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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아이사랑놀이터 설치 사업 선정…육아종합지원센터 위례·감일 분소 조성
하남시, 아이사랑놀이터 설치 사업 선정…육아종합지원센터 위례·감일 분소 조성
[AANEWS] 하남시가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를 위한 도비를 확보하면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감일·위례분소를 아이사랑놀이터를 중심으로 조성하게 됐다.
2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는 ‘2023년 경기도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비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4억5천만원을 확보했다,아이사랑놀이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 및 부모의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자유놀이실, 놀이프로그램, 장난감도서관 등으로 구성된 실내놀이터 시설이다.
그동안 하남시에서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이꿈놀이터 1개소를 운영했지만,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해 원도심과 감일·위례신도시 등 타 권역에서의 접근성이 부족해 분소 확충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이었다.
하남시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고자 오는 2024년까지 원도심 미사강변도시 감일·위례신도시 등 3개 권역에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을 수립했다.
이 같은 상황 속 경기도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사랑놀이터 사업에 대한 도비를 확보하게 됐고 하남시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감일·위례분소를 아이사랑놀이터를 중심으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변경해 설치·운영할 방침이다.
이현재 시장은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를 위한 도비 확보를 통해 우리 학부모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우리시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를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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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의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하남시, 청소년의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AANEWS] 하남시는 23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신장 원도심과 미사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번화가 등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 단속활동을 통해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하남시, 하남경찰서 하남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하남시지부 관계자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관련 단체는 민관 합동으로 70여 곳을 지도점검하고 시민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에 다 같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및 술·담배 불법 판매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성인용품점 주의사항 안내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쳤다.
하남시 관계자는 “하남시는 앞으로도 하남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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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 추진
금광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 추진
[AANEWS] 지난 24일 안성시 금광면새마을부녀회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에서 금광면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금광면사무소에 모여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농산물 꾸러미를 준비했다.
부녀회원들은 달걀 및 방울토마토, 느타리버섯 등으로 농산물 꾸러미를 구성했으며 준비한 꾸러미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안효순 금광면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 등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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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국민체육센터, 안전의식문화 강화를 위한 안전이용 캠페인 실시
안성시국민체육센터, 안전의식문화 강화를 위한 안전이용 캠페인 실시
[AANEWS]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국민체육센터는 5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10일간 안성시국민체육센터 1층 로비에서 직원 및 이용객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영장 및 헬스장 등 안성시국민체육센터 안전이용’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코로나19 일상회복 선언 이후 안성시국민체육센터의 수영장 및 헬스장을 이용하는 시민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에 반해 이용안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사고를 유발하는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용객 안전의식 고취와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서 직원들의 안전문구 공모전을 통해 캠페인 문구를 선하고 선정된 캠페인 문구 [안일한 사고 필연적 사고 급할수록 안전하게 바쁠수록 침착하게 힘들 땐 잠깐 멈춤, 아플 땐 하루 멈춤, 다치면 오래 멈춤] 를 이용한 현수막을 게시하고 참여 시민과 캠페인 문구를 함께 외치기 등 직원과 이용객이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정찬 이사장은 “안성시국민체육센터를 찾는 이용객이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향후 이용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안전이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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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부주의 화재예방 캠페인 펼쳐
진도소방서 부주의 화재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진도소방서는 건조한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9.8%로 가장 높았다.
부주의로는 담배꽁초, 불씨 방치, 쓰레기소각 순으로 나타났다.
봄철에 활동이 많아지면서 주의력이 떨어지는게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소방서는 전했다.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은 외출·취침 전 반드시 촛불 끄기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움 금지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기 금지 담배꽁초 불씨는 제거 후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버리기 등이다.
김광선 진도소방서장은 “부주의 화재는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도 충분히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화재”며 “소방서에서도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화재 예방 홍보·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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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토지민원과, 동료가 권하는 “청렴 메시지” 릴레이 챌린지 진행
안성시 토지민원과, 동료가 권하는 “청렴 메시지” 릴레이 챌린지 진행
[AANEWS]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올해 청렴시책의 일환으로‘청렴을 권하다’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한다.
