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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세 고지서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적극 발굴
상주시, 자동차세 고지서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적극 발굴
[AANEWS] 상주시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자동차세 고지서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한다.
사회복지과와 세정과의 협업을 통해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고지서 뒷면에 ‘상주시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에 대한 안내 및 신고대상, 신고방법 등을 기재했다.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는 모텔 등 비정형 주거시설 거주자, 공과금·월세 등 수시 체납자, 그 밖에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구를 주변 이웃들이 신고하고 신고대상자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선정되면 신고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카카오톡채널 상주시희망톡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제도의 시행에도 불구하고 아직 주변에 있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서는 모든 시민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
자동차세 고지서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신고포상금 제도는 별도의 홍보 예산이 발생하지 않고 시민들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
사회복지과 이현옥 과장은 “자동차세 고지서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홍보는 별도의 예산 없이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우리 주위에 잘 드러나지 않는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추후 더 다양한 방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함으로써 복지위기가구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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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상주시는 1972년 UN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후천교 하단 공터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
상주시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 회원과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를 무료로 점검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우려 차량의 자율 점검을 유도했다.
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총 267대의 차량을 점검했고 에어크리너, 와이퍼 등 소모품 무료 교환과 올바른 차량 관리 방법 안내, 차량 정비 상담 서비스도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북천교 산책로에 50여 점의 기후변화 사진전을 개최해 시민들의 흥미를 이끌었는데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는 지구 비닐봉지에 둘러싸인 고래 등은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최우진 부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행사 관계자를 격려하며 “25년 동안 묵묵히 시민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해온 데 대해 크게 치하하며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마련한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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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상주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AANEWS] 상주시는 지난 6월 6일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슬로건 아래 추념식은 10시 정각 울리는 추모 사이렌에 맞춰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서 머리 숙여 조용히 생각하자는 의미의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념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보훈가족과 시민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넋을 기리는 데 동참했다.
또한, 상주시는 국가유공자들의 예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해 6월 1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 모범보훈대상자 표창 수여를 시행했으며 현충일 국가유공자 시내버스 무료 승차 등을 진행했다.
그 외에 6·25전쟁 기념행사, 화령장 전투 전승 기념행사 등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념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발전하는 상주를 만들어야 할 책무가 있다”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건설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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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드론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상주시, 드론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지난 7일 드론 관련 15개 기관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드론 관계자의 의견 수렴과 성장 가치가 높은 드론 산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드론 기술의 현재 동향과 참석자들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토론이 이뤄졌으며 다양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됐다.
향후 상주시는 드론산업을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시행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부문별 정책 추진 전략과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우진 부시장은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해 드론은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선정됐고 범정부 차원에서 드론 산업을 집중 육성 중이다.이에 발맞춰 드론 산업을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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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옴부즈맨’ 운영으로 시민고충 해결
‘찾아가는 옴부즈맨’ 운영으로 시민고충 해결
[AANEWS] 지난 2016년 7월부터 운영하는 상주시 옴부즈맨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옴부즈맨’ 서비스를 시작하며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찾아오는 시민들과의 상담에서 더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 접근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범용 상주시 옴부즈맨은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찾아가는 옴부즈맨’ 운영의 날로 정해 시범운영을 한다.
첫 시작은 6월 7일 은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주시 건축 민원 상담 서비스와 연계해 실시한다.
이후 본 서비스의 성과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옴부즈맨 제도는 시민의 고충 사항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해 시정조치나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어 지금까지 약 420건의 고충 민원을 처리하고 이 중 70%를 해결해 시민과 행정 간의 다리 역할은 물론 시민들의 억울하거나 답답한 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의 조그마한 고충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 권익 보호에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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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대상 부패취약분야 역량강화·청렴교육 실시
공직자 대상 부패취약분야 역량강화·청렴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부패 취약 분야 공직자 역량 강화·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청렴 교육 수요에 맞춰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규모로 시행됐으며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총 8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교육은 공사, 용역, 보조금, 인허가 등 부패 취약 분야 업무와 고충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응대 문제사례와 부패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개선 의지를 고취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1부는 정희정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강연, 2부는 연극 형식의 청렴 토크쇼로 진행해 재미와 교훈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권영문 행정복지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관행적으로 행해오던 부패의 고리를 단호하게 끊고 앞으로 나아갈 때”며 “부패 상황에 대처하는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를 배우고 청렴 역량을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상주시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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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복디지털 분야별 교육 수강생 모집
상주시청
[AANEWS] 경북문화재단 한국한복진흥원이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한복의 미래산업 양성과 한복패션 활성화를 위해 한복디지털 분야별 교육생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3 지역 한복 문화창작소 조성사업’의 하나로 한복 디지털 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경북 한복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행한다.
