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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등학생들‘디지털 세상’초대 강동구, 서울시민대학과 MOU
관내 초등학생들‘디지털 세상’초대 강동구, 서울시민대학과 MOU
[AANEWS] 강동구는 서울시민대학과 MOU를 맺어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세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는 최신의 디지털 교육이 가능한 시설과 공간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구는 구민들의 미래·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2일 서울시민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디지털 배움터’ 프로그램을 연계해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5월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85회 운영하는 이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5학년 85개 학급이 참여하며 오큘러스와 함께하는 VR·AR 체험반 미니 드론 체험반 코딩 체험반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소그룹으로 팀을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
김희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사회는 디지털 대전환기를 맞아 급변하고 있다”며 “우리 구는 학교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앞선 미래 디지털 교육을 학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연계하거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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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중구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서울 중구가 ‘치매 어르신과 돌봄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인지능력 향상을 돕고 그 가족에게는 돌봄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기억 숲 산책’은 중구치매안심센터와 중부공원여가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남산 숲 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작업치료사와 함께 기억이 속삭이는 숲 힐링이 속삭이는 숲 기억이 샘솟는 숲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기억이 속삭이는 숲’은 오는 10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에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연물을 다양하게 활용해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하며 인지능력 향상과 소근육 자극에 도움을 준다.
‘힐링이 속삭이는 숲’은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장기간 치매 어르신을 돌보느라 고생한 가족들이 남산 소나무 숲을 산책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오는 5월 30일 10시에 진행되며 이번 회차를 마친 후에는 10월에 다시 운영된다.
‘기억이 샘솟는 숲’은 치매 어르신이 남산의 봄과 가을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과 18일에 봄 회차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고 오는 10월에 가을 회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모든 구민에게 기억력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맞춤형 돌봄 관리, 치매 진단검사 및 치료비 지원, 저소득층 조호물품 제공, 배회 어르신 실종 예방사업, 치매 가족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치매가 의심되는 어르신이 있는 가족은 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가족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며 “남산에서 초록 숲을 보며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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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캔·유리병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준다
중구, 캔·유리병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준다
[AANEWS] 중구민들은 6월1일부터 빈 캔과 유리병 20개를 동주민센터에 가지고 가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 1매를 받을 수 있다.
중구는 주민들에게 인기 높은 재활용품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 품목을 6월1일부터 종전 3개에서 5개로 확대한다.
현재는 투명페트병과 종이팩, 폐건전지 등 3개 품목만 교환해 줬으나 캔과 유리병을 추가해 교환 품목을 모두 5개로 늘린 것.재활용품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
매주 목요일마다 동주민센터에 재활용품을 가지고 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수거하는 재활용품은 생수병·음료수병·우유병 등 투명페트병, 우유팩·두유팩·주스팩 등 재활용 가능 표시가 있는 종이팩, 규격 상관없이 건전지나 보조배터리 같은 폐건전지 등 3종류다.
여기에 6월1일부터 철·알루미늄 같은 빈 캔, 공병·잡병 등의 빈 유리병이 대상에 포함된다.
일상에서 많이 배출되고 자원재활용 가치가 높기에 이것을 선정한 것.10리터 짜리 종량제 봉투 1매를 받을 수 있는 수량은 품목별로 20개 이상이다.
다만, 종이팩은 1kg 이상이면 된다.
재활용을 위한 것인 만큼 내용물을 비우고 세척 후 라벨 등을 제거하거나 끈 등으로 묶어서 가지고 오면 된다.
여러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주 기준으로 1인당 종량제 봉투를 최대 5개 교환해주고 있다.
교환장소는 동주민센터로 매주 목요일마다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올해 2월부터는 장소를 추가해 광희동에 위치한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도 종량제 봉투를 교환해주고 있다.
재활용품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은 주1회 실시하고 있지만 재활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워 지난 해 2만9천849명이 참여했다.
12만여명의 중구 인구 중 20%가 넘는 사람들이 참여한 셈이다.
이들에게 지급한 종량제 봉투가 무려 10만3천111매에 달한다.
수거한 물품도 141만2천58개로 이중 투명페트병이 가장 많은 100만8천255개였고 37만2천862개의 폐건전지가 뒤를 이었다.
