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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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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문학관, 2023년 문예 창작 교실 수강생 모집
박두진문학관, 2023년 문예 창작 교실 수강생 모집
[AANEWS]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6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2023 ‘올해의 안성 문인’과 함께 하는 문예 창작 교실 :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은 시·소설·아동문학 3개 분야의 작가들이 강사로 나서 진행하는 문예 창작 수업이다.
6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8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에 안성시 한경국립대학교와 박두진문학관에서 진행된다.
수업 종료 후에는 수강생 문집을 발간하고 출판 기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 인원은 각 분야별 성인 20명이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수강 희망자는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 ‘교육·행사 신청’ 페이지에서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수업을 진행할 3명의 작가는 시 ‘저수지의 목록’, ‘유니폼’ 등을 발표한 한재범 시인, 단편소설 ‘굴과 모래’, ‘타조에 대해 말해봐’를 발표한 주영하 소설가, 단편동화 ‘할머니의 유모차’, ‘파란 운동화’ 등을 발표한 조선미 아동문학가로 지난 5월 ‘안성 문인 지원사업’을 통해 2023년 ‘올해의 안성 문인’으로 선정된 안성의 신진 문인들이다.
문학관 관계자는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문예 창작 교실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열정적인 시민 작가로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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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우수기관 수상
광양시, 전라남도 다산안전대상 우수기관 수상
[AANEWS]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제5회 다산안전대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일 우수기관 상패와 상사업비 1억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산안전대상’은 전남도가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조한 재난 예방과 대응,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8년 도입한 상으로 개인, 단체, 시·군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한다.
광양시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라남도 내에서 재난 안전 분야별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도 시민 생활 속 안전 문화운동 확산과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 찾아가는 청소년 자살 예방 생명 존중 힐링 뮤지컬 공연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 교육 등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별 안전 교육을 계획, 추진 중으로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범시민 안전 문화운동과 안전 유해 요인의 선제적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의 기반이 ‘안전’임을 잊지 않고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전라남도 시·군으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지속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시민 생활 속 안전 문화운동 추진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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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도서관 ‘인문학의 이해: 인문학 속에서 미래를 열다’ 6월 ‘인구절벽, 인구를 알아야 내일이 있다’ 운영
공도도서관 ‘인문학의 이해: 인문학 속에서 미래를 열다’ 6월 ‘인구절벽, 인구를 알아야 내일이 있다’ 운영
[AANEWS] 안성시 공도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인구절벽, 인구를 알아야 내일이 있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인구절벽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깊은 성찰을 넘어 최적의 인구 문제 해법을 다룰 예정이다.
한국 사회의 거시적인 변화를 인구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 나가는 시간을 가지며 경제와 일자리부터 도시 정책과 사회실험, 주거 생활, 교육, 복지, 기술에 이르기까지 인구절벽 위기를 기회로 맞바꿀 핵심 요소들을 알아볼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전영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이다.
방송 [세바시], tvN[미래수업]에 강연자로 출연했으며 한국일보, 브릿지경제, 헤럴드경제 등 여러 매체에서 인구와 경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대한민국 인구 트렌드 2022-2027’,‘각자도생 사회’,‘대한민국 인구·소비의 미래’,‘한국이 소멸한다’등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인구절벽 위기의 심각성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공감하고 인구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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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경축행사’개최, 경제 제일도시로 출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경축행사’개최, 경제 제일도시로 출발
[AANEWS] 강원도가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탄생한다.
이를 시민과 함께 경축하고자 6월 7일 저녁 6시 반,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경축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저녁 6시 반부터 랩터스 시범단과 아라리 응원연합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축하공연 드론쇼 순서로 진행되며 G1방송을 통해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강원도 전역에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개회선언과 함께 기념식이 시작되고 원강수 원주시장 및 이재용 원주시의회 의장 등 관내 주요 인사를 비롯해 김진태 강원도지사, 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이 직접 행사에 참석해 원주시민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축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이어서 조명섭, 박상민, 박혜원, 레게 강 같은 평화, 송민경 등이 출연하는 멋진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바로 앞 젋음의 광장에서는 500대 드론이 상공에서 펼치는 진귀한 라이트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법이 5월 25일 국회 통과됐다.단순히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이름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도·시민의 행복도 담은 자치도법으로 그 의미가 깊다. 새롭게 시작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시민 모두와 함께 경축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강원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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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석관동, 가정의 달 맞아 ‘오월의 선물’ 나눔으로 ‘훈훈’
성북구 석관동, 가정의 달 맞아 ‘오월의 선물’ 나눔으로 ‘훈훈’
[AANEWS]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서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월의 선물’ 전달 행사가 열렸다.
석관동주민센터와 석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42가구에 식료품 및 생필품 등 16종으로 구성된 7만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난 2월 말 석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통해 복지사업 추진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가정의 달 선물 지원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
주민자치회 보건복지분과에서 활발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형중 위원이 지난 3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
김형중 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했고 후원금은 ‘오월의 선물’ 마련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됐다.
‘오월의 선물’ 지원 대상 가구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우리동네돌봄단, 구석구석 발굴단,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복지플래너 등이 발굴한 복지 대상자 중 우선적으로 안부 확인이 필요한 142가구가 선정됐다.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오월의 선물’ 꾸러미 전달하며 직접 안부를 확인했다.
