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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장난감 수리 봉사자 양성을 위한 수리스쿨 운영
남양주시, 장난감 수리 봉사자 양성을 위한 수리스쿨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지역 내 영유아 양육자와 조부모 등을 대상으로 ‘장난감 수리스쿨’ 2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장난감도서관 기능 강화의 일환으로 올해 3월 문을 연 지역별 ‘장난감병원’의 운영을 지원하는 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21일 1기 교육에 이어 이날 교육으로 총 20여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장난감병원’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관내 업체인 장난감발전소의 업무 협약 및 재능 기부로 시작됐으며 현재 다산, 별내, 진접, 호평 등 4개소의 장난감도서관을 순회하는 이동형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이번 ‘장난감 수리스쿨’ 교육을 통한 봉사자 양성으로 각 지점에 거점형 ‘장난감병원’을 정착·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고장 나면 수리를 포기하고 새로 사 준 적이 있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장난감의 원리를 알고 나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고친 장난감이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고 얼른 실력을 쌓아서 재능 기부 봉사에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와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폐기가 아닌 장난감 재사용의 기회 제공으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 교육을 비롯한 육아 상담,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공연·행사 등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가치 있는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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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남양주시, ‘2023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25일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에서 ‘2023년 팔당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팔당 상수원 지킴이는 팔당 상수원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조안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주민 자율 실천 교육·홍보 등을 통한 수질 개선 방안 발굴 및 전파 쓰레기 투기, 불법 낚시 등 상수원에서 발생하는 불법 행위에 대한 감시 및 계도 하천 정화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팔당 상수원 지킴이들은 위촉장을 수여받고 선서문 낭독으로 환경 의식을 고취했으며 수질 자율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안내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 손연희 환경국장은 “팔당 상수원 지킴이의 활동으로 상수원의 오염원을 사전 차단해 수질 오염의 우려를 해소하고 상수원 수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수원 보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합리적인 상수원 제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와 조안면 주민들은 지난 2020년 10월 ‘수도법’과 ‘상수원관리규칙’의 규제에 대해 헌법소원을 청구했으며 현재 헌법재판소에서 본안을 심리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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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권 외국교육기관 설립 “다양한 의견과 방안 존재”
진해권 외국교육기관 설립 “다양한 의견과 방안 존재”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경남교육연대의 “국제학교 설립 반대”에 대해 타당성 조사 용역 후 추진한다고 시의 입장을 밝혔다.
국제학교는 전년도 기준으로 12개 지역에서 23개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특별자치도법이 통과된 전북도와 강원도는 내국인이 100% 입학가능한 국제학교도 준비하고 있다.
외국교육기관, 국제학교가 전국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외국교육기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과 방안이 존재한다.
창원의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덕도 신공항과 진해신항, 창원국가산단 2.0 이라는 대규모 국책사업이 진행되고 있기에 외국인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외자유치 활성화와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외국교육기관이 있어야 되고 글로벌 기업 직원과 투자자들이 창원에 매력을 갖도록 하려면 100만 도시에 걸맞는 교육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교육계 내에서의 시각도 다양하다.
이석문 제주도 전 교육감은 “제주국제학교를 편향된 시각으로 봐서는 안되고 공교육 발전을 위한 모델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강원도교육청은 ‘강원특별법 교육개정을 위한 특례발굴 보고회’에서 “강원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제학교 및 외국교육기관설립이 강원특별자치도 관련 특별법의 특례 조항에 담았다”고 밝히는 등 교육계 내에서도 국제학교에 대한 의견도 다양하다.
아울러 경남교육연대에서는 “국제학교를 유치원부터 고교 졸업까지 학비만 5억 7천만원이 드는 ‘귀족학교”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울산의 용역자료를 보면 연간 2천만원 대의 학비로 운영되는 방안 등이 도출된 바도 있다”며 “외국교육기관은 부지 위치와 규모, 교육법인과 어떤 커리큘럼으로 운영할지 등에 따라 다양한 설립과 운영방안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제학교 설립에 대해서 경남교육연대가 주장한 바와 같이 우려의 목소리도 있고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며 “이번 타당성조사에서 면밀하게 검토하고 시민의견도 충분히 수렴해서 신중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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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장애인단체연합회 직원 일동, 산불 성금 기탁
충청남도장애인단체연합회 직원 일동, 산불 성금 기탁
[AANEWS] 충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충청남도장애인단체연합회 직원 일동으로부터 성금 11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서 황화성 충청남도장애인단체연합회 상임대표는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에게 산불 피해 가구를 위해 성금을 써 달라고 전했다.
