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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303명 선정
임실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303명 선정
[AANEWS] 임실군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성실납세자 303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정 방식은 최근 3년간 계속해 연간 3건 이상의 군세를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하고 관내에 주소를 둔 납세자 중에서 지방세 프로그램을 통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했다.
임실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0년 111명, 2021년 305명, 2022년 312명에 이어 올해는 303명이 선정됐다.
전년도까지는 지방세 납부액 별로 임실사랑상품권 1~3만원 상품권을 전달했으나, 올해부터는 지급액을 상향해 2~5만원권 상당의 상품권을 안내문과 함께 직접 방문 전달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이민숙 부군수는“임실군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들과 같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의 역할이 큰 점을 감안해 올해부터는 지급 금액을 상향했다”며“앞으로도 유공 납세자들의 자긍심이 고취되고 성실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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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의령군 장수축하금 지급 조례’ 제정
의령군의회, ‘의령군 장수축하금 지급 조례’ 제정
[AANEWS] 의령군의회에 따르면 ‘의령군 장수축하금 조례안’이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순종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장수 축하금 지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노인 복지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번 조례에는 장수축하금을 지급하기위해 지급대상 및 지급금액을 명시했고 그에 따른 신청안내 및 지급신청, 지급방법에 지급중지 및 환수조치 사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한편 이 조례에는 의령군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95세 이상 장수노인에게 생애 한 번 100만원의 장수 축하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기반하고 있다.
조순종 의원은 “우리 의령군은 초고령화 사회이며 노인인구 비중이 높음에 따라 장수축하금을 지급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노인을 존경하고 배려하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노후생활의 안녕과 장수를 기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로 변화되길 바란다”조례 통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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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김봉남 의원 5분 자유발언, 서동들 서천발원지 수변공간 개발 제안
의령군의회 김봉남 의원 5분 자유발언, 서동들 서천발원지 수변공간 개발 제안
[AANEWS] 의령군의회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연 가운데 2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봉남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날 김 의원은 의령 서동행정타운 내에 개관 준비중인 도교육청 미래교육원과 연계해 인접한 서동들의 ‘서천발원지’ 수변공간 개발을 제안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서천발원지는 “2003년도 발간된 의령군지에 ‘지소’라는 명칭으로 소개되고 있다”며 “서산밑 구름들에서 발원한 이 물은 과거에는 수량이 풍부해 읍내를 통과해 시내를 이루었고 모든 읍민들이 용수로 사용했다”며 역사적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개관할 미래교육원 주변에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수변공간을 개발한다면 누구나 좋아할 휴식과 체험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개발방식은 서천발원지의 상징성을 드러내면서도 요즘 사람들이 좋아할 아이템을 접목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서천발원지 개발은 서동행정타운의 서브 공간 역할뿐 아니라 의령의 식당과 시장 등으로 방문객을 유인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낙동강의 발원지인 강원도 태백시의 황지를 소개하며 “강과 하천이 시작되는 곳은 희귀하면서도 소중한 자원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의령의 민속자원인 서천발원지가 또다른 명소로 재탄생 되기를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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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도시 종로구로 떠난 거창한 인문답사
자매결연도시 종로구로 떠난 거창한 인문답사
[AANEWS] 거창군은 25일 자매도시 종로구와의 교류사업의 하나로 ‘종로구로 떠나는 거창한 인문답사’를 기획·운영했다.
거창군과 서울시 종로구는 지난해 11월 자매결연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교육,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교육과 문화교류를 위해 이번 인문답사를 진행하게 됐다.
답사에는 군민 35명이 참여했으며 종로구 문화해설사 4명의 안내에 따라 ‘서울한양도성길 코스’ 중 인왕산코스인 숭례문에서 시작해 소의문 터와 정동교회를 지나 덕수궁 돌담길과 도성 성곽을 거쳐 홍난파 가옥을 답사했다.
이번 인문답사는 옛 한양도성길을 걸으며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배우고 자매결연 도시인 종로구가 보존하고 있는 다채롭고 풍부한 우리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종로구는 긴 시간 한국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만큼 종로구 자체가 하나의 박물관과 같다”며 “이번 답사를 통해 우리 군민이 자매결연 도시인 종로구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상호 주민들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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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작물 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지원 확대
원예작물 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지원 확대
[AANEWS] 의령군의회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연 가운데 첫날인 2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병열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윤 의원은 “고령화의 심화로 생산인구가 감소되고 수막재배에 따른 지하수 고갈 및 염수출현 등으로 수확량이 줄어들어 힘든 시기”며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설원예 시설하우스의 양액재배를 확대하자”고 말했다.
