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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용이동위원회-푸르미평택봉사회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 및 일일찻집’ 운영
바르게살기운동 용이동위원회-푸르미평택봉사회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 및 일일찻집’ 운영
[AANEWS]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용이동위원회와 푸르미평택봉사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식당에서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호프 및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용이동위원회와 푸르미평택봉사회가 연합해 추진했으며 직접 골뱅이무침, 오리훈제, 오뎅탕 등 음식과 음료를 정성스레 준비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으며 이와 관련된 수익금은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최영갑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행사에 동참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옥 회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세밀히 살펴 훈훈하고 행복한 용이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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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면 현충일 맞이 태극기 달기 운동
서탄면 현충일 맞이 태극기 달기 운동
[AANEWS]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부터 이틀간 현충일 맞아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을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무료 배부하고 마두리 등 서탄면 일원에 태극기를 꽂을 수 있는 국기 게양대 300개를 신규로 설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마을과 연계해 각 가정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홍보하는 등 현충일의 의미를 면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국기 게양에 최선을 다했다.
박영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6월 호국영령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가장 첫걸음은 태극기 게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경일을 전후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선향 서탄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원분들에게 감사하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된 태극기 나눔이 순국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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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비전2동 여름꽃 심기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비전2동 여름꽃 심기
[AANEWS]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여름을 맞아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전2동 관내 녹지대 및 길목을 여름꽃으로 단장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 31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녹지대 및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길목 부근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코리우스 등 2700본을 심었고 도심텃밭에는 1000본을 심어 깔끔하고 생기 넘치는 도시 미관 조성에 힘썼다.
곽민주 부녀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활짝 핀 꽃들을 보면서 행복해 할 생각을 하니 보람차다”며 소회를 밝혔다.
임상성 비전2동장은 “다가오는 여름에 맞게 활짝 핀 꽃들 덕에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와 도로의 분위기가 한결 화사해졌다.
아름다운 볼거리를 위해 노력하신 새마을 부녀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새마을부녀회의 제철 꽃 심기 행사는 계절별로 진행되며 올해 3월에 이미 봄꽃 심기가 진행됐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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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관광개발사업 발굴 및 역사·문화자원 관광벨트화’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읍시 관광개발사업 발굴 및 역사·문화자원 관광벨트화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기본구상, 관광 발전 전략 및 방향, 실행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번 최종보고에서는 도심 수변관광 활성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정읍 치유관광 거점 조성, 내장호 친환경 생태관광개발, 정읍 핫플레이스 명품관광도시 조성, 내장산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국책사업인 중부권 관광개발계획에 대응하는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사업이 제시됐다.
이어 향후 추진방향과 국·도비 확보 등 단계별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보고회에서 제시된 사업을 세밀하게 검토해 빠른 시일 내에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것”이라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가시화할 수 있는 사업을 먼저 추진해 정읍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관련 실과에서는 발굴된 사업들을 확정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발굴된 사업들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로드맵을 구축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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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 36회 세계금연의 날 합동 캠페인 전개
목포시, 제 36회 세계금연의 날 합동 캠페인 전개
[AANEWS] 목포시는 제 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대대적인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지난달 31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장소인 목포이랜드복지관·목포역에서 피켓 홍보와 가두 캠페인 및 건강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날 목포이랜드 복지관과 목포역 임직원이 함께해 금연에 대해 홍보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담배연기 없는 목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신종담배의 등장, 여성 및 청소년의 흡연율 증가 등 변화하는 흡연환경에 대응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금연홍보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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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항일 애국투사 백정기 의사 순국 제89주기 추모제
정읍시청
[AANEWS] 항일 애국투사 구파 백정기 의사 순국 제89주기 추모제가 5일 정읍시 백정기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독립운동 이봉창, 윤봉길과 함께 독립운동의‘삼의사’로 추앙받는 백정기 의사의 추모제는 그가 유년시절을 보낸 정읍에서 그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진행하고 있다.
백정기 의사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한 이번 추모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유성엽 회장, 정읍시의회 고경윤 의장, 주영생 전북서부보훈지청장, 유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엄수됐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해 백정기 의사 추모가 합창,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백정기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계승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추모사에서 “조국의 독립과 자유·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백정기 의사를 비롯한 수많은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평화로운 삶이 가능한 것”이라며“우리 애국선열의 뜻을 더욱 널리 알려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지역발전의 든든한 바탕으로 삼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정기 의사는 1933년 중국 상하이 육삼정에서 중국 주재 일본대사 ‘아리요시 아키라’를 처단하기 위한 의거를 수행했다.
그러나 의거 직전에 발각돼 수감됐고 꿈에 그리던 조국 광복을 보지 못하고 수감 이듬해에 순국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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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들 위한 반찬 나눔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들 위한 반찬 나눔
[AANEWS]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관내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6세대에 방문해 전달했으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했다.
임연숙 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밑반찬 나눔 봉사를 비롯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여름철 복날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끓여 전달할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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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목포시, 2023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2023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오염 퇴치’라는 주제로 ‘2023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지구살림 프리하당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3일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겨 보고 제로웨이스트 생활실천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목포시가 후원하고 목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추진, 목포프리하당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13개 환경·사회단체 회원들과, 일반시민, 청소년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목포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지구살림 시민장터, 자원순환 캠페인, 환경체험 프로그램, 제로웨이스트 프리마켓 등이 운영됐다.
또한, 고래꼬리 키링만들기, 업사이클링 셔츠엽서 리사이클링 아트, 탄소중립식물키우기, 에코백과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체험이 진행됐다.
‘플라스틱 오염 퇴치’라는 주제에 맞게 이번 환경의 날 행사에서는 1회용품 제로 배출 행사로 이뤄졌으며 시민들에게도 참여를 독려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환경을 보호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교육적이고 즐길거리가 풍부한 행사가 됐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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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합동점검
목포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합동점검
[AANEWS]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합동으로 수입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는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출 결정에 따라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진행됐다.
시는 지난달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목포시 일대의 수산물 수입업체와 유통·소매업체 등 126개소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지난 2일 진행한 점검은 청호시장과 자유시장 내 상점·음식점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올해 7월 1일부터 음식점 내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으로 추가 지정될 방어, 전복, 가리비, 부세 및 우렁쉥이에 대한 지도와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또한, 시는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렸다.
목포시 관계자는 “수입 수산물의 철저한 원산지 관리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원산지 표시제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공정 거래를 유도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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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맞춤형 벼 품종 개발 사업 박차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정읍에 적합한 새로운 벼 품종개발에 나섰다.
시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지역 맞춤형 벼 품종개발 사업공모에 선정돼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먼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선발한 새봉황·참누리벼 등 5개 계통의 벼와 신동진·참동진 등 비교품종 5가지를 재배한 이후 이중에서 수량, 밥맛, 소비자 선호도 등이 우수한 품종을 1차 선발한다.
내년에도 다시 이 작업을 반복해 우수한 품종을 최종 선정한다.
2025년에는 정읍에 가장 적합하다고 선정된 벼를 품종으로 등록하고 이후 지역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나아가 정읍을 대표할 쌀 품종으로 확대 보급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벼 신품종 개발을 통해 정읍을 넘어 전북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를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에는 농업인, 전북농업기술원, 정읍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덕천면 도계리에 시험포를 설치하고 예비품종을 비롯한 비교품종 10개를 직접 손으로 심는 사업성공 결의행사를 가졌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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