도는 기탁 받은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산불 피해 도민을 위한 복구 지원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 국장은 “산불 피해 도민의 일상 복귀에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피해 주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와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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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라이즈 계획, 전국 첫 교육부 컨설팅 실시
전북도 라이즈 계획, 전국 첫 교육부 컨설팅 실시
[AANEWS] 전북도가 대학재정지원사업의 대전환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계획 수립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전북도는 25일 전북연구원에서 나해수 교육소통협력국장, 교육부 윤소영 지역인재정책과장 및 컨설팅 위원, 도내 대학 기획처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라북도 라이즈 계획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은 라이즈 시범지역 7개 지역 중 가장 먼저 열렸으며 그만큼 전북도의 라이즈 계획 수립이 다른 지역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라북도는 학령 인구 감소 및 타지역 인구 유출 등으로 직면한 인구소멸 및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해 대학이 지역발전의 허브가 돼 지역을 살리고 지역은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을 육성해 대학을 키우는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라이즈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사회혁신을 담기 위한 거버넌스 구축’,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이민정책’, ‘대학교 3~4학년을 타켓으로 통합지원 패키지’, ‘6대 핵심산업별 미스매치율 조사를 통한 인력양성계획 수립’, ‘인구유출 방지를 위한 정주여건 및 삶의 질 향상 방안’이 수정 또는 추가돼야 할 것으로 논의됐다.
전북도는 이날 컨설팅 결과에 따른 내용을 보완한 후 6월중에 도내 20개 대학 기획처장들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가질 계획이며 시군과도 라이즈 연계 지역대학 지원사업 발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성과지표 및 재정투자 계획을 보완하는 등 7월까지 라이즈 계획의 완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 “컨설팅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반영해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대학재정지원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과 대학의 공동 발전을 위해 도내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3월 8일 라이즈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후 도내 대학 기획처장을 중심으로 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를 추진해왔으며 전북연구원을 통해 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지난 4월 13일에는 전북테크노파크에서 각 대학 기획처장들을 대상으로 계획 수립의 범위 및 세부 내용 등에 대한 착수 보고를 가졌으며 약 한 달여 만에 라이즈 계획 초안을 수립했다.
이후 5월 15일 교육부가 라이즈 시범지역 추진상황 점검 회의에서 전북도의 라이즈 계획이 가장 빨리 수립될 것으로 보고 5월중에 컨설팅을 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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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수원소방서 이의119안전센터 개청식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수원소방서 이의119안전센터 개청식 참석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25일 수원소방서 이의119안전센터 개청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시민을 위한 소방서비스 제공에 더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정영모 위원장, 도시환경위원회 권기호 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올해 4월 준공한 수원소방서 이의119안전센터는 연면적 1,399㎡, 지상 3층 규모이며 3층에 위치한 안전체험관이 운영을 시작하면 시민 대상 안전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그간 조립식 건물을 사용해 온 이의119안전센터는 센터 신축과 함께 소방시설이 개선되고 고가사다리차 등이 확충됨으로써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더 확보하고 복지를 개선할 수 있게 됐다.
김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선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복지를 챙기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여러분께서 더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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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지원 대상 확대…정부 제정 ‘전세사기 특별법’에 경기도 건의사항 반영
피해지원 대상 확대…정부 제정 ‘전세사기 특별법’에 경기도 건의사항 반영
[AANEWS] 25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피해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경기도 건의 사항이 반영됐다.
경기도가 국회를 통과한 전세사기 특별법 주요 내용을 살펴본 결과 당초 정부의 전세사기 피해지원 대책은 피해자 요건을 ‘경매 또는 공매 개시’, 임대인에 대한 수사 개시 등으로만 한정했으나 무자본 갭투기로 인한 깡통 전세 피해자 이중 계약 피해자 신탁 사기 피해자 상업시설을 주거용으로 불법 개조한 근린생활시설 전세 피해자 등으로 확대했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일 기자회견, 15일 국회 방문을 통해 특별법의 피해지원 대상 확대 등을 건의한 바 있다.
