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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증도면 증동권역 거점개발사업 93억 선정
신안군 증도면 증동권역 거점개발사업 93억 선정
[AANEWS] 신안군 은 어촌중심지의 기초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증도면 증동권역이 선정되어 2028년까지 총 9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군청, 면사무소, 주민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 전라남도 및 해양수산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증도면은 중국 송나라 유물 2만여 점이 발굴됐으며 2007년 아시아 최초슬로시티, 짱뚱어 다리, 미세먼지 차단숲, 광활한 백사장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짱뚱어, 백합 등 제철 수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나, 기반 시설의 노후화로 중심권역이 침체되어 여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번에 선정된 ‘증도 증동권역 거점개발사업’은 보물섬 힐링마당, 문화센터, 안길정비, 공동시설 리모델링, 짱뚱어 테마로드, 주거지 색채정비, 힐링로드, 옛길복원, 소공원 등 권역의 시급한 맞춤형 생활SOC 확충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의 특화발전이 기대된다.
박우량 군수는 “1004개 섬으로 형성된 신안군의 열악하고 낙후된 읍·면의 기초생활SOC 확충과 특색있는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향상으로 모든 사람이 찾아오는 살고 싶은 섬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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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시장, 효자 1·2동 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우범기 시장, 효자 1·2동 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대변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에게 찾아가는 동 순방 일정을 이어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5일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동 순방’ 일정으로 오전·오후로 나눠 효자2동과 효자1동의 주민들과 마주했다.
우 시장은 이날 오전 효사랑가족요양병원 8층 문화공연장에서 효자2동 주민들과 마주했다.
주민과의 대화는 2023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동현황보고 시정운영방향설명, 시민과의 대화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선8기 전주시 비전과 주요 사업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한 시민들은 효자2동 주차난 해소 대책,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도제한 해제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주민편익사업을 건의하는 등 민선8기 전주시정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우 시장은 오후 효자1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이어갔다.
우 시장은 민선8기 시정목표인 ‘강한 경제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의 의미를 설명하고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분야의 사업 추진 계획을 이야기 했다.
또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효자1동 주민들의 주요 민원 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효자1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 이전 용머리로 인도정비 및 가로등 교체 서부시장 활성화 및 현대화사업 추진 효자1동 관내 도로열선 설치사업 확대 등을 건의했다.
시는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관련 내용이 추후 적극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중점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가 강한 경제를 통해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재도약하기 위해 위대한 도약과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기초로 초석을 쌓아야 한다"며 "이를 토대로 지킬 것은 확실히 지키고 바꿀 것은 과감히 바꾸면서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월부터 시작한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동 순방’은 오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전주시 35개 동 중 효자4동·혁신동 2개 동 방문만을 남겨두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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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입맛을 돋우는 계절김치를 만들어 사각지대 30가구에 전달
중앙동, 입맛을 돋우는 계절김치를 만들어 사각지대 30가구에 전달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위기 이웃과 동행하는 베스트 중앙동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한 공모에 선정된 특화사업으로 입맛을 돋우는 계절김치를 직접 담가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30가구에 방문해 전달했다.
경규환 공동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음식 지원 복지 욕구가 높아 오늘 계절김치를 담갔다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푸드상자 제작, 보양식 만들기 특화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위기 가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위기 이웃을 돕기 위해 모여 나눔을 실천해주신 경규환 공동위원장님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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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카페모넬로 보산동에 호두파이 기탁
동두천시 카페모넬로 보산동에 호두파이 기탁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보산동 착한식당 카페모넬로에서 호두파이 5판을 기탁받아 관내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카페모넬로는 2021년 7월 보산동 착한식당으로 등록해 매달 넷째 주 수요일마다 관내 저소득 가정에 호두파이를 후원하고 있다.
이날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호두파이를 아동행복지원사업 대상가구에 전달하고 아동 상담을 병행 실시했다.
이수정 대표는 “오늘은 아이들이 있는 집에 호두파이가 전달된다고 들었다”며 “항상 새로운 분들이 제가 만든 호두파이를 드신다고 생각하니 괜히 떨려 더 열심히 만들게 된다”고 전했다.
