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설맞이 함양 곶감·농특산물 고양시 특판행사 성황리 마무리
설맞이 함양 곶감·농특산물 고양시 특판행사 성황리 마무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고양 하나로마트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설맞이 함양 곶감·농특산물 고양시 특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함양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을 비롯해 감말랭이, 산양삼, 산나물, 차류, 부각류, 엑기스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곶감 농가 8곳과 농특산물 업체 10곳이 참여했다.행사 기간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함양 농특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설 선물용 곶감과 가공식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농특산물 증정 이벤트와 상품권 증정 행사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드는 데 이바지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특판행사를 계기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농특산물 홍보와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2
-
영천시 금호읍, 신규 주민자치 강좌 개설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금호읍 주민자치센터는 2일부터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업을 시작했다.금호읍 주민자치 강좌는 읍민 편의와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며 읍민들이 보다 높은 수준의 문화·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올해는 기존에 운영되던 △풍물 △드럼 △스포츠댄스 △라인댄스 △하모니카 △민요 △통기타 △탁구 △서각 △일본어 △고전민화 △한문·한글 서예 △생활한문 등 14개 강좌에 요가와 색소폰 강좌가 추가돼 총 1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홍종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좀 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신규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손태국 금호읍장은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생업에 종사하며 지친 일상을 보내던 읍민들이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주민자치센터가 읍민들의 문화생활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2-02
-
사천시, 교통문화지수 3년 연속 상승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위탁·조사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A등급 획득과 함께 전국 3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교통문화지수는 지자체 간 자율적 경쟁을 통해 교통문화 향상을 도모하고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해 공표하는 지표다.사천시는 이번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2023년 22위 → 2024년 15위 → 2025년 3위로 3년간 총 19계단 상승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지난 2023년은 C등급, 2024년은 B등급이다.특히 지난해 대비 교통문화지수 점수가 84.15점에서 87.40점으로 3.25점 상승하면서 교통문화 개선 노력이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다.세부적으로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여부는 B등급에서 A등급, △안전띠 착용률은 C등급에서 A등급, △방향지시등 점등률은 D등급에서 B등급으로 각각 크게 개선됐다.또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과 △지자체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 항목에서는 A등급을 유지하며 종합 A등급 달성에 기여했다.다만,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과 보행자의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은 D등급으로 나타나, 향후 집중적인 개선 노력이 필요한 과제로 분석됐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선진 교통안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
영천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 접수
영천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 접수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관광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신청을 오는 13일부터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경북도와 영천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한다.관광객 이용 빈도가 높은 관광서비스 시설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안내시설 등 관광서비스 제공 시설을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음식업소의 경우 △입식 테이블 또는 화장실 △간판 △메뉴판, 숙박업소의 경우 △실내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이 개선 지원 대상이다.또한, 스마트시설과 무장애시설의 경우 △테이블오더 △키오스크 △경사로 및 자동문 설치 등을 지원한다.올해부터는 어린이시설에 △놀이방 △수유실 △유아의자, 유아식기 등도 지원해 차별 없는 쾌적한 관광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선정된 업소에는 사업비 기준 30% 이상을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음식업소는 개소당 최대 2천만원, 숙박업소는 개소당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되며 스마트·무장애·어린이시설에도 각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된다.신청 접수는 2월 1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 희망 사업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영천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월 중 선정 업소에 개별 통지되며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2-02
-
합천군, 설 대비 물가대책 점검, 안정 관리에 노력
합천군, 설 대비 물가대책 점검, 안정 관리에 노력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일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물가대책위원 및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설 명절 대비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라는 목표 아래 농·축·수산물을 비롯한 개인서비스요금 등 주요 물가동향을 확인·점검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1월 29일부터 2월 19일까지 3주간을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16가지 명절 성수품의 가격 및 수급 동향, 개인서비스요금 인상 여부 등 지속적인 관리에 나선다.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가격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 점검 등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느껴질 것"이며 "성수품 등 주요 물품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에서는 설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으로 2월 13일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군 의원, 물가대책위원 등이 참석해 합천왕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2026-02-02
-
야로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목욕 봉사로 온정 나누다.
