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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드론 활용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양군, 드론 활용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함양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재난취약 및 위험시설 91개소에 대해 집중안전 점검 실시 중에 있다.
이에 군은 집중적이고 실질적인 안전 점검을 위해 곽근석 함양부군수 주재로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담당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첨단장비 드론을 활용한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하고 있다.
지난 31일에는 곽근석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도시과장, 복구지원담당 및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의면 황곡리 급경사지 외 2개소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상태와 위험요소를 꼼꼼히 점검했다.
군은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점검하기 어려운 시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시설’, ‘범위가 넓은 지역’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꼼꼼한 점검이 가능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앞서 곽 부군수는 지난 30일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정자교 붕괴와 관련해 관내 캔틀레버식 교량인 안의면 석천교와 시설물안전등급이 C등급인 교량 2개소를 찾아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6월 1일에는 주민신청제로 접수된 관내 마을회관 3개소 안전점검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 결과 가벼운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보수·보강 대상시설은 조치 완료 시까지 사후 철저한 이력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곽근석 부군수는 “집중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면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들을 점검해 나가겠다”며 “군민들도 직접 내 가정·내 점포의 자율 점검을 통해 스스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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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아름다운 동행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아름다운 동행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중이라고 지난 30일 밝혔다.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2021년 7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자원 물품 배송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매월 중앙동 봉사하는 착한식당에서 후원한 음식을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되어 결식의 우려가 있는 1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복지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이웃 발굴과 지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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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활동
창원특례시,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활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해 지난 24일부터 6월 2일까지 10일간을 바다주간으로 지정해 유관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어촌계 등 16개 기관, 약500여명이 참여하는 범시민적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시가 주관하는 바다의 날에는 봉암갯벌 일원에서 HSD엔진, ㈜볼보그룹코리아, 세아창원특수강, ㈜무학,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갯벌로 밀려온 폐어구, 방치쓰레기 등 약 3톤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다주간에는 합포구, 성산구, 진해구청에서 어촌계와 협력해 해양드라마세트장, 귀산동, 진해루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등 10개기관에서 지정지역을 분산해 해안가 및 하천 기수지역을 대청소할 예정이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바다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인식개선 교육·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바다의 날은 1994년 유엔 해양법 협약 발효를 계기로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진취적인 해양 개척정신을 고취하고자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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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당현수막 관리체계 확립 위해 간감회 개최
창원특례시, 정당현수막 관리체계 확립 위해 간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정당현수막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각 정당 관계자, 경남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해 6월 정당활동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신고절차나 설치장소에 대한 제한이 적용되지 않도록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되어 12월 시행됨에 따라 시민이 겪는 불편이 적지 않아, 시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데 의미가 깊다.
시는 행안부의 재정비된‘정당현수막 설치·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서 정당현수막 설치를 금지, 2m이하 높이에도 정당현수막 설치 금지, 가로등에 2개를 초과해 설치된 현수막과 교통 신호등이나 안전표지를 가리는 현수막 설치 금지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정당현수막의 필수 표시사항인 정당의 명칭, 정당의 연락처, 설치업체 연락처, 표시기간을 인지할 수 있는 크기와 색으로 표시하도록 권고하고 표시방법이나 설치방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의 경우 해당 정당과 설치업체에 시정요구 후 미이행시 직접 철거할 방침이다.
태풍 등 기상 상황 발생 또는 가로등 안전검검 결과 이상 발견시 사고예방을 위해 해당 정당에 자진철거를 요청하고 상황이 긴박한 경우에는 구에서 강제 철거할 예정이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정당현수막 관리체계확립을 위한 고견들을 적극 검토하고 협조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각 정당과 옥외광고협회와 시가 한마음이 되어서 정당활동의 자유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이루어 시민이 안전한 도시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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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파주 종합쇼핑몰서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북부소방재난본부, 파주 종합쇼핑몰서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민 안전 지원을 위한 대규모 재난 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31일 오전 파주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재난 발생 초기 소방력의 효율적 운영과 신속한 보고체계 확립, 원활한 지휘시스템 작동과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 정확한 현장 대응 강화 등에 목적을 두고 시행됐다.
훈련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파주소방서 파주시청 등 총 24개 기관·단체 431명과 장비 75대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내 지하 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 중 화재로 다수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 단계별 대처 방법을 숙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1단계에서는 화재 발생에 따른 상황전파 등 초기 대응, 2단계에서는 다수 사상자 발생에 따른 대응 및 화재진압, 3단계에서는 각 지원기관의 협력을 통한 재난 수습·복구 활동을 벌이며 훈련을 마쳤다.
이 과정에서 도민들은 직접 훈련에 참여해 대피환자 역할을 하기도 했으며 체험부스에서 심폐소생술, 어린이 소방호스 굴리기, 방화복 체험 등 재난 대응 요령을 체험했다.
고덕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도민들이 대형재난 대응 시스템을 이해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정립하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반복적인 훈련으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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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환경청과 홍수재난 공동대응 위해 맞손…전국 최초
전북도, 전북환경청과 홍수재난 공동대응 위해 맞손…전국 최초
[AANEWS] 전라북도는 31일 국가하천 주변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지방환경청과 협약식을 가졌다.
전북도는 도 및 14개 시군이 보유한 재난방송시설 3,679개소를, 전북지방환경청은 만경강, 동진강 유역에 설치가 완료된 CCTV 110개소를 서로 공유 및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호 협력해 홍수 재난상황에 실시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의 조사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홍수 예·경보가 주로 야간 취침시간대 고령자들에게 전달이 안되거나 늦게 전달되이는 환경청에서 기존의 ‘수자원는 취약점을 보완하고자 추진됐다.
