일IC 하부 황산-강동간 단절된 보행로의 조속한 설치를 위한 협조를 요청,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감일육교 EX-Hub 설치,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또한 하남IC 연결램프 하행 진입로 직결 설치,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근접한 감일지구 내 물놀이장 및 체육시설 주변 도로에 방음터널 설치 등도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도로공사사장은 강동과 황산 보행로 설치, 시청 방향에서 중부고속도로 광주 직결 진입로 개설은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고 밝혔다또한 세종~포천고속도로 방음벽은 당초보다 높여서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교통법규상 안전거리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감일육교 EX-Hub 설치와 관련해서는 규정에 맞는 대안을 하남시에서 제시해 주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넷째,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관련해서는 감일지구 지하고속도로 통과로 주민피해가 예상되어 주거환경 악화가 우려되고 주민들이 반대하는 고속도로 시점부를 서하남IC 입구 사거리로 위치 변경하고 노선은 감일지구 외곽을 경유토록 변경을 요청했다.
이에 도로공사사장은 하남시가 제시한 우회안은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서울시의 협의가 어렵다는 이유로 서하남IC 입구사거리로의 위치변경에 대해 강한 부정적 입장을 표하며 다만 하남시에서 제시한 안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 사항들을 점검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 하남시 현장을 방문해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주해연 교통건설국장, 건설과장 등이 배석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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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문학회 제3회 시화전 옥외 전시
와룡문학회 제3회 시화전 옥외 전시
[AANEWS] 전국에서 면 단위 유일한 문학 단체인 와룡문학회에서 '詩, 손잡고 함께 걷는 선성현 관아 가는 길'이란 명제로 제3회 시화전을 개최한다.
지난 20일 도산면 선성현 문화 관광단지 내 관아 가는 길 옥외에서 개최해 가을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수원문인협회 시인 50여명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시화전은 11명의 회원 작품 스무 점과 자매결연을 맺은 수원문인협회 회원 작품 열 점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활동 반경을 넓혔다.
또한, 옥외에서 시화전을 개최해 시의 대중화를 이끌고 관광객들에게는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창립 4년째인 와룡문학회에서는 동인지인 '와룡문학' 3집을 발행하는 등 지역민과 동화되고 시심을 일깨워 질 높은 농촌의 삶을 추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고재동 와룡문학회 회장은 “안동 와룡농협 협조로 선성현 야외 공간에 시화를 전시함으로써 인문학과 한 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 온 국민이 시인이 되는 날을 기대한다”고 했다.
김석윤 와룡면장은 “문향의 고장인 와룡 지역에서 활발하게 문학 활동하는 와룡문학회의 제3회 시화전을 축하하며 지역민들은 물론 관광객과 전 국민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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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 협의체 구성… 지혜 모은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교육 협의체와 손잡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인프라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문화예술교육 협의체’는 논산의 문화예술교육 방향성을 제시하고 관련 정책연구를 위한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17일 논산아트센터에서 협의체 위원 위촉식이 열렸으며 논산시청·논산계룡교육지원청·논산문화원·한국예총 논산지회·건양대학교 명곡도서관·KT&G상상마당·도비문화예술체험학교·아트통품마을학교·강경창작스튜디오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 관계자들은 협의체 위원으로서 공동 목표 달성에 나선다.
협의체 위원들은 운영 2년 차에 접어드는 논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사업 현황과 추진 방향을 의논했으며 지역 문화예술교육 가치 확산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강화 문화예술교육 인력 관리 체계화 등에 지혜를 모았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협의체의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논산의 문화예술교육 발전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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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시티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추진
논산문화관광재단&시티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추진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가 시티문화재단이 주관하는‘지역맞춤형 문화소외계층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이며 지원금은 3,320만원이다.
시티문화재단은 시티건설에서 출연한 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의 힘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다년간 충남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되는 이 사업은 문화 소외 지역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남지역의 아동 및 청소년을 문화예술적으로 뒷받침하고자 2022년도부터 실시된 사업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시티문화재단의 지원을 재정적 기반으로 삼아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이뤄 오는 8월 중 논산아트센터·선샤인랜드·소금문학관 등에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고 계신 시티문화재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아동, 청소년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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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AANEWS]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해 문화생활이 부족한 어르신들을 위해 5월 가정과 문화의 달을 맞아 신왕1리경로당에서 영화를 상영했다.
이계화 위원장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문화 활동의 기회를 만들어드릴 수 있음에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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