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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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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강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건축물 해체공사 전 과정의 안전 강화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개정된 ‘건축물관리법’과 강화된 안전관리 기준에 대해 읍·면사무소에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부는 지난 2021년 6월 광주광역시의 재개발지역 내 5층 건축물 해체공사 도중 건축물이 도로변으로 전도되면서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이던 버스 안 승객 9명이 사망하고 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붕괴사고와 같은 안전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2022년 8월 ‘건축물관리법’을 일부 개정해 시행했다.
이에 군은 건축물 해체 시 절차 누락으로 불이익을 받는 군민이 없도록 홍보 및 안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관련 법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허가를 받아야 하는 해체공사 대상을 확대하고 허가대상은 의무적으로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한다.
예를 들어 공사장 주변에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등이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경우, 해체건축물 규모 등은 신고 대상이라 하더라도 허가를 받도록 하는 등 해체공사 허가대상을 확대했고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해 허가단계에서부터 안전을 강화한다.
해체계획서를 제대로 작성하게 하고 해체공사 감리자의 교육 이수를 의무화해 해체공사의 안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인다.
지금까지는 해체계획서를 누가 작성하는지 관계없이 전문가 검토만 이루어지면 허가를 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전문가가 책임을 지고 작성하도록 변경됐고 감리 교육을 받은 자만 해체공사 감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허가권자가 해체공사 추진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점검 권한은 물론, 감리업무를 감독할 수 있는 수단을 강화했다.
감리자가 감리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 경우 허가권자가 직접 해체공사 현장에 나가 확인하도록 강화했고 현장점검 결과 안전하게 진행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허가권자가 즉시 개선을 명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
해체허가 변경 절차가 마련됐다.
허가받은 내용과 달리 해체 현장에서 해체공법 등을 임의로 변경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허가를 받은 주요 사항 변경 시 허가권자에게 사전에 적정성 검토를 받도록 절차를 마련했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물 해체제도가 강화된 만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군민홍보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도 철저한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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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휴가철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실시
고성군, 휴가철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실시
[AANEWS] 고성군은 휴가철 수요가 증가하는 농·축산물 취급 업소 및 일반음식점 등에 대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한다.
이번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은 관내 전통시장, 마트,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농산물 663개 품목과, 일반·휴게음식점 대상 24개 품목이 대상이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원산지 표시이행·표시 방법 적정 여부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혼동할 우려가 있는 표시 단속 등이다.
원산지 표시 위반 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미표시 또는 표시 방법 위반 시 5만원에서 최고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 표시 시 위반 금액의 0.5배~최고 4배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휴가철 고성군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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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축제와 치유농업의 동행
수국 축제와 치유농업의 동행
[AANEWS] 고성군은 치유농업 시범농장인 거류면 은월리 ‘만화방초’에서 수국 축제가 열리는 6월 10일부터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 활동을 통해 치료, 재활, 교육,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으로 농장 전체 또는 일부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2022년 치유농업 시범농장인 만화방초에서 개발된 치유농업 프로그램 주제는 ‘만 가지 꽃 속에서 다양한 치유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만화만치로 스트레스 개선, 호흡건강 증진, 신체적 행복감 개선을 목표로 한다.
만화방초는 다양한 종류의 수국과 야생화가 있는 민간정원이자 치유농업 시범농장으로 6월 10일부터 열리는 수국 축제 기간에 맞춰 시작될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오감으로 만나는 수국 DIY 플라워 크라운 어울림 터링 아조타 아조아 등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신청 방법은 만화방초 블로그에서 사전예약하면 된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여름꽃의 여왕 수국을 보며 계절감과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일상으로부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자연을 기반으로 다각화된 치유농업 사업 모델을 육성해 농촌 활력을 도모하고 다양한 치유농업 서비스로 방문객 삶의 질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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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최대인원 참석
고성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최대인원 참석
[AANEWS] 고성군이 6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리고자 남산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3년 4개월 만에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조정돼 엔데믹이 선언된 만큼, 참전용사와 전몰군경 유족을 포함한 국가유공자, 보훈단체, 기관단체장, 군인, 학생 등 군민 350여명이 참석해 충혼탑에 모셔진 고성군 출신 1,274위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묵념으로 시작해 헌화·분향, 추념사, 고성군여성합창단과 함께하는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고성군은 추념식 행사장에서 6·25전쟁 기록 사진전을 개최해 6·25전쟁에 참전했던 노병들의 눈시울을 적셨으며 고령의 참석자분들을 위해 남산공원에서 충혼탑 광장까지 고성군에서 보훈 8개 단체 공동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한 보훈단체 공용차량을 운행하며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고성읍 적십자봉사회에서 추념식에 참석자들을 위해 500여 인분의 다과를 준비해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성읍 적십자봉사회에서는 해마다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는 보훈 가족을 위해 간식 꾸러미를 자체 경비로 마련해 전하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추념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존경하고 기억하는 보훈 문화는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다”며 “우리 군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결코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우리 고성의 번영으로 그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고성군 1,021명의 국가유공자에 대해 5만원의 보훈격려금을 조례개정 후 처음으로 지급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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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청소년문화의집, 연현중학교 1학년 대상 환경인식개선활동‘표지판’ 프로그램 진행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연현중학교 1학년 대상 환경인식개선활동‘표지판’ 프로그램 진행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2일부터 한 달 간 연현중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표현해요 지구를 바꾸는 판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표지판’은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청소년의 실천적 행동에 대한 필요성도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해서 배우고 실천 약속을 정해 표어로 표현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젠가 게임을 통해서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청소년들과 안양시 쓰레기 배출 및 처리 실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지역이 겪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환경인식개선활동 표지판 외에도 찾아가는 제로존 등 환경 보호 실천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석수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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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구경하러 부천시청에 가볼까?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가 저공해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청 잔디광장에서 ‘전기자동차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수요자가 승용, 화물, 버스 및 이륜자동차 등 다양한 전기자동차를 한 곳에서 비교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전기자동차 전시회를 오는 10월 중 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이번 전시회는 소규모 시범 행사로 승용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15개 사의 참여 신청을 받은 후, 접수한 현대자동차 차량만으로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소규모 전시회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인 ‘코나EV’, ‘아이오닉6’와 수소전기자동차인 ‘넥쏘’가 전시된다.
