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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원실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 교육
서천군, 민원실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 교육
[AANEWS] 서천군이 지난 23일 군청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들과 가장 많이 대면하는 민원실에서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민원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직원들의 대처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하임리히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에 이어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은이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민원실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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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사업’ 제6차 회의 개최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지난 23일 서천군 군지편찬위원, 대행 기관 및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회의를 개최하며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편찬위원회는 그동안 논의된 내용을 충실히 담아낸 ‘2023 서천군지’의 최종본을 검수 확인했고 군지 케이스 결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챙기며 완성도 있는 군지 편찬에 힘썼다.
2023 서천군지는 지리, 역사, 정치·행정, 산업·경제, 현대사회와 문화, 민속과 무형문화재, 문화유산을 기록한 7권과 별책 1권 등 총 8권으로 구성됐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시간적 범위를 대상으로 집필됐다.
김기웅 군수는 “군지편찬사업을 위해 애써주신 편찬위원들과 집필진님들에게 감사드리며 ‘2023 서천군지’가 자라나는 세대에 역사를 충실히 전해 군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지 증보판 편찬사업은 올해 5월 말에 완료 예정이며 이 사업으로 발간된 ‘2023 서천군지’는 6월에 전국 도서관, 문화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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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6일 불꽃놀이와 함께하는 장항항 꼴·갑 축제
서천군, 26일 불꽃놀이와 함께하는 장항항 꼴·갑 축제
[AANEWS] 서천군어민회가 꼴·갑축제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26일 오후 9시 30분 10분간 불꽃놀이를 한 번 더 쏘아 올린다.
오는 28일까지 장항항 물양장 일원에서 열리는 꼴·갑축제는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줄인 말로 개막 첫 주부터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행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축제를 주관하는 전두현 어민회장은 “이번 꼴갑축제를 통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좋은 기운을 북돋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행사장 주변에 별도의 구조물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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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1박2일 귀농투어’로 도시청년 적극 유치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청년 37명의 열렬한 호응 속에서‘1박2일 귀농투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충남귀농귀촌학교의 협조로 추진된 이번 제2차 귀농투어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서천군농업기술센터와 귀농귀촌지원센터를 둘러보고 귀농 선배 농업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선배 귀농인들과의 대화에서 참가자들은 준비부터 정착 이후 영농과 6차산업 기반의 창업 실패 및 성공사례와 관련해 생생하게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귀농·귀촌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투어 참가자인 김 모 씨는 “막연하고 생소했던 귀농·귀촌이 이번 귀농투어를 통해 선배 귀농인들의 성공사례를 듣고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을 해보니, 귀농에 대한 실마리가 잡히고 서천의 볼거리와 농특산물에 대해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장순종 소장은 “앞으로도 귀농하고자 하는 예비 귀농·귀촌 도시민들이 서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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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직원들, 영덕군에 인구감소 대응 모범사례 답사
전남 장흥군 직원들, 영덕군에 인구감소 대응 모범사례 답사
[AANEWS] 전라남도 장흥군의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시행하는 ‘뚜벅이 마을’과 트레킹 코스 ‘블루로드’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3일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장흥군과 영덕군은 인구와 예산 규모가 비슷하고 각각 남해와 동해를 끼고 있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두 지역은 인구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촌지역으로 장흥군은 영덕군이 시행하고 있는 청년지원사업 중 하나인 뚜벅이 마을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트레킹 코스 블루로드를 견학하고 이를 인구감소 대응 사업으로 활용하기 위해 방문단을 파견했다.
영덕군의 뚜벅이 마을 사업은 지난 2021년 행안부의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유휴건축물을 활용해 ‘덕스’라는 트레킹 거점 공간을 마련하면서 시작됐다.
뚜벅이 마을은 코로나19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을 두로 활용해 전국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21년 오프라인 109명, 온라인 2,163명, 총 2,272명이 참여했으며 올해의 경우 5월 현재까지 지역살이 프로그램에 오프라인 120명, 온라인 1,849명, 총 1,969명이 함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과정에서 10명의 청년이 영덕군에 정착하게 됐으며 군과 지역사회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녹아들 수 있도록 일자리와 주거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영덕군은 뚜벅이 마을 운영과 함께 청년층에게 주거 공간을 추가로 지원하기 위한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영덕 뚜벅이 마을은 작년 12월 행안부가 주최한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다음 영덕 블루로드는 지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 탐방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기 시작해 당시 제주 올레길과 함께 육지에선 유일하게 해안가 보도여행 코스로 개발돼 지난 2017년 소비자 선정 테마관광부문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64.6km 해안길을 4개 구간에 걸쳐 조성돼 에메랄드빛 바다와 상쾌한 숲을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트레킹 명소로 발돋음했다.
