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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자원봉사회, 따뜻한 나눔 실천 목욕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전해
가야면 자원봉사회, 따뜻한 나눔 실천 목욕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전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 자원봉사회는 1월 31일 가야목욕탕에서 목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외출과 목욕이 부담스러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 어르신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가야면 자원봉사회 이정덕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현장에서 안내와 보조 역할을 맡았다.봉사회 회원들은 목욕 이용 과정 전반을 함께하며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단순한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목욕 봉사 후에는 가야면 소재 식당에서 점심 식사가 이어졌다.참여자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오랜만에 이웃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이정덕 가야면 자원봉사회장은 "봉사라기보다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가까이에서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가야면 자원봉사회는 생활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소규모이지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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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SOC 11개 사업 11조 2798억원 올해 착수… 전체 추진 사업의 절반 차지
강원특별자치도, SOC 11개 사업 11조 2798억원 올해 착수… 전체 추진 사업의 절반 차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 추진 중인 SOC 교통망 사업 22조 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조 원 규모의 사업을 올해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도내 추진 중인 SOC 교통망 사업은 총 40개, 22조 3276억원 규모로 이 가운데 올해 신규 착수하는 사업은 11개, 11조 2798억원에 달한다.이는 전체 사업비의 50.5%로 도 SOC 투자 역사상 가장 큰 착수 규모다.도는 그동안 SOC 확충을 도정 핵심 과제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계획과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던 대형 SOC 사업들이 실제 착수로 이어지는 '실행의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올해 시작되는 사업들은 향후 10년간 강원의 교통 지도를 좌우할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신규로 본격 착수하는 주요 사업을 보면, 수도권 배후도시로서의 성장을 뒷받침할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이어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며 100년 넘게 이어진 숙원사업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떼게 된다.10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제2경춘국도는 지난해 총사업비를 확정하고 올해 810억원의 사업비를 반영해 상반기 내 공사에 착수한다.강원 남부권의 핵심 교통축인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50억원을 확보해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하고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410억원을 반영해 상반기 중 공사에 들어간다.이와 함께, 서면대교, 광덕터널, 원주 신림~봉양, 홍천 동막~개야, 노동~자운, 영월 주천~판운, 주천~한반도 등 주요 도로 건설사업도 연내 착공에 들어가며 도는 이를 통해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특히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이 통과될 경우, 도로와 철도를 아우르는 강원 교통 서비스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이뤄지며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실현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김진태 지사는 "강원도의 SOC 사업이 순항 중인 가운데, 올해 대형 SOC 사업 11개가 총 11조 원 규모로 착수된다"며 "이미 추진 중인 사업만 해도 29개, 11조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이어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도 이달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SOC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30분이내 고속도로 접근성과 기차역까지의 평균이동시간이 현재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서 전국 평균 수준까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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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도 밭작물 종자 신청 접수
안동시, 2026년도 밭작물 종자 신청 접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밭작물 안정생산과 품질향상을 위해 2월 2일부터 국립종자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콩 종자 3품종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받는다.이번에 보급되는 콩 종자는 소독․미소독 종자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며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아울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는 2월 4일부터 진흥원 종자광장 누리집을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다.품종은 잡곡류 조, 수수, 기장, 옥수수 6품종과 유지작물 참깨, 땅콩 3품종이다.옥수수를 제외한 모든 작물은 미소독 상태로 공급되며 신청된 종자는 입금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종자광장’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종 특성을 충분히 확인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콩 종자 부족이 예상되니 자가수확 종자를 최대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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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새마을금고는 1월 3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좀도리쌀은 △옥동 10kg 30포 △태화동 10kg 30포 △평화동 10kg 25포 △강남동 10kg 20포로 총 105포에 이른다.기탁된 쌀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안동새마을금고는 이를 통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창동 안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안동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 또한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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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정 나눔 켐페인 대대적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과 부서별로 시군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실시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착한가격업소 등에서 각자 내기 오찬을 진행한다.또한 장보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명절의 온정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이는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더하고 이웃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선순환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이미 지난해 9월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영세 점포의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회복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그간 명절 시기에 집중해 진행하던 전통시장 장보기를 매월 정례화하고 매주 수요일 골목식당 이용을 권장하는 등 일상 속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설 명절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14일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허용 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대상 전통시장 목록은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계신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우리 농수특산물을 애용하고 함께 사는 소비로 지역경제에 웃음과 활력을 더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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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유치원,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기탁
동산유치원,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동산유치원은 1월 30일 유치원 원생들이 올해 플리마켓 행사와 ‘붕어빵 기부 챌린지’를 통해 얻은 수익금 103만원을 송하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이번 기부금은 학부모와 교사, 유아,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동산 플리마켓’을 통해 물건을 판매한 수익금과,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한 ‘붕어빵 기부 챌린지’수익금을 합산해 마련됐다.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김전하 원장은 “아이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원아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구운 붕어빵과 아끼던 물건을 나누며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뭉클하고 값지게 느껴진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이 기부금이 우리 이웃들에게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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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커피, 그리다'바리스타 2급 과정 20명 전원 자격 취득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커피, 그리다'바리스타 2급 과정 20명 전원 자격 취득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커피, 그리다’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에서 응시생 20명 전원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전문 직업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무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 취득을 통해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청소년들은 2주간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음료 제조 등 바리스타 실무 전반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과정에 참여했다.특히 자격검정이 진행된 23일에는 시험 종료 후 수련관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해, 직접 제조한 커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자격 취득 경험을 실제 직무 수행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시험을 마친 뒤 내가 만든 커피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해 보며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더 실감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배움을 지역과 연결해 보는 경험까지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 진로교육과 사회적 경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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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 입춘 맞이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립박물관 입춘 맞이 입춘첩 무료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박물관은 2026년 입춘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입춘첩’무료 나눔 행사를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입춘첩’은 입춘쯤 한 해 집안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던 우리 풍속으로 “춘첩자”, “춘첩”, “입춘축”등 다양한 명칭이 있다.입춘첩 글귀로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이 대표적이지만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한 의미였던 만큼, 선조들은 옛사람의 아름다운 글귀를 인용하거나 이루고 싶은 소망을 적어 붙이기도 했다.입춘첩은 행사 당일 박물관 2층에서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가훈을 써갈 수도 있다.입춘첩의 글귀는 현재 안동시립박물관에서 재능 기부로 가훈을 써주고 있는 원로서예가 청남 권영한 선생이 현장에서 직접 쓸 예정이다.박물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오듯, 시민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입춘첩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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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2일부터 버스 이용객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승하차 도우미 8명을 배치해 교통약자 지원에 나선다.농어촌 버스 도우미사업은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오후 3시 30분까지, 이용객이 많은 전통장날 노선을 경유하는 버스에 탑승해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무거운 짐을 들어드리고 거동이 불편한 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도와주는 사업이다.합천군은 2019년 농어촌버스 장날 버스 도우미 사업 도입으로 버스 승하차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현저히 감소하고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상승하는 등 사업의 효과가 높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도우미로 선발된 인원은 관내 주요 버스 노선에서 승하차를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버스 시간표 및 노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또한, 버스 운행에 따른 대중교통의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는 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승하차 도우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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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아동복지기금 기탁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아동복지기금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2일 합천군을 방문해 아동복지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금은 아동복지기금으로 조성되어 관내 아동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황경임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장은"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헤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어린이집 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아동복지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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