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국도43호선 교통난 해소 위한 임시 도로 개통
국도43호선 교통난 해소 위한 임시 도로 개통
[AANEWS] 의정부시는 의정부고산수자인 아파트 입주로 인한 국도43호선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일부 도로를 임시 개통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시 개통된 도로는 고산지구 경계부터 의정부농협 고산지점 앞까지 총길이 약 1.17km의 도로다.
당초 5월 31일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현장 출동, 김동근이 달려갑니다’의 일환으로 4월 26일 현장을 방문한 김동근 시장의 시민 불편 최소화 지시에 따라 개통 시기를 앞당겼다.
임시 개통 도로는 안전 상 도시개발사업을 마칠 때까지 보행자는 이용할 수 없으며 운행 속도는 시속 30km로 제한한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임시 도로를 개통했다”며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이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기념학술심포지엄 열려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기념학술심포지엄 열려
[AANEWS] 부여군과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목간학회 및 백제학회가 공동주관하는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 기념학술심포지엄이 지난 25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오는 7월 30일까지 국립부여박물관 기획전시관에서 열리는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 특별전과 연계해 진행된 행사로 백제의 기록문화를 재조명하고 관련 학계와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성과를 지역민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이성시 일본 와세다대학 명예교수의 기조강연 ‘한국 목간 연구의 지평’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부여 지역 목간의 발굴 현황과 분포’, ‘부여 동남리 출토 목간 재검토’, ‘부여 쌍북리 56번지 출토 목간의 재검토’를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부여 출토 백제 목간의 서체’와 ‘디지털 가시화 기술을 활용한 부여 석조 명문 재검토 기초연구’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병호 교수는 “부여 쌍북리 56번지에서 출토된 1호 목간이 사비도성에서 발견된 최초의 유교 경전에 해당하며 자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하며 주목받았다.
아울러 10호 목간에 대해서도 새로운 판독안을 제시했는데, 기존에 ‘잠동궁岑凍宮’으로 판독한 부분을 백제의 궁중 사무를 관장하던 내관 12부의 하나인 ‘외경궁外경‘木+京’宮’으로 판독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1983년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백제시대 목간이 출토된 이후로 쌍북리, 구아리, 동남리, 능산리 등 부여 지역 곳곳에서 다량의 목간이 출토됐다.
작은 나무 조각에 적힌 묵서를 통해 그 당시 지명과 인명, 관직명, 행정제도 등 백제의 생생한 역사를 확인할 수 있어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심포지엄은 백제시대 목간을 통해 기존 문헌 자료에서 볼 수 없었던 백제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에서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아직도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않은 고대 백제의 문화와 사회제도 전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고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부여군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백제 역사문화를 재조명하고 그 가치를 지역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하면서 다양한 학술연구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부여군, 18개 시군과 함께 공공기관 지방 이전 ‘한목소리’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지난 25일 국회소통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관련 비혁신·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문을 발표했다.
이날 부여군을 포함해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국 6개도 18개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시군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성명문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지역으로 우선 배치해 지방인구소멸과 도심 공동화 문제를 막고 지방도시 자족기능을 활성화하는 게 주요 골자다.
군 관계자는 “산업기반이 열악한 부여군은 인구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이를 위해 18개 시·군과 함께 생존을 위한 자구책으로 정부에 비혁신·인구감소 지역에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되도록 해 달라”고 촉구했다.
2023-05-25
-
성낙인 창녕군수, 예산 확보 위해 분주한 발걸음 이어 가
성낙인 창녕군수, 예산 확보 위해 분주한 발걸음 이어 가
[AANEWS]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22일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24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도비사업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성 군수는 이날 부곡온천 관광특구 빛거리 조성사업, 창녕읍 술정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신전마을 진입로 확포장사업 등 9건을 건의하며 사업 추진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성낙인 군수는 “주요 도비사업 추진을 통해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정주여건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 등을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
창녕군 세차사업단 울산서 벤치마킹 방문
창녕군 세차사업단 울산서 벤치마킹 방문
[AANEWS] 창녕군은 23일 울산광역자활센터 및 울산남구·중구지역자활센터에서 창녕지역자활센터 세차사업단 운영을 벤치마킹하고자 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녕지역자활센터 세차사업단은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실제 작업 현장에 가서 세차 업무 전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지역자활센터 세차사업단은 2020년 8월부터 운영해 직무교육을 마치고 세차 마스터 자격을 취득한 13명이 사업단에 참여하고 있으며 세차장은 창녕군 남지읍 낙동로 459에 있다.