야로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목욕 봉사로 온정 나누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1월 31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목욕 봉사와 더불어 중식을 제공했다.매년 이어져 온 이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청결과 건강을 챙길 기회를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이날 봉사에는 자원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목욕 준비부터 세심한 돌봄까지 정성을 다했다.어르신들은 목욕 후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봉사 현장은 웃음과 따뜻한 대화로 가득 차며 지역 공동체의 소중한 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정숙하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우리가 더 큰 힘을 얻는다.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서원호 야로면장은 "자원봉사회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어르신들이 건강과 행복을 되찾고 있다.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2-02
-
영천시, 전 직원 '더 청렴한 영천'실천 선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일 시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첫 직원정례회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 선서식'을 갖고 더욱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청렴 의지를 다졌다.이번 선서식은 지난 1월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식에 이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 것으로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선서문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금품·향응·청탁 및 특혜 제공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적극행정 추진 등 핵심 실천 사항을 가슴에 새기며 반부패,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선서식은 단순한 다짐을 넘어, 영천시의 모든 공직자가 시민들께 드리는 엄중한 약속"이라며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2
-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 전국 관광객 몰리며 '대박흥행'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 전국 관광객 몰리며 '대박흥행'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겨울철 대표 지역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축제는 10만명 안팎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누비는 역대급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특히 주말 등 연휴 기간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단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행사장 일대가 연일 북적였다.당초 예상 방문객 수를 크게 웃도는 인원이 찾으며 '영양 겨울축제 대박'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영양읍 현리 빙상장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는 △빙어낚시 체험 △얼음썰매장 △눈놀이 체험존 △얼음열차 △지역 특산물 및 겨울 먹거리 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풍부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겨울 풍경 속에서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탔으며 이를 통해 재방문객과 타 지역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방문객들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진짜 겨울축제", "아이들과 함께 오기 좋은 축제"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 축제의 성공은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졌다.축제 기간 동안 영양군 내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까지 관광객들로 붐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는 축제이용권을 구입하면 영양사랑상품권 5천원을 환급해주는 주최측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된다.영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안전 관리와 방문객 편의 제공에도 최선을 다했다.현장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수시 점검, 교통 및 주차 관리 등을 통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운영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축제 이튿날 초고속 강풍에 주최 측의 빠른 판단으로 지체 없이 행사를 중단해 단 1건의 인명사고도 나지 않은 것이 그 대표적이다.오희경 문화관광과장은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영양의 자연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축제가 관광객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영양을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이번 축제 운영 성과와 방문객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다양화, 체험 공간 확장, 편의시설 개선 등을 추진해 내년 영양꽁꽁겨울축제를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6-02-02
-
야로면 게이트볼회 회장 이·취임식 및 산불예방 결의 다져
야로면 게이트볼회 회장 이·취임식 및 산불예방 결의 다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 게이트볼회는 지난 2일 야로면 게이트볼장에서 '야로면 게이트볼회 회장 이·취임식 및 신규 회원 환영식'을 개최하고 이와 연계해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행사에는 게이트볼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지난 임기 동안 헌신한 정덕규 전임 회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신용석 신임 회장을 축하했다.또한 3명의 신규 회원 입회를 환영하며 게이트볼회의 활기찬 새 출발을 알렸다.특히 이날 회원들은 야로면에서 주관하는 '면민 산불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야로면의 푸른산, 우리모두가 지킴이'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어깨띠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건조한 시기를 맞아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한 산불예방 결의를 다지며 면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축사를 통해 "신임 신용석 회장님을 중심으로 게이트볼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산불예방 챌린지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야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신용석 신임 회장은 "회원 간의 단합을 통해 즐거운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산불예방 홍보에도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2-02
-
칠곡군, '2026년 청소년가족봉사단'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청소년가족봉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1부 발대식, 2부 자원봉사 기본 교육 및 가족 소개 오리엔테이션, 가족쓰담걷기 순으로 진행됐다.단원들은 가족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올해 선발된 2026년 봉사단은 앞으로 1년간 매월 정기적으로 △세대공감 봉사활동 △지역사회 온기나눔 △가족 안전체험 △안전·생활 캠페인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지역사회 문화교류 △활동성과 공유회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발대식에 참석한 김재욱 칠곡군수는"청소년들이 부모님과 함께 봉사하며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하고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봉사단이 지역사회 화합과 사랑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칠곡군 청소년가족봉사단은 지난 2008년 창단 이후 현재까지 누적 1991가족 3551명이 참여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가족 단위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2-0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