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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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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19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마무리
홍태용 김해시장 19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마무리
[AANEWS] 김해시는 31일 삼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안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로써 지난 3월 13일 장유3동에서 시작한 홍태용 시장과 19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가 모두 마무리됐다.
2023년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며 홍 시장은 “19개 읍·면·동에 살고 계신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게 됐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새겨들어 김해시가 시민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삼안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시민의 꿈과 행복을 향한 담대한 도전, 새로운 김해’를 위한 시정 운영 성과와 목표를 PPT로 직접 설명하면서 행정, 산업, 환경, 도시, 복지, 문화 6대 시정 운영 방향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 김해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5대 전략산업과 미래기반사업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주민들은 ‘안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 입주에 따른 교통 혼잡 대책 마련’, ‘신어천 복합공간 하천 정비사업 조속 추진’, ‘삼방경로당 신축’ 등 다양한 요청과 제안을 했으며 홍 시장은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신속히 처리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사안은 담당부서에서 꼼꼼히 검토해 해소될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
참여 주민들은 “민원 현장을 사전에 둘러보고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김해시의 미래 비전들이 설명하신 것처럼 꼭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선 8기 들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는 시청 실·국·소장과 경남도의원, 김해시의원이 참여해 주민과의 소통에 동참했으며 주민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건의자에게 답변하게 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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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행복돌봄 간담회 개최. 아이 키우기 좋은 메카 조성
증평군청
[AANEWS] 간담회에는 돌봄전문가, 돌봄관련 종사자, 돌봄시설 이용 아동 보호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현재 증평군에서 추진 중인 돌봄정책을 공유하고 정책의 실효성 및 개선방안을 모색해 초등학교 대상 돌봄사업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증평군은 돌봄정책의 통합운영 및 돌봄 컨트롤타워 기능을 위한 ‘행복돌봄 거점센터 조성사업’초등학생부터 청소년까지 돌봄기능 중심 복합시설인‘다함께 돌봄 복합 플랫폼 구축’작은도서관·마을공동시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증평형 돌봄나눔터 조성’부모교육과 자녀돌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초보부모 육아코칭 ’등 증평만의 돌봄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정책 방안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되어 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증평형 돌봄서비스가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뜻을 모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다양한 주체가 모여 의견을 나누고 함께 노력한다면 지역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돌봄정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증평만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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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관광객 대상 ‘여행 후기 이벤트’ 진행
증평군, 관광객 대상 ‘여행 후기 이벤트’ 진행
[AANEWS] 증평군은 군 개청 20주년을 맞이해 증평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증평플레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증평플레이’는 증평군 지역 외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해, 증평 여행 후 후기를 인증하면 소정의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지역 외 거주자 3명 이상이 인삼팀을 구성해 증평 구경거리 등 관광지 2곳과 식당·카페 1곳을 포함해 자유롭게 여행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는 여행 7일 전까지 증평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여행 후 2주 이내에 팀 단체 사진과 영수증, 방문 후기, 해시태그를 대표 신청인 SNS,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한 뒤 증평플레이를 신청했던 증평군 홈페이지에 인증하면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이해 ‘증평플레이’를 통해 관외 관광객 유입을 증가시켜 증평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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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지역복지자원 일제조사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역 내 숨어있는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지역복지자원 일제조사에 나선다.
이번 전수조사에서는 공공과 민간의 인적·물적 자원뿐만 아니라 서비스 및 프로그램 자원 등 모든 복지자원을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
발굴된 복지자원은 읍·면,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와 함께 공유해 긴급위기가구 발생 시 자원을 연계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복지지원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응주 복지정책과장은“복지자원 일제조사를 통해 지역 사회 내 가용자원을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지원망을 구축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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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일자리사업 야외사업장 현장점검 완료
옥천군, 공공일자리사업 야외사업장 현장점검 완료
[AANEWS] 충북 옥천군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한 공공일자리사업 야외사업장 현장점검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공공일자리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 행복드림일자리, 공공근로사업 등 23개소 40개 사업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야외작업장을 중심으로 안전 및 보건분야와 여름철 이상기후 등을 대비해 근로자 보호대책 실천여부, 사업장 관리 및 복무 점검 등을 집중해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서 각 사업장 현장 감독 담당자 및 근로자의 고충상담을 했고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통해 근로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장 내 안전 문제는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해 재해 없는 안전한 공공일자리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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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푸드 인증제 보수교육 추진
옥천군, 옥천푸드 인증제 보수교육 추진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6월 8일과 9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지역 먹거리 안전 생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옥천푸드 인증 보수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옥천푸드 인증 기간 만료자 및 만료 예정자로 교육은 옥천푸드 인증제, PLS 및 농약안전사용,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시 유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참석 희망일자에 현장 신청으로 가능하고 1일 참석하면 이수 처리된다.
2024년부터는 옥천푸드 인증 갱신 신청 시 보수교육 이수가 필수로 적용된다.
한편 옥천푸드 인증은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을 이수한 관내 거주 및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인증을 받은 농업인은 옥천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옥천푸드 거점가공센터 등 옥천푸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오는 10월과 12월에도 각각 로컬푸드 생산자 신규교육과 옥천푸드 인증 보수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유정용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먹거리 안전 생산에 대한 책임감을 제고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옥천푸드 생산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생산 농업인의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옥천 로컬푸드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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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관광지, 군청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즐기세요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군 홈페이지에서 주요 관광지를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옥천군청 홈페이지의 [문화관광]- [옥천관광]- [실시간영상]에서는 옥천군 관광지인 향수호수길, 용암사 운무대, 이지당 등의 실시간 모습을 볼 수 있다.