전체 수거물량을 1인당으로 환산하면 평균 47.3개다.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의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중구는 '쓰레기 다이어트'를 통해 생활폐기물 배출은 줄이고 재활용품 수거율은 최대한 높여 자원순환을 확산시키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했다.
대표적인 것이 '주민과 함께하는 재활용품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이다.
또한 고품질 재생원료로 중요성이 커지는 투명페트병을 매일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중구민들이 가장 많이 사는 신당동 지역에 스마트수거함을 설치했고 도시형 생활주택내 재활용정거장 설치를 확대했다.
1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구청사 1층 카페에 다회용컵 무인반납기를 설치하고 1회용 컵의 구청 반입을 금지해 구청부터 솔선수범에 나섰다.
관내 행사나 축제 때마다 부분별하게 배출되는 쓰레기 처리를 위해 행사 주최측에 폐기물 담당자를 지정하도록 하고 이동식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지원해 재활용품을 분리 수거하도록 했다.
또한 분리배출하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혼합배출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 등 쓰레기 성상관리를 강력히 추진했다.
생활쓰레기를 아무데나 마구 버리는 일부 주민들의 잘못된 행태를 바로 잡고자 무단투기 단속도 강화해 지난해 6천686건에 3억2천600여만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해 수도권매립지와 마포자원회수시설에 들어갈 수 있는 중구의 생활폐기물 반입한도량이 6만4천360톤이었으나 실지로 반입된 양은 4만7천905톤으로 무려 1만6천455톤을 줄이는 성과를 달성했다.
한도량 대비 26%를 감량한 셈이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서울시가 실시한 '2022년 기준 생활쓰레기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3억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2021년, 2022년에 이어 3년 연속 생활쓰레기 감량 1위라는 영광을 얻게 됐다.
김길성 구청장은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 등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우리구가 반입량 관리제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라는 쾌거를 이루었다"면서 "이동식 재활용 정거장 등 다양한 쓰레기 다이어트 추진해 재활용품의 자원순환은 늘려나가 '남녀노소 행복한, 깨끗한 환경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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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지역 특성 맞춘 치매사업 운영한다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지역 특성 맞춘 치매사업 운영한다
[AANEWS]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24일 ‘2023년 팔달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열고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을 운용하기 위해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팔달구보건소 2층 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회의에는 권명희 팔달구 보건소장, 치매환자가족,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지동 행정복지센터·행궁동 행정복지센터·수원중부경찰서 동부파출소·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동부지사·수원시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우만종합사회복지관·팔달노인복지관·경기도 노인보호 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팔달구치매안심센터 업무 현황과 기관별 사업을 공유하고 치매관리사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역사회 공공·민간기관 간 협력·연계하는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3월 구성된 협의체는 팔달구 지역에 맞춘 치매정책을 자문하고 민·관 통합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해 효율적인 치매환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제공 기관 간 연계·협력으로 서비스 중복·누락을 방지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기관과 협력해 팔달구 특성에 맞는 치매사업을 마련하고 치매환자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치매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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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 시작
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 시작
[AANEWS] 수원시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는 ‘수원델타플렉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을 시작했다.
그린인프라 구축 3단계 사업으로 권선구 고색동 1166번지 일원 약 1만㎡ 부지에 중국단풍 등 교목 7종 182주, 꽃댕강나무 등 관목 12종 8634주, 수크령 등 지피 14종 10만 870본을 심는다.
친환경 흙으로 바닥을 포장하고 휴게 의자, 앉음벽 등도 설치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손바닥정원 조성’과 연계해 일부 구간에 손바닥정원단이 참여하는 소규모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산림청·경기도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3단계로 진행되는 그린인프라구축사업은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지역 주민과 근로자에게는 쉴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0~2022년 1·2단계 사업을 완료했고 수원델타플렉스 주변에 약 7만㎡ 규모 숲을 조성했다.
올해 11월 3단계 사업을 완료하면 축구장 11개 넓이 미세먼지 숲이 생긴다.
1단계 사업은 2020년 수원델타플렉스 북쪽 중보들공원 내 약 5만㎡ 면적에서 이뤄졌다.
미세먼지 저감 권장 수종인 소나무·낙우송 등 교목 17종 1887주, 조팝나무 등 관목 3종 1만 8000주, 맥문동 등 지피 2종 39만 9300본을 심었다.
