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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의 날×농특산물 직거래장터‘킹제’ 행사 성료
김제시청
[AANEWS] 6월 3일 김제향교 일원에서 개최된 ‘김제시 문화의 날×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킹제’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는 노령화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매력과 잠재력을 문화적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행사를 기획했으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누리며 세대 간에 교감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예술인이 참여하는‘아트장터’, 30여 팀이 참여한 ‘프리마켓, 야시장, 농특산물직거래장터’,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지역의 농부들이 행사 당일 새벽에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한 장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 · 예술 공연, 어린이를 위한 체험프로그램 등이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일환으로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진행해 김제시에서 자체 제작한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증정했으며 행사장에 방문한 시민들이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양심 양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문화재인 향교 앞에서 행사가 개최되어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느낌이었고 특히 코로나 이후 마스크 없이 편하게 모여 함께 웃을 수 있는 행사가 오랜만이라 더욱 뜻깊었다”며 “김제에 살고 있어서 참 좋다고 느낀 시간이었다”며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김제시 문화의 날 행사는 시민들에게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김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풍성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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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평생학습관 ‘제55회 전라북도 미술대전’수상자 배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평생학습관 교육생 2인이 지난달 개최된‘제55회 전라북도 미술대전’에서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북도 미술대전’은 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 주최, 전라북도 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공모전으로 지난 5월 19일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등 10개 부문에서 공모를 개최하고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 31일 시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제시 평생학습관 소속 수채화 반은 수채화 부문에 출전했으며 수강생 이지연 씨가 ‘장자도 서리꽃’을 출품해 특선을, 최수영 씨가 ‘산수유’를 출품해 입선하는 한편 각 수상작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시실에 4일간 전시됐다.
수상자 중 이지연 씨는 “장자도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만난 할머니 머리에 서리꽃이 핀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평생학습관 수업 중 작품으로 표현하게 되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끊임없는 자기 계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학습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연이은 평생학습관 수강생의 좋은 성과는 김제시 평생교육이 더 발전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평생학습관은 지난달 ‘제11회 대한민국 나라사랑 미술대전’ 캘리그래피 부문에 출전해 7인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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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자연에서 성장하는 마음, 군산시 학교숲 4개소 조성
학교 자연에서 성장하는 마음, 군산시 학교숲 4개소 조성
[AANEWS] 군산시가 사업비 총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4개 학교에 ‘학교숲’을 이달 조성 완공했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학교 내 유휴지를 활용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화적인 학습공간을, 주민들에게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04년부터 총 76개교에 학교숲을 조성했다.
대상지들이 학교라는 특성상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수목으로 총 4,237본 등을 식재했으며 산책로 조성을 통해 학생, 교직원이 함께 휴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학교숲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설계과정부터 시공까지 학교장과 학교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준공 이후 시에서 대상학교에 기술자문을 지원하는 수목과 시설물의 유지·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신남철 산림녹지과장은“딱딱한 도심 속의 학교 내에 녹지를 조성해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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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장난감도서관’영·유아 문화활동 허브역할 기대
예천군,‘장난감도서관’영·유아 문화활동 허브역할 기대
[AANEWS] 예천군은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을 설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었다.
장난감도서관은 600여점의 장난감대여와 체험 놀이시설로 갖춰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육성하고 향후 보육의 질을 높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공사가 완공단계에 이르러 6월 말 임시 운영을 시작으로 7월 정상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유아 문화활동의 허브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무리 공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 1호로 설치되는 장난감도서관은 단순히 장난감을 대여하는 곳이 아니라 군민들이 한곳에 어우러져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명품 도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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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간여행 축제를 즐기자
군산시간여행 축제를 즐기자
[AANEWS] 군산시는 2023 군산시간여행축제 시민참여공연팀 선발을 위한 오디션 방식의 공연을 6월 한달 간 진행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군산스타 오디션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구)시청광장 무대에서 진행되며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앞서 지난 3일과 4일 오디션이 2회 개최되어 17개팀이 참가했으며 오는 10, 11, 17, 18, 24, 25일 6회가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매주 주말 접수 순서에 따라 오후 2시부터 무대공연을 진행하고 이 중 10개팀 내외를 시민온라인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발 할 예정이다.
또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선정된 10개 팀은 군산시간여행 축제에서 공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간여행 축제의 흥행을 위해서 사전부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며 “군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군산시간여행축제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군산시간여행, 100년의 미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군산시간 여행마을 인근에서 펼쳐진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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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탄력 추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탄력 추진’
[AANEWS] 군산시는 7일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주한미군 주둔으로 국가안보를 위해 지역발전 정체를 감내해온 지역에 대해 지난 2006년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을 재정해 행정안전부에서 2009년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해 2026년까지 국비 50%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주한미군 주둔지역인 옥서면을 비롯한 주변지역 일대에 1단계 사업으로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365억원을 투입해 군산공항로 타운로 백토고개 확장공사 등 8개 사업을 완료, 지역균형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했다.