현재 정부 지원대책 상 전세 사기 피해자를 인정하는 기준이 까다로워 전세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해 보증금 손실, 무주택자 자격 박탈 등 피해를 겪는 임차인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서다.
이밖에 전세사기 특별법에는 최우선 변제금 대상 미지급 피해자에게 최장 10년 무이자 전세대출 지원 피해자 요건에서 보증금 기준을 3억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완화 경·공매 대행 서비스 및 수수료 지원 최장 20년간 전세대출 무이자 분할 상환 등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도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임차인 전입·확정일자 신고 시 우선변제권 즉시 발생할 수 있도록 개선 다주택 임대인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의무화 공인중개사 범죄수익 몰수·추징 근거 마련 등 전세피해 지원 및 근본적 예방을 위한 나머지 건의 사항도 개별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국토교통부와 지속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5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전세제도의 근본적인 개편 뜻을 밝힌 바 있어, 경기도의 근본적 예방대책의 반영이 기대된다.
정종국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전세 사기 문제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고 앞으로 부동산 경기에 따라 이와 같은 피해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도민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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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큰 초등학생 해외 1개월 연수 4년 만에 재개
성과 큰 초등학생 해외 1개월 연수 4년 만에 재개
[AANEWS] 신안군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초등학생 30명을 선발해 1개월 일정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상대적으로 도시권 학생들보다 열악한 교육환경에 있지만, 신안군에서 추진하는 어학연수는 현지 초등학교 정규 교육과정, ESOL, 현장학습 및 체험학습, 홈스테이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에서는 2008년부터 학생 1인당 7,500천원의 경비를 지원해 253명의 학생들이 연수를 다녀옴에 따라, 코로나 기간동안 다녀온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학연수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에는 신안 관내 중·고등학교 진학 및 전체적으로 해외어학연수 학생 대학진학 현황을 통계수치화해 관리하고 있다.
2023년 초등학생 뉴질랜드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한국토익위원회/YBM 주관으로 지필시험 및 구술시험을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은 여름방학 기간을 통해 1개월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Elm Park School에 정규수업 및 현지 홈스테이, 체험학습 등을 하게 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교육이 살아야 지방의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에 열악한 재정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추진할 수 있었고 코로나 팬더믹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만큼 1004섬 우리군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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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공·민간 정원시설을 조성하고 관리를 지원하며 거창군 정원문화 활성화와 푸른 녹색 거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의 국가정원등록을 위해 향후 식물자원의 교환, 기술공유, 전문 상담 지원, 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 등 관련 분야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이 국가정원으로 가는 길에 정원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의 업무협약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거창군은 민간 정원 발굴을 통한 정원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거창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수목원인 ‘백두대간수목원, 세종수목원, 한국자생식물원’을 운영 및 관리하는 수목원·정원분야 전문기관으로 수목유전자원의 보존과 자원화를 위해 정원 관련 기술개발 전문가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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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북구 독서토론 아카데미 ‘성료’
2023년 성북구 독서토론 아카데미 ‘성료’
[AANEWS] 성북구가 지난 24일 2023년 성북구 독서토론 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성북구 독서토론 아카데미는 2012년 서울시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행해 올해 12년째를 맞이했다.
명실상부한 성북구 대표 독서토론 프로그램으로서 해마다 많은 독서 인구를 배출하고 있으며 지역의 독서애호가와 독서동아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교육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상반기 기본과정에 70명이 신청했다.
4월 20일에는 찰리맥커시의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을 시작으로 김상욱의 ‘떨림과 울림’, 존윌리엄스의 ‘스토너’, 임솔아의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장자크 루소의 ‘에밀’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독서토론을 진행했다.
5월 10일에는 2022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임솔아 작가를 초청해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책을 좋아하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로 구청장은 “책은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고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간 소통에도 도움을 준다”며 “건전한 사회 조성을 위해 구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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