그는 양액재배 시설은 초기 시설투자비가 많이 들지만 시설재배의 연작 장해를 피할 수 있으며 작업환경이 깨끗하고 동일한 환경에서 장기간에 걸쳐 연속재배를 할 수 있고 수막재배 대비 지하수 사용량이 매우 적은 장점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의령군에서 지원되고 있는 2023년 기준 시설원예 현대화사업과 원예작물 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자부담이 45%~50%로 개소당 약 2천만원 이상을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라며 양액재배 시설하우스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재배기술이 확인된 양액재배의 자부담 비율을 줄여 줄 수 있는 방안과 기존의 방치되어 있는 하우스를 리모델링해 시설투자비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 등 대책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농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귀농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게 할 양액재배 시설하우스 확대를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거듭 요청 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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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 개화…장미꽃 만발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 개화…장미꽃 만발
[AANEWS] 임실군의 대표 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에 식재된 정원 장미 90종 1만주가 화려한 만개를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치즈메카’로 불리는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장미 향이 가득한 장미가 꽃망울을 맺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정원 장미는 자연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전년보다 1주일 빠른 5월 중순에 개화를 시작해 5월 27일~29일 연휴 기간에 맞춰 만개 될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병반이 있는 가지의 잎을 떨어낸 후 월동 병해충 방제 작업을 하고 정원 장미 특성에 맞게 전정, 유인, 비배관리 등 생육 관리를 해 봄철에 예쁜 장미꽃을 피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왔다.
아름다운 장미꽃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각종 계절꽃과 입체적 경관용 화분걸이 초화류 설치, 그리고 방문객들의 휴식 공간을 위한 지붕형 퍼걸러, 나무 둘레 벤치 등을 곳곳에 설치해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유럽형 장미꽃이 풍성한 공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사계절 꽃이 피는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사계절 장미원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6억원을 들여 1만㎡ 규모로 조성했다.
영국 데이비드 오스틴의 90종의 명품 장미 1만주를 식재해 꽃향기에 흠뻑 젖은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단계로 올해 완공될 98억원이 투입된 38,705㎡ 규모의 유럽형 장미원 조성이 완료되면,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장미와 치즈가 주된 콘텐츠를 갖춘 멋진 유럽형 테마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민숙 부군수는“임실치즈테마파크를 사계절 관광명소로 만들어 봄에 장미축제, 여름에 아쿠아페스티벌, 가을에 국화축제, 겨울에 산타축제를 개최해 체류형 사계절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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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진주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AANEWS] 올해 5월 31일까지였던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과태료 계도기간이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 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30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제도 시행 이전 체결되어 임대료 변동 없이 계약기간만 연장되는 갱신계약, 전대차 계약, 주거 목적 이외의 임대차 계약은 신고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를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당초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지난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어 2년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운영해왔으며 올해 5월 31일 계도기간이 종료될 예정이었다.
지난 2년간 임대차 신고량이 계속해서 증가해온 점과 신고제가 단순히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닌 투명한 부동산시장 형성을 만들기 위한 본래의 취지 등을 고려해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확정일자 부여 효과도 있어 임차인의 권익 보호에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제도 정착과 임차인의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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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진주시는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부담 완화와 생산기반 안정화 도모를 위해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을 6월 15일까지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은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이며 종자생산업·육묘업·축산업 등은 허가받은 시설과 농업인만 신청 가능하다.
다만, 2023년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전기요금 합계금액이 6만원 미만이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올해 1~3월분 부과 한전 전기사용요금에 대해 인상분의 50%인 kwh당 12원이며 1인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2만 800여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21억 84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요건 검토 등의 과정을 거쳐 6월 중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원대상 농업인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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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 함께라서 행복하데이’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하모 함께라서 행복하데이’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AANEWS] 진주시 보건소는 지난 23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뇌졸중 자조교실’ 프로그램과 병행해 장애인 사회참여프로그램인 ‘하모 함께라서 행복하데이’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장애인 사회참여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저소득층 장애인들에게 사회적응 및 재활의지 고취를 돕고 나들이 견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안녕을 도모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나들이는 뇌졸중 자조교실 참여자와 가정방문 재활관리 대상자 중 저소득층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39명이 참석해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을 방문했다.
한편 진주시 보건소는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병원에서 지속적인 재활관리가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재활운동기구를 통한 기능회복, 건강증진, 가족지지 및 지속적 관리로 장애를 최소화하고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기는데 도움이 되는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 장애별 재활교육, 관절운동, 일상생활 동작지도, 건강상담 등의 방문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체기능의 회복 및 사회참여를 돕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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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농업용 관정 수리비 지원 제안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의회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연 가운데 첫날인 2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창호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 의원은 “의령군이 특화된 농산물 생산을 장려되기 위해서는 ‘농업용 암반관정개발 시행 및 관리기준’의 변경으로 노후화된 기반시설을 지원해 정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건의했다.
그는 먼저, “군에서는 등록된 농업용 관정에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매월 일정금액의 사용료를 납부해 수중모터 교체 등 유지관리 토록 하고 있지만, 농민의 부담이 커 실질적으로 수리를 못해 가동을 못하고 있는 관정이 많은 것으로 파악 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농업용 암반관정개발 시행 및 관리기준을 변경하되, 그 방법으로는 노후 모터 교체를 위한 예산을 보조금 50%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법” 등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많은 예산을 들여 새로운 시책을 펴는 것도 좋지만 기존 시설에 대한 사후 관리도 중요하다”며 “대내외적인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드린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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