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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감사 적발 불법 농막 행정처분 진행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2022년 농막 설치현황 및 사후관리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감사에서 지적된 불법 농막 644건에 대해 농지 원상회복 명령 처분 사전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시는 원상회복 명령 전 “부적합한 농막 시설을 이용하는 건축주에 대해 처분에 따른 의견제출서를 이번 달 31일까지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막은 농지법에서 허용하는 20㎡ 이하의 주거 목적이 아닌 시설물로 농자재나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한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할 경우 농지 불법전용에 해당된다.
대표적인 불법 사항으로는 농막 설치까지는 규정에 맞춘 이후에 농막 주변 데크설치, 잔디, 잡석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사례가 대다수다.
뿐만 아니라 농막으로 전입 신고하는 행위도 명백한 불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2023년 8월 31일까지 농지 원상회복 명령 기간이 지나도 불법행위가 해소되지 않을 땐 토지 감정평가액의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소유주가 이행하지 않으면 고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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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광양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AANEWS] 광양시는 24일 옥곡 5일 시장에서 상가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사회 전반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재난 예방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 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스로 안전 점검을 할 수 있는 자율안전점검표와 안전신문고 홍보물 등을 시민과 다중이용시설에 직접 배부해 자율 안전 점검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생활 주변 위험 요소 신고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시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지역 내 각 세대에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
민간협회 등과 협력해 다중이용시설에도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안전 점검 자율 실천 등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가정과 사업장의 안전을 위해 자율안전점검에 많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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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건강한 여주시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지이다”-
- “여기는 건강한 여주시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지이다”-
[AANEWS] 여주시는 농업환경 보전 및 친환경 농업 홍보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농지 표지판을 배부한다.
관내 유기농산물 및 무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200여명에게 배부해, 350ha에 2,000개를 설치한다.
친환경인증 표지판은 원거리에서도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농지 경계에 설치 시 항공방제에 따른 농약 비산을 방지해 친환경인증 농지의 피해 경감 및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농업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친환경인증 표지판 설치로 농약이나 비료를 살포할 때 주의하게 되고 건강한 여주 농산물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화학자재 사용을 최소화해 지속가능한 환경 친화적 농업 실천으로 농업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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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아이들의 꿈을 담다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지난 4월 중동초등학교에 이어 24일 광양읍 덕례초등학교 강당에서 덕례초 2학년과 4학년 학생 84명을 대상으로 구봉산 관광거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어린이 자문단 상상놀이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봉산 관광거점 조성사업은 황길동 45-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95억원을 투자해 실내 및 실외 놀이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어린이 자문단 상상놀이 워크숍은 설계 전 단계부터 실내 및 실외 놀이터에 들어가는 놀이 아이템을 학생들의 꿈과 상상을 담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터를 직접 구성하는 기획 작업이다.
학생들은 5개 테마의 키워드를 연상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스토리텔링해 광양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상상놀이터의 놀이 아이템을 제안하고 퍼실리테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놀이터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경험했다워크숍에 참여한 덕례초 학생은 “우리들이 상상하고 제안한 놀이터가 만들어진다고 하니 신기하고 재미있으며 다음에도 이러한 워크숍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오승택 아동친화도시과장은 “사업 시행자를 통해 이번 워크숍 결과물을 근거로 온라인 투표, 설문 분석, 콘텐츠 타당성 검토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된 아이템을 선정해 실제 놀이시설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2025년 상상놀이터가 완공되면 광양시와 광양시를 찾는 모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도 “오늘 행사는 광양문화도시센터와 부서연계 협업사업으로 진행됐으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에 시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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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등 18개 시·군, 국회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공동성명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를 비롯한 18개 인구감소지역 지자체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 인구감소지역으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3월 제천시에서 13개 지자체가 모여 공공기관 인구감소지역 이전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한 이후, 인구감소지역 지자체 공동대응을 확산해나가기 위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안동시를 비롯해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의 인구감소지역 18개 지자체가 참여해 한목소리를 냈다.