참여자가 시승을 원하면 전기자동차인 코나EV, 아이오닉5를 체험해볼 수 있고 차량 제조사 관계자와 동승해 부천시청 주변을 한 바퀴 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천시 미세먼지대책과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전기자동차에 관심이 있다면 코나EV, 아이오닉5, 아이오닉6, 넥쏘를 한자리에서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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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안전망 구축 총력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안전망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임산부·영유아에 대한 365일 24시간 응급진료시스템을 구축·가동 중이다.
지난해 10월 의료법인 백제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논산시는 협약안을 바탕으로 응급의료센터 내 산부인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응급실 전담 전문의 등의 인건비를 뒷받침하고 있다.
아울러 소아 전용 응급의료 구역 신설과 소아용 응급의료 장비 및 노후 응급의료 장비 교체 등에 3년간 27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발맞춰 백제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임산부·영유아 등을 안전히 보호하고자 365일 24시간 응급진료 시스템을 가동 중이며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필요시 입원 치료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백제병원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대기하게 되어 늦은 밤 또는 새벽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넓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타지의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함 역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소아 전용 응급의료 구역 신설 등의 과업이 담긴 응급실 시설개선공사가 올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성인과 소아의 진료 공간 분리를 통해 어린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음은 물론 소아의 신체적 특성에 부합하는 응급 장비를 토대로 의료환경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게끔 출산과 육아에 특화된 의료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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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편의점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골든타임 확보 기대
부천시, 편의점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골든타임 확보 기대
[AANEWS] 부천시는 관내 CU 편의점 4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거쳐 CU원미베스트점 CU상동원미점 CU상동센터점 CU소사골드점에 설치됐다.
이는 급성심정지자 목격 시 골든타임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빠르게 적용하기 위한 취지로 CU편의점 출입구에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시설’ 안내 표지가 부착돼 있다.
질병관리청에서 수행한 경기도 급성심장정지 관련 주요 통계자료에 의하면, 2021년 부천시 내에서 급성심장정지 환자가 쓰러지는 상황을 목격한 건은 경기도 전체의 약 20%인 210건에 이른다.
급성심장정지는 심장기능이 갑자기 정지되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상태로 목격자의 빠른 신고와 심폐소생술 시행, 응급조치 등이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다.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는 골든타임에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설치 위치를 평소에 파악하고 119에 빠르게 신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은 스마트폰 앱 ‘E-gen’ 또는 ‘응급의료포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부천대학교 몽당기념관 교육장에서 수강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61.5%가 가정 등 비공공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이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골든타임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고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편의점에 자동심장충격기를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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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
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
[AANEWS]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가 선의의 경쟁 속에 성료됐다.
논산시는 지역의 대표관광지인 선샤인랜드에 갖춰져 있는 서바이벌 게임 인프라를 활용, 전국 관광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방 친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했으며 팀 구성원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팀워크를 뽐내며 서바이벌대회에서의 경쟁을 즐겼다.
지난 3일 예선과 결승 경기가 진행됐으며 지난해 열린 1회 대회 시 우승을 차지했던 D.DAC 팀이 올해도 우승을 차지, 2연패를 달성했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논산의 특화자원을 바탕 삼아 열린 서바이벌대회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이자 관광 아이템으로써 어필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열릴 3회, 4회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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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 운영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및 동식물 불법 밀렵·채취 등 환경 훼손 행위를 예방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자 환경감시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5월 2일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원을 대상으로 감시대원의 임무 및 역할, 단속요령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는 앞으로 3개조 총15명으로 편성·운영되며 산·하천·계곡 등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오·폐수 무단배출, 불법 소각행위 등을 감시·단속하고 환경 훼손과 쓰레기 불법투기를 차단한다.
더불어, 주말을 맞아 홍천을 찾아오는 관광객에 대비해 평일에 휴무하고 주말에 근무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홍천군은 작년 강원환경감시대를 운영해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단속 4,137건, 불법소각 계도·단속 375건 등 총 5,590건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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