이에 더해 영덕군은 올해부터 블루로드 요소요소에 테마가 있는 관광 아이템을 추가로 조성해 전국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자리를 굳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뚜벅이 마을 사업과 영덕 블루로드를 통해 청년층 유입 및 정착, 관광객 및 생활인구 유입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인구소멸의 위기에 대응하는 연계 사업들을 추진함으로써 그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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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해안의 대표적인 백제역사문화 사적공원 기대
서천군, 서해안의 대표적인 백제역사문화 사적공원 기대
[AANEWS] 서천군이 본격적인 백제역사문화권 정비를 위한 시작을 알렸다.
군은 지난 23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서천 봉선리 유적 종합정비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적 제473호 서천 봉선리 유적은 2003년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신설부지에서 처음 확인된 유적으로 순차적으로 백제시대의 분묘, 주거지, 제사유적이 대단위로 조사됐다.
또한, 제단, 목곽고 저장공, 건물지 등의 유구와 환두대도, 제기, 씨앗, 동물 뼈 등의 유물이 다량 출토되어 백제시대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기웅 군수를 비롯한 관련 공무원과 문화재 전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천 봉선리 유적 종합정비계획 착수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발굴조사 성과와 국내외 유적 정비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기초로 한 봉선리 유적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 마련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이에 군은 봉선리 유적뿐만 아니라 건지산성, 기벌포, 남산성, 당정리 고분군 등 관내 산재해 있는 백제역사문화 유적의 정비를 위해 심도 있는 학술적 검토를 거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 봉선리 유적이 발굴된 지 20주년을 맞는 올해 장기적인 보존, 관리,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출발점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백제 역사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서해안의 대표적인 사적공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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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김기웅 서천군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김기웅 서천군수가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릴레이 운동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3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을 시작으로 각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립생태원 조도순 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를 이어받은 김기웅 군수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다음 주자로 서천경찰서 구슬환 서장과 서천교육지원청 김병관 교육장을 지목했다.
김기웅 군수는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고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환경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환경 관리 우수 자치단체 2020년 그린시티에 선정되는 등 환경 보전과 환경친화적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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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확대
양주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확대
[AANEWS] 양주시는 깨끗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 운영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자가 위생등급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음식점의 위생 관리 수준을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지정된 업소는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2년간 위생 점검 면제, 배달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및 월 1만원씩 연 12만원의 상하수도 요금을 지원받게 된다.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식품안전나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양주시청 위생과로 우편, 팩스 제출 또는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위생과 위생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영업자의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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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 이틀간 농촌봉사활동 전개
영덕군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 이틀간 농촌봉사활동 전개
[AANEWS] 영덕군 영덕시장현대화추진단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수면 창수리의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20여명의 직원들은 제때 적과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침을 감안해 우천 상황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냉해 피해 농가 순찰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일손은 부족하고 임금과 에너지 비용은 나날이 올라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직원과 기관·사회단체를 연계해 일손돕기 활동을 펼쳐나가는 것은 물론 힘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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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5월 31일 바다의 날 기념식 열린다
경주서 5월 31일 바다의 날 기념식 열린다
[AANEWS] 경주시는 오는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828년 통일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 대사의 청해진 설치를 기념하는 날로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 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혁신 해양산업, 도약 해양경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해양수산부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재단이 주관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해양수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해군 군악대와 경주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식전행사 이후 유공자 포상, 기념사, 미래비전 구현 이벤트, 폐식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은탑산업훈장 수상자로는 김영득 이스턴마린 대표, 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홍조근정훈장은 차형준 포항공대 석좌교수 산업포장은 김동현 성부수산 대표, 김경율 HMM㈜ 선장 대통령 표창은 한국해양교육연구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또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는 해양 신산업 발굴과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 EXPO’도 펼쳐진다.
이번 엑스포는 수산식품 가공품, 기자재, 레저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시회 세미나·상담회 수산 체험관, 수산물 시식행사 등 부대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기념식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행사 및 학술대회 등을 열어 바다의 날 기념식을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해양축제로 만들 방침이다.
한편 경주시는 해양역사, 관광휴양을 융합한 동해안 해양 르네상스 조성을 위해 국립 선부역사기념공원, 문무대왕 성역화 및 해양역사관 건립,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바다의 날을 맞아 시민들께서도 바다의 잠재력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경주가 신라 역사문화 유적 등 내륙관광 자원과 연계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으로 해양 레포츠 저변확대와 해양관광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약을 준비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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