공동성명문에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지방인구 소멸에 대응하는 마지막 정책적 수단임을 인식해, 혁신도시뿐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도심으로 이루어져야 지방의 인구소멸과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기준의 변화를 촉구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어느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공공성·정체성·편의성을 충족하는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이전해야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며 “우리도 생존을 위한 자구책으로 18개 시군이 함께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해 인구감소지역에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되도록 힘을 모아가겠다”고 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자체 공동대응 외에도 지난 4월 정책토론회를 열어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의회와 함께 ‘안동시 공공기관 등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이전 기관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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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日소주‘심장부’가고시마현에서 ‘양조 기술, 소주 브랜딩 밀착 벤치마킹’
안동시, 日소주‘심장부’가고시마현에서 ‘양조 기술, 소주 브랜딩 밀착 벤치마킹’
[AANEWS] 안동시가 일본 소주의 심장부인 가고시마현에서 전통주 세계화의 비결을 전격 벤치마킹했다.
이상학 부시장을 비롯한 안동소주 홍보단이 일본 전통주 본격소주의 생산 중심지인 가고시마현을 찾았다.
이곳에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가고시마현 주조조합에 교류협약서 전달을 시작으로 안동소주 시음 행사, 일본 대표 양조장 시찰 및 탐사 등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현은 고구마 생산량이 일본 전역에서 1위, 35%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이다.
고구마를 원료로 본격소주를 생산하는 양조장이 112개소가 있고 2천여 종류의 소주 브랜드로 일본 소주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23일 이상학 부시장 일행은 가고시마현청을 찾아 안동소주협회와 가고시마현 주조조합 간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조합원들을 비롯해 가고시마현청의 나카이 신야 수출촉진과장과 안동소주협회, 경북도와 안동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성호 안동소주협회장은 다나카 칸 가고시마현 주조조합 전무이사에게 교류협약서를 전달하며 소주를 통한 상호 양조장 시찰, 홍보 판매 협력 등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성호 회장은 “안동소주가 어떻게 세계화를 이룰지 고민을 안고 있다”며 “이러한 고민과 과제를 가고시마와 교류를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다나카 칸 가고시마현 주조조합 전무이사는 “안동시의 매력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양 지역의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길 원하고 일본의 전통주 시찰을 통해 많은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나가이 신야 판로확대 수출촉진과장은 “본격소주는 가고시마현의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전통주를 매개로 양 도시 간, 또한 소주협회 간 우호증진을 이뤄가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상학 부시장은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최초로 석권한 안동시는 전통문화가 오롯이 보전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글로벌 관광도시”며 “7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안동소주의 본고장인 안동시와 가고시마현이 서로 협력해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저녁 마이스테이 가고시마 텐몬칸에서 주조조합, 주류바이어 소주 마이스터, 지역 신문기자, 현청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소주 제조업체 대표들이 자사의 소주를 직접 설명하고 홍보하는 안동소주 in KAGOSHIMA 테이스팅 홍보 행사가 열렸다.
시음 참가자 중 소주마이스터협회 사메시마 요시히로 회장은 ‘향이 너무 좋고 맛있다’라는 소감을 밝혔고 20년 경력의 소주 연구원은 ‘높은 도수지만 목 넘김이 부드럽다’고 전했다.
주류 수입 관계자는 ‘향이 좋은 안동소주가 식당에 판매되길 기대한다’고 했고 40년 이상 주류 회사를 운영하는 한 참가자는 ‘안동소주가 19도 정도면 일본시장에 진출해 잘 통할 것’이라는 조언을 남기며 안동소주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안동소주 홍보단 일행은 가고시마현 주조조합 산하 26개 업체가 협력해 설립한 사쓰마 무소 양조장을 찾아 무소 브랜드 창출 배경과 소주의 제조과정, 판매 전략 등에 대해 알아가며 현장 벤치마킹 일정을 시작했다.