한 어르신은 선물 꾸러미를 품에 안고서 “이렇게 멋진 선물을 받아서 행복하다.
하나하나 귀하게 잘 쓰고 잘 먹겠다.
따뜻한 오월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전상일 석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석관동을 아끼고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이 모여 우리는 오늘도 함께 살아갈 힘을 얻는다.
정성 가득한 마음이 담긴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로 석관동의 오늘, 그리고 석관동의 오월은 그 어느 때보다 깊고 따뜻한 사랑으로 물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을 챙기고 보살피는 석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공동체, 그리고 후원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따뜻한 나눔 활동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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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50여 톤의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수거 처리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5일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 태안농협과 함께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을 수거 처리했다.
이날 수거된 약 50여 톤의 영농폐기물은 모판, 폐부직포, 반사필름, 점적호스 등이다.
이들은 영농과정 중에 발생한 폐기물들로 재활용이 불가능해 농경지에 방치되거나 불법소각돼 농촌 환경오염의 주원인으로 꼽힌다.
지난 2021년 처음 실시된 영농폐기물 지원사업은 올해 총 7천만원의 예산으로 확대돼 하반기까지 310톤의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이 수거될 예정이다.
농가에서 이물질을 제거해 지정된 집하장소에 배출하면 전문처리업체가 수집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양농협, 마도농협, 서신농협, 서화성농협, 팔탄농협, 태안농협, 조암농협 총 7개 농협이 함께 한다.
오석만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 5개 농협에서 7개 농협으로 참여지역이 확대됐다”며 “농업인과 농협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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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제68회 현충일 추념행사’…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묵념 사이렌 울려
용인특례시,‘제68회 현충일 추념행사’…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묵념 사이렌 울려
[AANEWS] ‘제68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앞두고 용인특례시 전역에서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조국 수호에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행사 전 울리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충일 오전 10시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은 재난이나 공습경보가 아니다”며 “시민들은 놀라지 말고 1분 동안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묵념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의 현충일 추념행사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지역 내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에서 오전 10시부터 묵념과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서로 진행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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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민관합동 아름다운 광고 문화 캠페인 실시
양평군,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민관합동 아름다운 광고 문화 캠페인 실시
[AANEWS] 양평군은 지난 2일‘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강상면 양평농협 강상지점과 물맑은양평시장에서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및 청렴한 양평만들기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실시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은 양평광고협회 회원사의 스카이 등 장비 및 전문 인력 협조로 진행됐으며 노후된 양평농협 강상지점 옥상 간판의 지지대 보수·보강 작업과 양평시장 전광판의 전기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경기도 디자인 정책팀 및 양평읍 청결팀, 양평광고협회 회원, 도시과 직원 등 캠페인 관계과 25명이 물 맑은 양평시장과 주변 상가를 방문해 장마철 전에 옥외광고물의 낙하, 파손, 누전 등 위험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불법광고물인 에어라이트와 배너 등의 자진정비와 적법한 절차를 통한 광고물 설치 협조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양평군 광고협회는 “회원들과 연계를 통해 지역별 옥외광고물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청렴한 양평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청 도시과장은 “옥외광고물에 대한 사전점검 및 철거를 통해 태풍에 의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불법 광고물 근절을 통한 아름다운 광고문화가 정착되어 청렴한 양평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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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도 아랑제향 봉행
밀양시, 2023년도 아랑제향 봉행
[AANEWS] 밀양시는 지난 4일 영남루 내 아랑각에서 2023년도 아랑제향을 봉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아랑제향은 조선 명종 때 정절을 지키려다 억울하게 죽은 ‘아랑’설화를 바탕으로 매년 음력 4월 16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밀양아랑회 주관으로 봉행된 이번 제향은 관내 7개 고등학교에서 추천된 학생들이 직접 제관으로 참석했다.
시대변화에 따라 모범 규수 선발대회를 폐지하고 2021년부터 지역 내 고등학생이 제관으로 참석해 아랑낭자의 정순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정갈한 한복을 입고 제를 올렸으며 여학생 3명으로 구성된 헌관 외에 남학생 1명이 집사로 참여해 아랑제향의 변화된 모습을 실감하게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참가해 밀양 문화를 배우고 존중하면서 애향심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우리 고장의 전통과 정신을 이어간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아랑 설화의 정순정신은 밀양의 3대 정신 중의 하나이자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잇는 근간으로 아랑의 역사와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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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노사공동 ESG경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노사공동 ESG경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AANEWS]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일까지 2박 3일간 한국노총조합원 및 부천상공회의소, 기업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노사공동 ESG 경영혁신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남 여수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외부 전문가의 ESG 개념 및 사례에 대한 강의와 함께 지역사회의 ESG 경영 이슈 및 기회에 대해 논의하고 조별·분야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부천지역의 환경, 사회, 거너번스 관련 이슈를 제시하고 지속가능 경영의 과제가 실현될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여수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다른 지역에서 ESG 모범 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들을 벤치마킹했다.
워크숍 참여자들은 “기업의 책임이라고만 생각했던 부분이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가 함께 미래의 경쟁력을 키우며 지속가능성을 추구한다는 것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현 한국노총부천김포지역지부의장은 “ESG 경영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곳에 참석한 기업인과 노동자 모두가 지속적으로 실천해 ESG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며 “노사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상생하고 협력해 건전한 노사 문화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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