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나린공예협동조합, 2023년 공예주간, 사천 공예 만들장 전시회 연다
나린공예협동조합, 2023년 공예주간, 사천 공예 만들장 전시회 연다
[AANEWS] 사천시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공예 축제인 ‘2023년 공예주간, 사천 공예 만들장 전시회’가 열린다.
나린공예협동조합이 지난 19일 사천미술관에서 관내 기관 단체 및 사천, 진주, 의령, 함안의 공예작가와 시민이 모인 가운데 ‘사천 공예 만들장’ 전시회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전국공예자랑’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8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친숙하게 공예를 향유하고 손으로 사물을 창작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27일에는 삼천포대교공원 주차장에서 여러 분야의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들어보는 ‘만들장’과 공예작가와의 만남과 소통, 볼거리를 제공하는 아트마켓 형태의 ‘팔장’이 진행된다.
한편 전국 공모심사를 통해 이번 ‘2023년 공예주간, 사천 공예 만들장 전시회’ 운영 단체로 선정된 나린공예협동조합은 사천에서 20여년 동안 공예 작품활동을 해온 최갑선 작가가 각자 다른 분야의 공예작품 작가들과 함께 사천시 공예산업의 발전과 지역공예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한 조합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이번 ‘사천 공예 만들장’이 2023 공예주간을 이어 매년 시민과 공예로 소통하는 사천의 대표적인 공예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5-22
-
강진소방서 부처님 오신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강진소방서 부처님 오신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AANEWS] 강진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사찰은 봉축행사에 따라 연등 설치를 비롯한 촛불·전기·가스 등 화기사용 증가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목조건축물로 화재에 취약하고 대부분 산림 주변에 위치해 화재발생 시 산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등 완화조치로 불교계·단체 등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참여 인원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내용은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 간담회 개최 관계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목조문화재, 전통사찰 등 화재안전조사 관서장 현장지도 방문 예방순찰 및 캠페인 등이다.
강진소방서 관게자는 “전통사찰 화재안전조사와 특별경계근무, 출동태세 확립 등으로 화재없는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
수원 장안구보건소,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 운영한다
수원 장안구보건소,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 운영한다
[AANEWS]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을 운용하기 위해 민·관 전문가로 이뤄진 ‘2023년 장안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했다.
장안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22일 장안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 2층 건강샘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협의체는 장안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부지사,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동남보건대학교,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밤밭노인복지관 관계자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공공과 민간 영역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 지역사회 치매정책 자문역을 맡고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역사회의 자원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치매환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제공 기간 간 연계·협력을 통해 서비스 중복·누락을 방지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장안구 특성에 맞는 치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협력해 수원형치매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수원시, 2023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 본선 열려
수원시, 2023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 본선 열려
[AANEWS] 수원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3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에서 댄스 부문 김수아씨, 버스킹 부문 홍기표씨가 대상을 받았다.
로데오 콘테스트 본선은 지난 20일 로데오 테마거리 문화광장에서 열렸다.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가 주관한 로데오 콘테스트는 수원역 로데오 상권을 배경으로 직접 촬영한 퍼포먼스 영상을 평가하는 전국 공모전이다.
수원역 로데오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색있는 상권을 만드는 게 목표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된 로데오 콘테스트는 상권의 활력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단위 시민 참여형 공모를 추진했다.
지난 2년간 총 56만 회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규고객을 창출하고 있다.
이날 콘테스트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을 심사했다.
심사는 ‘자유주제 댄스 부문’, ‘음악 등 자유롭게 구성한 버스킹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댄스 부문에서 김수아 대상 백다예 최우수상 오수민 우수상을 김원준, 임사랑, 권희윤이 장려상을 받았다.
버스킹 부문은 홍기표 대상 정일호 최우수상 손성화 우수상 김야내, 김동혁, 최준서가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수원역 로데오상권은 2019년 수원 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으로 개발된 상권 통합 브랜드다.
상권 내에는 1개 상점가, 3개 전통시장, 매산시장, 역전시장)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가 로데오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로데오 상권이 경기도 대표상권으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수원시, ‘2023 힐링폴링 수원화성 축제’ 시민 참여 축제로 만든다
수원시, ‘2023 힐링폴링 수원화성 축제’ 시민 참여 축제로 만든다
[AANEWS] 수원시는 ‘힐링폴링 수원화성축제’를 시민 참여 축제로 개최하기 위해 22일 시민 40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열었다.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위원, 시·구 단체장, 유관 기관장, 민간 단체장,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총감독,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 총감독, 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9월 23일~10월 29일 열리는 힐링폴링 수원화성 4개 축제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올해 60주년을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 배우 100명이 출연하는 ‘주제공연’, 수원 청년들이 게릴라 퍼포먼스를 펼치는 ‘MZ방상시’,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이 바닥화를 그리는 ‘시민 의궤’ 등 시민 주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창덕궁에서 수원화성을 지나 화성융릉까지 행렬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행렬’ 배역을 맡아 참여하는 ‘재현행렬’ 행렬 전 시민동호회와 학생동아리의 ‘사전 버스킹’ 등으로 구성해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5월부터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의 시민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재현행렬은 전자우편으로 체험행렬은 5월 말부터 인터파크 티켓예매에서 ‘2023 정조대왕 능행차’를 검색하고 신청하면 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해 60주년을 맞이하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수원시의 대표적인 축제이자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축제”며 “시민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축제가 새롭고 빛나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WTA가 가는 길에 수원시가 함께하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WTA가 가는 길에 수원시가 함께하겠다”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에서 “WTA가 가는 길에 수원시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콘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WTA와 화장실 문화운동이 시작된 도시로써 책임을 다하겠다”며 “오늘 포럼에서 나눈 아이디어가 화장실 문화운동을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운동으로 바꿔나가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TA, 수원시, 아주대학교가 공동주최한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는 ‘SDG6 물과 위생’을 주제로 하는 유기희 서울대학교 교수의 기조 강연, 주제 발표로 이어졌다.