2022년 이뤄진 2단계 사업은 1단계 사업지와 맞닿은 선형 녹지대에 숲을 확대 조성한 것이다.
권선구 고색동 1162번지 일원 약 2만㎡에 이팝나무·단풍나무·쪽동백 등 교목 22종 1447주, 화살나무·남천 등 관목 17종 1만 7801주, 맥문동·수호초 등 지피 26종 7만 6964본을 심어 숲을 조성했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나무의 호흡, 흡착, 침상 등으로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거나 저감하는 기능을 가진 도시숲을 말한다.
나무 1그루당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도시숲 1만㎡를 조성하면 168kg의 오염물질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그린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철저하게 사후 관리를 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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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개최
수원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개최
[AANEWS] 수원시가 29일까지 시청본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을 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사진전에는 각국의 역사유적지, 랜드마크 건축물, 몽골 초원의 무지개, 인도 록탁 호수 등 자연풍경을 담은 사진과, 이주민들의 가족사진 30점이 전시됐다.
수원시는 관내 외국인지원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사진을 공모했고 10개국 주민으로부터 사진 122점을 받고 30점을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향과 가족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이 문화의 다양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주민과 선주민은 조화롭게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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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 공동 개최
수원시립미술관,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 공동 개최
[AANEWS] 수원시립미술관이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를 공동 개최하고 운영한다.
수원시립미술관과 NC문화재단은 24일 수원시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식에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NC문화재단 박계현 부이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NC문화재단의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를 공동 개최하고 운영한다.
프로젝토리는 청소년들에게 창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하고 그 공간에서 자기 주도적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토리는 9월 12일~ 12월 7일 수원시립미술관 3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계현 NC문화재단 부이사장은 “청소년 시기에 창의성을 발현하고 훈련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더 많은 아이가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창의적 자신감을 길러낼 수 있도록 프로젝토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NC문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새로운 교육적 시도를 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수원의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C문화재단은 2012년 NCSOFT 창립 15주년을 맞아 설립한 공익 목적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적 약자 배려’와 ‘우리 사회의 질적 도약을 위한 가치 창출’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지난 10년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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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모집
[AANEWS]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한일대학생 온라인교류’에 참가자를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는 수원시와 일본의 대학생들이 온라인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언어·문화 교류를 하며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대학생 12명과 나고야외국어대학교 학생 10명 등 22명이 6월부터 8월까지 ‘AI 시대,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대학생이 바라보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 방안’ 등 공통주제와 자유주제로 3회에 걸쳐 토론한다.
8월에 토론 결과를 발표한다.
6월 8일까지 12명을 모집한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수원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일본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구글폼을 이용해 신청해야 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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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파크골프협회 김종옥 초대회장 선임
사천시파크골프협회 김종옥 초대회장 선임
[AANEWS] 사천시 파크골프협회 초대회장에 김종옥 관덕정 사두가 선임됐다.
사천시 파크골프협회는 지난 24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윤형근 의장, 임철규 도의원, 권택현 체육회장, 파크골프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종옥 초대회장은 관내 13개 파크골프클럽, 900여명의 회원을 이끌게 됐다.
김 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며 “초대회장으로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건전한 스포츠 단체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전국적으로 파크골프동호인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파크골프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통해 우리 시의 파크골프가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한,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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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에 의료용 생분해성 복합소재 공장 유치
장성에 의료용 생분해성 복합소재 공장 유치
[AANEWS]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생분해성 복합소재 제조기업 ㈜파인트코리아와 장성에 있는 나노바이오연구센터 내 바이오 클린룸 시설투자 등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성 첨단3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부지매입 및 자체 바이오 클린룸 시설 구축 등 30억원의 추가 투자유치계획을 이번 협약에 반영했다.
파인트코리아는 체내 삽입 의료기기 생산기업에 원료를 공급하는 소부장 기업으로 심혈관용 스텐트와 체내지혈제 제조에 주로 쓰이는 생분해성 복합소재 제조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2022년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남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사례 대표자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상장을 수여받은 유망 스타트업이다.
윤호열 원장은 “바이오산업은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소부장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만큼, 파인트코리아가 바이오소재 국산화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예정된 투자를 적극 이행토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유치 협약을 이끌어낸 나노바이오연구센터는 나노바이오 융·복합 연구개발을 비롯해 생체 적합용 의료부품소재 개발,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전남 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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