24일에는 1883년 설립된 고사만양조주식회사 히오끼 증류창고양조장, 1872년 창업한 홍보 주조주식회사 마루스 쓰누키 증류소, 사쓰마 주조 주식회사 메이지 구라, 25일에는 1875년 설립된 유한회사 오야마진시치 상점을 방문하면서 일본 본격소주와 위스키의 제조공정, 생산 시설과 장비 시음 체험장을 둘러보고 안동소주 홍보와 함께 업체 관계자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학 부시장은 “안동소주협회와 함께 일본 대표 소주 양조장의 생산시스템, 마케팅과 성공 노하우 등을 배워 안동소주가 세계적인 명주로 발돋움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안동시와 안동소주협회의 가고시마현 방문은 일본 현지인들의 안동소주에 대한 큰 관심을 반영하며 남일본신문 24일자 기사에 소개되기도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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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업경영 안정 강화를 위해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큰 폭으로 인상된 농사용 전기요금으로 인해 전력 소비가 많은 시설원예 농가와 축산농가의 경영비가 상승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힘든 농가 사정을 고려해 지역 내 농사용 전기사용자 1만 1,116가구를 대상으로 7억 43백만원을 지원한다.
kwh당 12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2023년도 1월에서 3월까지 사용분에 대해 지원하며 다만,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전기요금의 합이 6만원 미만인 자는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는 농업인·농업법인 등으로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시설의 위치와 신청자 주소가 경남도 내여야만 하며 한국전력공사와 농사용 전기 사용 계약을 맺은 자가 신청해야 한다.
신청장소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전에 전기료 고지서에 기재 되어 있는 농사용 전기 시설의 주소와 고객번호를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사용 전기요금 지원을 통해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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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고령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캠페인
[AANEWS] 고령군은 5월 24일 19시부터 관내 학교 및 대가야시장통로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생활주변 및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단속을 통해 유해업소의 업주 및 종사자 등의 청소년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고령군청소년상담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의 협조를 받아 총 8명의 점검반을 꾸려 업소에서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한 행위, 청소년 고용금지 및 출입금지 의무 위반 행위 등에 대해 단속했다.
또한 기 시행한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의 미확인 업소에 대한 운영 현황에 대해서도 재점검하는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매진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의 접촉으로부터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업주와 군민들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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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2023 경로효친 으뜸패 수여식 개최
덕곡면, 2023 경로효친 으뜸패 수여식 개최
[AANEWS] 덕곡면는 5월 24일 오후 2시 덕곡행복센터 내 카페 예다원에서 2023 경로효친 으뜸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경로효친패 수상자 선정 위원회 및 마을주민 등 20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으로 수여하는 경로효친패 수상자는 덕곡면 용흥리 이장이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미경氏로 사전에 면민들의 추천을 받아 후보를 선정 후, 별도로 구성된 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김미경 이장은 마을 내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의 집을 수시로 방문해 직접 만든 김장김치, 반찬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챙길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병원 진료를 위해 직접 모셔다 드리기도 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고충을 면에 전달해 민원을 해결해주는 등 각종 미담으로 평소 다른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이다.
마을 발전에도 관심이 커 이장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는 등 첫 수상자로 제격이라는 평이다.
이날 경로효친패를 수상한 김미경 이장은 “이렇게 귀한 상을 제가 처음으로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 더 잘 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생각하고 어르신들을 더 잘 챙기겠다” 소감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을 추진한 김광호 덕곡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점점 잊혀져가는 경로효친사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이를 실천하는 면민을 칭찬하고 격려하고자 이 패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 덕곡면에 경로효친의 좋은 문화가 뿌리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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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1차 회의’개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1차 회의’개최
[AANEWS]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4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2층 여성단체회의실에서 2023년 고령군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군 청소년안전망은 지역사회 내 학업중단·가출 등 위기청소년을 조기에발굴하고 그들에게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아가 필수연계기관 간 긴밀한 협의 및 원활한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청소년복지실무위위원회는 연계기관의 실무자급 회의로 반기별 2회 개최된다.
이날 회의는 고령군, 고령교육지원청, 고령경찰서 대구서부보호관찰소, 대구달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미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고령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령군보건소,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연계기관 간 청소년지원사업에 대한 정보공유 및 연계방안 논의로 진행됐다.
이주영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관내 위기 청소년 발굴과 연계를 위해 노력하는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계기관과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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