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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매출액 30억원 이상 사업장 지역상품권 사용 제한 나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오는 6월 26일부터 연간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 계룡사랑상품권 사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에서 소상공인 중심으로 지역상품권을 사용하도록 지침을 개정한데 따른 조치로 시는 해당 사업장 가맹점 등록 취소 절차를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계룡대쇼핑타운,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일부 주유소 등 12개 업체가 가맹이 해지되며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일부 가맹점 해지에 대한 내용을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아울러 지역상품권 본래 취지인 소상공인 중심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룡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6월 1일부터 개인은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법인은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한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 할인판매율은 종전 그대로 모바일 7%, 지류 5%는 유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지역상품권 본래 취지인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며 “일부 가맹점 해지로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으시는 일이 없도록 제도 시행전까지 지속 안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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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 펜싱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개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6일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3 펜싱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계룡시 개청 20주년 및 시청 펜싱팀 창단 20주년을 맞아 유치한 대회로 대한펜싱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시는 대회 유치를 위해 계룡시 개최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설명하며 대한펜싱협회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1300여명의 선수단과 운영진이 계룡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계룡시에 방문하는 전국의 펜싱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해 흘린 땀이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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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축산유통과-용담면,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농축산유통과는 24일 용담면 소속 직원 20여명과 용담면 옥거리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및 4월 냉해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대한 농번기 영농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전현희 농축산유통과장은 “농촌일손 부족이 날로 심화되고 있어 진안군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비록 농사 경험은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적극 실시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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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귀면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추진
진안군 부귀면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추진
[AANEWS] 진안군 부귀면은 24일 바쁜 영농철을 맞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문제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고추 및 인삼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는 부귀면사무소, 건설교통과, 환경과 직원 등 20여명이 고추 지주목 설치와 인삼 딸 제거 작업을 도우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모두들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일손 돕기에 임했다.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업무하기에도 바쁠 텐데 이렇게 무더운 날 시간을 내어 내 일처럼 도와줘서 감사하며 농촌에 일손 부족으로 적기에 작업을 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뜻을 전했다.
장현우 부귀면장은 “부족한 일손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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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령면,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진안군 마령면,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AANEWS] 진안군 마령면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마령면 덕천리에 있는 농가를 찾아가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지역의 본격격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 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적기 영농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가 일손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고추 지지대를 고정하는 등 농사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고 농가에서는 일손을 구하기 힘든 농번기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령면 산업팀장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되어 보람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농촌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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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4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2023년 광역-시·군치매안심센터 직원 역량강화 발전 워크숍에서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그동안 군은 치매예방 교육부터 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까지 통합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치매 환자의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 경감,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등 다방면에서 노력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22년부터 치매 어르신 돌봄 서비스로 인공지능 돌봄인형을 제작해 초기치매어르신 100명에게 보급해 비대면 치매안심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60세 이상 저소득층 군민 중 인지저하자 50명을 대상으로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을 실시해 인지기능 및 우울증 개선 효과가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매월 8회 이상 진안군 전 마을 경로당, 노인대학, 기관 등 방문 순회 치매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르신들에게 치매조기검진 안내와 치매인식 전환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예방 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송미경 진안군치매안심센터장은 “ 치매환자와 지역사회가 건강한 치매안심사회 실현에 앞장서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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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을기술사업단 재능나눔 동아리 ‘수리수리마을수리’창단식 개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4일 재능나눔 봉사자와 2023년 마을기술학교 수료생 등 18명으로 구성된 마을기술사업단 ‘수리수리마을수리’ 재능나눔 동아리 창단식을 개최했다.
재능나눔 동아리 ‘수리수리마을수리’는 최근 농촌지역이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와 생활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 등으로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한계를 인식하고 우리 마을 문제를 우리 주민들이 해결하기 위해 창단됐다.
이 동아리는 6월~10월까지 송태경 반장을 중심으로 마을의 노후화된 욕실과 화장실 부속품, 형광등, 콘센트, 방충망 등 약 20여 종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쾌적하고 편리하게 하기 위한 주거환경개선 재능나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영권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이웃의 불편을 덜어 드리고 나눔공유의 가치를 실현하는 ‘수리수리마을수리’ 동아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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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을기술학교 ‘집수리 교육’ 수료식 가져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4일 2023년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기술학교 ‘집수리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마을기술학교는 2021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생활 속 간단한 수리 기술 습득에 대한 지역 수요를 고려해 농촌의 현실에 맞춰 교육 운영과 교육생 역량강화에 힘써왔다.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로 콘센트와 스위치, 문 경첩, 방충망, 욕실, 주방 부속품 교체, 실리콘 코킹 등의 생활 속 간단하게 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수료생들은 “유튜브를 보면서 집에서 수리를 해보려고 했을 때는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의 실습으로서 평소 궁금한 점도 해결하고 여유를 가지며 집을 고칠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 남편이 하던 것을 여자인 나도 간단하게 수리가 가능한 부분들이 있다는 점을 배워서 너무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임진숙 농촌경제국장은 “마을기술학교를 수료한 교육생들을 축하하며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본인의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재능을 나눠줄 수 있는 주민활동가가 되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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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이해 24일 진안고원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 스스로 내 집과 시설물에 대한 자율 안전점검을 실시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자율안전점검표 배부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안군,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을 비롯한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박동현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우리 군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해소하는데 주력하겠다”며 “군민들께서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변 위험을 신고하는 등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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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15회 용담호 환경대학 입학식 개최
진안군, 제15회 용담호 환경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진안군은 용담호수질개선주민협의회에서 용담호 맑은 물을 지키기 위해 24일 진안군민자치센터에서 제15회 환경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에는 입학생 39명 및 용담호 수질개선 진안군주민협의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학사보고 학생선서 환영사 및 축사와 ‘진안군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첫 강의가 진행됐다.
용담호 환경대학은 진안군민을 대상으로 올해로 15번째 신입생을 맞이해 2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8일까지 약 6주간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올해 환경대학은 환경분야 교수, 유관기관, 환경단체 등 환경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용담호 수질자율관리와 주민실천방향 비점오염원 관리 친환경 비누만들기 체험 등 주민의식개선과 지역사회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다양한 강의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길 용담호수질개선협의회장은 “용담호 환경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의 환경리더를 지속적으로 양성했으며 용담호 수질자율관리의 지속여부는 지역주민들의 책임있는 수질개선 실천 노력에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용담호 맑은 물을 지키기 위해 환경대학과정을 이수하고자 모인 교육생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한다”며 “새롭게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입학생 모두가 용담호 맑은 물 유지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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