전북도에서는 지자체 소관 밖 1Km마다 촘촘이 설치된 도내 국가하천의 CCTV영상을 공유해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어 불필요한 중복투자를 줄이고 기관간 협업으로 시스템별 활용성을 극대화해 홍수 등 위급상황 발생시 좀 더 신속하게 상황전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도민안전을 강조하며 “재난에 대해서는 국가나 지자체가 한마음으로 대응해야 하는데, 이번 전북지방환경청과 협약으로 도민들에게 홍수상황에 대해 더욱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으로부터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2년간 도-시군간 재난예경보 및 마을방송시설 3,679개소의 통합연계를 완료하고 재난상황실에 재난 CCTV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구축했으며 최근 4월에는 기상청과 협력해 규모 4.0이상의 지진발생시 자동으로 도민들에게 재난방송이 송출되도록 조치한 바 있다.
또한, 도는 향후 섬진강 등 국가하천의 CCTV영상을 지속적으로 통합연계할 계획이며 산림청과도 협의를 추진해 산불감시 CCTV를 연계하는 등 재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재난상황에 지속적으로 대비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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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산재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화성시, 산재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AANEWS] 화성시가 30일부터 31일까지 산재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시행했다.
화성시 근로종합복지관에서 시행된 이번 교육은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1차 교육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2차 교육으로 나누어서 진행됐으며 관내 사업주와 근로자 총 7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례중심 산업재해 예방방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상식이 주요 내용이었다.
1차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홍순의 경기지역본부장과 김상록 고용노동부경기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이 맡았으며 2차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곽상훈 경영교육센터장과 노무법인 선택 유창훈 대표가 맡아서 안전 및 산재예방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
신현배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산업재해 감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교육을 통해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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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선택 폭 확대
전북도,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선택 폭 확대
[AANEWS] 전북도는 지난 30일 ‘전라북도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에 따른 답례품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농·축·수산물 15개, 가공식품 16개, 전통주 4개, 공예·공산품 2개, 관광·체험 6개, 유가증권 6개 등 총 49개의 답례품 및 공급 업체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1차 답례품 공급업체에도 답례품을 추가 구성하도록 해 상품의 다양화와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하는 등 선택권 확대를 꾀했다.
이들 업체는 공급 안정성, 상품성, 지역 상징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장확인, 현장 인터뷰 등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특히 전북도는 일반공모와 함께 제안공모를 통해 관광·체험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고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입장권, 생생장터 이용권, 정기 구독 이용권 등 전라북도만의 특색있는 상품을 구성했다.
여기에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벌초대행서비스 이용권도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기부자가 답례품을 구매하고 남은 포인트를 활용해 화재 취약 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잔여포인트 기부하기 상품을 구성해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관련해 도는 6월 중에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계약체결 및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시스템 ‘고향사랑e음’에 답례품 등록을 완료해 6월부터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도 답례품 및 공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답례품의 기부자 선호도를 파악하고 특색있는 상품을 개발해 답례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선정된 49개의 답례품이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 붐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선호도와 전북을 상징하는 다양한 품목을 발굴 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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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해안형 수목원…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
국내 최초 해안형 수목원…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
[AANEWS] 전라북도 새만금에 국내 최초로 해안 및 간척지 식물자원에 특화된 해안형 수목원이 들어선다.
전라북도는 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식이 31일 새만금 농생명용지 일원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남성현 산림청장, 윤순희 새만금개발청 차장, 이원택 국회의원, 정운천 국회의원, 정성주 김제시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산림청에서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고 새만금 농생명용지 일원 151ha에 총사업비 1,750억원이 투입된다.
전시·문화지구, 경관지구, 연구지구 등이 들어서며 2026년 완공 예정이다.
국내외 해안식물자원 수집, 희귀·멸종 해안식물 보존, 간척지·해안·도서 식물자원 연구 및 전시, 생물다양성 교육 등을 맡는다.
주요시설은 방문자 센터, 해안식물돔, 도서식물원, 희귀특산식물원 등이다.
특히 맹그로브 생태관은 수목원의 대표공간으로 열대 및 아열대 염생식물의 환경인 맹그로브숲에 대한 전시 및 교육공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이들 시설을 활용해 온대 자생식물의 보전과 증식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용식물자원의 확보 및 자원화, 산림교육·탐방 등 자연과 도민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도 기대된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수목원 조성으로 해안식물 현지 보전연구가 강화되고 전라북도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산림자원 산업화와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에 여유와 건강을 더해줄 산림치유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에 앞서 지난 2019년부터 염분이 축적된 토양, 강한 북서풍, 미세먼지 등 수목이 생장하기에 불리한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식물을 대상으로 생육적응성 테스트 및 식재기반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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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군위군,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AANEWS] 군위군은 31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군위군 관계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국내육성 여름사과 신품종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과거 일교차가 크고 기온도 적정해 사과 재배의 적지였으나 기후변화로 과실 착색 및 품질면에서 경쟁력이 저해되어 차별화된 착색이 필요 없는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육성 필요를 인식하게 됐으며 선제적으로 생산단지 조성에 들어가기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에 필요한 재배기술 및 자문을 군위군은 생산단지 조성 및 연중 현장컨설팅 지원, 대구경북능금농협은 묘목생산 보급, 유통을 전담해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신품종을 도입, 농가별 재배기술 교육 및 전문 생산농가 육성을 추진하며 장기적으로 골든볼을 군위군의 특화작목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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