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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삶의 힘이 되는 건강강좌 운영
강북구, 내 삶의 힘이 되는 건강강좌 운영
[AANEWS] 서울 강북구는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구청 대강당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를 총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민의 건강문제를 고려한 주제를 선정해 분야별 전문가의 심층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 내용은 이상지질혈증과 당뇨망막병증, 만성질환자의 구강관리 및 복약지도 등이며 만성질환에 대한 기본개념부터 합병증과 관리방법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첫 강좌는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이상지질혈증의 기본개념과 원인, 진단방법 그리고 적절한 식단 및 운동의 중요성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관리방법에 대해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조영규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강연을 맡는다.
강북구민이라면 무료로 강좌에 참여할 수 있고 희망자는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유선접수하면 된다.
단,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강좌에 참석하셔서 전문가들로부터 건강관리에 관한 실용적인 조언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질환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도입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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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금천 나눔뱅크’ 모집
금천구,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금천 나눔뱅크’ 모집
[AANEWS] 금천구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금천 나눔뱅크’ 모집에 나섰다.
‘금천 나눔뱅크’는 우수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한 자원봉사자에게 할인 헤택을 주는 사업체를 말한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가맹점 모집을 추진하기로 했다.
모집 대상은 금천구 내의 모든 점포 및 사업체다.
금천 나눔뱅크로 등록하고자 하는 업체는 금천구 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해 할인가맹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금천 나눔뱅크 모집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에게는 지역사회로부터 가치를 인정받고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가맹점에는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구 공식 누리소통망에 홍보해 매출 증대 및 업체 이미지 상승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나눔 현판을 제작해 배부하고 연말에는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 나눔뱅크 운영이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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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 광진구, 구립 자양노인복지관 문 활짝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연면적 980.7㎡ 규모로 조성됐다.
약 4년에 걸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관내에서 처음으로 구립 노인복지관 설립을 이뤘다.
특히 자양동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많은 권역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 ‘소통과 교류’, ‘건강과 영양’을 책임진다.
1층에는 물리치료실, 2층은 여가와 취미 활동을 도울 프로그램실, 3층에는 체력단련실을 갖췄고 4층은 직원 사무실로 사용한다.
또한 야외 테라스와 지하 식당 휴게공간에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친목을 쌓을 수 있다.
개관식에는 김경호 구청장과 구의원, 사회복지시설장 등이 함께했다.
먼저 복지관 건립에 공헌한 설계, 시공, 감리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된 뒤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 구청장은 “새 출발을 알린 자양노인복지관에서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항상 배움과 공경의 자세로 어르신의 행복과 복지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양노인복지관은 사단법인 동행연우회가 5년간 수탁 운영한다.
사회복지사와 안전관리원, 물리치료사 등 6명의 직원이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광진구에 거주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매월 웃음치료, 노래교실, 여행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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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 SAFE MORE’추진
‘FAIL SAFE MORE’추진
[AANEWS] 동대문구는 전국 최초로 건축공사장에 이중 산업 안전장치를 도입한 ‘FAIL SAFE MORE’를 추진, 안전에 안전을 더한 이중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사고예방 및 꼼꼼한 안전관리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FAIL SAFE’란 시스템 일부에 결함이 발생하더라도 피해가 다른 부분들로 확대되지 않게 공사관계자와 동대문구 건축안전센터가 이중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건축 현장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안전시스템이다.
구는 ‘FAIL SAFE 신문고’를 운영, 사업주체와 공사관계자 간 상하종속 관계로 인한 ‘관행적 안전관리 미준수 묵인’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감리자와 안전관리 책임자의 소신 있는 업무수행 및 독립적 역할을 보호하기 위해 익명 보호 신고처를 마련했다.
또한, 건축허가 공사장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FAIL SAFE DAY’로 지정, 공사현장의 전반적 안전관리 상태에 대해 공사관계자가 1차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에 따라 동대문구 건축안전센터가 추가로 확인하는 이중점검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시각장애인도 건축 내용을 확인하고 소음 등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건축허가표지판에 점자표기 도입을 의무화하고 도로변에 위치한 폭 10m 초과, 연면적 1,000㎡ 이상 공사장에 대해서는 공사장 가림벽에 일정 간격으로 ‘스마트 건축허가표지판’ 을 표시해 주 출입구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공사장 주변 어디에서나 건축공사에 관련된 사항을 원스톱으로 확인 가능하게 개선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점검과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공사현장 사고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건축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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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도시농업 체험장 전통 손 모내기 행사 개최
강북구, 도시농업 체험장 전통 손 모내기 행사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오는 27일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에서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9,500m² 규모의 구민 참여형 텃밭으로 강북구는 현재 3개의 공동체 논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이 도심에서 전통 방식의 논농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에서는 매년 봄, 전통 손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마른 논갈이부터 써레질, 모내기를 거쳐 가을 추수와 탈곡까지 강북구의 마을 공동체는 매년 전통 벼농사를 짓는다.
특히 붉은메, 붉은차나락, 북흑조 등 토종볍씨로 모를 키워 모내기를 하고 추수해 우리 토종벼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운영’의 보조사업단체로 선정된 강북구의 도시농업 네트워크 강북마을텃밭은 올해 기후농부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논의 중요성과 이해에 대한 강좌를 열고 토종볍씨로 모판 만들기, 논갈이와 써래질, 손 모내기 등 주민 대상 체험 강좌도 진행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직접 논을 만들어 모내기를 하고 벼를 수확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본 행사가 도시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정서 발달 교육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일손을 보태고 힘을 모아야 하는 전통 방식의 논농사를 통해 땀의 가치와 자연의 가치,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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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계절, 새로워진 중랑천 장미정원에 놀러오세요
장미의 계절, 새로워진 중랑천 장미정원에 놀러오세요
[AANEWS] 연중 내내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는 동대문구 중랑천 둔치에 화사한 장미와 계절 꽃이 피어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구는 ‘꽃의 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에 걸쳐 중랑천 둔치에 스탠다드 장미, 그란데클라쎄 등 14종의 장미 10만주를 식재해 대규모 장미정원을 새롭게 조성했다.