2단계 사업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837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146억원을 확보해 4토지~리츠프라자호텔 도로개설 및 확장공사, 신덕~개정마을 도로확포장, 옥서농어촌도로 확장공사 3건에 대해서 본격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옥서~옥구간 지방도 709호선 확포장공사, 옥서면 일원 도시가스 공급사업 2건은 금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단계 사업에 공여구역 주변 교통 소외지역에 도로 확포장공사와 동부와 서부권을 잇는 도로개설 및 확장공사, 옥서면과 옥구읍 일원 농촌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반영되어 있어 사업 완료 시 교통 환경 및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이 완료되면 그간 주한미군 주둔으로 개발에 소외되었던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되고 정주여건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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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도시숲에 달동네의 이야기를 담다
신흥도시숲에 달동네의 이야기를 담다
[AANEWS] 군산시는 신흥도시숲 공원 일원에 근대역사지구, 수시탑, 월명산 전망대 등을 연결하는 ‘신흥도시숲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군산시 야간경관 계획’을 활용해 전라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신흥도시숲공원에 총 사업비 7억 6천만원을 투입해 주·야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조성했다.
1단계 사업은 공원의 경사지와 계단식 지형 등 다양한 공간구조를 활용해 볼라드조명, 수목투사 등, 보름달 조명, 달벤치 포토존 등을 설치하고 볼거리를 제공해 신비로운 빛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2단계 사업은 옛 달동네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대규모 옹벽에 신흥도시숲과 말랭이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낸 벽화, 포토존, 경관조명을 가미한 조형물 등을 통해 친근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입체적이고 상징적인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근대마을과 수시탑, 신축 예정인 월명산 전망대를 연결하는 축을 형성,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 및 야간경관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흥도시숲 공원이 재조명받아 군산의 체류형 관광에 기여하고 주민에게 작은 위로와 삶의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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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병의 날, 아르티스 ‘의병음악회’ 성황리 개최
홍성군 의병의 날, 아르티스 ‘의병음악회’ 성황리 개최
[AANEWS] 지난 3일 홍성군청 여하정 야외무대에서 아르티스 남성중창단의 주최로 '의병음악회'라는 제목의 홍주의병 테마 호국음악회가 열렸다.
아르티스는 매년 홍성군의 주요 역사 인물과 역사적 사실을 테마로 기획공연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제13회 의병의 날과 충남의병기념관의 유치를 기원하며 항일 의병의 도시 홍성 그 중심에서 항일의병을 위해 목숨을 다하신 수 많은 홍주 의병군의 얼을 기리기 위한 추모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홍주문화관광재단의 2023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의병음악회는 아르티스 남성중창단, 바리톤 박정섭 등 수준 높은 역량을 지닌 지역 예술가, 지역 대학인 청운대학교 뮤지컬학과, 관내 홍성군 청소년수련관 소녀소녀합창단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의병 각각의 테마를 지정해 사전 영상을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스토리텔링 했으며 테마에 맞는 선곡을 통해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마음을 모으고 다짐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날 공연에는 약 300여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채웠으며 같은 날 홍주읍성에서 열린 의병 캠프 참가자들도 함께 관람해 의병의 역사적 사건을 예술적 작품으로 감상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아르티스 이다운 대표는 “충남의병기념관 유치를 위해서도 홍성에 의병에 관한 역사적인 사실을 알리는 문화예술행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민, 관, 학 그리고 문화재단의 예술적 협동이 돋보이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수준 높은 공연을 지원, 선발해 우리 군민의 문화 향유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의 2023년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은 년 초에 예술인·예술단체 대상으로 공모을 진행해 36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수준 높은 문화 향유를 위한 많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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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홍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AANEWS] 홍성군은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충령사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추념식은 유공자 및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일 추념식’은 오전 9시 40분 식전 공연으로 홍성군민합창단의 가곡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와 조총 발포에 맞춰 1분간 묵념, 헌화·분향, 홍성군수의 추념사, 유족회장의 추도사,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에서 이용록 홍성군수의 추념사와 전몰군경유족회 홍성군지회 권희준 회장의 추도사를 통해 국가 유공자의 희생을 위로하는 한편 홍주고등학교 이주석, 김향연 학생의 헌시 낭송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몸을 바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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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홍성군보건소,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AANEWS] 홍성군보건소가 지역 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재활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재활치료실은 재활운동이 필요한 지역 장애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곳에는 재활운동기구 및 작업치료도구 등이 갖춰져 있고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하고 있어 재활운동, 통증관리, 만성질환관리 등 장애인에 대한 통합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에 대해서는 간호사·물리치료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만성질환 관리, 재활운동교육, 건강 꾸러미 제공 등을 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예비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조기적응 프로그램 장애인 가족 자조모임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등을 추진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홍성군의 등록 장애인의 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를 대비한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통합적 건강관리로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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