교육 기간은 7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양한 과정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3시간씩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지원자격은 취·창업자, 소공인, 한복관련 전공자 등 한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강 신청 후 심사를 통해 90명 안팎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내용은 스마트자수 교육 패션디자인툴 CLO 디지털프린팅 한복패션드로잉 YUKA캐드로 실무교육 5개 부문 30시간이다.
경북문화재단 한국한복진흥원 이형호 원장은“경상북도의 핵심사업인 메타버스 수도 경북으로 가는 3D 한복 디지털 분야 교육이 활성화 될 기회이며 전통과 기술을 접목해 한복문화 산업을 활성화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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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취업 길잡이 종로 보행안전도우미 교육부터 취업까지
중장년 취업 길잡이 종로 보행안전도우미 교육부터 취업까지
[AANEWS] 종로구가 중장년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이달 20일 ‘보행안전도우미 교육’을 운영한다.
관내 관급공사 현장에 배치되는 보행안전도우미를 교육 수료자인 지역주민으로 ‘우선 배치’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려는 취지다.
대상은 만 40세 이상 69세 이하 종로구민이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구직등록필증을 제출하면 된다.
구직등록필증은 센터에서 구직자 등록 후 발급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1인당 6만원이나 구에서 전액 부담한다.
모집 인원은 총 70명이고 신청서 접수 시 간단한 면접을 병행해 선착순으로 선발 예정이다.
최종 결과는 15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교육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마포지점에서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
서울시 보행안전도우미 운영 조례에 의거한 필수 과정을 알려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서울시 보도공사 안전사업정책 소개 교통유도경비제도 해외사례 보행안전도우미 중요성과 역할 및 이해 이미지메이킹 및 예절 소통 교통약자 안내 행동요령 등이 있다.
종로구는 “중장년 구직자를 위해 필수로 요구되는 교육과정을 무료 제공하고 취업까지의 모든 과정을 세심히 뒷받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플러스센터를 구심점으로 교육부터 관련분야 직접 취업 등을 돕고 구직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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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주민도 쾌적하게 여름 난다” 종로구, 쪽방촌에 서큘레이터 설치
“쪽방주민도 쾌적하게 여름 난다” 종로구, 쪽방촌에 서큘레이터 설치
[AANEWS] 종로구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5월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돈의동·창신동 쪽방촌 건물 복도 공공 에어컨 옆에 벽걸이 서큘레이터를 총 50대 설치했다.
앞서 구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지난 2021년~2022년 ‘여름철 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일환으로 쪽방 건물 복도에 에어컨 102대를 설치한 바 있다.
이번 서큘레이터 설치 장소 역시 방 안이 아닌 건물 복도로 정해 기존에 에어컨과 멀리 떨어진 방에 거주하던 주민들도 냉방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기후변화로 매년 여름마다 이상고온 현상이 심해지고 더위에 취약한 쪽방 주민들은 더욱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폭염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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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케이-웰니스페어’에서 해양치유 프로그램 선보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내일부터 1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케이-웰니스페어’에 참가해 부산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헤럴드·헤럴드경제가 공동 주최하는 ‘2023 케이-웰니스페어’는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산업 콘텐츠 홍보의 장으로 중앙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는 웰니스관광홍보관 웰니스건강홍보관 생애주기정책홍보관 등으로 꾸며지며 부산시는 ‘부산 해양치유관광’ 홍보부스를 설치해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노르딕워킹’과 ‘싱잉볼명상’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르딕워킹 : 북유럽에서 시작된 노르딕워킹용 스틱을 이용한 전신 걷기 운동 싱잉볼명상 : ‘노래하는 그릇’이란 뜻을 지닌 도구의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 ‘노르딕워킹’은 스틱을 이용해 해변을 걷는 운동으로 인체 근육 90% 이상이 동원됨으로써 자세 교정과 다이어트 등에 효과가 있으며 ‘싱잉볼명상’은 싱잉볼 특유의 소리와 진동을 통해 신체의 긴장을 이완해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 완화 등에 도움을 준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2개 종목 외에도 ‘선셋필라테스’, ‘해변요가’ 등 정규프로그램을 매주 주말 부산시 7개 해수욕장, 수영강 나루공원, 영도 아미르공원에서 체험할 수 있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의 대표 해양관광 콘텐츠인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에 타지역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전시회 관람이 부산 방문으로 이어져 부산시의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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