현재 중랑천 둔치 5.6km 구간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43만 송이의 장미가 만개했다.
이번에 피어난 장미는 꽃이 피고 지고를 반복하는 ‘사계장미’다.
구는 꽃대를 자르면 약 60일 후 개화하는 장미의 특성을 고려해 가을에도 꽃이 만개할 수 있도록 여름 중 전정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대규모 장미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중랑천 현장관리 인력 7명을 충원해 ‘장미전담반’을 신설했으며 장미 급수시스템 구축, 장미유지관리 용역 체결 등 효과적인 장미 관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오전 중랑천 장미정원을 방문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중랑천 장미정원이 주민의 사랑을 받는 지역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장미정원을 산책하며 건강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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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도 상생, 꽃도 상생’ 송파구 거여동 상생주차장, 주민제안으로 꽃밭 만든다
‘주차도 상생, 꽃도 상생’ 송파구 거여동 상생주차장, 주민제안으로 꽃밭 만든다
[AANEWS] 송파구가 주민 제안을 통해 확보한 주민참여예산 1천만원으로 ‘거여동 상생주차장’에 아름다운 꽃밭을 가꿔 주차장 환경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거여동 상생주차장’은 거여2-1구역 미래공공용지 5,636.9㎡에 174면 규모로 조성한 ‘주민 상생형’ 주차장으로 지난해 4월 개장했다.
구는 해당 부지를 재개발조합으로부터 기부채납 받아 2025년 공공시설 착공 시 까지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구는 “거여동 상생주차장 미관 개선에 대한 주민 제안이 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주민참여예산 1천만원을 확보했다”며 ‘꽃밭 주차장’ 추진 배경을 밝혔다.
구는 주차장 화단이 경사면에 위치해있어 토사 유실 우려가 있고 풀씨 식재량이 부족해 미관상 삭막한 측면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구는 ‘꽃밭 주차장’ 조성을 위해 주차장 내 자투리 공간에 자산홍, 백철쭉, 메리골드, 꽃잔디 등 초화를 식재하고 제초작업과 흙 옮기기 작업을 지난 4월 모두 완료했다.
식재한 꽃은 내년 봄에 활짝 피어 이용자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거여동 상생주차장’은 주차공유 활성화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올해 서울시 주차공유 촉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2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구는 확보한 사업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만들고 공유주차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구는 서울 도심의 대표적인 교통 요충지로서 주민들의 숙원인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주거 밀집지역 공영주차장 확충’에 힘쓰고 있다.
지난 2월에는 189억원을 투입한 166면 규모의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착공해 내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많은 구민께 편리한 공유주차 환경을 제공해드리고 있는 거여동 상생주차장이 이제 꽃향기 나는 아름다운 주차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유주차 활성화, 주차장 환경 개선 등 적극적인 주차행정을 펼쳐,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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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살예방센터, 청소년 자살예방 업무협약
구리시 자살예방센터, 청소년 자살예방 업무협약
[AANEWS]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9일 구리시 청소년 관련 기관과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리남양주민들레학교, 구리시청소년재단, 한국연예예술학교와 생명존중 문화조성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서 각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관련 기관과는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의뢰·연계 체계 마련과 교육 제공을 통해 청소년 자살예방 지킴이로써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최근 보도된 청소년 자살 문제가 또래 청소년에게 큰 영향이 미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계기관 모두가 구리시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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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보건지소,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 운영
구리시 수택보건지소,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 운영
[AANEWS] 구리시 수택보건지소는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주 2회, 수택보건지소 1층 재활보건실에서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인지 재활운동교실은 어르신들의 신체 재활운동 및 기억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각종 공예 만들기, 발목 밴드운동, 게임 및 율동을 이용한 재활 체조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이고자 그간 실내에서 하던 운동교실을 야외에서 진행했다.
어르신들이 고령으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 외부활동을 자제해 왔으나, 민들레재활봉사단과 간호대학교 실습 학생들이 1:1 매칭 운동으로 진행해 참여한 어르신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구리시 관내 어르신들의 통합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맞춤형 재활보건사업을 추진해 보건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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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북아 중심 마리나 10년 준비한다
창원특례시, 동북아 중심 마리나 10년 준비한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진해명동 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관리운영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의 시간적 범위는 진해신항 확장 개발계획에 맞춰 목표연도 2030년이며내용적 범위는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전반적인 조사 마리나항만 특화전략 및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마리나 운영 수지 분석 및 관리·운영방안 수립 창원 내 타 마리나 시설 운영 및 활성화 방안 제시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마리나 관련 학계, 업계 전문가와 실수요자인 창원특례시요트협회 등 전문 자문위원을 구성해 함께 소통함으로써 용역 추진계획 및 방향 적정성등을 검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했다.
용역사에서는 명동마리나 활성화 방안으로 거점화 전략, MZ세대 공략 등 다양한 기본구상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고 자문위원들은 기본구상에 대한 보완 창원 해양관광자원 활용방안 창원 시민들의 마리나 참여 유도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가 동북아 중심의 마리나 구축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마리나산업 활성화를 통해 창원시의 지역경제 발전, 일자리 창출, 해양레저 친수문화를 확산해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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