용암사 일출은 미국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50곳 중 하나로 전국의 사진 작가들의 일출 명소이다.
군은 그 관심과 인기에 발맞춰 3곳의 전망대인 ‘운무대’를 조성해놨다.
일출 사진 촬영 전 실시간 영상을 통해 운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사진작가 및 관광객의 편의를 돕고 있다.
또한 향수호수길은 구간의 중앙인 물비늘 전망대와 마지막 구간인 황새터 2곳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꽃이 피고 지는 봄과, 초록이 완연한 여름, 단풍의 정취 속 가을의 모습, 눈꽃 핀 겨울 등 옥천을 방문하기 전 향수호수길의 계절별 풍경을 느껴볼 수 있다.
전국 서당 최초로 보물로 지정된 이지당은 금강변 절벽 아래 고즈넉한 모습과 유유히 흐르는 서화천 물결까지 실시간 영상에 잡혀 눈길을 끈다.
실시간 영상은 국가지정문화재인 이지당의 훼손 예방 및 안전관리 모니터링까지 겸하는 기능을 갖는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많은 분들이 온라인으로도 옥천을 만날 수 있도록 부소담악 및 장계관광지 등 옥천의 관광명소에 웹 전용카메라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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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 참가하세요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 참가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지속적인 한우 개량을 통한 명품한우 육성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39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를 오는 9월 30일 고흥축협 가축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량한우 선발대회’와 ‘한우 고급육 품평회’로 구분해 추진하는 이번 경진대회 참가를 바라는 농가는 대상 출품축을 고급육은 8월 10일 우량한우는 8월 17일까지 시군 축산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우량한우 선발대회’는 암송아지, 송아지 생산 경험이 없는 미경산우, 송아지를 한 번 이상 낳은 경험이 있는 경산우 1·2·3 등 5개 분야 110마리, ‘한우 고급육 품평회’는 2020년 12월 28일 이후 출생한 혈통등록 이상 거세우 분야 44마리가 경쟁한다.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남광주본부에서 ‘우량한우 선발’을 평가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에서 ‘한우 고급육 품평회’를 평가한다.
대회 시상은 부문별 입상 농가와 우수 시군엔 전남도지사상,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상, 전국한우협회 광주전남도지회장상,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 고흥축협장상 등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한다.
전남도는 올해 총시상금을 지난해보다 3천만원 증액한 6천850만원으로 상향해 경진대회의 격을 높이고 도내 우량한우 개량 가속화와 대회 활성화 및 한우농가 참여 의지를 높이기 위해 시상 분야별로 차등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우량한우 출품 농가에 마리당 운송비와 참가비를 각각 20만~30만원씩 별도 지원한다.
박도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한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전남 한우 개량 촉진과 고급육 생산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우 개량을 지속 추진해 대한민국 한우산업을 이끌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11월 농협중앙회에서 개최한 ‘2022년 전국 한우경진대회’에 ‘전남 으뜸한우 경진대회 수상축’을 출품해 완도군 박지훈 농가가 대회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는 등 다수 농가가 우수상을 받고 전남도는 종합우승을 차지해 전남산 한우가 대한민국 최고 한우임을 입증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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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황칠나무, 제61호 지리적표시 등록
해남황칠나무, 제61호 지리적표시 등록
[AANEWS] 전라남도는 해남군에서 지리적표시 등록 신청한 ‘해남황칠나무’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록심의회에서 제61호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2017년 지리적표시를 신청한 해남황칠나무는 역사성·우수성 미흡 등의 이유로 등록되지 않았으나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객관적 우수 자료를 보완해 올해 재신청한 결과 지리적표시품으로 등록됐다.
해남황칠나무는 단순히 원산지 수준을 넘어서 역사성 유지, 지역 원료 농산물 사용, 제조 방식 차별화 등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전남지역 지리적표시 등록 품목은 장흥 표고버섯, 구례 산수유, 광양 고로쇠, 영암 대봉감, 진도 구기자, 담양 죽순, 화순 작약, 화순 목단과 함께 9개 품목으로 늘었다.
수실류 1, 버섯류 1, 산나물 1, 약용류 5, 가공품 1건이다.
전국 61건 중 15%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품목은 품질 개선과 다양한 가공품 개발, 체험행사 연계 등으로 매년 매출을 올리고 있어 임가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김재광 전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지역의 우수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지리적표시 특산품의 경쟁력과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며 판로 확대를 통해 임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리적표시제도는 우수한 지리적 특성을 가진 임산물이나 가공품을 등록·보호함으로써 품질 향상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생산자 보호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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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문화·생활상 유물로 살피세요
선조들의 문화·생활상 유물로 살피세요
[AANEWS]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박물관 수집 소장품 공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업박물관은 1993년 개관 이후 수집한 소장품 중 문화적 가치가 높고 선조의 생활상을 실감할 유물 180점을 선정해 의식주와 전통놀이, 과학과 산업, 기록물로 주제를 분류해 전시를 구성했다.
정보통신기술 발달, 인공지능 발명 세상이 빠르게 바뀌는 요즘, 선조의 생활 모습과 놀이문화, 발명품 등을 통해 생활의 지혜를 발견하고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공개되는 대표적 유물은 의식주 분야에선 갓집·조바위·남바위·설피, 길요강·조족등·벽돌 틀 등이고 전통 놀이와 과학 분야에선 고누·썰매, 약연·조석일구 등이다.
특히 조석일구는 바늘 그림자가 가리키는 눈금에 따라 조수의 시각을 알 수 있게 만든 희귀품이다.
임영호 농업박물관장은 “이번 전시 관람을 통해 소장품의 문화적 가치를 재평가하고 척박한 삶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은 선인들의 지혜와 멋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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