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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족센터, ‘2023 세계인의 날 기념 포럼‘ 개최
강북구가족센터, ‘2023 세계인의 날 기념 포럼‘ 개최
[AANEWS] 강북구가족센터는 지난 5월 19일 제16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한국과 미국의 다문화: 다중언어 실천과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서울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과, 한국가족정책학회 총 3개 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평균 연령이 학령기에 진입함에 따라, 다문화가정 내 이중언어 활용의 중요성 및 문화 존중에 대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진 미국의 다문화주의와 다중언어주의를 사례로 국내 다문화주의 정책 변화와 한국 사회에 이중언어를 적용 및 실행 방안 등을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참여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한부모 다문화가족이지만 이중언어 강사로써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두 자녀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다중언어의 개념을 통해 함께 공존하는 사회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은주 센터장은 "한국은 점차 다문화사회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강북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차별과 편견에 노출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또한, 다문화가족 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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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한독의약박물관, 문화유산 활용프로그램 추진
음성군·한독의약박물관, 문화유산 활용프로그램 추진
[AANEWS] 음성군은 한독의약박물관과 ‘2023년 충청북도 문화유산 활용사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독의약박물관 소장 유물 중 2022년 국가중요과학 기술자료로 지정된 ‘동의수세보원’, ‘조선식물향명집’ 의약서를 중심으로 ‘거북이 모양 약맷돌’, ‘청동 초두’ 등을 활용해 몸바탕을 찾아라 자음과 모음으로 지은 이름 빛살로 빚은 유물 등 세가지 프로그램로 구성된다.
여름방학 기간인 8월에 최초의 한글 식물명 목록인 ‘조선식물향명집’의 제작 배경을 알아보고 재미있는 카드 게임을 통해 여러 약재의 우리말 이름을 알아보는 ‘자음과 모음으로 지은 이름’과 여러 유물에 새겨진 문양의 의미를 탐색하고 찾아보는 ‘빛살로 빚은 유물’이 진행된다.
‘동의수세보원’을 중심으로 사상의학에 대해 알아보는 ‘몸바탕을 찾아라’는 9월 중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유치원생부터 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예약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한독의약박물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채수찬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재조명 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의약에 대해 흥미를 느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과 한독의약박물관은 2021년부터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음성박물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문화유산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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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정부예산확보 위한 공직자 특강 실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직속기관·사업소 사업담당자 및 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예산확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2030년 음성군의 시 승격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국·도정 과제, 장기 발전계획 등과 연계가능한 사업 발굴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정향우 기재부 간부공무원을 초빙했다.
정향우 국장은 1969년 단양 출생으로 행정고시 40회 재경직으로 공직에 임용돼, 기획재정부 공공정책총괄과장, 제도기획과장 등 기재부에서 잔뼈가 굵은 ‘예산통’이다.
이날 정향우 국장은 대내외 경제 상황과 흐름을 이해하고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분석하는 등 예산확보과정에서 꼭 필요한 전략을 제시하며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중앙부처 시책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 공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간을 내준 정 국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30음성시 승격의 기반 구축에는 직원들이 정부예산 확보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특강이 직원들의 국비 확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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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안심식당 17곳 신규 지정 신청·접수
음성군, 안심식당 17곳 신규 지정 신청·접수
[AANEWS] 음성군은 오는 10월까지 안심식당 17개소를 신청받는다고 7일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은 3대 실천 과제인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군 자체 지정요건인 3회/일 소독·환기의 4가지 요건을 이행하는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한다.
단 카페, 디저트 전문점, 제과점, 패스트푸드전문점, 주류 위주 판매 업소는 제외된다.
지정업소에 대해서는 실천 과제 이행에 필요한 위생용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10월 25일까지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군 청소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업소 확대를 통해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많은 음식점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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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재해 대비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관악구-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재해 대비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AANEWS] 관악구가 지난 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대비 민·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재해로부터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의 내용은 이재민 성금 모금 및 지원 이재민 자원봉사 및 구호 활동 지원 재난위기가정 지속돌봄사업을 위한 협력재난 취약계층 주거개선 등 예방사업 재난 관련 인적 교류 및 정보교류 재난·재해 전문인력 육성, 캠페인 등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해 8월 수해 피해를 입은 관내 이재민들을 위해 대피소 칸막이, 바닥용매트 및 응급구호세트, 식료품 등 지원과 구호 성금 약 50억원을 지원했으며 이후에도 재난·재해 위기가정에 1억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 2천 1백만원 상당의 온열매트를 지원한 바 있다.
관악구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앞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뿐만 아니라 재난위기가정을 위한 지속돌봄으로 촘촘한 그물망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을 통해 박준희 구청장은 ”작년 수해로 위기를 겪은 가운데 재해구호협회의 신속한 지원으로 구민들이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보다 안전한 관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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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보육교사 어린이 안전교육’ 시행
금천구, ‘보육교사 어린이 안전교육’ 시행
[AANEWS] 금천구는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사들이 위급상황에서 초기 대응능력을 키워 심정지 환자, 응급 환자 발생 시 응급 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의 기본적인 내용과 중요성에 대한 이론 교육을 하고 이후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소아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응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한다.