이에 보산동장은 “대표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호두파이가 보산동 주민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고 있다”며 “매달 착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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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보산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만든 계절김치 등 밑반찬 4종과 보산동 착한식당인 팥동네떡집에서 후원한 가래떡을 관내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열무김치와 물김치, 불고기, 계란말이를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신미정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자녀들의 빈자리를 채워드리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환경정비, 방역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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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에 식품박스 전달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에 식품박스 전달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5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식품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동행’ 특화사업은 다문화가정이 많은 보산동 특성을 살려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발굴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박제이 위원장은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와중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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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숲속 작은 음악회’ 성황리 개최
동두천시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숲속 작은 음악회’ 성황리 개최
[AANEWS]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4일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문화소통프로그램 가족사랑의 날 ‘숲속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등산 벽천분수대’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바리톤, 우노앙상블, AS클라리넷 콰르텟, TDC금관 5중주 등 지역 문화예술 전공 연주자들과 250여명의 관람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색다른 음악공연을 즐겼다.
동두천시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소통하는 관계 증진 프로그램이다.
매달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앞으로 수세미인형극, 가족영화관람, 미니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숲속 작은 음악회’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내년에도 색다른 장소에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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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설점검에 나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설점검에 나서
[AANEWS] 통영시 부시장은 자연재난 여름철 대책기간을 맞아 5월 24일 관내 화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과 1999년 태풍‘올가’내습으로 언덕이 붕괴되어 일가족 3명이 매몰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서호동 벼락당을 찾아 집중호우 시 재해위험에 대비해 사전예찰활동을 가졌다.
현장에서 담당부서인 시민안전과로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전준비 및 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한 건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피해예방을 위해 정량동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이십여명의 어른들에게 안부를 여쭙고 준비해 간 폭염대비 물품을 전달하면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피해예방수칙을 잘 지켜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전했다.
통영시는 2023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위기경보를‘관심’단계로 발령했으며 폭염대비 T/F팀 구성, 쿨링물품지원, 무더위쉼터 226개소 지정,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재난도우미 구성 등을 통해 올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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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군 한산도함과 자매결연 체결
통영시, 해군 한산도함과 자매결연 체결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25일 해군 한산도함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적 교류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한산도함은 임진왜란 당시 한산대첩을 이룬 승전의 고장이자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었던 통영 한산도를 함명으로 하고 있으며 2020년 10월 취역한 총톤수 4,500톤급, 승조원 120여명의 우리나라 해군 최초의 훈련함이다.
이 날 협약식은 해군 한산도함 함상에서 해군 교육사령부 실습전대장과 한산도함장, 해군 관계자 및 통영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대표로 한산면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장단장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천영기 시장은 “역사의 고장 통영시와 구국의 상징인 통영 한산도를 함명으로 하는 한산도함이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것임을 기대한다”며 “민 · 관 · 군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교류 활동을 위해 통영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용훈 한산도함장은 “충무공의 얼을 간직한 통영시와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장병들에게는 호국정신을 고취하고 국민들에게는 신뢰를 주는 해군으로서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안보현장 견학, 위문, 봉사활동을 통한 해군장병의 자부심 고취와 통영시민의 안보관 확립 등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통영시와 한산도함은 해양안보, 문화, 관광 등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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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희망열차’ 3년 만에 다시 달린다
‘사랑의 희망열차’ 3년 만에 다시 달린다
[AANEWS]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 이동 봉사활동’을 3년 만에 재개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중화산1동은 25일 완산야호청소년센터와 원불교 화산교당에서 노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와 더불어 문화공연과 건강 돌봄까지 제공하는 ‘515회 사랑의 희망열차’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중화산1동 해바라기봉사단과 배꼽샘봉단 등 7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전북위너스MC협회의 사회로 초대가수 공연과 전주시생활체조지도자회, 색소폰 연주 등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흥겨운 문화공연도 준비됐다.
또한 건강 돌봄을 위해 나눔서금요법봉사단 온새미로봉사단 로사헤어미용봉사단 등의 전문봉사자들이 동참했으며 행복한밥상 푸드봉사단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도시락과 밑반찬 전달 봉사활동 등으로 대체해왔으며 이날 중화산1동 봉사를 시작으로 3년 만에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최이천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이겨낸 이후 모처럼 많은 어르신을 직접 뵙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따뜻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리겠다”고 밝혔다.
유은례 전주시 중화산1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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