WTA는 23일 오후 3시 수원컨벤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6차 총회를 개최하고 제6대 회장을 선출한다.
이번 콘퍼런스와 총회에는 한국·미국·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잠비아·필리핀 등 13개국에서 50여명이 참석한다.
2023-05-22
-
수원시, ‘마을안전활동가’양성한다
수원시, ‘마을안전활동가’양성한다
[AANEWS] 수원시는 5월 22일부터 6월 16일까지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休에서 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마을안전활동가 양성 교육을 한다.
수원시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이야기’로 경기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는데, 마을안전활동가 양성 교육은 사업의 시작이다.
6차례 이뤄지는 교육의 주제는 시민주도 마을 기록 활동의 의미 나를 지키는 자기방어 기술 마을 기록을 위한 사진 이해와 실습 인터뷰를 통한 글쓰기 방법 등이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마을안전활동가는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목표’와 연계해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안전이야기’를 제작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안전’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인터뷰하고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마을안전이야기 원고를 작성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안전이야기 제작 활동으로 시민들이 직접 마을의 안전을 진단하고 문제점을 개선할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
신안군, 청정해역에 어린 해삼 85만 마리 방류
신안군, 청정해역에 어린 해삼 85만 마리 방류
[AANEWS] 신안군이 지난 4월 말 전복 방류에 이어 5월 18일 흑산 오리 외 14개 지선에 어린 해삼 8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검사기관의 친자확인 검사를 모두 마친 평균 체중 1.5g 이상의 건강한 종자이다.
이번 방류해역은 수심 5~50m의 자연산 종자가 자생하는 지역으로 해조류가 풍부하고 저질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최적의 조건을 갖춘 해삼의 서식지이다.
특히 인공적으로 해삼 서식기반 조성된 해역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조류에 의한 손실 최소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삼은 어촌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방류 품종임과 동시 소비자들로부터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만큼, 사포닌이 풍부해 기력회복에 좋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며 소화가 잘되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높은 고부가가치 품종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방류를 통해 자원량 회복은 물론 어촌계의 직접적인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 등을 통해 풍요롭고 활력있는 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지금까지 전복, 해삼, 감성돔 등 총 44종, 38,407천미의 수산종자 방류와 41,058개의 인공어초를 투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3-05-22
-
완도 약산 동백숲, 피톤치드 발산량 내륙지역보다 3배 높아
완도 약산 동백숲, 피톤치드 발산량 내륙지역보다 3배 높아
[AANEWS] ‘완도 약산 동백숲’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산림이 복합된 약산 해안 치유의 숲에 위치해 있으며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발산량이 높은 곳이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에서 조사한 전남도 내 주산림 공기질을 보면 ‘완도 약산 동백숲’의 피톤치드 발산량이 내륙지역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톤치드’란 공기를 맑게 하고 살균 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인체의 NK 세포 활동을 촉진해 스트레스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절별로는 여름인 8월에 피톤치드 발산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항암, 항산화, 면역 강화, 살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알파피넨과 항균, 항산화, 심신 안정에 유익하다는 베타피넨은 내륙지역보다 2~3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피톤치드 발산량이 높은 이유는 동백, 참가시, 구실잣밤, 붉가시 나무 등의 난대수종을 넉넉히 품고 있는 데서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군은 전남산림자원연구소와 함께 약산 해안 치유의 숲을 대상으로 공기질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림자원 탐사단을 꾸려 약산에서 자생하는 희귀·특산 식물과 유용 산림자원 조사를 통해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물자원 보전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높은 약산 동백 숲이 있는 해안 치유의 숲을 방문하면 치유숲길 걷기, 명상, 해수 족욕 등을 할 수 있으므로 힐링하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
완도군, 전남 지방 세정 연찬회서 ‘최우수상 수상’
완도군, 전남 지방 세정 연찬회서 ‘최우수상 수상’
[AANEWS] 완도군은 ‘2023년도 전라남도 지방 세정 연찬회’에서 지방 세외 수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 세정 연찬회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전라남도 세정 담당 공무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 세입 확충 및 지방 세정 발전 방안에 대한 연구 과제 발표가 진행됐다 완도군은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을 주제로 해양치유산업이 무엇인지, 어떻게 추진하고 군 발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 발표해 지방 세외 수입 분야 최우수로 선정됐으며 전남 대표로 지방 재정 대상 세외 수입 분야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희수 세무회계과장은 “지속적으로 업무 연찬을 가져 지방 세정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신규 세원 발굴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군 세정 담당 공무원들은 연찬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팸플릿과 기념품 등을 배부하며 해양치유산업을 홍보했다.
2023-05-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