5월 19일 첫 교육을 진행했고 앞으로 6월 20일 6월 22일 8월 22일 10월 17일 총 4회 추가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어린이 안전교육 신청은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하거나 육아종합지원센터 또는 의약과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매년 받아야 하는 의무교육이라 소홀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생각을 달리해 매년 받아야 할 만큼 중요한 교육이니 보육교사들은 시간을 내어 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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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룡동 푸르미르길 골목상권 활성화 이벤트 열어
관악구, 청룡동 푸르미르길 골목상권 활성화 이벤트 열어
[AANEWS] 관악구가 오는 6월 10일 청룡동 푸르미르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는 지난 3월 서울시의 ‘2023년 지역상권활성화 지원사업’에 푸르미르길이 선정되어 사업비 6천 1백만원을 확보하고 상권 홍보, 상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구는 상권 홍보를 위해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청룡동 푸르미르길은 관악구 청룡길, 청룡1길 일대로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10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는 관악구 10대 골목상권 중 한 곳이다.
이벤트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룰렛 돌리기, 영수증 이벤트 등을 운영해 경품과 골목상권 굿즈를 제공한다.
특히 관악구에서 청년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특성을 살려, 인디 밴드의 버스킹 공연을 열고 젊은 층의 상권 유입을 유도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골목 상권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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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아이디어가 현실로”
“청년 아이디어가 현실로”
[AANEWS] 양천구는 청년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원해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한 청년 커뮤니티 형성에 기여하는 ‘2023 양천 청년 도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달 26일까지 참여할 5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천 청년 도전 프로젝트’는 청년의 시각에서 필요한 지역 공공의제를 발굴해 아이디어 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 시작 이래 지금까지 18개 단체, 청년 9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청년 독서치료 프로그램’, ‘양천구 신진예술가를 위한 창작공연 실연’, ‘청년들의 즐거운 내일’ 총 3개 사업을 선정해 지원했다.
올해 공모 주제는 청년 공간 및 커뮤니티 활성화 지역 활력 제공을 위한 문화콘텐츠 발굴 청년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활동 그 밖에 지역 공공의제 해소를 위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 활동 등 4가지다.
신청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19~39세 이하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로 구는 올해 5개 팀을 선정해 팀별 최대 200만원의 운영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기한은 이달 26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할 경우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구비서류를 담당자 이메일 양천 청년 도전 프로젝트 접수 이메일 : flyhigh@yang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선정결과를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양천 청년 도전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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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능형 스마트 아동 돌봄 로봇’ 시범 운영 실시
금천구, ‘지능형 스마트 아동 돌봄 로봇’ 시범 운영 실시
[AANEWS] 금천구는 지역 아동 돌봄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중인 ‘지능형 스마트 아동 돌봄 로봇’을 6월 23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금천구는 2021년 ‘중소기업 구매 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아동 돌봄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금천구는 기존 상용화된 로봇 ‘리쿠’에 현재까지 개발된 콘텐츠를 탑재하고 온라인 시스템과 연계해 돌봄센터 5곳에 1대씩 보급했다.
6월 23일까지 돌봄 교사들이 주요 기능을 사용하면서 점검할 예정이다.
로봇에는 동화와 동요 들려주기 아이들과 교감을 위한 눈 맞춤 춤추기 등원하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인사하기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가 탑재돼 있다.
금천구는 로봇이 아이들의 감정 상태를 인지하고 소통하며 고민 상담을 할 수 있는 마음 돌봄 서비스도 연말까지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천구는 연말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종합평가에서 ‘적합’ 승인을 받으면, 로봇 구매 사업비를 편성해 2024년도부터 순차적으로 금천구 돌봄센터 33곳에 ‘지능형 스마트 아동 돌봄 로봇’을 보급할 예정이다.
로봇의 보급으로 돌봄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동 이외에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 대상으로도 활용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동 친화 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해서 안전하고 행복한 금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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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자 가마터 체험장 운영
강북구, 청자 가마터 체험장 운영
[AANEWS] 서울 강북구는 물레 체험, 핸드빌딩, 페인팅 작업 등 다양한 도자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청자 가마터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자 가마터 체험장은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수유동 분청사기 가마터를 본떠 만든 곳이다.
구는 수유동·우이동 일대에서 발견된 20여 개 가마터의 문화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 체험장을 조성하고 지난 5월 11일부터 다양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구민과 탐방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청자 가마터 체험장은 전시체험장과 야외학습장으로 구분된다.
전시체험관은 2층건물 연면적 154.94㎥ 규모로 조성되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수유동·우이동 가마터 일대에서 발굴된 유물 등을 전시한다.
야외학습장에서도 일일체험, 정기반 등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야외학습장 옆엔 전통 가마를 본뜬 가마모형도 설치했다.
구는 주 1회씩 1개월 간 운영되는 정기반과 1일 체험반으로 나눠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기반은 흙놀이 색놀이 숲과 함께 흙놀이 힐링도예, 1일 체험반은 초등반 가족반 일반인반 단체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참가자들은 물레 체험, 초벌 접시 페인팅 등을 통해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수강료는 정기반의 경우 월 4~6만원, 1일 체험반은 회당 1만~1만3000원이다.
완성된 도자기는 체험장 관계자들이 구운 후 작품 완성일로부터 약 30일 뒤 택배로 발송된다.
도자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은 청자 가마터 체험장 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가능 시간은 매월 전달 10일 10시부터다.
7월 프로그램은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예약하면 된다.
체험장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다.
월요일은 가마소성, 초벌작업 등을 진행하며 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청자 가마터 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각종 도자기 작품 전시회와 어린이날 행사 등 다양한 행사도 체험장에서 운영할 계획”이라며 “나만의 도자기를 만든 후 체험장 옆에 조성된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1박을 즐기며 강북구의 문화관광 요소를 마음껏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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