올 3월부터 진행되는‘청렴을 권하다’릴레이 챌린지는 매주 월요일마다 직원이 청렴 메시지를 작성해 전 직원에게 공표하고 다음 직원을 지목해 참여를 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에 참여한 A 주무관은 “‘청렴은 직장생활의 긴 여정을 명예롭게 마무리 할 수 있는 든든한 안전 장치이다’라고 작성해서 직원들과 공유했다”고 밝히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솔직담백하게 내 생각을 글로 옮기면서 진정한 청렴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청렴보다 더 신성한 것은 없다’라는 문구로 챌린지에 참여한 또 다른 직원은 “청렴하면 무거운 이미지가 있었는데 쉬운 문구로 작성된 직원들의 메시지를 함께 공유해보니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매주 발표되는 청렴 문구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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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태블릿 활용 노페이퍼 회의·메모보고 활성화로 똑똑하게 일한다
하남시, 태블릿 활용 노페이퍼 회의·메모보고 활성화로 똑똑하게 일한다
[AANEWS] 하남시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워크 스마트와 워크 다이어트에 총력을 기울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6일부터 국장급 이상 간부 직원이 참석하는 목요 현안회의에서 회의자료 없는 ‘스탠딩 회의’를 도입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하남시는 이달 15일부터는 월요 주간회의에서 종이 없는 ‘노 페이퍼’ 형식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방식 변경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4월 하남시 방문 특강에서 기후변화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공직사회에서 종이 사용을 줄이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고 제안한 데 따른 조치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A4 용지 한 장을 만드는 데에 10ℓ의 물이 소비되고 2.88g의 탄소가 배출된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평균 종이 사용량은 2018년 기준 189.2㎏으로 전 세계 1인당 연평균 사용량인 56.2㎏과 비교해 3배가 넘는 수치를 나타낸 만큼 종이 사용 습관의 변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노 페이퍼’ 형식으로 진행된 25일 공약보고회에서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회의 참석자들이 거치대에 놓인 태블릿 PC에 저장된 회의자료를 보며 주요 정책 사안에 대해 활발히 토의하고 중요 내용에 대해서는 메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하남시는 각종 회의 보고 시 ‘노 페이퍼’ 업무환경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 디지털화를 선도해 회의자료 출력으로 소비되는 종이 자원을 줄이는 친환경 가치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하남시는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에 부서별 업무매뉴얼을 전면 개편하고 분기별로 현행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늘어나는 행정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4월 ‘워크 다이어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며 직원들로부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았다.
워크 다이어트 아이디어 공모전은 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 총 3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는데, 하남시는 이 중 우수 아이디어로 대면보고 최소화 및 메모보고 활성화 각종 회의·행사 준비 자료 및 용품 공유 시스템 도입 부설주차장 정기권 청구 방식 변경 등 3건을 선정해 시정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업무집중부스 마련 민원정책시스템 답변 서식 통일화 보고서 작성 노하우 공유 업무시간 외 단톡방 등 연락 자제 등이 직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접수된 아이디어들은 월별 실천 캠페인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우리시는 꼭 필요한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을 지속해서 개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며 “효율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우리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하남,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 하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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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등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공주시 등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AANEWS] 충남 공주시를 포함한 전국 18개 비혁신·인구감소 도시는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혁신도시 위주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한계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주시를 비롯한 충남 논산과 부여, 강원도 동해, 횡성, 경상도 안동, 영주, 밀양, 전북 고창, 충북 옥천, 제천 등 전국 6개도 18개의 비혁신·인구감소 도시가 동참했다.
이들 지자체는 공동성명문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의 기본 취지는 새로운 도시 조성이 아닌 기존 지방도시의 기능을 활성화해 인구를 증가시키는데 있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은 이에 부합되도록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05년 시작해 2019년 마무리된 제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통해 153개의 공공기관이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했으나 원도시와의 연계효과 부족으로 원도시의 지역경제 및 인구증가에 제한적인 효과밖에 달성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은 기존 지방도시의 공동화를 초래하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혁신도시가 아니라 인구감소도시 구도심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개 시군은 앞으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 혁신도시 외에 인구감소 지역이 우선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3월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13개 비혁신인구감소 도시와 함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비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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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골유통, 성인 및 아동 신발 2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
범골유통, 성인 및 아동 신발 2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
[AANEWS] 범골유통이 5월 25일 성인 및 아동 신발 2톤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안성 시민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범골은 지난 2022년 봄부터 아동신발, 사계절화 등 2회에 걸쳐 4500켤레를 기탁해 왔으며 이번이 세 번째 기탁이다.
범골유통 오용석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이바지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겠다”며 후원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한 걸음을 꾸준히 함께해 주심에 감사하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하겠다”며 기부 활동을 격려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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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고 이창균 교장 비금중학교를 시작으로 농어촌특별전형 순회특강 시작
나주 영산고 이창균 교장 비금중학교를 시작으로 농어촌특별전형 순회특강 시작
[AANEWS] 신안군은 5월 3일 평생을 교육계에서 헌신해온 현 나주 영산고 이창균 교장을 신안군 교육정책 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이창균 교장은 신안 자은도 출신으로 고향을 위한 재능기부의 뜻을 가지고 섬지역에서도 충분히 명문학교를 만들 수 있고 1004섬 신안의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우선적으로 순회특강을 실시했다.
이창균 신안군 교육정책 특별보좌관은 지난 5월 24일 비금중학교에서 비금·도초권 학부모 및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및 농어촌특별전형 제도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도초고등학교, 임자고등학교, 압해중학교 순으로 순회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2014년부터 6년간 도초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신안군 최초로 서울대생을 배출하고 의과대 합격 등 무수히 많은 명문대학교로 진학시킨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보여준 이창균 보좌관에 대해 지역 학부모 및 학생들의 기대가 매우 높고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교육이 살아나지 않으면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기에, 이창균 보좌관의 풍부한 경험을 신안군의 교육환경을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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