세차사업단은 고압 스팀으로 세차를 하므로 많은 물이 필요하지 않고 스팀세차 장비 특성상 출장 세차가 가능해 매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다.
울산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창녕군 세차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의 비법을 직접 경험해가며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3-05-25
-
거창군,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해충돌방지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거창군은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부패방지 및 청렴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자문 등 청렴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의 강의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영상과 사례를 통해 공직자로서 알아야 할 이해충돌방지법과 갑질 예방 관련 행동강령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지원 전문 단체로 공직자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활성화하고 부정부패 없는 맑고 투명한 사회를 건설하고자 2014년도에 설립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문화가 군정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한국청렴운동본부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부정부패를 예방하는 것뿐만 아니라 업무처리의 정확성, 공정성까지 의미하는 청렴을 올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도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
-
오산시민의 따뜻한 마음, 강릉 산불 이재민에 전달
오산시민의 따뜻한 마음, 강릉 산불 이재민에 전달
[AANEWS]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강릉아이스아레나를 방문해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이재민을 위해 1천1백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5월 2일부터 19일까지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해 모은 생필품이다.
여기에는 수많은 단체와 개인이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오산지구협의회 농협중앙회 오산시지부 오산사랑라이온스클럽 소나컴퍼니 농촌지도자 오산시연합회 생활개선회 오산시연합회 후계농업경영인 오산시연합회 아이펀어린이집 에너지와여성 이스트 오산선후배연합회 오산새마을금고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오산문화재단 향기회 오산시매화봉사단 등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최길영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강릉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모아주셔서 이재민 분들게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을 전했으며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경용 이사장은 “오산시민 한분 한분의 마음을 모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의 회복을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경용 이사장을 비롯해 직원 일동과 강릉시청 공무원 및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최길영 이사장, 김선정 소장과 직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2023-05-25
-
고현아이파크아파트 라온제나, 오산시 대원동 취약계층에 오이김치 기탁
고현아이파크아파트 라온제나, 오산시 대원동 취약계층에 오이김치 기탁
[AANEWS] 오산시 대원동은 지난 24일 관내 고현동 아이파크아파트 라온제나 봉사단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오이김치 30통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라온제나 봉사단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오이김치 역시 관내 저소득층 및 사례관리 대상자 주민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모천우 대원동장은 “지역주민 스스로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담가주신 김치는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LG이노텍, 장애 아동·청소년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700만원 기탁
LG이노텍, 장애 아동·청소년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700만원 기탁
[AANEWS] LG이노텍이 지난 24일 오산시 장애 아동청소년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시장 집무실에서 7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발달장애인 및 그 가족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사회성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으로 한국장애인부모회 오산지부에서 수행하는‘LG이노텍과 함께하는 어울림 오산 행복소풍’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장대식 노조지부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뜻깊은 후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면서 우리 사회에 희망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LG이노텍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나눔은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며 소중한 후원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도 장애인 및 그 가족의 복지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궐동 행복마을관리소 위기대응능력↑ 소방안전교육 받아
궐동 행복마을관리소 위기대응능력↑ 소방안전교육 받아
[AANEWS] 오산시는 지난 24일 원도심의 관리사무소 역할 및 주민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궐동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소방안전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
궐동행복마을관리소는 단독주택 밀집 지역인 궐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을 보호하고 이를 위해 주·야간으로 안전 순찰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순찰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궐동행복마을관리소 북카페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오산소방서 교육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기간제근로자 5명, 궐동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화재, 지진 등 유사시 대응 훈련, 대피요령 등을 지도했다.
시에서는 관리소 직원들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의 프로그램 중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실습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긴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를 대비해 우리 행복마을관리소는 전문적인 소양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기획하고 있으며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마을관리소는 오산시 궐동에 1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캠페인 활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공간 대여 서비스 등 공동체 활성화 도모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검토하고 있다.
2023-05-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